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美 우주망원경, 외계혜성서 물-유기분자 포착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외계에서 온 성간혜성 ‘3I/ATLAS’를 관측하고, 물과 유기물질을 방출하는 모습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9일 우주항공청은 스피어엑스 국제 공동연구진이 지난해 8월과 12월 관측한 혜성 3I/ATLA…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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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외계에서 온 성간혜성 ‘3I/ATLAS’를 관측하고, 물과 유기물질을 방출하는 모습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9일 우주항공청은 스피어엑스 국제 공동연구진이 지난해 8월과 12월 관측한 혜성 3I/AT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