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서점서 책 훔친 한국男…7년간 5400만 원어치 되팔았다
도쿄의 한 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40대 한국 국적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7년간 서적 등 1만 점 넘는 물품을 되판 것으로 보고 있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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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한 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40대 한국 국적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7년간 서적 등 1만 점 넘는 물품을 되판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JR 도카이도선 열차 내에서 의문의 스프레이 살포 소동이 발생해 승객 120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후추 냄새와 함께 통증을 호소한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방범 카메라를 분석하며 상해 사건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