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사람 죽는데… 루이뷔통 ‘인공폭포 패션쇼’ 논란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에서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8m 높이 인공 폭포로 꾸민 무대에서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패션쇼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루이뷔통은 23일 모래사장과 대형 폭포 구조물을 설치한 무대에서 유명 가수 겸 디자이…2026-06-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