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때보다 더 심한 ‘고용한파’… 일자리 증가 15만개 그쳐 역대 최저지난해 4분기(10∼12월) 늘어난 일자리 개수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20만 개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당시에도 분기 평균 50만 개씩 늘던 일자리 증가폭이 내수 침체 영향으로 크게 꺾인 것이다. 특히 건설 일자리는 1년 새 11만 개 줄고, 20대 이하 청년 일자리…2025-05-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