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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 500-1000m ‘동반 톱 10’ 유종의 미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 500-1000m ‘동반 톱 10’ 유종의 미

    “시원섭섭하지만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했다.”스피드스케이팅 샛별 이나현이 500, 1000m 두 종목에서 모두 ‘톱10’ 안에 들며 올림픽 데뷔전을 마쳤다. 이나현은 16일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7초86으로 10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이번 시즌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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