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구독 3

추천

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자동차47%
부동산27%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3%
  • 쌍용건설, ‘루이비통 메종 서울’ 완공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작품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쌍용건설은 약 2년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청담동 루이비통 메종 서울(LVMS)을 완공했다고 4일 밝혔다.이 건물을 설계한 프랭크 게리는 예술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쇠퇴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빌바오 효과의 창시자이자 파격적인 곡선의 장인으로 불리는 현존 세계 최고 건축가 중 한 명이다.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미국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이 대표작이다.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완성된 루이비통 메종 서울은 세계적인 건축가 작품답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관이 특징이다. 건물 전면에는 유선형 유리 블록을 쌓아 부산 동래학춤에 등장하는 학이 내려앉은 듯한 모습을 재현, 외관 전체에 수원화성의 설계 방식에서 얻은 영감까지 도입했다. 쌍용건설은 이 작품의 시공을 위해 입면이 3차원 수준으로 복잡하고 모양이 각기 다른 전면 유리는 스페인에서 별도 제작 공수, 3차원 입체설계 시스템인 BIM과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기법 등 첨단 공법을 적용시켰다. 내부 인테리어 설계는 샤넬, 루이비통, 불가리, 디올 등의 매장을 디자인한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담당했고, 3.3㎡ 당 공사비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약 15배, 특급호텔의 6배가 넘는 수준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2000년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 전담팀을 구성하고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1~4호를 비롯해 지하 2층 주차장 신설과 엘리베이터 연장기술 개발, 2개층 수직증축 등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실적을 보유해 왔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급 건축 리모델링에서도 쌍용건설이 최강자라는 것을 입증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 외에도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남산 타워호텔), 싱가포르 래플즈 호텔 등 고급건축 리모델링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4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가격 3294만원 부터

    현대자동차는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강화된 상품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3.3 가솔린 모델은 6기통 3.3 가솔린 엔진이 구현하는 최고출력 29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3.3가솔린 모델에 기본 적용된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는 응답성 향상을 통해 개선된 조향감을 제공한다.2.5 가솔린 모델은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을 신규 탑재하며 기존 2.4 가솔린 모델 대비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모두 개선했다.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한다.하이브리드 모델은 개선된 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에어로 휠을 장착하는 등 공력 성능을 높였으며, 3.0 LPi 모델은 LPi 탱크를 기존 실린더 형태 대신 원형으로 새롭게 적용해 적재 공간을 키웠다.아울러 더 뉴 그랜저는 19인치 휠 공명기 적용, 후면 유리 두께 증대, 하체 보강 등을 통해 한 차원 개선된 실내 정숙성을 구현했다.더 뉴 그랜저는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 조화를 지향하는 현대차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하는 동시에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정체성에 걸맞은 디자인 혁신을 이뤄냈다.먼저 더 뉴 그랜저는 전장이 4990mm로 60mm 늘어나 차체가 웅장해졌다. 기존보다 40mm 늘어난 휠베이스(축간거리)와 10mm 늘어난 전폭은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부합하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현대차는 고객이 더 뉴 그랜저의 트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평적인 구조로 트림을 운영하기로 했다. 엔진 별로 선택할 수 있는 트림이 상이한 일반적인 형태 대신, 원하는 트림을 자유롭게 고른 뒤 엔진을 옵션처럼 선택할 수 있도록 트림을 운영하는 것이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엔진 사양과 관계없이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된 ‘프리미엄’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익스클루시브’ ▲최상위 트림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등 3가지 트림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향후 현대차 다른 차종에 연계 운영될 최고급 트림으로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차별화로 희소성까지 확보했다. 더 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19인치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반광크롬 범퍼 그릴 및 몰딩을 포함한다. 아울러 내장에는 퀼팅 소재 등이 적용되며, 12.3인치 클러스터와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가 기본 탑재된다.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안전 하차 보조(SEA) 등 신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사양과 후진 가이드 램프, 후측방 모니터(BVM)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트림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편의 및 안전사양을 비롯해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풀 LED 헤드램프 등을 포함한다.더 뉴 그랜저 색상은 외장 ▲미드나잇 블랙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블랙 포레스트 ▲옥스포드 블루 ▲글로윙 실버(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등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등 5종의 조합으로 출시된다.더 뉴 그랜저 판매 가격은 3294만~4539만 원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다. 별도로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이 운영되는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3,328만~3,766만원 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4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건설, 수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930가구 공급

    쌍용건설은 11월 중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목천동 약 3만5606㎡ 부지를 재개발한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2층 아파트 10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일반 가구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 총 930가구 규모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교통, 학군, 공원,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20년 8월에는 수인(수원-인천)선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신분당선이 만나는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천천IC 외에도 수원역 GTX-C노선과 수원-광명고속도로 착공이 예정돼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앞 시립 어린이집과 오목초, 오현초 및 영신중, 영신여고 등이 모두 도보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오목천 어린이공원 및 서수원 체육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도 특징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 오목천역에서 수원역까지 4.6km에 달하는 지하철 상부 공간에 라인형 테마공원이 예정돼 있다. 라인공원이 조성될 경우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돼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밖 공원 뿐 아니라 단지 내 약 1만1000㎡ 규모 녹지 공간에는 벚나무와 단풍나무가 조성된 테마가로, 소나무숲으로 조성된 중앙 광장, 어린이를 위한 테마놀이터, 체력단련 시설인 헬스가든,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가든 등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도 계획됐다. 인근 효행지구 조성이 예정돼 있어 향후 약 1만200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 조성이 계획돼 있는 등 각종 개발 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도 높다. 또한 비투기과열지구, 비청약과열지역으로 분양가 상한제를 피했다. 전매제한 6개월, 중도금 대출 60% 등 다양한 투자가치를 보유하고 있다.이 단지에 적용되는 쌍용건설 기술력도 눈에 띈다. 아파트 전체 동이 5.5m높이 필로티 설계로 구성돼 있어 프라이버시 확보와 지상층에서 통풍 효과 및 보행자동선을 극대화 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도 뛰어나다. 단지 전체가 물류 화물차까지도 지하로 진입하도록 설계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지상에 차가 없는 설계도 돋보인다. 또한 세대 내 미세먼지 감지 센서가 설치돼, 실내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전열교환기가 자동으로 필터링이 되는 시스템을 갖췄다. 농구 및 배드민턴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북카페, 탁구장, 당구장, 실내 키즈놀이터 등이 포함된 커뮤니티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오목천역 입구가 단지 바로 앞에 개통되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며 “특히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뒤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고, 중도금 대출 60%까지 가능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관심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4
    • 좋아요
    • 코멘트
  • [포토]미니, 역대급 행사로 60주년 자축

    미니(MINI)가 2일 에버랜드와 손잡고 6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역대급 축제를 개최했다. 미니는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오랫동안 미니를 사랑해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미니 유나이티드, 미니 플리마켓, 미니 퍼레이드 및 사파리 스페셜 투어를 진행했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미니 유나이티드에는 2000명 미니 팬들이 초청됐다. 참가자 미션, 랩업 세션인 미니 모멘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3
    • 좋아요
    • 코멘트
  • 미니, 60주년 행사 개최… 에버랜드에 번진 ‘뉴트로’ 물결

    “다른 미니(MINI)를 만나면 손을 흔들어요.” 미니 차주들 사이에서는 서로 유대감을 쌓도록 장려하는 에티켓이 있다. 1960년대 영국 스포츠카 오너들이 도로에서 만나면 손을 흔들어주던 문화에서 유래된 에티켓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출범 60주년을 맞은 미니가 2일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서 한국 고객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날 미니 축제에 참석한 인원은 2000명에 달했다. 현재 미니는 세계 곳곳에서 60주년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영국 브리스톨 무대를 시작으로 아시아, 서아프리카 등 각국의 특색에 맞게 미니가 선보여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날 복고(Retro)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New-tro) 콘셉트로 꾸며졌다. 미니가 마련한 ‘헬로우 미니 퍼레이드’에서는 뉴트로 콘셉트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스윙댄스를 추며 1960년대 분위기를 재연했다. 앞으로 한 달 간 이어지는 퍼레이드에는 클래식 미니 2대와 인기 모델 8대 등 총 10대가 동원된다. 쓰던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미니 플리마켓’도 함께 열렸다.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미니 플리마켓에는 70여명의 판매자가 참여했다. 지난달 사전 신청을 통해 판매자로 선정된 미니 소유주들이 각자의 미니 트렁크에 물건들을 가져와 판매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의류부터 액세서리, 그림, 꽃, 향수 등 각종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BMW코리아 미래재단에 기부된다.미니 유나이티드에서는 ‘미니 사파리 스페셜 투어’도 즐길 수 있다. 11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미니 사파리는 아일랜드 블루 색상 미니 쿠퍼 S 컨트리맨 올4 차량 한대를 사파리 투어 차량으로 활용해 1일 1회씩 운영한다. 사파리 스페셜 투어는 미니 유나이티드에 참여하는 고객에 한해 체험 가능하다.한편 미니는 1957년 영국 자동차회사인 BMC의 레너드 로드 회장은 알렉 이시고니스에게 '미니어처'처럼 작은 차를 개발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시고니스는 1959년 미니를 선보였다. 발표 당시 이름은 오스틴 세븐과 모리스 마이너로 똑같은 차를 이름만 다르게 불렀다. 미니어처에서 이름을 딴 미니라는 차명과 브랜드는 1969년부터 사용됐다.1960년대 최고의 경주용차 제작자였던 존 쿠퍼가 개발한 미니 쿠퍼는 1964년에서 1967년까지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세계 유수의 랠리카들을 따돌리고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미니는 이를 통해 당대 최고의 소형차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영국 자동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용인=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3
    • 좋아요
    • 코멘트
  • [현장]종로 생활권 ‘힐스테이트 창경궁’… 직주근접·대출 40% 장점

    ‘힐스테이트 창경궁’ 본보기집이 문을 연 1일 오전 10시. 본보기집 내부는 무척 한산해보였다.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비슷했다. 스무 명 남짓한 방문객 숫자는 좀처럼 늘지 않았다. 평일 이른 시간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인기가 높은 서울권 분양현장 치고는 낯선 모습이었다. 이처럼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비교적 차분하게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9억 원 이하 분양가 책정,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편리한 이동 등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서울시 종로구 충신동 6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규모는 지하 5층~지상 15층, 1개 동, 총 181세대다. 일반 공급 물량은 159세대다. 분양 면적은 전용기준으로 ▲63㎡ 15세대 ▲76㎡ 41세대 ▲84㎡ 103세대로 구성된다.힐스테이트 창경궁은 2016년 공급된 아파트는 종로구 무악동에 공급된 경희궁 롯데캐슬(일반분양 116세대)이후 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종로구에는 45% 정도가 입주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많다. 이번 신규 단지는 분양가가 전 세대 9억 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9억 이하라 중도금이 4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며 “추후 계약금도 10%로 예비청약자들의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공급금액은 전용 63㎡ 7억2100만 원, 전용 76㎡ 7억7700만~7억9300만 원에 책정됐다. 전용 84㎡의 경우 8억5500만~8억6700만 원이다. 3.3㎡당 평균 2600만 원대인 셈이다. 여기에 가구 및 가전, 발코니 확장 등을 추가하면 기본 금액에서 최대 1억 원 정도가 추가된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시청, 광화문을 잇는 종로 중심업무지구와 인접한 위치에 자리 잡는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동대문역, 4호선 동대문역 및 혜화역 등 지하철역과 가까운 편이다. 한 본보기집 방문객은 “직장 가기는 편한 위치지만 주변에 오래된 상업시설과 주택가가 많아 쾌적한 생활 환경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며 “주상복합단지여서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이용도 한정적이라 아쉽다”고 말했다. 신규 단지에 입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는 도보 5분 거리 효제초등학교로 배정받는다. 서울대 사범대학 부속여중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경동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다.본보기집에서는 전용 84㎡ 타입을 확인할 수 있다. 방 3개, 욕실 2개, 주방 및 다용도실 구조다. 천장은 기본 2.3m 높이로 설계된다. 전체적으로 방 크기가 좁아 발코니 확장은 필수 옵션으로 꼽힌다. 주방 옆 다용도실과 안방 드레스룸도 최소한의 공간으로 갖춰져 있어 활용도가 낮아 보였다. 이밖에 스마트 폰을 통해 조명과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 하는 등의 하이오티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별도의 조작 없이 스마트 폰으로 공동현관 자동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폰 키 시스템도 적용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내달 4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분양이 본격화 된다. 1순위 청약은 오는 5일부터다. 계약은 11월 25~27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종로구 보령약국 인근 한일빌딩 3층(종로구 종로 199)에 마련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광화문 디타워, ‘수험생 프로모션’ 실시

    광화문 디타워가 수험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림산업은 오는 4일부터 디타워 내 총 16개 매장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수능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수능 후 매장을 찾는 수험생들을 위한 가격할인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먼저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로이즈’와 ‘황인상브레드’에서 선보인다. 로이즈에서는 상품 3가지 이상 구매 시 포장 및 합격스티커를 부착하는 이벤트를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황인상브레드에서는 오는 4일에서 24일까지 제품 4개 구매 시 플레인 식빵 1개와 러스크 1개를 증정한다.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해 할인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하면 ‘수사’는 5000원 상당 생연어 플레이트, ‘매드포갈릭’에서는 포장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소년서커스’에서는 파스타 주문 시, 랜덤 파스타를 하나 더 제공하며 ‘자연별곡’은 성인 4명 방문 시, 1명분을 할인해주는 3+1 이벤트를, ‘온더보더’에서는 20%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제공한다.식음료 매장 뿐만 아니라 뷰티 매장에서도 수험생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베네피트’에서는 최대 63%를 할인 해준다. ‘메이크업 포에버’에서는 수험표 지참 후 방문 시 디럭스1종 샘플 증정과 함께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2만 원 이상 구매 시 메이크업 컨설팅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다방, ‘자취세끼’ 이벤트 실시

    스테이션3가 CJ제일제당 비비고와 함께 자취생을 위한 ‘자취세끼’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다방에서 진행되는 초성 퀴즈 정답을 맞추면 된다. 추첨으로 뽑힌 150명에게는 비비고 생선조림 3종(고등어 시래기 조림·꽁치 김치조림·코다리 무조림)을 증정한다. 다방은 또 이벤트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인증샷 추가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경품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남기는 50명에게 비비고 생선 조림 3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유진희 스테이션3 다방 브랜드 마케팅팀 과장은 “자취생들에게 집밥의 추억과 건강까지 전달하는 생선 조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방에서 초성 퀴즈 맞추시고 간편한 생선조림 반찬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SK엔카 모바일앱 누적 다운로드 450만 돌파

    SK엔카닷컴은 SK엔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누적 다운로드 수가 450만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SK엔카가 지난달 달성한 누적 다운로드 450만건은 국내 자동차 관련 모바일 앱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다. SK엔카는 11월 한 달간 앱 리뷰를 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참여 고객은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 접속해 SK엔카 앱에 평점과 리뷰를 남기고 해당 화면을 캡처해서 공식 홈페이지 내 응모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기존 앱 설치 유저도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애플 에어팟 프로를 5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2월 6일 SK엔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LH, 창립 10주년 대토론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지난 10년의 성찰과 다음 세대를 위한 LH의 약속’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LH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정부·시민단체·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는 1·2부로 나눠져 1부에서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변창흠 LH 사장이 ‘LH의 지난 10년 성찰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발표하며 주거복지·도시조성·주택건설·균형발전·도시재생·해외사업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의 미래 비전 및 실현 방향을 강조했다.토론회 2부는 LH와 시민·지자체 간 협력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간으로,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이 ‘시민이 요구하는 주거복지, LH에 대한 요구와 기대’, 마상열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지자체와 LH의 협력방향’에 대해 발표했다.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박환용 한국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 윤황 충남연구원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정창무 국토도시학회장, 최병선 가천대 명예교수, 황희연 토지주택연구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LH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변창흠 LH 사장은 “대토론회에서 논의한 LH의 지난 10년의 성찰 및 다음 세대를 위한 약속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과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 완성차업체들, 10월 70만3777대 판매… 수출 역성장 지속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이 지난달 총 70만3777대를 팔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 감소한 수치다. 판매 큰 손인 현대자동차가 10월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에 허덕이면서 전체 판매량을 끌어 내렸다. 기아자동차는 셀토스·K7 판매 호조에 힘입어 완성차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내수 실적이 좋았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0월 국내 6만4912대, 해외 33만4994대 등 총 39만9906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1%, 해외 판매는 2.6% 감소한 수치다.국내 시장의 경우 세단은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1713대 포함)가 1만688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특히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 판매고를 올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시장 월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쏘나타는 베스트셀링카 타이틀도 다시 가져갔다.수소전기차 넥쏘는 지난 2018년 3월 출시 이래 역대 최대 판매실적인 608대를 돌파하며 올해 누적 판매 3000대를 넘겼다.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775대 판매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5%, 24% 감소한 수치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300대가 팔렸다.제네시스는 G80 1786대, G70 1164대, G90 935대 판매되는 등 총 3885대가 판매됐다. G80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47.6% 급감했다. 반면 G90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현대차는 해외 시장에서 33만4994대를 팔았다.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기아차는 국내 4만7143대, 해외 20만1609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24만8752대를 판매했다. 국내 판매는 2.3% 증가, 해외 판매는 1.5% 감소한 수치다.국내에서는 대형 세단 K7가 6518대 판매되며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레저용차량 중에서는 셀토스가 5511대 판매되는 등 선전을 이어갔다.특히 모하비 부분변경 모델은 지난 2016년 11월 이후 35개월만에 월간 판매 2000대를 돌파했다. 기아차 해외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20만1609대를 기록했다.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8045대, 수출 2150대를 포함해 총 1만195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시장 침체 및 주력시장 경쟁심화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2% 감소했다. 다만, 코란도 등 주력모델 판매 회복에 따라 전월 대비로는 11.2% 증가했다.특히 코란도는 지난 8월 초 가솔린 모델이 추가되면서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C 세그먼트 SUV 시장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10월 수출은 전년대비 36% 감소한 2090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4% 감소한 1만4826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내수 실적은 8401대가 신규 등록되며 올해 월간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5% 감소한 6425대를 기록했다. 닛산 로그 위탁 수출 물량이 4897대로 지난해 10월(8700대) 대비 절반 수준으로 크게 줄어 하락폭을 키웠다.QM6는 4772대가 판매되며 르노삼성 내수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QM6 LPG 모델은 10월 전체 QM6 판매 64.9%를 차지했다. QM6 올해 1~10월 누적판매는 총 3만443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한국GM은 지난 10월 총 3만158대(내수 6394대, 수출 2만3764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한 기록이다. 최근 고객 인도를 시작한 콜로라도는 일주일 안에 143대가 팔리며 판매 호조 기대감을 키웠다. 대형 SUV 트래버스도 본격 인도를 앞두고 있어 내수 판매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10월 쏘나타·넥쏘 선전… 제네시스 G80·포터 판매 부진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쏘나타, 넥쏘 판매가 급증한 반면 포터 등 상용차 라인업의 저조한 판매량으로 내수 실적이 전년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 역시 신흥 시장 부진 영향으로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현대차는 2019년 10월 국내 6만4912대, 해외 33만4994대 등 총 39만990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1%, 해외 판매는 2.6% 감소한 수치다.국내 시장의 경우 세단은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1713대 포함)가 1만688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특히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 판매고를 올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시장 월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쏘나타는 베스트셀링카 타이틀도 다시 가져갔다.레저용차량은 싼타페 6676대, 코나 4421대(EV모델 1009대, HEV모델 671대 포함), 팰리세이드 3087대, 베뉴 2645대, 투싼 2474대 등 총 1만9911대가 팔렸다.수소전기차 넥쏘는 지난 2018년 3월 출시 이래 역대 최대 판매실적인 608대를 돌파하며 올해 누적 판매 3000대를 넘겼다.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775대 판매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5%, 24% 감소한 수치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300대가 팔렸다.제네시스는 G80 1786대, G70 1164대, G90 935대 판매되는 등 총 3885대가 판매됐다. G80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47.6% 급감했다. G90는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그랜저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대대적인 판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남은 기간 동안 판매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10월 해외 시장에서 33만4994대를 팔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6% 감소한 수치다. 해외시장 판매는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차, 10월 1만195대 신규 등록… 코란도 가솔린 판매↑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8045대, 수출 2150대를 포함해 총 1만19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시장 침체 및 주력시장 경쟁심화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2% 감소했다. 다만, 코란도 등 주력모델 판매 회복에 따라 전월 대비로는 11.2% 증가했다.특히 코란도는 지난 8월 초 가솔린 모델이 추가되면서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C 세그먼트 SUV 시장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코란도 M/T 모델 본격적인 현지 판매를 앞두고 있는 수출은 유럽시장으로의 신규 모델 투입과 함께 코란도 우수성 홍보를 위한 대규모 미디어 시승행사 개최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신모델 추가 투입에 따라 쌍용차는 지난 9월 대표이사가 직접 유럽시장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지난달 21일에는 주요 유럽 딜러를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협의하는 등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경쟁심화 상황에서도 주력모델의 판매 회복세로 내수가 전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며 “코란도 가솔린에 이어 M/T 모델을 추가 투입하는 등 수출에서도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한미글로벌, ‘제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한미글로벌이 ‘제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적 기업의 우수 사례를 발굴 및 시상하고 인증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3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 중 평가 점수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5개, 우수상 10곳을 꼽았다. 한미글로벌은 다양한 독서 경영방식을 시도해 직원의 자발적 독서 참여를 위한 동기 부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내 건설사업관리 사업영역을 개척한 한미글로벌은 ‘엑셀런트 피플, 엑셀런트 컴퍼니’라는 비전아래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하는 기업을 추구하기 위해 창립 초기부터 독서 경영을 추진해 왔다.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사내에 독서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긍정적 동기부여, 독서 분위기 조성, 재정적 지원 등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독서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분기·연간 독서왕 선정 및 포상 ▲도서구입비 지원 ▲임원 독서 토론회 ▲팀별 독서 토론회 ▲자율 북클럽 운영 ▲한미글로벌 필독서 100선 선정 ▲유명 작가·명사 초청 특강 등 독서경영 프로그램 운영에 연간 2억300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며 전사 차원에서 독서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기준 한미글로벌의 구성원은 1인당 약 7.5권의 독서를 했다. 연간 독서왕은 1년 간 무려 108권의 책을 읽는 등 전사에 걸쳐 독서경영은 조직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았다.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조직 구성원 성장에 투자하는 일을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 경영의 자율성을 촉진하는 가운데 끊임없이 배우고 정진하는 한미글로벌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쌍용차,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 신차 최대 10% 할인

    쌍용자동차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시행되는 11월 그랜드 세일 페스타로 연중 가장 큰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1000만 원 행운의 주인공도 매일 탄생한다.쌍용차는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하고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개별소비세 및 초저리 할부 렉스턴 스포츠&칸은 제외다.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 원 할인의 행운이 주어진다. 단,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 구매 시 가능하다. 쌍용차 전 모델을 대상으로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90만 원을 지급한다. 경유차 여부와 관계 없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도 30만 원 특별 구매혜택(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과 중복 불가)을 제공한다.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구매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또는 30만 원 할인, 이후는 프리미엄 틴팅 또는 20만 원 할인을 받는다.렉스턴 스포츠&칸을 3.9/5.9%(최장 72/12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해 준다.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특별구매 혜택은 다음과 같다. 티볼리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구매하면 10만 원을 특별할인 해준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10년간 자동차세 28만 5천원을 할인해 주고, 무쏘 및 액티언, 코란도 스포츠 또는 밴 보유 고객도 20만 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렉서스코리아, ‘2019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개최

    렉서스코리아는 ‘2019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지원하고 그들과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총8개의 작품이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으로 제작되고 있다.올해 주제는 ‘감각’으로 기술과 감성이 포함된 생활용품·가구·액세서리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면 된다. 응모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12월 중순 발표 된다. 최종우승 총 4팀에게는 각 1000만 원의 제작지원비와 향후 렉서스 코리아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렉서스 전시장 및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 라이프스타일편집샵 챕터원에서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물건을 경험하는 데에는 인간의 여러 가지 감각이 사용된다” 며 “렉서스와 함께 사람이 만들어 내는 가치를 추구하고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을 지키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1만6000대 선착순 할인 판매

    현대자동차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현대차는 주요 차종 1만6000대 대상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이티, 쏠라티, 엑시언트 등 상용차종 1200대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차종별 주력 트림 기준으로 최대 엑센트 ▲150만 원 ▲벨로스터 (N제외) 270만 원 ▲아반떼 133만 원 ▲쏘나타 189만 원 ▲그랜저 350만 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2만 원 ▲코나 168만 원 ▲투싼 84만 원 ▲싼타페 180만 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벨로스터는 1%, 아반떼·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 혜택 적용시 차종별 최소 21만 원에서 84만 원까지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상용 차량은 마이티, 메가트럭, 쏠라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5개 차종 총 1200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5%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마이티 5% ▲메가트럭 4% ▲쏠라티 1.5% ▲뉴파워트럭 7% ▲엑시언트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1일 선착순 계약을 시작으로 승용 1만6000대, 상용차종 1200대 등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출고는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규모 쇼핑관광축제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쏘나타, 싼타페 등 승용ㆍRV 차종은 물론 상용차종까지 다양한 차종들을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마세라티, ‘윈터 타이어’ 20% 할인 제공

    마세라티가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윈터 타이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마세라티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고객에게 윈터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블리와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하게 윈터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할인은 피렐리 및 미쉐린 타이어에 한해 적용되며 행사 기간 동안 윈터 타이어로 교체하는 고객은 타이어 업체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1년간 무료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추운 겨울 날씨에 사용되는 윈터 타이어는 노면 위의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노면 접지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제동성능을 강화해 미끄러운 도로에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자세한 정보는 전국 9개 마세라티 서비스센터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1-01
    • 좋아요
    • 코멘트
  •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최고 263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최고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체 1순위 마감됐다. 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837가구 모집에 6만5845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78.7대 1 . 이 가운데 84㎡B타입은 25가구 모집에 6575명이 청약 신청해 26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84㎡C타입 205.9대 1, △84㎡A타입 199.2대 1, △74타입 48.4대 1 등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신규 아파트가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당첨자는 11월 6일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은 18~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31
    • 좋아요
    • 코멘트
  • 포드코리아, ‘2019 겨울 서비스 캠페인’ 실시

    포드코리아가 ‘2019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31일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운전에 대비하는 포드·링컨 고객에게 무상점검·오일류 보충 및 부품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캠페인 기간(11월 1일~ 12월 14일)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포드 마스터 테크니션 전문적인 멀티포인트 점검 서비스 및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동액·브레이크액·파워스티어링 오일 교환 시 15%, 트랜스밋션오일·배터리·엔진튠업 교환 서비스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상견인과 무상보증 등 사고 수리지원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포드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3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