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문명이 시루떡처럼 쌓여 있는 해가 뜨는 땅[전승훈의 아트로드]튀르키에 여행이라고 하면 이스탄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비잔틴제국과 오스만제국의 중심지였던 이스탄불도 아름답지만,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가 있는 아나톨리아 반도에서 고대 문명의 시원을 찾아가는 여행도 색다르다. 선사시대 차탈회위크 유적지부터 히타이트(청동기), 프리기아(철기), 알렉산…2024-11-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