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세계백화점은 우수 협력회사 10곳을 ‘S-파트너스’로 선정해 이 회사들의 제품을 스타 브랜드로 육성한다.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패션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S-파트너스를 선정하기 위해 160여 곳의 협력사 중 최종 후보로 올라온 20개 협력사의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공직박람회가 열린 24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aT센터에서 한 학생이 경찰관의 지도 아래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시뮬레이션 권총을 쏴보고 있다. 이날 박람회는 41개 중앙행정기관과 2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 한 어린이와 아빠가 팀을 이뤄 ‘1000만 명이 함께 사는 꿈꾸는 도시’라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레고 블록으로 만드는 우리나라 미래건설’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레고 블록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한국의 고유문화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장문화를 소재로 한 ‘2014 서울김장문화제’에 참여한 한국야쿠르트 직원들과 시민봉사단 등이 김장을 담그며 김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3000명을 포함해 9000여 명이 265t(13만 포기)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눈다(큰 사진). 김치 담그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하트 모양으로 서 있다(왼쪽 작은 사진). 전영한 scoopjyh@donga.com·홍진환 기자}

사회 원로 모임인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의 강도를 높이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연금 개혁이 없으면 국민 혈세가 더 들어가고 그 책임을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박범진 전 국회의원, 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 송월주 스님,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수험생들이 수험표와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휴대전화, 스마트시계, MP3플레이어 등을 갖고 입실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13일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지는 등 8년 만에 수능 한파가 찾아와 수험생들의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백화점은 창립 35주년 기념일(15일)을 앞둔 11일 사회복지단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억7500만 원 상당의 연탄 35만 장을 기부하고 서울 중구 지역의 불우이웃 20여 가구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롯데백화점 측은 “창립기념식을 여는 데 드는 비용을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을 구매하는 데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주민센터 인근에서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영차! 영차!” 예스러운 장소에서 동심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3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명륜당 앞마당에서 유생이 심판으로 나선 가운데 유치원생들이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가을 단풍이 물든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난지연못에서 17일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소금과 새우젓을 싣고 한강과 서해를 오가던 ‘황포돛배’ 입항 재현 행사가 개최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디야커피는 9일부터 이마트와 GS25에서 1회용 원두커피 ‘비니스트 미니’를 판매한다. 오리지널 제품 가격은 한 박스에 각각 6240원(30개), 2650원(10개)이다. 7일 모델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인천 아시아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북한 선수단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제18회 노인의 날을 맞아 2일 서울 구로구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린 ‘구로 건강 노익장 대회’에서 어르신들이 팔씨름 실력을 겨루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28일 열린 ‘참 좋은 아빠’ 가을운동회에 참가한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큰 바통 릴레이’ 경기를 하고 있다. 이번 운동회는 서초구청이 부부가 같이 아이를 돌보는 ‘파더링’(아빠 역할하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고 100여 가족이 참가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학생 장성택 씨(25·경희대 경영학과 4학년·앞쪽)와 유성호 씨(26·공주대 전기학과 4학년)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에서 국산 과자봉지 160개를 붙인 ‘과자봉지 뗏목’을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박현수 씨(26·단국대 대학원 토목학과)와 함께 이 3명은 국산 과자의 과도한 질소 함유량을 풍자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들은 오후 4시 40분경 잠실한강공원에서 출발한 지 20여 분 만에 건너편인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 도착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외국인과 한국인, 누가 누가 잘 돌리나?’ 22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리틀아시안게임’에서 우리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바이벌 훌라후프 경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원=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장년고용 강조주간을 맞아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코엑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한 ‘2014 중장년 채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구직자 5000여 명과 200여 채용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장에 나온 구직자들이 게시판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가 2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 인근 통일휴게소 주차장에서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설명한(위 사진) 뒤 이 단체가 북한 김정은 체제를 비판하는 대북전단 20만 장을 열기구에 실어 하늘로 띄우고 있다. 앞서 북한은 인천 아시아경기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도발 원점을 초토화하겠다”며 강력히 반발해 왔다.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추진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파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LG유플러스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3.5인치 디스플레이와 1.2기가 듀얼코드가 적용된 무한자유 신규 요금제 전용 단말기인 집 전화 ‘070 touch(터치)’를 선보였다. 이 기기는 월 2만9000원에 다른 이동통신사와도 무제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무한자유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나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사전 개방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실내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16일까지 제2롯데월드 저층부 상업시설(명품관 에비뉴엘, 쇼핑몰, 영화관, 마트, 아쿠아리움)을 시민들에게 사전 개방한 뒤 임시 사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