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김진수, ISU 4대륙대회 남자 1000m 동메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김진수(강원도청)가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페팃 내셔널 아이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846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김…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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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김진수(강원도청)가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페팃 내셔널 아이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846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김…

경기 당일 특정 양말을 신거나,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머리끈이 있는 등 강박에 시달렸다. 하지만 여러 가지 징크스를 깨뜨린 뒤 평정심을 얻었고, 비로소 유영(16·수리고)은 환하게 웃을 수 있었다. ‘연아 키즈’에서 새로운 ‘피겨 요정’으로 떠오른 유영은 “경기 당일만 되면 지나치게 …

박지원(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지원은 9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남자부 1500m에서 2분20초923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시아의 세멘 엘리스트라토프(2분20초960)…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2·성남시청·사진)이 시즌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8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벌어진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2초3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떠나자 여기저기서 자칭 타칭 제2의 조던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반짝 스타’로 끝났다. 결국 끝까지 조던에 필적할 만한 성적을 거둔 건 코비 브라이언트(1978∼2020)뿐이었다. 한국 피겨스케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찾은 팬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응원하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신종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은 경기장에 출입할 수 없도록 했다. …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 유영(16·과천중)과 차준환(19·고려대 입학예정)이 나란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미래를 밝게 했다. ● 11년 만에 4대륙대회 입상, 승승장구하는 유영 스타트는 유영이 끊었다.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0 4대…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주자인 차준환(19·고려대 입학예정)이 국내에서 치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톱5 입성에 성공했다. 차준환은 9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8.78,…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컵 시리즈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따냈다. 최민정 외에도 김지유(성남시청), 박지원(성남시청) 등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최민정은 8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

유영(16·과천고)은 연아키즈다. ‘피겨여왕’ 김연아(30)가 세계 무대 정상에 서는 것을 보면서 피겨 스케이트에 입문했다. ‘골프여왕’ 박세리(43)로 인해 탄생한 수많은 세리키즈들처럼 김연아를 보면서 성장한 연아키즈들 또한 그 수가 적지 않다. 유영은 그중 한 명이었다. 연아키…

국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한 김예림(17·수리고)은 결과에 무척 만족스러워했다. 김예림은 8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32, 예술점수(PCS) 64.…

‘피겨 여왕’ 김연아(30) 이후 두 번째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한국인 메달리스트가 된 유영(16·과천중)은 롤모델인 김연아처럼 한국을 빛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희망했다. 유영은 8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으로 등극한 유영(16·과천중)이 김연아(30)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다. 유영은 8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25·강원도청)가 개인 최고기록을 작성했다. 김준호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캘거리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 A에서 34초259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미국 솔…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을 잇달아 제패한 하뉴 유즈루(26·일본)는 이번 시즌 도중 쇼트프로그램을 바꿨다. 평창에서 사용했던 쇼팽의 발라드 1번 g단조를 다시 꺼내든 것. 복장도 올림픽 때 그대로였다. 당시의 좋은 기억을 되살려 그동안 인연을 맺지 못했던 국제빙상경…

차준환(19·고려대 입학예정)이 아름다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남자 피겨 사상 첫 메달 획득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0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이하 4대륙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19·고려대 입학예정)이 2020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에서 90.37점(TES 48.49점, PCS 41.88점)을 기록했다…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국내 팬들 앞에서 연기를 마친 민유라(24)는 벅찬 감정을 좀처럼 숨기지 못했다. 민유라는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이하 4대륙대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대니얼 이튼(28)과 호흡을 맞춰 기술점수(…

‘흥유라’ 민유라(25)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출전한 국제무대에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그는 “우리가 돌아왔다는 것을 알릴 수 있었던 대회”였다며 “다음 시즌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민유라는 7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유영(16·과천중)이 시상대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유영은 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40.81점, 예술점수 32.74점으로 총점 73.55점을 받으면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