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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교수 “행복이 머무르는 곳은 언제나 현재뿐”

    김형석 교수 “행복이 머무르는 곳은 언제나 현재뿐”

    “주고받은 사랑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103)는 15일 출간한 에세이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 2’(열림원·사진)에서 이렇게 말한다. 100년 넘게 살아보니 행복의 바탕은 사랑이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행복은 선하고 아름다운 인간관계에서 온다”며 “선…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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