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가 13만원?”…유명 인플루언서 셰프 ‘솔트배’ 결국 폐업음식에 간을 할 때 팔꿈치를 들어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유명세를 얻은 요리사 ‘솔트배’(본명 누스렛 괴체)의 뉴욕 수제버거 매장이 3년 만에 폐점했다. 그는 밀크셰이크에 금가루를 뿌려 99달러(13만원)에 파는 등 고급화 전략을 펼쳤지만 맛이 부족하고 가격은 터무니없었다는 평가를 …2023-08-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