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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도입 확산에 청년 채용 줄여…‘수혜 직군’도 예외 아니었다

    AI 도입 확산에 청년 채용 줄여…‘수혜 직군’도 예외 아니었다

    인공지능(AI)이 도입되면서 연구 관리자, 교도관, 사회복지사 등 AI로 생산성이 높아져 ‘AI 수혜 직군’으로 꼽히는 곳마저도 청년층 채용을 줄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한국경제학회 등이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개최한 ‘2026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문아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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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둔 청년’ 지속 증가…연간 5.3조원 더 든다

    ‘은둔 청년’ 지속 증가…연간 5.3조원 더 든다

    은둔 청년으로 인해 우리 사회·경제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부담하게 되는 비용이 연간 5조3000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쉬었음’ 청년과 실업 청년의 은둔 가능성이 높아 이들이 고립·은둔에 빠지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5일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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