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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폭 늘어나는 저축은행…내년에도 “버티기만 하자”

    저축은행 업권이 올해 3분기까지 1400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예대 마진이 줄며 적자폭이 쌓이는 데다 연체율도 꾸준히 증가하며 금융당국이 관리를 강화하는 분위기다. 업계는 건전성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며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고금리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 한 내년에도 실적 개선을…

    •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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