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대 은평주택조합 사기’ 대행사 대표 징역 20년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조합원을 모집해 428명으로부터 총 209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주택조합 대행사 대표에게 징역형이 내려졌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사기,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서울 은평구 불광2동주택조합 대행…2025-01-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