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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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1~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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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집중호우 긴급 점검회의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집중호우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LH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풍수해 우려를 대비해 방재근무조를 편성했다. 호우특보가 내려지면 전국 임대주택 및 건설현장에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이날 긴급회의를 통해 전국 14개 지역본부의 취약시설 대응현황과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공사현장에서의 토사유실이나 법면붕괴, 임대주택 침수예방을 위해 사전안전조치대책 점검에 나섰다 .특히 토사유실이나 침수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상황을 확인하고, 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대해서는 지자체 요청 시 제공할 수 있는 이재민 긴급주거지원을 비롯 구호키트·구호봉사활동 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변창흠 LH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주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설현장 및 임대주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정부·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재해에 대응하겠다”며“수해 피해지역에서 요청할 경우 즉시 제공할 수 있는 주민지원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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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2020 한우수출조합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농협 한우수출조합협의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 축산식품 1200만 달러 달성을 위한 한우 수출확대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과 금년 상반기 수출실적을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한우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맞춤형 수출전략 수립, 신규시장 개척 방안 등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회원 조합장들은 주요 수출처인 홍콩에 대한 미국의 ‘특별대우’ 중단이 가져올 변화에 관심을 집중시키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농정활동과 관련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농협 한우수출조합협의회는 한우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축협 10개소, 조합공동사업법인 3개소로 구성돼 지난 2016년도에 발족됐다. 해외 시장에서 일본 화우를 능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우 수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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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수출 추진국 체코에 물품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5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 체코 지원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물품 전달에 앞서 체코 현지 학교와 보육원, 노인시설 등 11개 기관 15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선호조사를 실시해 우리나라 전통차와 학생용 백팩, 수건 등의 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를 통해 이달 중으로 체코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성공적인 체코 원전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2017년부터 해오름동맹대학(동국대, 위덕대, 울산대, 한동대, 포스텍, UNIST)과 체코 현지 봉사활동을 시행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이끌었다.올해도 현지 봉사활동이 예정됐지만 코로나19로 체코 현지 방문 봉사활동이 무산됐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한 우호적인 관계 유지 및 긍정적인 여론 형성을 위해 부득이하게 물품 지원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전영태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현지 봉사활동을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작게나마 물품 지원으로 현지 주민들이 위안을 받고, 한‧체코간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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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안성교육원, 집중호우 피해농가 긴급 복구 지원

    농협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농촌 피해 복구 지원을 전사적으로 추진한다. 김현석 원장을 비롯한 농협 안성교육원 교직원 10여명은 5일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집 안으로 유입된 토사를 청소하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김현석 안성교육원 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복구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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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스트, 초고속 메모리 저장장치 기술 개발…인텔 SSD 처리 능력 압도

    정명수 교수, 차세대 메모리에 적용 가능한 컨트롤러 개발…무상으로 공개 카이스트가 입출력 처리 능력을 대폭 향상시킨 차세대 메모리 저장장치 기술(OpenExpress) 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국내외 대학 및 연구소에 무상 공개될 예정으로, 초고속 차세대 메모리 연구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카이스트는 정명수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SSD 데이터 병렬 입출력 처리를 순수 하드웨어로 구현한 차세대 NVMe 컨트롤러 오픈익스프레스를 5일 공개했다. 연구진은 메모리 개발·공급 회사인 멤레이와 함께 오픈익스프레스를 활용, 1년 내에 차세대 메모리를 개발할 계획이다.SSD는 자기디스크를 이용하는 데이터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HDD)와는 달리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치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의 읽기와 쓰기가 가능하다. 발열과 소음도 적으며 소형·경량화할 수 있지만 가격이 단점으로 꼽힌다. 연구팀에 따르면 빠른 입출력 장치에 특화된 NVMe 인터페이스 기술은 하드디스크용으로 설계된 기존의 SATA 규격이 SSD에서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전 세계 ICT 분야의 주요 기업들은 NVMe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 NVMe 컨트롤러 관련 지식 재산권(IP)을 확보하고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독자적인 개발에 나서고 있다.하지만 해당 IP는 외부에 공개가 되지 않아 대학이나 연구소 등에서 이를 연구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소수의 벤처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IP를 일부 제공하지만 한 달에 약 4000만 원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또 IP 수정을 위한 단일 사용 소스 코드를 받기 위해서는 복사본 당 약 1억 원을 지급해야 하는 등 막대한 비용지출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한 하드웨어 NVMe 컨트롤러 지식 재산권(IP)인 오픈익스프레스를 개발하고 이를 무상으로 공개했다.이 공개용 컨트롤러는 수십 개 이상의 하드웨어 기본 IP들과 여러 핵심 NVMe IP 코어로 구성돼 있다.연구팀은 실제 성능평가를 위해 오픈익스프레스를 이용한 NVMe 하드웨어 컨트롤러를 시제품으로 제작하고, 오픈익스프레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로직은 높은 주파수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오픈익스프레스를 이용해 개발한 FPGA 스토리지 카드 시제품은 최대 7GB/s의 대역폭을 지원한다.따라서 초고속 차세대 메모리 등의 연구에 적합하며 다양한 스토리지 서버 작업 부하를 비교한 테스트에서도 인텔의 새로운 고성능 저장장치인 옵테인 SSD보다 76% 높은 대역폭과 68% 낮은 입출력 지연시간을 보였다.연구팀이 개발한 이 컨트롤러는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대학 및 연구소들이라면 오픈익스프레스 공개 소스 규약 내에서 자유로운 사용과 함께 수정사용도 가능해 차세대 메모리를 수용하는 NVMe의 컨트롤러와 소프트웨어 스택에 관한 연구에 적합하다. 정명수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를 공개했기 때문에 기존 SSD 기술을 이끄는 몇몇 세계 최고 기업들만이 갖고 있던 컨트롤러를 대학과 연구소에서도 이젠 무상 사용이 가능하다”며 “초고속 차세대 메모리 등 저장장치 시스템의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연구팀의 이번 연구 관련 논문은 지난달 18일 열린 시스템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 ATC 2020)에서 발표됐다. 아시아권 단일저자가 작성한 논문이 이 학술대회에 채택된 것은 해당 학술대회가 시작된 1993년 이후 27년 만에 처음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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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천사 헌혈증’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이 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천사 헌혈증’ 1004매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서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수원은 평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대상 자발적 헌혈 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등 국가 차원의 혈액 수급 부족 위기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헌혈 운동에 앞장섰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4166명의 임직원들이 헌혈을 통해 고귀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은 수년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것이라 의미가 더 크다. 한수원은 2017년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000매와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소아 백혈병 환자는 발병 초기 3~4주마다 받는 항암 치료 때 많은 수혈을 받아야 해 수혈 비용 부담이 큰데, 헌혈증서 한 장으로 혈액 한 팩 수혈에 대한 개인부담금을 전액 감면받을 수 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작은 정성으로 모인 헌혈증과 후원금이 투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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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원문화재단, ‘2020 명원 세계 차 박람회’ 개최

    명원문화재단은 ‘2020 명원 세계 차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25회를 맞아 명원문화재단(전신 명원다회) 설립자 명원 김미희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과 국내외 명품 차와 우리나라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김미희 선생은 1979년 우리나라 최초의 차 학술발표대회인 ‘한국전통다도 학술발표회 및 생활다도 정립 발표회’, 1980년 ‘한국 전통다례발표회’에 한국 전통차를 소개해 차 문화를 알려 지난 2000년 ‘보관문화훈장’에 추서됐다. 김미희 선생은 쌍용그룹 창립자 김성곤 회장의 부인이다.올해는 세계 10개국 대표 차 소개와 보성과 하동, 장흥 등 우리나라 차 생산지 부스가 마련된다. 부스에서는 차를 맛보고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세계 각국의 심사위원들이 국내의 명차를 평가하는 세계명차품평대회 시상식, 국내 차를 혼합한 블렌딩 티를 경연하는 K-TEA 블렌딩 대회도 열린다.이와 함께 ‘제 25회국제명원차문화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차 인성대회’, ‘국제차문화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차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도 마련됐다.사전등록한 관객을 대상으로 ‘티 트렌드, 그 변화의 중심에 서다’, ‘4차산업혁명과 차문화’, ‘세계 10개국 차 소개’ 등 강연도 열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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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최우수 민간임대 인증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 제도는 정부에서 마련한 평가항목에 따라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사업이다. 민간임대주택이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대우건설은 2018년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입주 시작과 동시에 국내 최초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기업·입주민·지자체가 함께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드는 일에 앞장섰다. 대우건설은 입주민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렛츠 스터디’, 공동으로 육아활동을 하는 ‘렛츠 케어’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적용해 30가지 마을공동체활동과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지인 인천영종A9·A12블럭, 수원고등A2블럭, 파주운정A3블럭에서도 양질의 주거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10가지로 구성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올해 총 20여개 단지, 1만800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에도 푸르지오 입주민을 위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삶 속에서 프리미엄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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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한샘은 생활환경기술연구소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인 코라스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임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한샘이 이번에 인정받은 분야는 ‘실내 및 기타환경’ 관련 19개 시험 분야다. 이를 통해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에서 실시하는 가구 및 건축자재 관련 폼알데하이드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시험과 실내공기질 품질평가를 위한 공정시험이 국제적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분석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이 공식 입증됐다. 이는 고객의 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구 및 건축자재와 실내공기질에 대한 시험, 검증 기관으로서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가 높은 신뢰도를 갖게 됐음을 의미한다. 또한 한샘 가구와 건축자재들로 구성된 리하우스 패키지 공간의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도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샘은 패키지 시공 현장에 대해 신축주택에 적용중인 실내공기질 법 기준보다 2배 가량 강화된 자체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이에 따라 앞으로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가 측정한 분석결과와 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에 가입한 104개 국가 116개 인정기구가 발급한 시험성적서와 동등한 효력을 갖게 됐다.김홍광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 이사는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오랜 연구개발과 기술확보, 시험검증 등 노력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아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실내공기질 분야의 다양한 시험방법과 규격 개발은 물론 친환경 소재와 공법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에 선도적인 역할과 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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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문화재단, 온라인 힐링 콘서트 ‘위로’ 진행

    반도문화재단이 온라인 힐링 콘서트 ‘위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2019년 반도건설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오는 22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와 장마철 폭우로 지친 국민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3355세대를 위한 레트로 힐링콘서트’와 ‘한여름 밤 집에서 즐기는 감성 라이브’를 테마로 꾸며진다.콘서트에는 그룹 부활 8대 보컬이자 ‘아름다운 사실’을 불렀던 가수 정단, 라틴재즈 가수로 다양한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김국찬, 유명 가수들의 앨범 제작과 공연에 참여했던 팝 싱어 정소연이 출연한다.이번 콘서트는 기존에 클래식 공연이나 아이돌 콘서트에 편중된 온라인 공연의 틀을 벗어나 중년층을 위한 레트로 가요와 팝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 당일에는 사전에 사연과 함께 접수된 신청곡과 라이브 채팅을 통해 받은 신청곡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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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G4 렉스턴’ 구매 시 임영웅 미공개 화보집 증정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구매 고객에게 임영웅 미공개 사진이 담긴 화보집을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특별제작 화보 ‘아임 히어로 시그니처 화보집’이 포함된 시그니처 컬렉션은 G4 렉스턴 신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일 증정이 시작(선착순 200명, 14일 마감)된다. 시그니처 컬렉션은 화보집과 함께 △JBL 블루투스 스피커 △스틸 텀블러 △스노우 베이지 가죽키홀더 △임영웅 자필사인 커플 머그컵 △G4 렉스턴 정밀모형 등 아이템이 고급스러운 블랙컬러 하드케이스에 담겨 전달된다.G4 렉스턴은 임영웅 모델 활동이 시작되는 화이트 에디션 출시(지난 4월)를 전후로 한 3개월 기준 평균판매량이 51.4% 증가하는 등 플래그십 모델의 새로운 매력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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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두 번째 애니메이션 ‘고스트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신형 고스트 개발 본질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4부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인 ‘고스트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을 4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두 번째 영상은 롤스로이스가 2009년 처음 고스트를 출시한 이후, 롤스로이스를 주목하는 또 다른 잠재 고객층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팬텀 보다는 작고 덜 호사스러운 차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맞춰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내용을 담았다. 맞춤 주문 형식으로 제작되는 고스트가 전 세계에 출고되면서 롤스로이스는 자동차를 대하는 고객들의 전반적인 인식과 소비 패턴의 변화를 알게 됐다. 신형 고스트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은 약 10년여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이 이뤄졌다. 전 세계 고객층의 연령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기록해 온 고스트 프로덕트 매니저 스테판 핀치는 “롤스로이스는 고스트의 탄생을 통해 이전과 다른 새로운 고객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들이 이전에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차량을 주문하고 사용하는 것을 목격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신형 고스트에도 그들이 원하는 바를 빠르게 반영했다”며 “이 고객층이 향후 미래에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을 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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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2020 설계VE 연간 사례집’ 발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설계품질 향상과 수요자 중심 설계를 위해 단지 및 주택분야 ‘2020 설계VE 연간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설계VE는 공사 설계단계에서 전문가 집단의 회의를 통해 설계의 경제성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창조적 대안을 찾아 시설물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건설관리 기법이다.LH는 지난해 추정공사비 약 15조6000억 원 규모, 229건의 설계VE를 시행해 총 1881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최근 5년 연속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설계VE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LH는 올해 설계VE를 스마트 설계VE, BIM VE, 중소설계사 참여형 VE 등으로 확대시행해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스마트건설산업 발전, 동반성장 등에 기여할 계획이다.강동렬 LH건설기술본부장은 “LH는 앞으로도 건설산업 전 분야에 걸친 설계품질 향상과 건설문화 혁신을 통해 국민 주거안정 실현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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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창립이후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획득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020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1군 공기업 중 유일하게 LH가 선정됐다.LH 노사는 공정한 기준 마련을 통해 비정규직 2976명의 대규모 정규직 전환을 이뤄내는 등 차별 없는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다양한 유연근무제도 도입과 어린이집 추가설치, 육아휴가 확대를 통한 일·가정 양립 실현 등 근로자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LH인권센터를 통해 직장내 괴롭힘·성희롱 등 인권침해 행위 예방 및 신속한 피해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보건센터를 전국 지역본부에 설치해 임직원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치유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변창흠 LH 사장과 노조위원장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투자확대 및 임대료 감면 등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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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홍콩 판링 우회도로공사 수주

    대우건설은 홍콩 북부 신계지역에 건설하는 2억1800만 달러 규모 ‘판링 우회도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홍콩 토목개발부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홍콩의 판링 신도시와 기존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고가도로 990m, 지하도로 490m, 기존도로 연결공사, 방음벽 공사 등 왕복 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총 3개의 패키지 중 2번째 패키지에 해당한다.대우건설이 48%, 현지 건설사인 춘우건설과 콴리가 52%의 지분으로 합작 벤처를 구성했다. 공사기간은 총 59개월이다.홍콩은 싱가포르와 더불어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 건설시장이지만, 건설 면허 취득이 어렵고, 면허를 보유하지 못한 외국건설사는 현지 건설사와 합작 벤처를 구성하지 않으면 입찰이 불가능해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작업 조건에 맞게 시공성을 개선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대안 설계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현지 건설사와의 우호적인 협력 관계와 국내외 풍부한 도로 공사 실적이 수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홍콩 정부는 인프라 공사에 매년 26조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도시규모 확장에 힘쓰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대규모 매립공사와 터널 공사, 지하철 공사, 교량 공사 등 약 37개 프로젝트에서 660억 달러 규모의 공사가 발주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이번 도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발주처와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현지 건설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해 홍콩 건설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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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원룸 전세 평균 보증금 3개월 만에 564만원↑

    서울 원룸 전세 평균 보증금이 3개월 만에 564만 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방은 ‘2020년 2분기 서울 단독·다세대·연립 전월세 리포트’를 4일 발표했다. 다방 리포트에 따르면 2분기 서울 단독·다세대·연립주택 전월세 전체 거래량은 5만3444건으로 1분기 대비 18% 하락했다. 전체 거래 중 전세 비중은 60%(2만1330건), 월세는 40%(3만2114건)로 나타났다.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관악구가 473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송파(4008건) ▲강서(3159건) ▲광진(3121건) ▲은평(3070건)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전월세 거래가 적었던 지역으로는 ▲종로(691건)와 ▲중구(495건)가 꼽혔다. 전반적으로 1분기 대비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양천구의 거래량이 5%(89건) 상승했다.면적대별 전세 평균 보증금을 살펴보면 계약면적 30㎡ 미만 원룸은 1억4974만 원으로 1분기 대비 4%(564만 원)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4%(1천24만 원) 급등했다.계약면적 30~45㎡ 미만 주택 전세 보증금은 1억5374만 원, 45㎡~60㎡ 미만 주택은 1억9414만 원으로 조사됐다.계약면적 30㎡ 이하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을 지역별로 비교해보면 서초구가 2억322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강남(2억516만 원) ▲송파(1억8395만 원) ▲강서(1억7997만 원) ▲양천(1억7382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서울 25개구 중 12개구에서 1분기 대비 전세보증금이 5% 이상 올랐다.거래량이 가장 많은 계약면적 30㎡ 미만 원룸의 경우 이전 분기 대비 거래량이 28%(8천22건) 감소했다. 30㎡이상 투스리룸 역시 9~15% 거래량이 줄었다.다방 데이터 분석 센터 관계자는 “최근 주택 가격 상승에 따라 전세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며 “서울 25개 구 중 12개 구에서 전세 보증금이 (3개월만에) 5% 이상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임대차법 시행으로 전세매물 잠김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세 수요자의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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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쉐린코리아, 구매 100일 이내 트럭 타이어 손상 시 교환

    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 트럭 타이어를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용자 과실 또는 사고로 발생한 타이어 손상에 대해서도 100일간 보상해 주는 ‘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 이번 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은 내달 29일(1차), 9월 1일부터 10월 30일(2차)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미쉐린코리아는 타이어 트레드 마모율이 30% 이하인 제품에 한해 프로그램이 적용되며 사용자 과실 또는 사고로 발생한 타이어 손상에 대해서도 보상할 계획이다.행사 기간에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손상된 제품을 새 타이어로 보상받을 수 있는 ‘100일 데미지 케어 타이어 교환권’이 제공된다. 해당 교환권 1개로 손상된 타이어 1본을 1회 교체 가능하다. 미쉐린 멤버십 지정 대리점에서 교체할 수 있다.데미지 케어 보상 기준은 해당 기간 내 타이어 구매일로부터 100일 이내다. 외부 환경으로 인해 트레드, 사이드 월, 비드 손상으로 공기 누수가 확인돼 운행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타이어를 대상으로 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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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포뮬러 E’ 출전 준비 완료… 베를린서 최종 6경기 참가

    아우디가 독일 베를린에서 재개되는 포뮬러 E 출전 준비를 마쳤다.5개월의 공백을 깨고 오는 5일부터 9일간 독일 베를린 트랙에서 여섯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포뮬러 E 에서 아우디 매뉴팩쳐팀인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는 새로운 선수를 영입해 우승 및 챔피언십 타이틀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 포뮬러 E는 이번 베를린에서 열리는 여섯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종료한다.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소속 대표 드라이버 루카스 디 그라시 선수는 시즌 재개를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그는 이번 시즌 첫 다섯 번의 경기 중 단 한 번의 우승만을 거뒀다. 루카스 디 그라시에게 베를린은 최고의 무대이기도 하다. 루카스 디 그라시는 베를린에서 포뮬러 E 드라이버 중 가장 많은 다섯 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루카스 디 그라시는 “우리는 베를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새로운 서킷 설계, 팬과 관중이 없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경기가 진행되는 새로운 상황에서 어떤 팀이 가장 잘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번 시즌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팀의 가장 큰 변화는 DTM 챔피언 2회에 빛나는 르네 라스트 영입이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고, 테스팅 외에도 몇 시간 동안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니터링 하면서 엔지니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며 “포뮬러 E에 대비해 완벽하게 준비를 마쳤고, 베를린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르네 라스트는 포뮬러 E와 함께 DTM에서도 레이싱을 하고 있으며 2020시즌 DTM 성적 2위의 타이틀도 지키고 있다. 아우디 e-트론 FE06과 아우디 RS 5 DTM 투어링 카로 12 개의 레이스에 참가한다. 아우디 커스터머 팀인 ‘인비전 버진 레이싱 팀’ 또한 아우디 및 기술 파트너인 섀플러가 개발한 e-트론 FE06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해 나갈 계획이다. 샘 버드와 로빈 프린스는 앞선 다섯 번의 경기 후 7위를 기록하고 있다.이번 포뮬러 E 라운드는 5개월의 공백을 깨고 시작되는 경기이자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에서는 엄격한 위생 관련 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출전하는 드라이버 수가 현저히 줄었다. 팬과 스폰서들은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기자회견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상식 역시 최소한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레이싱은 베를린에서 9일간 진행된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예선전에서 가장 빠른 주행 시간, 폴 포지션, 가장 빠른 레이싱 랩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180점의 점수는 24명의 선수들 중 누구라도 득점할 수 있다. 선두 드라이버와 10위 드라이버의 점수 차이가 38점밖에 나지 않는 상황인 만큼 최종 우승을 확신할 수 없다. 이와 함께 포뮬러 E는 세개의 더블헤더를 세개의 각기 다른 레이아웃으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사용되었던 기존의 베를린 서킷은 8월 8일과 8월 9일에만 사용된다. 8월 5일과 6일 오프닝 라운드에서는 해당 서킷에서 반대 방향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12일과 13일의 마지막 레이스에서는 서킷이 완전히 재설계 된다. 이전의 포뮬러 E 경기와 마찬가지로 참가 팀은 경기 시작 1주일 전에 경기와 관련된 데이터를 전달받기 때문에 변형된 서킷을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한편,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오는 8월 5일과 6일, 8일과 9일, 12일과 13일 중앙유럽표준시 (CEST) 오후 7시(한국 시간 익일 새벽 2시) 부터 3개의 더블헤더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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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재건축 50층 허용… “분양전환 안되면 실효성 의문”

    정부가 서울 및 수도권에 13만2000호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공공재건축 용적률을 완화하고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3번째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내놨다. 공공분양 사전청약 물량 6만호와 이미 발표된 공급예정물량 7만호까지 포함해 총 26만2000호를 공급하는 방안이다.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주택공급확대 태스크포스’ 회의를 통해 ‘서울권역 등 수도권에 대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주택공급물량 최대 확보 ▲태릉골프장 제외한 그린벨트 미해제 ▲무주택·청년 위한 공공분양·임대 공급 등의 계획을 세웠다.먼저 정부는 서울 중심 주택 13만2000호를 공급한다. ▲군부지와 이전기관 부지 등 신규택지 발굴 3만3000호 ▲3기 신도시 등 용적률 상향 및 기존사업 고밀화 2만4000호 ▲정비사업 공공성 강화 7만호 ▲규제완화 등을 통한 도심공급 확대 5000호+α에 나선다.신규택지 발굴에는 태릉골프장을 비롯해 용산 캠프킴, 정부 과천청사일대, 국립외교원 유휴부지, 서부면허시험장, 노후 우체국 복합개발 등이 담겼다. LH서울지역본부, 상암DMC 미매각 부지, SH마곡 미매각 부지, LH여의도 부지 등 공공기관 유휴부지 17곳도 신규택지로 발굴했다.이와 함께 정부는 3기 신도시 등 용적률 상향과 기존사업 고밀화에 나선다. 3기 신도시(17만호)를 포함한 대규모 공공주택의 공급 물량은 당초 20만5000호였다. 용적률 상향을 통해 1만1000호를 확대, 21만6000호를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특히 정부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도입을 통해 5년간 5만호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다.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이 공공에 참여해 도시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을 기존 세대수보다 2배 이상 공급, 개발이익은 기부채납으로 환수키로 한 제도다.정부는 용적률을 300~500% 수준으로 완화하고 층수는 최대 50층까지 허용키로 했다. 주거공간 최대확보 위해 준주거지역 주거비율 상한(현행 90%)도 완화한다. 대신 증가 용적률의 50~70%를 기부채납으로 환수하고 기부채납으로 받은 주택은 장기공공임대와 무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분양으로 활용한다.이와 함께 정부는 주거환경 정비가 필요하지만,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정비예정구역, 정비해제구역에서도 공공재개발이 가능하도록 허용한다. LH·SH가 참여하고 조합원 물량 제외한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신 2종에서 3종주거로 종상향, 용적률 상향, 분상제 제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정부는 노후 공공임대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역세권 주거지역에 복합개발 추진, 입지규제 최소구역제도 개선, 장기 공실 공공임대주택 입주조건 완화, 지분 적립형 분양주택 등을 도입해 5000호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다.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에 대해 공급량에 촛점이 맞춰 있을 뿐 주택 수요 흡수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양지영 R&C 연구소장은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은 예상보다 많은 주택공급이 포함돼 있다”며 “용적률 500% 상향, 층수 50층까지 허용, 용산 정비창 공급량 확대 등을 통해 공급량을 최대한 높이려는 노력이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공참여형 개발과 공급 계획 물량 중 상당수가 공공임대·분양에 맞춰 있어서 집값 안정화하는데 제한적일 것”이라며 “분양전환이 되지 않는 공공임대는 사실상 내 집 마련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의 '패닉바잉'을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어 “특히 정부가 계획하는 공급량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풀어야할 과제들이 많다는 것도 큰 문제”라며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사업이라는 점은 조합원들 입장에서는 개발 이익의 대부분이 공공이 환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입지의 사업지 같은 경우에는 조합원들의 참여도가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한 공공재개발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강북지역 집값 역시 소형이 10억시대가 된 것은 뉴타운 출구전략에 따른 공급부족의 영향이 컸었다”며 “사업 지연 등으로 해제된 곳이 공급으로 이어진다면 강북 집값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지만, 조합원분을 제외한 물량의 절반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는 것은 역시 조합원들의 참여도를 이끌어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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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벤투스 더 프리미엄 리워드 이벤트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10월 31일까지 프리미엄 SUV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벤투스 더 프리미엄 리워드’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전국 티스테이션 및 더타이어샵 매장과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벤투스 프리미엄 컴포트’ 상품군의 ‘벤투스 S2 AS X’ 상품 4개를 구매하면, 추후 재구매시 사용 가능한 타이어 2개 무상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무상 증정 쿠폰 소지 고객은 2022년 8월 31일까지 행사 상품인 ‘벤투스 S2 AS X’ 뿐만 아니라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상품군의 ‘벤투스 S1 에보3 SUV’,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아이셉트 에보2 SUV’, ‘윈터아이셉트 아이스’ 상품군의 ‘윈터아이셉트 X’ 중 한 가지 상품을 4개 재구매 하면, 2개를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쿠폰은 11월 1주차에 발송될 예정이다. 동일 차량에 한해 적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행사 대상 상품인 벤투스 S2 AS X는 최상의 주행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으로 호평 받아온 벤투스 S2 AS SUV용 타이어로, SUV 차량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승용차용 타이어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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