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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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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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하우징 플랫폼 페스타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새로운 공공주택 청사진을 제시하고 미래주택에 적용하는 최신기술과 건축자재를 선보이는 행사(LH 하우징 플랫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LH 하우징 플랫폼 페스타는 LH 창립 10주년을 맞아 공공주택의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새롭게 맞이하는 100년에 있어 ‘LH 공공주택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에 따라 일산·분당 등 과거 신도시에 건설된 공공임대주택을 점검하고 3기 신도시 등 새롭게 건설될 LH 공공주택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행사는 오는 18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국가건축위원회, 건축·주거복지 관련협회 및 학회, 건설사, 건축사사무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LH 공공주택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먼저 LH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미래 공공임대 주거모델 비전을 제시하는 ‘공공임대주택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3기 신도시 공공임대 관련 토론회 ▲장기임대주택 거주후 평가(POE) 세미나 ▲스마트홈 최신기술 공유 컨퍼런스 ▲모듈러주택 활성화 심포지엄 등 주택·건설 분야의 다양한 학술행사가 함께 진행된다.이와 함께 공공주택 설계부문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2019 LH 하우징 어워드’ 작품전시 및 시상식을 비롯해 공공임대주택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우징플랫폼 전시회’, ‘중소기업 자재 디자인 및 신기술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 풍성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일반 국민 누구나 간단한 현장등록으로 참여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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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19년 틔움버스 테마지원 하동 공정여행 진행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9년 틔움버스 테마지원 사업인 ‘하동 공정여행’ 프로그램을 전국 4개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진행했다.틔움버스는 한국타이어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체험을 돕는다. 틔움버스 사업은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버스를 지원하는 일반지원과 버스 외에 여행에 필요한 프로그램비를 함께 지원하는 테마지원 등이 있다.테마지원의 하나인 이번 하동 공정여행은 지난달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총 145개 사회복지기관이 참가 신청해 두드림사회적협동조합, 엘림지역아동센터, 성요셉마을, 동탄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뽑혔다. 선정된 기관은 1박 2일 간 틔움버스를 타고 하동여행을 다녀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교류하며 현지의 환경과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인 공정여행 방식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하동을 찾아 숨은 명소를 관람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4개 기관은 1박 2일 동안 박경리의 소설 ‘토지’의 배경인 최참판댁 방문과 화개장터 관람, 다원녹차체험, 평사리백사장 힐링 프로그램,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송림공원 삼림욕, 이순신 장군의 혼이 서려 있는 노량바다 답사 등 지역 특색이 담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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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살롱 드 푸조’ 종료

    한볼모터스가 고객 초청 문화 행사 ‘살롱 드 푸조’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살롱 드 푸조는 문화 예술적 고견을 나누던 프랑스 사교 모임인 살롱을 테마로 프랑스 문화와 감성을 경험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파리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와도 연계됐다.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 투어 프로그램 ‘매그넘 인 파리 도슨트’에서는 전문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살롱 드 시네마’에서는 영화 및 문학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라이너’가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리뷰와 함께 프랑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푸조 모델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여기에 빅토르 위고, 마르크 샤갈, 오드리 햅번 등의 유명 예술가들이 말한 프랑스 파리에 대한 글귀를 인쇄할 수 있는 문학 자판기 ‘살롱 드 노트’, 1800년대 유럽의 응접실을 구현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종이 앨범에 담아 제공하는 ‘살롱 드 포토’를 운영했다.행사 참여한 고객에게는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프랑스 문화와 그에 근간을 두고 있는 푸조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향후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와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푸조의 가치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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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시 중구 소재)에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을 9일 전달했다. 지난 2003년부터 성금 전달을 시작한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는 매년 250억 원을 전달하는 등 17년간 총 2840억 원 성금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 양극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되며 특히 아동ᆞ청소년 인재 육성, 사회 취약계층 자립 역량 강화 및 경제적 기반 마련, 어린이ᆞ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올해도경영실적이 호조를 기록했던 2013년과 동일한 금액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변함없이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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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드론관제시스템 구축… 최대 256개 현장 실시간 점검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용 원격 드론관제시스템(DW-CDS)을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구축하는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드론관제시스템 ‘DW-CDS’는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을 통해 관제센터에서 종합관제와 드론원격제어를 수행하는 것으로 4G·5G 통신망을 이용해 자체 개발한 영상관제플랫폼인 CDS.라이브로 영상을 전송하여 최대 256개의 현장을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중앙 관제소 성격의 원격지에서 각 현장 드론 자동비행을 지원하고 원격 제어해 드론 비행과 비행정보를 관리하고, 촬영된 영상을 즉시 전송‧저장해 권한을 가진 임직원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드론담당자는 드론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DW-CDS를 통한 드론자동비행을 수행해 정기적인 비행으로 건설현장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대우건설은 드론관제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위험요소를 원격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특히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물의 안전점검, 건설자재 및 안전 시설물 확인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 시스템은 드론의 모든 비행정보 이력을 기록, 관리하는 블랙박스 역할을 해 위험상황발생시 원인규명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우드론관제시스템은 건설분야 공정분석, 안전, 환경점검, 재해보상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건설산업 외에도 재난, 소방, 인명수색, 교통관제, 무인교통관리시스템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대우건설은 내다보고 있다.대우건설은 대우드론관제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해외 드론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와 전략적 기술제휴를 바탕으로 드론의 원격제어 기술을 개발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였다. 때문에 대우드론관제시스템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DJI 일반 상업용 드론 시장을 장악하고 독자적 운용 소스를 가지고 있는 중국 드론 기업의 모든 드론을 제어할 수 있다.대우건설은 이번에 개발된 DW-CDS 시스템 구성 및 세부 내용을 바탕으로 총 4건(드론 경로 제공 방법, 드론 촬영 제어 방법, 드론 비행 제어 방법, 드론 통합관제서버 및 이를 포함하는 통합관제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해 건설산업 분야 드론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우건설은 향후 신사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적용될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2016년부터 드론전문가를 사내 배치해 현장에 드론측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2018년에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무인비행기(V-TOL)을 도입해 이착륙 공간의 제약을 극복했다. V-TOL을 이용해 한 번의 비행으로 대형 부지를 신속하게 측량하고 3D 모델링해 분석할 수 있게 됨으로써 프로젝트 수행의 정확도 및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재 드론관제시스템은 대우건설 9개의 국내현장, 2개의 해외현장에 시범적용 중”이라며 “관제센터에서 현장의 모든 드론들을 제어하고 통합 관제함으로써 원격 관리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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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퇴임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대표이사 중심 경영혁신 가속화를 위해 용퇴한다. 우유철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현대로템 부회장으로 부임해 1년여간 이건용 대표이사와 함께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최근까지 현대로템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해외 수주를 강화하는 등 경영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후배 경영진 중심의 경영 혁신 추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퇴임을 결심했다.우유철 부회장은 철강 부문 전문가로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주도하는 등 현대차그룹의 철강 부문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12월 9일부로 퇴임하는 우유철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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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스’ 7박8일 시승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현대차는 7박 8일간 총 100명의 고객에게 신형 쏘나타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차수(12월 19~26일)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2차수(12월 30일~내년 1월 6일)는 2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에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고, 개별 공지 방식으로 12월 17일과 26일에 각각 해당 차수별로 발표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따뜻한 약속이 많은 12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춘 쏘나타 센슈어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현대차가 마련한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이벤트’ 통해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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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신고리3,4호기 준공기념 행사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6일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에서 UAE 수출원전의 참조발전소이자, 신형원전 APR1400 최초 발전소인 신고리3,4호기 준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국회의원, 울산지역 주요인사, 국내․외 관련 기업의 CEO, UAE 원전 관련사 및 주요 원전 도입국 대사, 원자력 마이스터고 학생과 울주군 지역주민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휘호석 제막 및 유공자 포상,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신고리3호기는 지난 2016년 12월, 제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자력발전소로는 세계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신고리4호기도 지난 2019년 2월 운영허가를 취득하고 연료장전 이후, 국내 원전 최초로 단 한번의 고장정지 없이 시운전 시험을 완벽하게 마치고, 8월 29일 상업운전에 착수했다. 신고리3,4호기는 기존 100만kW급 원전에 비해 안전성․경제성․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발전용량은 140만kW급으로 기존 100만kW 대비 40% 증가했고, 설계수명은 60년으로 기존 40년 대비 50% 높아졌다. 특히 ▲디지털제어설비(MMIS) 전면 적용 ▲0.3g(규모 7.0)로 내진설계 강화 및 해일대비 방수문 설치 ▲중대사고 발생시 원자로건물 보호를 위한 무전원 수소제거설비 설치 및 이동형 발전기 구비 등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신고리3,4호기가 연간 208억kWh의 전력을 생산함에 따라 국내 발전량(5699억kWh)의 3.7%에 해당하는 전력량을 추가로 확보했고, 부산․울산․경남지역 전력 소비량의 약 23%를 감당하는 등 국가 전력기반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신고리3호기는 해외의 경쟁 원자로인 미국 AP1000, 프랑스 EPR 보다 먼저 상업운전을 개시하고 2주기 운전기간 동안 무고장 기록을 달성하는 등 한국의 원자력 건설·운영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입증했다. 또한 APR1400은 2017년 10월 유럽 사업자요건 인증을 취득했고, 지난 8월에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인증을 취득하는 등 우리 원전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향후 추가 수출에 대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수원은 신고리3,4호기 사업에 총 사업비 약 7조5000억 원을 투입했다. 300여개의 중소협력업체, 연인원 420만명이 건설에 참여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주변 지역을 위한 특별지원사업비로 약 1100억 원을 지원했다. 앞으로 60년의 운영기간 동안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자원시설세 납부 등 지방세수 증가에 기여함으로써 추가적인 생산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신고리3,4호기 준공을 통해 대한민국 원자력 기술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해외 각국에서 수주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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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출시… 5억390만원부터 시작

    롤스로이스모터카는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를 완성할 마지막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블랙 배지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공개한 레이스와 고스트 블랙 배지, 2017년 던 블랙 배지에 이어 2019년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블랙 배지 컬리넌’을 선보이며 마침내 블랙 배지 라인업을 완성했다.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환희의 여신상이 고광택 블랙 크롬을 입고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후면 및 측면에 자리잡은 ‘RR’ 배지는 검정 바탕에 은색 로고가 새겨져 있다. 프론트 그릴, 사이드 프레임 장식, 트렁크 핸들 및 트림, 하단부 공기 흡입구 장식 및 배기구도 모두 블랙 컬러를 입었다. 광택을 발하며 주변 물체를 반사하는 프론트 그릴은 컬리넌 역동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오로지 블랙 배지 컬리넌만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22인치 합금 휠’은 차량의 무한한 힘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한정 반복되는 ‘무한대 로고’를 연상시킨다. 블랙 배지 컬리넌 고광택 블랙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도입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광택 레드 페인트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혹독한 고열을 견뎌 내기 위해 특수방식으로 만들어졌다.롤스로이스 장인들은 블랙 배지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미학, 첨단 소재를 우아하게 결합시켰다. 특히 롤스로이스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 철학인 ‘존재하지 않는 것은 창조해 내라’를 모토로 브랜드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이 함께 새로운 럭셔리 소재 ‘노출 방직 탄소섬유 마감’ 기법을 탄생시켰다. 도시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3차원 효과를 불러온다. 이 마감 방식은 테크니컬 카본 비니어에 완벽하게 적용됐다.블랙 배지 컬리넌에 들어간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고품질 블랙 가죽 위에서 은은한 빛을 내며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인테리어 컬러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들은 컬리넌을 위해 포지 옐로우 컬러 가죽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블랙 배지 상징인 ‘무한대 로고’는 발판 위와 시계 전면에도 각인돼 블랙 배지 컬리넌이 지닌 무한한 힘을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블랙 배지 컬리넌의 시계바늘과 계기판 바늘 끝부분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줘 블랙 배지 컬리넌 다이나믹한 성능을 강조함은 물론, 외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는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떠오르게 한다. 블랙 배지 컬리넌 기술적 핵심은 지난 2017년 뉴 팬텀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럭셔리 아키텍처다. 견고함뿐만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까지 갖춤으로써 기존 컬리넌의 사륜구동 및 사륜 조향 시스템을 완벽하게 실현해 냈다. 신형 6.75ℓ 트윈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92마력(5000rpm 기준)에 91.8kg·m(1700 rpm) 토크를 발휘한다. 롤스로이스는 변속기 및 연료 조절판 성능도 맞춤 조정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트레인, ZF 8단 기어박스, 전면부 및 후면 스티어 액슬이 가속 및 조향에 맞춰 작동 수준을 조절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위해 서스펜션 부품 및 세팅 역시 변경되었으며, 브레이크 성능 또한 강화됐다. 가격은 5억390만 원부터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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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뉴 X1·뉴 X2 신규 디젤 라인업 출시

    BMW코리아가 뉴 X1 x드라이브18d, 뉴 X2 x드라이브18d를 6일 출시했다.BMW코리아에 따르면 뉴 X1 x드라이브18d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 X1의 4기통 디젤엔진 모델이다.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옵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높은 연료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으로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뉴 X1드라이브18d는 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에 스티어링휠 시프트 패들을 포함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최고출력 1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4km다. 복합연비는 13.3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3g/km다.뉴 X2 x드라이브18d는 150마력 최고출력을 갖췄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6km에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13.6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0g/km다.신차는 디자인 및 장비 옵션에 따라 어드밴티지(Advantage)와 M 스포츠 패키지(M Sport Package),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X1 4830만~5220만 원이다. 뉴 X2 5120만~568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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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파트너사 동반성장 행사 실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하여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 리더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00명의 파트너사 관계자와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삼성물산 조달실장과 파트너사 대표 인사말, 우수 파트너사 포상, 명사 강연, 석식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이어졌다. 최영무 삼성물산 조달실장 전무는 “어려운 환경에도 국내외 공사들을 잘 수행해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함께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1991년 파트너사와 함께 하는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시작한 이후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우수 파트너사 발굴,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2007년에는 건설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특히 2011년부터는 업계 최초로 거래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운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19년 기준 무이자 자금 지원, 대출시 이자 감면 혜택을 지원하는 상생펀드 등 약 1000억 원 규모 자금을 지원 중이다. 또한 건설안전관리자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파트너사 채용지원, 안전관리자 임금향상 지원 등 다양한 안전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삼성엔지니어링 역시 1991년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시작한 이래 우수 파트너사 발굴, 공동이익 창출을 통해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동참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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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1년여 만에 디젤 출시… A6 40 TDI 출격

    아우디코리아가 신형 ‘A6 40 TDI’를 6일 출시했다. A6 디젤 모델은 아우디 대표 베스트셀링카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3월 이후 1년 반만에 A6 디젤 모델 출시하며 국내 판매 정상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이번 ‘더 뉴 아우디 A6 40 TDI’는 A6 8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아우디코리아는 A6 40 TDI, A6 40 TDI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이번의 두 라인 모두 2.0ℓ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 최고 속도는 246km/h 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8.1초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5.8km/ℓ다. 신형 A6에는 외부와 실내 디자인 모두 새로운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하여 선보인다. 모든 라인에는 익스테리어 그릴, 범퍼, 디퓨저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파노라믹 선루프’,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그리고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를 장착했다.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 덕분에 보다 여유로운 앞뒤 좌석 헤드룸과 동급 경쟁 모델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에는 다양한 상위 모델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됐다.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장착했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신차 가격은 6532만4000원~6925만1000원에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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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공동주택 가구류 생산과정 점검 실무매뉴얼’ 발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공동주택 가구류 생산과정 점검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매뉴얼은 다양한 원·부자재를 가공, 조립하는 복잡한 생산과정이 필요한 가구류의 특징을 고려해 시공단계 뿐만 아니라 제작단계에서의 점검 매뉴얼을 제공함으로써 가구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제작됐다.LH는 자재 선정부터 최종 생산품 완성까지 가구 제작 단계별로 주요 점검사항을 수록하고 제작과정 및 부적합사례를 사진과 함께 제공한다.부록으로 인증별 성능 요구기준의 비교 및 우수 사례와 용어 정의를 포함해 건설·제조현장의 기술자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 ‘환경표지인증대상제품 및 인증기준’ 등 관계 법령과 국가표준을 바탕으로 LH가 그동안 축적해 온 공동주택 가구류 점검 노하우를 더하고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및 가구 업계의 검수 등 협업을 통해 매뉴얼이 완성됐다.LH는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을 시공사 및 가구관련사와 공유하는 한편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LH 공식 블로그와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주요 건설자재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공유하고 지속적인 제조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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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분양 돌입… 1915세대 일반분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동 1452-2번지 일원)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본보기집 문을 열었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74㎡B 262세대 △84㎡A 49세대 △84㎡B 37세대 △93㎡ 30세대 등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모두 갖춰진데다, GTX-B노선(예정),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계획) 등의 교통호재가 있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들어서는 인천 미추홀구는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해 10월까지 입주한 아파트는 총 6만1064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1999년 이전 입주)의 아파트(3만4580세대)는 전체 약 60%에 달한다. 5년 이내(2015년 이후) 입주한 새 아파트는 9839가구로 전체의 16%에 불과해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또한 비조정대상지역인 인천광역시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부담이 덜하다. 또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사실이 있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교통과 상업시설, 교육, 주변 자연환경 등을 모두 갖췄다는 평기다. 인천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서울1호선과 인천지하철2호선 환승역인 주안역도 인접하다. 주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 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또 인주대로와 문학IC, 도화IC를 통해 (구)제1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자가용을 이용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입주민 삶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우수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이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40층 높이 스카이라인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상가 주차장 제외) 설계로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했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 키 시스템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 무선인증 출입이 가능하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했고, 드레스룸 난방 및 음식물 탈수기 등 시스템과 함께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옵션을 제공한다. 층상 벽면 배관공법을 적용해 욕실에서 발생하는 배수소음을 저감시켜 편안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고, 양변기 하부 청소가 용이해 쾌적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기존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실수요자 중심으로 관심이 높고, GTX-B노선 및 인천지하철 2호선 등 개발호재도 많아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며 “단지가 위치한 미추홀구의 노후주택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수요자들도 많을 전망이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분양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월 18일 발표, 정당계약 기간은 2020년 1월 6~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본보기집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423-30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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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라렌-투미, 공식 러기지 파트너십 체결

    기흥인터내셔널은 맥라렌과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투미(TUMI)가 공식 러기지 파트너십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투미는 1975년 이후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민의 이동성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혁신과 기능성, 내구성까지 충족하는 디자인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맥라렌은 투미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및 여행 필수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여행과 이동 시 삶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 러기지 콜렉션을 완성시키겠다는 목표다. 파트너십을 통해 두 브랜드는 러기지 컬렉션을 내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 플루이트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는 “맥라렌의 슈퍼카를 소유하는 고객들은 성능, 럭셔리,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여행의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며 “투미는 경량 소재의 혁신적인 사용과 최적화된 성능 발휘를 맥라렌처럼 디자인을 통해 구현한다는 공통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기에 공동의 혁신성이 새로운 콜렉션에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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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디타워,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시작

    대림산업은 디타워가 연말 맞이 ‘광화문 로망–디타워가 당신의 로망을 이루어 드립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12월 6~31일) 동안에 디타워 곳곳에 대형 트리를 비롯한 크리스마스 조형물과 매장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디타워는 매장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에게 스탬프 카드와 스탬프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탬프 2개를 모으면 100% 당첨 에어볼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에어볼 뽑기를 통해 글래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 라이크 멤버십’을 비롯해 ‘에어팟 프로’, ‘디타워 소호 이용 바우처’ 등 다양한 경품을 50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글래드 호텔과의 제휴로 이루어져, 스탬프 카드를 들고 여의도, 마포, 코엑스센터 글래드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방문 시 15% 할인 및 음료 무료 증정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이외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디타워 서베이 이벤트 및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서도 글래드 라이크 멤버십과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디타워 관계자는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소원을 꿈꾸는 연말을 맞아, 그간 꿈꿔온 로망을 실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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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중고차 시세 하락… 아우디 A6·쌍용 티볼리 구매 적기

    중고차 시장이 연말을 앞두고 수입차 시세는 떨어지고, 국산차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K엔카닷컴은 2016년식 인기 차종 12월 중고차 시세를 6일 공개했다. 12월은 중고차 시장의 전통적인 비수기다. 해가 바뀌기 전에 차를 처분하려는 판매자가 많아 매물은 늘어나고 신형 출시 및 할인 프로모션 등이 맞물려 중고차 수요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이번 달 국산차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0.41% 미세하게 하락한 가운데 소형 SUV의 시세 하락이 두드러졌다. 티볼리 최소가가 전달 대비 2.89% 떨어져 국산차 중 시세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동급 QM3 최소가도 지난달 1100만 원대에서 1000만 원대로 2.62% 떨어졌다. 올 하반기 신차 시장에 새로 출시된 소형 SUV 인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시세는 평균 1.33% 소폭 하락했다. 인기 모델 중 평균 시세가 오른 모델이 없는 가운데 수입차 중 하락 폭이 가장 큰 모델은 아우디 A6다. A6는 지난 10월 출시된 신형 모델 여파로 최대가가 전달 대비 7.26% 떨어졌다. 수입차 인기 브랜드의 준중형 세단인 BMW 3시리즈는 최소가가 2.40% 떨어져 230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해졌고, C클래스는 전달 3000만원대에서 이번 달 2900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졌다. 이외 닛산 알티마는 최소가가 3.12% 다소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12월에는 연식 변경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상태가 좋은 매물이 많이 쏟아지는 시기로 취향에 맞는 자동차를 마련하기에는 적기”라며 “새해가 되면 저렴한 가격에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이들이 많이 몰릴 수 있으니 눈여겨 둔 모델이 있다면 구매를 서두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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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푸조·시트로엥·DS 겨울맞이 무상점검 실시

    한불모터스는 ‘2019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시트로엥, DS 차종을 대상으로 배터리,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등 겨울철 안전운행과 밀접한 37가지 필수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종 오일류와 워셔액 무상 보충 서비스도 실시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이다. 이와 함께 겨울철 안전운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부품 가격과 공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배터리 20%를 시작으로 와이퍼 블레이드와 항균 필터는 30%, 냉각수와 타이어 교환 공임 20%, 순정 부품과 공임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사고∙보험 수리, 부품 판매는 제외된다.캠페인 기간 동안 각 브랜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차량용 텀블러(20명)를 증정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푸조, 시트로엥, DS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겨울은 철저한 차량 점검과 관리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무상점검과 부품, 공임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철 주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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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폴란드 신규원전 수주활동 본격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5일(현지 시간) 한국형원전 홍보행사 ‘APR 컨퍼런스 2019'를 폴란드 인터컨티넨털 바르샤바 호텔에서 개최했다.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주폴란드 한국대사관, 폴란드 에너지부 및 외교부, 폴란드전력공사(PGE), 폴란드 원자력연구소(NCBJ), 한전기술, 두산중공업, 한전원자력연료, 대우건설 등 국내 및 폴란드 기업 30개 업체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형 원전을 소개했다. 한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원전산업계의 역량과 한국형원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폴란드 신규원전사업에 대한 참여의지를 표명했다. 폴란드 신규원전사업은 한국형원전 수출을 위해 정부, 한수원, 한국원전산업계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업이다.폴란드 정부는 노후발전소 대체 및 안정적인 전력공급, 탄소배출 감축 및 국가 에너지안보 확보를 위해 신규원전 6기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폴란드는 지난해 신규원전을 포함한 2040 국가에너지정책 안을 발표하고 지난 9월 에너지부 주요인사들이 방한해 신고리3,4호기 원전 및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한국형원전의 안전성과 건설역량을 확인한 바 있다. 김상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원전산업계의 경험을 폴란드에 공유하며 폴란드 원자력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한국 원전기술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폴란드 원전수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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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현장 특화 안전관리 신기술 적용

    한화건설은 안전관리에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한화건설에 따르면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제1공구 건설현장에 드론을 도입했다. 금호대교를 포함해 총 5.11km에 달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이 사업은 폭이 좁아 작업자 외 다른 인원이 올라가기 힘든 교량 상부 공사는 드론을 띄워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등 현장 특성에 맞는 안전 해법을 발굴하고 있다.또한 추락 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근로자 신규 교육과 정기 교육 때마다 VR(가상현실) 기기를 활용 중이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현장과 장교동 한화빌딩 리모델링 현장에는 BIM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설계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3D)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의 속성, 공정 순서,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의 잘못된 부분을 수정, 시공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사전위험요소를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한화건설의 전 현장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HS2E’는 한화건설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안전관리 앱 시스템이다. 건설 현장에서 안전환경 관련 개선 및 예방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면 누구나 즉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내용 입력이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현장 전체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에게 전파된다.이렇게 처리된 재해예방 조치들은 데이터로 누적되며 그 분석결과는 스마트한 안전대책 수립에 활용된다. 예를 들면 재해예방 활동 중 가장 많이 등록된 재해 유형(추락, 전도 등)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실시하거나 각 사업본부별 안전활동을 성과 측정해 평가의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강석 한화건설 상무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분야에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신기술 적용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한화건설은 각 건설현장마다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전관리 아이디어 도입을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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