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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정보유출 이후 백악관 등에 로비 확대…1분기 16억원 썼다

    쿠팡, 정보유출 이후 백악관 등에 로비 확대…1분기 16억원 썼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논란이 된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사태 발발 이후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비롯한 백악관 등 미 정관계를 상대로 전방위 로비를 벌인 사실이 확인됐다.미국 연방 상원의 로비 공개법(LDA)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 시애틀에 기반을 둔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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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몸무게-학력까지… 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키-몸무게-학력까지… 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결혼정보업계 1위 업체인 듀오정보에서 회원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회원의 아이디와 주민등록번호는 물론이고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제공했던 키, 몸무게, 학력 등 민감한 정보도 포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개인정보보호법을…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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