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아내고 싶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은 지난해 12월 6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7개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성공시킨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말리닌은 쿼드러플 악셀(…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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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아내고 싶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은 지난해 12월 6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7개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성공시킨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말리닌은 쿼드러플 악셀(…

“긴장이 돼서 평소보다 잠을 잘 못 잤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은 3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이렇게 말했다. 고교생이던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은 이번이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