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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3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집배원이 선거공보물을 우편함에 넣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운데)가 21일 국회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그는 “새누리당의 공약인 ‘청년독립’은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대로 성공하도록 돕겠다는 약속”이라고 했다. 김 대표 왼쪽은 원유철 원내대표, 오른쪽은 서청원 최고위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민간단체와 정당, 정부 관계 기관 참석자들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당정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장,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맨위 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지도부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테러방지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반면 더민주당 신경민 의원(맨아래 사진)은 의원 서너 명만 앉아 있는 본회의장에서 운동화를 신은 채 무제한 토론을 이어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운데) 등 국민의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본관 내 당 원내대표실에서 의원총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국민의당은 15일 국회 본관에 사무실을 배정받아 입주했으며 이날 처음으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가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뒷줄 왼쪽)가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서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있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박 대통령이 연설하는 도중에는 박수를 치지 않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왼쪽 앞줄에서 두 번째)가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북핵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나경원 위원장(오른쪽) 등 여야 의원들과 한반도 안보 전반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한미동맹은 흔들림이 없고 철벽같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는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두툼한 옷차림인 반면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소죽도공원에는 유난히 포근한 이번 겨울 날씨 때문에 때 아닌 벚꽃이 피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5일 시작된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 / 진해=서영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복지후퇴 저지’ 토크콘서트에서 “똘똘 뭉쳐 보란 듯이 집안을 다시 일으켜야 집 나간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지 않겠느냐”고 말하며 밝게 웃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10일 국회 후생관 앞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핵심 쟁점 법안을 처리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내놓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강 후보자는 “서민 주거난 해결이 국토부의 첫 번째 과제”라고 밝혔다. 국토위는 청문회를 마치고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세종시의 한 인쇄공장에서 12일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으로 보내고 있다. 모든 문제지와 답안지는 이 인쇄공장에서 인쇄 배부돼 각 시험구에서 보관되다가 시험 당일 시험장으로 운반된다. 세종=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정갑윤 국회부의장(정 의장 왼쪽), 석상 제작에 참여한 하도홍 작가(정 의장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2일 국회 정현관에서 열린 충무공상 제막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1990년부터 있었던 기존의 국회 충무공상(작은 사진)은 칼과 갑옷이 각각 일본, 중국 스타일이라는 지적을 받아 이번에 새 석상으로 교체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국정 교과서 반대 홍보 버스 출범식’을 마친 뒤 자신의 승용차에 ‘스톱 국정 교과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문 대표 오른쪽은 이종걸 원내대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7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가을비에 떨어진 은행잎 위를 걸어가고 있다. 28일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륙 산간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앞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문 대표 왼쪽), 무소속 천정배 의원(문 대표 오른쪽)과 공동으로 국정 교과서 반대 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가 1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강남·서초 지역 학부모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의견을 듣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