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아일보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6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앞줄 가운데), 박칠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배인준 동아일보 주필(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시 시설 청소근로자 공개채용에 지원한 한 남성이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력검정에 참가해 안간힘을 쓰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168명을 대상으로 윗몸일으키기, 상대 악력, 바벨 들고 앉았다 일어서기, 20m 왕복 오래 달리기 등 4개 종목 체력검정을 치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세종빌딩에서 열린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동서대 석좌교수)의 비망록 ‘나의 외교 노트’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승윤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공 전 장관, 김수한 한일친선협회장(전 국회의장),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 유명환 한일포럼 회장(전 외교부 장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마트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3000개 품목을 평소보다 최대 50%까지 싸게 파는 할인 행사를 14일까지 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강원 양구군 21사단 백석산연대의 비무장지대(DMZ). 해발 1050m 칼바람이 몰아치는 경사진 바위에서 천연기념물 제217호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산양이 최근 카메라에 포착됐다. 비무장지대를 자유롭게 오갈 사진 속 산양과 까치가 남과 북을 잇는 통일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양구=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상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본사에서 임직원 및 주부봉사단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곤가정과 학대피해 아동에게 전달할 선물세트 포장 행사를 열었다. 식료품 28종으로 구성된 선물상자 2014개를 포장하는 이 행사에는 명형섭 대상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도 함께 참여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신세계백화점은 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본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항공편으로 운송한 제주산 갈치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가격은 500g 1마리에 2만5000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2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동장군의 매서운 눈바람에 1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사거리를 건너는 한 시민이 옷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 대부분과 남부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일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내복을 입은 대학생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온(溫)맵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최 측인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내년 2월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 조직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지역 고교의 진학지도 교사들이 26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주최로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열린 ‘정시 대비 교원 진학지도 설명회’에 참석해 진지하게 진학지도 방법에 대한 특강을 듣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디자인위크2014’ 개막을 알리기 위해 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6, 27일 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DDP까지 무료버스를 운행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신세계백화점은 우수 협력회사 10곳을 ‘S-파트너스’로 선정해 이 회사들의 제품을 스타 브랜드로 육성한다.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패션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S-파트너스를 선정하기 위해 160여 곳의 협력사 중 최종 후보로 올라온 20개 협력사의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공직박람회가 열린 24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aT센터에서 한 학생이 경찰관의 지도 아래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시뮬레이션 권총을 쏴보고 있다. 이날 박람회는 41개 중앙행정기관과 2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 한 어린이와 아빠가 팀을 이뤄 ‘1000만 명이 함께 사는 꿈꾸는 도시’라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레고 블록으로 만드는 우리나라 미래건설’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레고 블록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한국의 고유문화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장문화를 소재로 한 ‘2014 서울김장문화제’에 참여한 한국야쿠르트 직원들과 시민봉사단 등이 김장을 담그며 김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3000명을 포함해 9000여 명이 265t(13만 포기)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눈다(큰 사진). 김치 담그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하트 모양으로 서 있다(왼쪽 작은 사진). 전영한 scoopjyh@donga.com·홍진환 기자}

사회 원로 모임인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의 강도를 높이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연금 개혁이 없으면 국민 혈세가 더 들어가고 그 책임을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박범진 전 국회의원, 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 송월주 스님,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수험생들이 수험표와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휴대전화, 스마트시계, MP3플레이어 등을 갖고 입실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13일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지는 등 8년 만에 수능 한파가 찾아와 수험생들의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롯데백화점은 창립 35주년 기념일(15일)을 앞둔 11일 사회복지단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억7500만 원 상당의 연탄 35만 장을 기부하고 서울 중구 지역의 불우이웃 20여 가구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롯데백화점 측은 “창립기념식을 여는 데 드는 비용을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을 구매하는 데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주민센터 인근에서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영차! 영차!” 예스러운 장소에서 동심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3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명륜당 앞마당에서 유생이 심판으로 나선 가운데 유치원생들이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