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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전서 드러난 ‘스리백 불안’… 포백도 활용 전술 유연성 높일것”

    “평가전서 드러난 ‘스리백 불안’… 포백도 활용 전술 유연성 높일것”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62일 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모의고사’였던 최근 유럽 평가전 2경기를 모두 패하면서 본선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8일 경기 성남시의 한 카페에서 본보와 만난 홍 감독은 “팬들의 걱정을 잘 알고 …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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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의 봄’ 이끈 이정현, 생애 첫 MVP

    ‘소노의 봄’ 이끈 이정현, 생애 첫 MVP

    ‘소노의 봄’을 이끈 이정현(27·소노)이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정현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공개된 기자단 투표 결과 117표 중 106표(90.6%)를 받아 MVP로 이름을 …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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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삼겹살 소비 나비효과? 배드민턴 합성 셔틀콕 쓴다

    中 삼겹살 소비 나비효과? 배드민턴 합성 셔틀콕 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일부 대회에서 ‘합성 셔틀콕’을 쓸 수 있도록 했다. 중국에서 삼겹살 소비가 늘어난 게 제일 큰 이유다. BWF는 “(총상금 1만7500달러 이하인) 3등급 대회와 유소년 대회에서 합성 셔틀콕 사용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8일(현지 시간) 밝히면서 “이번 결정…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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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정 “다음 시즌뒤 국가대표 은퇴”… 쇼트트랙 대표 1차 선발전 1위 올라

    최민정 “다음 시즌뒤 국가대표 은퇴”… 쇼트트랙 대표 1차 선발전 1위 올라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8·성남시청)의 ‘라스트 댄스’ 무대는 내년에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끝난 뒤 ‘올림픽에 더는 출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던 최민정이 국가대표 은퇴까지 예고했다.…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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