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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11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 위치 때문에 논란이 됐던 당 대표실 배경막은 이날 새롭게 교체됐다. 좌우측 하단에 배치됐던 김 전 대통령은 왼쪽 위에, 노 전 대통령은 오른쪽 위에 각각 배치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여야 의원들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답게 살겠습니다’ 선포식에서 선서문을 읽고 있다. 왼쪽부터 서상기(새누리당), 강창일(새정치민주연합), 정갑윤(새누리당), 정의화 국회의장,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전정희 김영주 김성곤(이상 새정치연합), 강길부(새누리당) 의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왼쪽)가 26일 국회 대표실에서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문 대표는 이 자리에서 추 대사와 남북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14회계연도 결산 등을 위한 종합정책질의가 열린 19일 국회 본관 3층 예결위 회의장의 국회의원석이 텅 비어 있다. 각 행정부처 직원들만 회의장 뒷좌석을 채우고 있다. 납세자인 국민을 대신해 정부 예산의 씀씀이를 따져야 할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않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누리당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시장 개혁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경쟁력강화포럼 강연회에서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위쪽 사진 왼쪽)과 포럼을 주관한 윤상현 의원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새누리당 노동선진화특위 이인제 위원장(아래쪽 사진 왼쪽)이 국회에서 열린 청년단체와의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성당에서 열린 ‘시원한 여름나기 어르신 복달임 행사’에서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노인 350명을 초청해 수박과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은 22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방재정 확충을 포함한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재인 대표(가운데)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박수를 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의혹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 진상조사위원장을 맡은 안철수 의원(오른쪽)이 16일 국회에서 문재인 대표(가운데), 이종걸 원내대표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마트폰 해킹을 시연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25일 긴급 의원총회에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전날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에 반발하며 최고위원회의 불참을 선언했지만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와 관련해 하루 만에 회의에 참석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시민들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일본 강제동원 시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에 참여해 서명하고 있다.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이날 ‘일본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 봉환 사진자료 전시회’와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9일 국회 본관 출입구에 메르스 감염 의심자를 걸러내고 예방하기 위한 열감지기가 처음으로 설치됐다. 국회 사무처는 열감지기를 통과할 때 고열 증상을 보이는 방문자의 경우 출입을 제한하는 등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가 5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새누리당 소속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문 대표와 남 지사는 이날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세계 환경의 날(5일)을 앞두고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어린이들이 유용미생물(EM) 흙공 500여 개를 던져 넣은 후 토종 붕어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현충의 빛기둥’이 겨레얼광장 상공으로 쏘아 올려지고 있다. 보훈, 호국, 통일을 뜻하는 3개의 빛기둥은 현충일인 6일까지 사흘간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밤하늘을 밝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일 초고층 건물 화재 대피훈련이 실시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소방관들이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1600여 명이 참가한 ‘국민 참여형 긴급구조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국민안전처와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가 18일 3호선 경복궁역과 독립문역 사이에서 ‘지하철 유독가스 사고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유독가스가 살포됐다는 가상 상황이 발령되자 승객 역할을 맡은 양 기관 직원들이 열차에서 탈출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KOTRA가 후원한 ‘2015 한국 산업 대상’ 시상식이 7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 물순환 엑스포’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물지게 나르기 체험을 하며 힘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정부 3.0 추진 성과와 미래 비전 등을 체험하는 박람회 ‘정부 3.0 체험마당’ 개막식이 열렸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오른쪽) 등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