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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쿡방’이 TV 예능방송의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린 이 가운데 하나가 백종원이다.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등으로 대박을 터뜨린 성공한 요식업 사업가 백종원은 각종 프로그램에 얼굴을 내밀면서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그런 백종원이 음식이 아닌 호텔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다는데….16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스타 셰프들의 풍문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각종 방송활동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외식사업가 백종원. 한식당, 중식당, 커피전문점 등 전국에 약 600개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그가 최근 제주도에 호텔을 지으며 호텔사업에 진출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패널로 출연중인 한 연예담당 기자는 “백종원이 요식업 뿐 만 아니라 최근 호텔 사업을 벌이며 숙박업에 진출했다”며 “그가 이 호텔을 통해 이루고 싶은 최종목표는 단 하나”라며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에 홍석천은 “내가 못하고 있는 것을 하고 있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16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된다.신현준, 홍진영이 진행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 방송인 홍석천, 아나운서 김일중,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애널리스트 이희진이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호남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으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매달 한 번 진행하는 차기 정치지도자(차기 대통령) 선호도 최근 조사에서 문재인 대표는 광주·전라 지역에서 5%의 지지도를 기록, 9%를 얻은 김무성 대표에게도 뒤졌다. 1위는 문 대표와 야권의 차기 대권 후보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여겨지는 박원순 서울시장(26%), 2위는 역시 문 대표의 경쟁자인 안철수 의원(14%)이다.문 대표에 대한 호남 민심은 시간이 갈수록 싸늘해지고 있다.이곳에서 그의 지지율은 지난 9월 19%를 기록한 뒤 지난달 8%로 폭락한 뒤 11월에는 5%까지 하락했다. 문 대표는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광주에서 92%의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비교하면 현재의 지지도는 참혹한 수준. 한편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의 남녀 유권자 1012명을 대상으로 벌인 휴대전화 RDD방식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에 따르면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13%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2%, 안철수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각각 8%를 기록했다.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39%로 전주대비 2%포인트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상승해 22%를 기록했다. 정의당도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4%를 기록했고, 지지정당이 없거나 의견을 유보한 응답이 35%였다.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주에 이어 또 하락, 40%를 기록했다. 이는 11주 만에 최저치에 해당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