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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달 도전 차준환·데뷔전 신지아…밀라노서 빙판 뒤집는다

    메달 도전 차준환·데뷔전 신지아…밀라노서 빙판 뒤집는다

    “경기장에 와보니 이제야 올림픽 느낌이 난다. 기쁨과 설렘이 교차한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5)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첫 공식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차준환은 밀라노 도착 후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얼음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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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스토리 인 밀라노’

    ‘러브 스토리 인 밀라노’

    #소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한국계 캐나다인 부모를 둔 소녀는 다섯 살 때부터 피겨스케이트를 탔고, 2014 소치 겨울올림픽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를 보고 올림픽을 꿈꿨다. 그런데 점프가 늘 말썽이었다. 열네 살까지 소녀는 울면서 스케이트를 타는 날이 많았다. #소년은 아이…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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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임종언, 난적 단지누와 함께 타며 전략 구상

    쇼트트랙 임종언, 난적 단지누와 함께 타며 전략 구상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신성’ 임종언(19)이 ‘최강자’ 윌리엄 단지누(25·캐나다)와 결전의 장소에서 함께 훈련하며 탐색전에 나섰다.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단지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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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유니폼 김민석, 한국팀 섞여 훈련

    헝가리 유니폼 김민석, 한국팀 섞여 훈련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줄을 맞춰 얼음 위를 질주하는 태극전사들 사이로 낯선 유니폼을 입은 선수 한 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불과 4년 전 베이징 겨울올림픽 때까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으로 활약했던 김민석(27·헝가리)이었다. 김민석은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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