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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서울시 태권도 공연이 열려 경민대 태권도 시범단원이 격파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국기원과 국방전투태권도 연구소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하는 이 공연은 10월 18일까지 주말마다 오후 2시와 4시에 열린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21일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선운사 특별전에서 한 관람객이 불상에 합장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지장보살상 3점 등 전북 지역 주요 불교 문화유산을 선보이고, 22일 개막해 7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극복을 위한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원내대표 긴급 점검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여야정은 이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왼쪽부터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 조현 외교부 장관,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봄꽃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의도 봄꽃 축제는 7일까지 열린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서울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에 대형 피클볼 코트가 29일 개장했다. 광나루 피클볼장은 광나루한강공원 안내센터 인근 축구장 옆에 약 4000m² 규모로 조성됐다. 피클볼은 테니스, 탁구와 유사하면서도 배드민턴 복식 코트 크기(13.4x6.1m)에서 즐기는 라켓 스포츠다. 공도 구멍이 뚫려있는 플라스틱 재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떠오르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꼽힌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강남센터에 국세청이 압수한 고가 가방이 전시돼 있다.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에게 압류한 가방, 시계, 술 등을 11일 진행할 온라인 경매에서 공개 매각한다. 압류 물품 판매 대금은 국고로 들어간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서울 한강버스가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가운데 2일 오후 한강 여의도 선착장 부근에서 한강버스가 운항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107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를 통해 독립운동가의 사진을 인공지능(AI)으로 재가공한 컬러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1층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퇴근길 라이브’에 출연한 가수 정승환이 ‘너였다면’ 등을 노래하는 모습이 동아미디어센터 ‘룩스(LUUX)’를 통해 생중계됐다. ‘퇴근길 라이브’는 뉴스가 끝나고 불 꺼진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리는 공연을 LUUX로 생중계하는 일상 밀착형 라이브 콘서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비상구 유도등이 철창에 갇혔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헤쳐 나가야 할 길은 멀어 보입니다. 그래도 유도등 속 인물은 희망을 향해 달립니다. ―전북 전주시의 한 중학교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길게 늘어선 박물관 ‘오픈런’ 행렬에서 조선시대 군사 행렬의 잔영이 보이는 듯합니다. 한파에도 K컬처의 원형을 보기 위한 기다림에 당시 군사들의 비장함마저 느껴지네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응원 메시지가 담긴 각각의 그림들이 모여 벽 한가득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한 발짝 물러서서 보니 지친 하루를 토닥이는 벽 같습니다.―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그림 숲 앞에 앉은 개구리가 커피 한 잔을 들고 눈을 찡긋하고 있네요. 오늘은 잠깐 쉬어가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경기 수원시청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두 손은 패딩 주머니에 넣었지만, 음료는 포기할 수 없는 아침입니다. 털모자를 눌러쓰고 발걸음을 재촉하며, 북극 한파에 생존형 출근법이네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털모자에 목도리까지 단단히 챙긴 마네킹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대한(大寒) 추위가 얼마나 매서운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네요. ―오산휴게소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새집을 향해 내딛는 가족의 행진곡에 아이의 환호성이 음표처럼 얹힙니다. 앞선 엄마도, 꼬리 흔들며 뒤쫓는 강아지도 신이 나는 오늘은 ‘이사 가는 날’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가 9일 경기 용인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클러스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쇄신안 발표 후 첫 민생 현장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사 현장을 찾았다. 용인=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의원 출신인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독하며 “한 해 흔들리며 눈물 젖으며 어려움을 겪은 것은 훌훌 털어버리자”고 했다. 오른쪽 사진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날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마치고 이동하는 모습. 장 대표는 예배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 정치가 어두운 곳을 밝히고 낮은 곳을 높이는, 어려운 사람들과 약한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고 말했다.용인=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