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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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04~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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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반도건설은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천시 역곡동 247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6~15층 2개동, 115가구를 짓는 재건축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223억 원 규모다. 2022년 9월 착공이 시작될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 과정에 있어 반도건설의 상품력과 시공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반도유보라만의 특장점과 노하우를 살려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지는 더블역세권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1·7호선이 지나는 온수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 반경 1㎞ 내 동곡초등학교, 역곡 초·중·고, 우신 중·고등학교, 세종과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대형마트, 은행, 시장, 주민지원센터 등 인근 아파트 단지와 함께 형성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2024년에는 인근 역곡 안동네 부지에 5500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어 단지의 미래 가치 또한 높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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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AI 활용 기술문서 리스크 분석 프로그램 개발

    대우건설은 인공지능 활용 기술문서 리스크 분석 프로그램(DAIA)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DAIA는 컴퓨터가 단어 개념을 이해해 처리하는 온톨로지를 활용해 기술문석 리스크를 분석·검토하게 된다. 기존에는 해외 프로젝트 입찰 시 많은 인원·시간을 투입해 기술문서를 분석·검토하지만 준비기간이 짧아 검토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해 입찰 문서 중 위험도가 있는 부분을 찾고, 발생할 위험요소를 사전에 분석해 입찰검토자에게 제공한다. 사용자는 해당 위험요소와 관련된 과거의 유사 프로젝트에서의 성공·실패 사례와 전문가가 조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DAIA 프로그램 핵심 알고리즘은 단어 간의 기술별, 분야별 연관성과 각 온톨로지 간의 지식처리 내용을 기반으로 문장을 분석해 사전에 입력된 솔루션을 주석으로 연계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약 조건은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최적화한다. 대우건설은 현재 이 프로그램과 관련해 디지털 건설 정보 구축 시스템, 건설분야 문서 분석 방법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대우건설은 관계자는 “DAIA 핵심 알고리즘은 단어 간 기술·분야별 연관성과 각 온톨로지 간의 지식처리 내용을 기반으로 문장을 분석해 사전에 입력된 솔루션을 주석으로 연계하는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약 조건은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최적화하게 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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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SK건설, 세계 최대 규모 터키 차나칼레대교 ‘캣 워크’ 설치 진행

    대림산업과 SK건설은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건설 중인 터키 차나칼레대교에 ‘캣 워크’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 세계 최고 높이의 철골 주탑 건설을 완료 후 약 5개월 만이다. 캣 워크란 현수교의 주 케이블을 시공하는 작업자들의 작업 발판이 되는 임시 시설물이다. 공연장이나 TV 스튜디오 천장에 만들어진 좁은 통로를 뜻하기도 하는데, 고양이가 협소한 공간을 조심스럽게 다니는 모습을 묘사한 용어다.현수교는 주탑과 주탑을 케이블로 연결하고 케이블에서 수직으로 늘어뜨린 강선에 상판을 매다는 방식의 교량이다. 현존하는 교량 중 주탑과 주탑 사이의 거리인 경간장을 가장 길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해상 특수교량 분야 가운데 시공 및 설계 기술 난도가 가장 높은 분야다. 특히 케이블 설치 작업은 현수교 시공 과정 중 가장 핵심적인 공정으로 꼽힌다. 모든 작업이 바람과 습도 등 날씨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바다 위 공중에서 진행돼 시공이 어렵기 때문이다. 케이블이 설치되면서 모양과 하중이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공학적 분석과 세심한 공정관리 또한 필수다. 캣 워크는 작업자들이 약 1년 동안 진행되는 케이블 설치 작업을 위한 작업공간이 된다. 강철 케이블과 격자무늬의 철망, 목재 등으로 바닥과 난간으로 구성된 출렁다리 형태로 꼼꼼히 만들어진다. 가장 낮은 곳의 높이는 바다 위 약 90m다. 최고 높이는 318m에 이른다. 앞으로 설치될 케이블의 형상과 비슷해서 멀리서 보면 현수교의 케이블처럼 보인다. 캣 워크 설치는 오는 12월 최종 완료될 계획이다. 이후 케이블 설치 작업에 곧바로 돌입하게 된다. 차나칼레 프로젝트는 세계 최장인 3.6㎞ 현수교와 85㎞ 길이 연결도로를 건설한 후 운영하고 터키정부에 이관하는 BOT(건설∙운영∙양도)방식의 민관협력사업이다. 차나칼레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터키 차나칼레주의 랍세키와 겔리볼루 지역을 연결한다.대림산업과 SK건설이 2017년 1월 터키 현지업체 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일본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수주에 성공했다. 총 사업비는 약 3조5000억 원이다. 설계, 조달, 시공뿐 아니라 사업 시행자로 참여해 완공 후 운영수익을 보장받는 디벨로퍼 사업이다. 총 사업기간은 건설과 운영 기간을 포함해 16년 2개월이며, 2021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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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셀카, 중고차 시세 조회 서비스 확대

    AJ셀카는 ‘내차 시세 조회’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AJ셀카 내차 시세 조회 서비스는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5초 이내 중고차 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해당 차량의 등급과 옵션 등을 반영한 출고 가격과 함께 현재 도매, 소매 시세를 각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현재 시세뿐만 아니라 향후 3년간의 잔가율과 미래 시세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차량을 소유하지 않더라도 관심 차종의 시세 파악도 보여준다. 관심 브랜드와 차종과 상세 모델을 선택해 실제 시세와 거래 현황도 고객이 직접 확인 가능하다. 내차 시세 조회 서비스 시세는 AJ셀카가 10년 이상 온오프라인 경매장 운영을 통해 수집한 52만건의 실제 거래 데이터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공받은 1300만건의 자동차등록데이터(자동차종합정보)를 분석해 나온 수치로 높은 정확성을 자랑한다. 해당 서비스는 ‘네이버 마이카’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고객 정보 제공을 위한 통계 서비스도 확대했다. 고객의 구매 유형, 예산, 성별, 연료 등 성향을 분석해 조건에 맞는 최적의 차종을 추천해주는 ‘S 픽’ 서비스를 제공하고, ‘셀카 데이터 연구소’를 통해 연령, 성별, 지역 등 다양한 중고차 거래 통계를 공개하고 있다. 실제 이용 고객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네이버 마이카를 통해 AJ셀카 ‘시세 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에 따르면, 차량 판매 고객의 86%가 타사 대비 AJ셀카 시세 정확도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해 중고차를 판매한 고객의 경우 비대면 편의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AJ셀카 내차팔기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온라인 경매를 통한 빠른 거래(59%, 복수응답)’를 1위로 꼽았다. 이어 ‘딜러 비대면을 통한 현장감가 없음(51%)’, ‘복잡한 중고차 판매 절차에 대한 간편함 제공(43%)’ 등을 들었다. 이는 비대면 트렌드와 함께 AJ셀카 서비스 편리함을 선택한 결과로 보인다. 실제 지인 추천 및 재사용 의사를 밝힌 비율도 100% 달해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이승범 AJ셀카 전략기획본부장은 “AJ셀카 경매장 운영의 실제 데이터와 공신력 있는 외부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정확한 시세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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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내년 정기 임원인사를 2일 단행했다.이번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명의 사장과 2명의 부사장, 7명의 상무, 8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 업계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전년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창출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인사라는 평가다.박종호 사장은 경영지원총괄을 맡아 재경, 인사, 구매 등을 담당하며 경영기획 및 글로벌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서호성 부사장은 전략기획부문장, 미주본부장을 역임했다. 2020년에는 전략&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며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김용학 부사장은 경영혁신추진단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및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전사 경영혁신을 이끌며 부사장으로 승진했다.한국테크놀로지그룹 관계자는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사장▲박종호 경영지원총괄◇부사장▲서호성 전략&마케팅총괄 ▲김용학 경영혁신총괄◇상무▲이규봉 중국본부 강소공장장 ▲길기종 연구개발본부 RE개발담당 ▲최석호 생산본부 인도네시아공장장 ▲박정수 중국본부 중)전략기획담당 ▲박정수 경영지원총괄 재무회계담당 ▲오상현 연구개발본부 연구기획담당 ▲조규왕 SCM부문 G.판매담당◇상무보▲장윤호 구매담당 구매기획팀 ▲신병호 GOC담당 G.SCM혁신팀 ▲박진선 OE부문 중국OE담당 ▲권영종 연구개발본부 TB개발담당 ▲강병욱 인도네시아공장 IP)제조2팀 ▲한정환 중)마케팅담당 중)마케팅전략팀 ▲민경신 헝가리공장 MP)기술팀 ▲송호범 구주본부 독일법인장■계열사◇상무▲윤종달 ㈜한국아트라스비엑스◇상무보▲이성찬 ㈜한국아트라스비엑스 ▲성재경 ㈜한국아트라스비엑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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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5분 충전에 100km 주행”… 현대차그룹 E-GMP 전격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전기차에 이어 순수 전기차 분야에서도 선도 업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2일 ‘E-GMP 디지털 디스커버리’ 행사를 열고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기술적인 특장점과 새로운 고속화 모터 및 배터리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스마트 TV 기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인 ‘채널 현대’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E-GMP는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기아자동차 ‘CV’ 등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의 뼈대가 되는 기술집약적 신규 플랫폼이다.알버트 비어만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은 “현대차그룹이 앞서 선보였던 전기차들은 뛰어난 효율로 고객들의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통해 기존의 우수한 효율성에 더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차급까지 그 기술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E-GMP는 내연기관 자동차 플랫폼을 활용한 기존 전기차와 달리 전기차만을 위한 최적화 구조로 설계돼 1회 충전으로 국내 기준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고속 급속충전기 이용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5분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의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또 내연기관 플랫폼과 달리 바닥을 편평하게 만들 수 있고 엔진과 변속기, 연료탱크 등이 차지했던 공간이 크게 줄어들어 실내 공간의 활용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 구조적인 한계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자동차 실내외 디자인이 가능하다.특히 E-GMP는 모듈화 및 표준화된 통합 플랫폼이어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단기간에 전기차 라인업을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상의 복잡도가 줄어들어 생산효율이 높아짐에 따라 수익성 개선으로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늘어난다.현대차그룹은 향후 E-GMP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차세대 전용 전기차에 신규 PE 시스템, 다양한 글로벌 충전 인프라를 고려한 세계 최초의 400V/800V 멀티 급속충전 기술, 차량 외부로도 자유롭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 등을 추가로 적용해 보다 진화된 전동화 모빌리티 고객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2025년까지 계획된 전동화 모델 44개 차종 중 전용 전기차 11종을 포함해 전기차가 23개 차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 연간 100만대를 판매해 전기차 글로벌 최선두 업체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지난 8월 E-GMP가 첫 적용될 예정인 순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IONIQ)을 론칭하고, 내년부터 2024년까지 Δ준중형 CUV Δ중형 세단 Δ대형 SUV 등 3종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우선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기아차 역시 중장기 미래 전략 플랜 S에 기반한 모빌리티 및 전기차 사업체제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에는 2025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20%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7년까지 CV와 고성능 모델을 비롯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전용 전기차 모델 7개의 스케치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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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쌍용차 11월 판매 선전…노조파업·코로나19 악재는 여전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이 지난달 노조 파업과 해외 수출 부진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판매 회복에 실패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들은 11월 67만404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66% 감소한 수치다. 내수는 전년 대비 5.26% 성장했지만, 해외 판매의 경우 지난해와 비교해 8.05% 줄었다. 기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는 내수와 수출 동반 상승한 실적을 기록,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해외 판매가 좋지 못했다. 현대자동차는 11월 내수 7만35대, 해외 30만6669대 등 지난해 보다 4.3% 줄어든 총 37만6704대를 팔았다. 이는 국내 판매는 10.9% 증가, 해외 판매는 7.2% 감소한 수치다.내수는 그랜저가 1만1648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투싼(7490대)과 아반떼(7477대)가 선전을 펼쳤다. 제네시스는 G80 5019대, GV80 3258대, G90 925대, G70 350대 판매되는 등 총 9567대가 팔렸다. 수출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에 따른 해외 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이 기간 기아자동차는 국내 5만 523대, 해외 20만 5,496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25만 6,019대를 판매했다. 이는 국내는 3.9% 증가, 해외는 1.6% 증가한 실적이다. 판매 상위 모델은 2개월 연속 기아차 내에서 월간 판매량 1위를 카니발(9823대)이 차지했다. 해외 판매 1위는 스포티지(3만5930대)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전기차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노조 파업 홍역을 치르고 있는 한국GM은 11월 내수 6556대, 수출 1만4828대 등 총 2만1384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5% 감소, 수출은 53.7% 급감한 모습이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5일간의 부분파업과 잔업 및 특근을 거부한 바 있다. 이에 2만5000대 규모의 생산손실이 발생했다는 게 한국GM 측 설명이다. 쌍용차는 렉스턴 신차 효과로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내수 9270대, 수출 2589대를 포함 총 1만1859대를 팔았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1만10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지난 달 기록했던 올해 월 최대 판매를 다시 한 번 경신한 실적이다. 특히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6.3%, 전년 동월 대비로도 10.3%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전년 동월 판매를 넘어섰다.내수 판매는 올 뉴 렉스턴 출시에 힘입어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9000대를 돌파했다. 렉스턴은 전년 동월 대비 23.1%의 큰 성장을 이뤘다. 지난 6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도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세를 기록했다.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7207대, 수출 867대 등 총 8074대가 신규 등록됐다. 전년 동월대비 48.7% 감소한 모습이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내수와 수출이 각각 0.9%, 121.2%씩 증가해 총 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신형 QM6는 3647대가 팔리며 월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한 LPG SUV인 QM6 LPe 모델은 전체 판매의 59.3%(2,164대)를 차지한다. QM6는 올해 1~11월 누적 판매 4만2058대를 기록 중이다. XM3는 2295대 판매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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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AI 총력대응 무이자자금 1000억원 추가 투입

    농협중앙회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를 위한 상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전북 정읍 가금농장 AI 발생과 관련해 범농협 방역체계와 부문별 방역사항 등 업무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발생현황과 농협의 방역 관련 조치사항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보고 내용에는 공동방제단 운영 축협에 무이자자금 1000억 원을 추가 투입하는 등 AI 방역에 총력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 포함됐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국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전북지역 외에도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을 위해 범농협 조직이 상호 협조해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AI는 한 치의 오차 및 작은 허점으로도 급속하게 확산되고 심각하게 악화될 수 있다”며 “방역공백 및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병원성 AI가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농협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농협은 지난 달 21일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이후 검출지역에 대한 소독을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540대와 NH방역지원단 소독차량 114대를 동원해 주 1회에서 매일 1회로 강화했다. 전국 철새도래지 120개소에 광역방제기 71대, 드론 107대, 살수차 28대, 무인헬기 5대 등 방제자원을 집중 투입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 주변 가금농가에 생석회, 소독약, 방역복을 긴급지원하고 가금농가별 전담책임자를 지정해 비계열화 된 가금농장 2900호를 대상으로 농가소독활동을 주간단위로 점검 중이다. 농가대상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하는 등 방역당국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철저한 방역으로 AI 조기 종식을 위해 힘쓰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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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가 지원한 스타트업, 정부 지원 사업에 선발

    BMW코리아는 서울 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 시행 ‘전략기술형 국제 공동 R&D 사업’ 글로벌 수요 연계형 업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다섯 개 업체 중 하나인 서울 로보틱스는 3년간 정부 지원을 받으며 BMW 생산공장 내에 스마트 솔루션을 실현하는 인프라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이 업체는 BMW 스타트업 개러지를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이다. BMW 그룹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이 아닌, 벤처 기업의 완성되지 않은 서비스나 기술이 실제 상품화될 수 있는지 함께 검증하고 출시된 시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BMW 스타트업 개러지는 독일, 중국, 이스라엘, 미국, 한국 등 전세계 5개국에서 진행 중이다. 특히 한국의 선진화된 IT 및 통신 기술을 접목해 자동차 제조 기술 개발 및 발전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이외에도 BMW코리아는 국내 기업과의 꾸준한 기술 제휴 통해 현재까지 BMW 본사에 공급하는 한국 기업 1차 협력업체 수를 28곳까지 늘렸다. 수주 금액은 2009년부터 2029년까지 총 약 27조3000억 원에 이른다.한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략기술형 국제 공동 R&D 사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기술 조기 확보를 목적으로 필요 분야를 선별, 지원하는 것으로 이 중 ‘글로벌 수요 연계형’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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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스턴’ 효과 본 쌍용차… 11월 최다 판매 달성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신차 효과로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내수 9270대, 수출 2589대를 포함 총 1만185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1만10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지난 달 기록했던 올해 월 최대 판매를 다시 한 번 경신한 실적이다. 특히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6.3%, 전년 동월 대비로도 10.3%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전년 동월 판매를 넘어섰다.내수 판매는 올 뉴 렉스턴 출시에 힘입어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9000대를 돌파했다. 렉스턴은 전년 동월 대비 23.1%의 큰 성장을 이뤘다. 지난 6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도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세를 기록하며 올해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쌍용차는 신모델 출시와 함께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해외시장 제품 믹스 다각화 등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이러한 성장세를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언택트 구매견적 서비스, 안심 마중 시승 서비스 등 다양한 언택트 마케팅 및 비대면 채널 강화와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재정비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도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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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1일 밝혔다.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에펠오토에서 운영을 맡는다. 차량 이용 기준 대전역과 5분, 판암 나들목(IC)와 10분, 대전 나들목과 15분 거리에 있어 충청권 지역 고객들의 접근도 용이하다.새롭게 이전한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1250㎡(367평) 규모로 총 7대 워크베이와 본사 CS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인력을 대거 배치해 월 평균 300대 정비가 가능하다. 일반 정비부터 판금 및 도장 등 사고 수리까지 통합 운영하며 올해 전동화 모델 출시에 따라 전기차 수리 시설과 충전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서비스센터 내부는 브랜드 최신 콘셉트를 적용한 리셉션과 고객 대기실을 마련해 고객들의 편안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손승범 에펠오토 대표는 “대전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으로 대전은 물론 충청권 고객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707에 위치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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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년주택 ‘안암생활’ 122가구 입주… 월세 27만~35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안암생활’을 공급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안암생활은 LH가 주택 운영기관인 사회적기업 아이부키와 협력해 설계·시공부터 주택 운영에 필요한 주거시설·공용공간을 반영하는 등 청년들의 주거생활에 특화된 공간 구성과 운영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수요 맞춤형 주택이다.특히 도심 내 관광호텔을 리모델링해 직주근접의 저렴한 주택 공급을 원하는 청년에게 1인 주거용으로 공급함으로써 경제적 자립기반이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다.안암생활은 122가구 규모로, 복층형 56가구, 일반형 66가구(장애인 2가구 포함) 원룸형 주거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로 구성돼 있다.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27만~35만 원으로 공급해 청년들이 주거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시중 임대료의 50%이하로 누릴 수 있도록 했다.입주자는 지난 8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격을 갖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기관을 통해 모집 완료했다. 이들 중 문화예술가·크리에이터·브랜딩 등 활동 경험자들이 우선 선발돼 창작·창업공간(1층)과 휴식공간(2층)을 갖춘 복층형에 입주해 일터·삶터를 함께 구현하게 된다.또 바닥 난방, 개별 욕실, 빌트인 시설(침대, 에어컨 등) 등 1인 거주에 최적화된 주거공간(지상2∼10층)과 공유주방·공유세탁실·코워킹스페이스, 루프탑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지하층)을 마련해 입주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최대로 확보했다.이와 함께 청년들의 창작·창업·예술 활동의 결과물을 판매·홍보할 수 있는 창업실험가게 ‘샵인샵(지상1층)’을 운영해 청년 1인 브랜드를 지원한다. LH가 성북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취·창업 아카데미, 일자리 카페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온라인 전용앱(안암생활)을 통해 전공서적, 면접에 필요한 정장 등 생활물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입주민의 재능, 지식 등의 공유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요리에 재능이 있는 청년이 공유주방에서 요리 강습을 열기도 하고, 만들어진 음식을 전용앱이나 창업공간을 통해 직접 판매도 가능하다.공유회의실, 창업실험가게 등 공용공간의 일부는 입주 청년 외 인근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해 문화예술, 소통·교류의 장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커뮤니티 활동 및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창흠 LH 사장은 “LH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함께 일자리, 창업지원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결합한 청년 맞춤형 주택 공급을 활성화해 청년의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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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겨울철 차량 점검 실시

    한국토요타는 12월 한 달간 겨울맞이 차량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 24개 도요타 공식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에어 클리너 ▲캐빈 에어 필터 ▲에어 케어 ▲엔진 플러시 첨가제 ▲도요타 순정 타이어 ▲12V 배터리 ▲하이브리드(HEV) 메인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부품가격 및 공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차량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도요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SE, 삼성UV살균 무선충전기 및 배스킨라빈스 2만 원 교환권 등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고객은 소개를 통해 지인이 차량을 구매할 경우 10만 원 상당 서비스쿠폰을 받을 수 있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고객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기획했다”며 “겨울철에 필요한 각종 부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교환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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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연말 특별할인 제공… 최대 60개월 무이자 혜택도 마련

    쌍용자동차는 차종에 따라 최대 10% 할인하는 행사(메리 쌍용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세일페스타 미해당 모델에도 개별소비세 전액에 해당하는 최대 5% 할인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칸 세일페스타 해당 모델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코란도와 티볼리는 최장 60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최대 30만 원 재구매 할인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일찍 구매할수록 이득이 되는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티볼리(에어 포함), 코란도,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고객은 구매일에 따라 △21일까지 20만 원 △월말까지 10만 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코란도, 티볼리 대상으로 최장 60개월 무이자할부를 시행하고, 올 뉴 렉스턴 1.9~3.9%, 티볼리 에어와 렉스턴 스포츠&칸은 0.9~3.9%(36~72개월 공통)의 저리 및 장기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 뉴 렉스턴 3.9% 할부 이용 시 프리미엄 커넥티드 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10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된 ‘기프트 패키지’가 무상 제공된다.코란도와 함께 티볼리&에어를 일시불 구매 시 3.5%, 최장 72개월 가능한 3.9% 할부를 이용하면 5%가 할인된다.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이 같은 할부 이용 시에도 3% 할인 받는다.전 모델 대상으로 △선수금 없이 최대 120개월(10년) 분할납부 가능한 5.9% 장기할부 △첫 12개월 동안 월 1만 원만 무이자 납입하는 최대 60개월 3.9% 거치할부 △선수율 0~10%로 최대 80%까지 유예 가능한 3.9% 유예할부 등 맞춤형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 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 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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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12월 ‘서비스 연장 패키지’ 운영

    BMW코리아는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BMW 및 MINI 서비스 연장 패키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우선 행사 기간(12월) 동안 ‘BSI 프리미엄’ 및 ‘BSI 플러스’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BSI 프리미엄 구매 고객은 차량의 기존 BSI 항목에 더해 추가적으로 소모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BSI 프리미엄 적용 고객이 BSI 플러스를 구매하면 서비스 제공 기간이 8년에 16만km로 연장된다.MINI 코리아 역시 신차 등록 후 5년에 6만km까지 소모품 교환과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MSI 프리미엄’과 서비스 기간을 최대 5년에 10만km까지 연장하는 ‘MSI 플러스’를 20% 할인 판매한다.이와 함께 차량의 보증 수리기간을 연장하는 ‘BMW 및 MINI 워런티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도 1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워런티 플러스는 차량의 무상보증기간을 3년/20만km 또는 5년/20만km로 연장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기존에 워런티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무상보증기간을 5년/20km까지 추가 연장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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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 출시… 디자인·음향 품질 향상

    하만카돈이 더욱 향상된 사운드와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새로워진 블루투스 스피커 시스템 사운드스틱 4를 1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00년 첫 출시 이후 20년 동안 상징적인 디자인과 하만카돈만의 수준 높은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사운드스틱 시리즈 최신 모델이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욱 이상적으로 진화시키고 하만카돈만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여 변함없는 가치를 이어나간다.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는 획기적인 투명 돔 디자인과 세련된 실루엣이 마치 조각품 같은 디자인을 자랑하며 모든 공간과의 조화를 이룬다. 투명 돔 형태 서브우퍼 내부는 아름다운 물결 무늬를 담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LED 라이트가 적용돼 특별함을 더했다.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는 67년간의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첨단 사운드 테크놀로지가 집약됐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는 깊고 풍부한 고품질 베이스를 전달하는 하향식 투명 돔 형태 서브우퍼와 각 4개 풀레인지 트랜스듀서를 탑재, 음악에 멋을 더하는 2개 위성 스피커가 작은 볼륨에도 선명하고 또렷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출력은 140W RMS이다.일관되게 울려 퍼지는 서브우퍼 풍부한 저음과 위성 스피커로 전달되는 또렷하고 생생한 사운드 조화로 사운드스틱 4가 있는 어떠한 공간이라도 아름다운 사운드로 가득 채워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해준다.이 외에도 3.5mm AUX 케이블로 PC 등과 연결해 고품질 사운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원, 볼륨, 블루투스 연결을 직관적인 버튼으로 제어 가능하다. 신제품 출고가는 44만9000원으로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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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최다… 수·용·성 신규 분양도 활발

    올해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지난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일부 지역을 제외한 경기도 대부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여 있음에도 아파트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거래가 활발한 지역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23만4906건으로 지난 2006년 24만7248건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내내 월 1만건 이상 매매 거래된 것을 감안했을 때 11월과 12월 물량을 합치면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지역별로는 수원·용안·성남 등 서울 접근성이 높은 경기 남부 지역과 비교적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김포·고양 등을 위주로 거래가 활발했다. 특히 용인시가 2만2588건으로 가장 많은 매매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수원시 2만2538건 △고양시 1만9450건 △화성시 1만6843건 △남양주시 1만4498건 △김포시 1만3385건 △부천시 1만1276건 △성남시 1만971건 △안산시 1만346건 △안양시 1만125건 △시흥시 1만32건 등 11개 지역이 매매거래 1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이 지역들은 서울 접근성이 높으면서 서울 도심보다 집값이 저렴해 실수요층인 30대가 매매 거래를 주도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일례로 용인시의 경우 30대 매수자가 28.28%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 성남시(31.99%), 안양시(29.11%), 수원시(26.71%) 등이 30대 매수자가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상반기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집값이 급격히 오르면서 서둘러 집 사기에 나선 ‘패닉 바잉’ 열풍 영향이 컸고, 하반기에는 전세난에 지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집값이 비싼 서울을 벗어나 경기 지역 매수에 나서면서 매매 거래가 꾸준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서울 거주자가 경기도 아파트를 매입한 건수는 3만6906건으로 전년 동기 1만4209건보다 2배 이상 늘었다.업계 전문가는 “실수요층의 ‘내 집 마련’ 열기가 확산되면서 경기 지역에서도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 거래가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매매 거래가 꾸준하다는 것은 지역의 수요층이 탄탄하고, 주거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올해 이 지역에서 분양하는 신규 단지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올해 매매 거래가 활발한 경기 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기흥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국지도57호선(용인~포곡~오포, 예정) 등 다양한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다. 둔전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 약 2만4782㎡ 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하고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GS건설도 같은 달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 C1‧C2‧C3블록에서 ‘판교밸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4층, 15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60~84㎡ 350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59~84㎡ 282실로 구성된다. 블록 별로는 C1블록에 아파트 130가구, 오피스텔 108실, C2블록에 아파트 130가구, 오피스텔 112실, C3블록 아파트 90가구 오피스텔 62실이 조성된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간고속화도로 등이 고등지구를 둘러싸고 있어다. 시티건설도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14블록에서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556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2022년 신설예정이다. 2024년 개통 목표로 추진중인 신안산선과 연계될 계획이다. 단지 맞은편으로 중심상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앞으로 뻗어 있는 남양로를 이용해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및 서해안 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롯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원에서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1블록 지상 최고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7㎡ 642가구, 2블록 지상 최고 17층, 9개동, 전용면적 79~107㎡ 609가구, 총 12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철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이 가까워 이 노선을 통해 판교역까지 40분대, 강남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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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슈퍼카 ‘MC20’ 2주간 한국서 특별 공개

    마세라티가 슈퍼 스포츠카 ‘MC20’ 사전 공개 행사인 MC20 로드쇼를 12월 5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MC20 특별 공간에서 전국 순차 진행한다.지난 9월 글로벌 공개된 MC20은 마세라티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재정립하는 상징적 모델로서 설계부터 제작까지 이탈리아 장인 정신과 우수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 로드쇼는 내년 국내 공식 출시 전 고객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MC20은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함, 스포티함, 개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유려한 라인의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차량에 탑재된 V6 네튜노 엔진은 포뮬러 원(F-1)의 프리챔버 기술을 적용해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 최고 속도 325km/h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차체는 탄소섬유 소재의 섀시를 적용해 공차 중량 1500kg 이하로 무게 당 마력비가 2.33kg에 달한다.로드쇼 기간 중 특별 공간에서 MC20 실물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MC20에 탑재된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소너스 파베르’ 음향을 느낄 수 있는 별도 체험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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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출시… 승차감·안전 대폭 향상

    아우디가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A8 L 60 TFSI 콰트로’를 1일 공개했다.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A8은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 및 나파 가죽 패키지등을 적용해 한층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승차감과 안전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4인승과 5인승 두가지 모델로 나온다. A8 L 60 TFSI 콰트로 4.0ℓ V8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5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4초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7.7km/ℓ다. 여기에 아우디 독보적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신차 외관은 길게 뻗은 전면부와 후면부가 부드럽게 만나 시각적 긴장감을 자아낸다. 볼륨감 있게 강조된 휠 아치로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방 공기 흡입구에 크롬 서라운드와 도어 핸들에 크롬 인서트, 후방 범퍼 크롬 스트립 등 크롬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에 날카로운 이미지를 더했다. 20인치 20-스포크 스트럭쳐 디자인 콘트라스트 그레이 휠을 탑재해 플래그십 세단의 위용을 드러냈다. 또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차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과 연비 향상은 물론 방음 및 방열을 위한 클라이메이트 글라스가 기본으로 탑재되었다.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OLED 테일 라이트’는 아우디 라이트 디자인의 진보, 스포티함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향상된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OLED 테일 라이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차량 후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자연광에 가까운 빛을 통해 더 화려하고 선명한 신호를 보내 화려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팅 시스템을 선사한다. 또한 세레모니 기능이 적용되어 차량 잠금 및 해제 시, 독특한 빛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실내는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은 물론, 작은 요소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했다. 5300mm 긴 전장과 3128mm 휠 베이스, 1945mm의 전폭과 1520mm 전고는 레그룸 뿐 아니라 헤드룸까지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블랙 알칸타라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다. 센터 콘솔, 핸들 에어캡, 대시보드 상하단, 도어 암레스트, 도어 포켓, 숄더 백레스트 등에 나파 가죽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전면부 카메라와 함께 작동해 노면을 미리 식별하고 전자 섀시 플랫폼을 통해 서스펜션을 보다 능동적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서스펜션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도 탑재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은 편리한 주차를 도와준다. 더 뉴 아우디 A8 L 60 TFSI 콰트로 4인승 모델 뒷좌석에는 가죽 센터 콘솔과 릴랙세이션 시트를 포함한 뒷좌석 패키지와 요추지지대, 무선 충전 기능을 포함한 아우디 폰박스, 그리고 뒷좌석 폴딩 테이블 두개가 탑재돼 있다. 5인승 모델은 전 좌석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가 적용됐다. 뒷좌석에는 전동, 메모리, 열선, 통풍, 마사지, 요추지지대가 적용돼 있다. 더 뉴 아우디 A8 60 TFSI 콰트로 가격은 4인승 모델이 1억9052만8000원, 5인승 1억8071만1000원이다. 국내 공식 출시는 오는 4일로 예정돼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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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승인 획득

    농협중앙회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승인을 30일 획득했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기관에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농협중앙회는 범농협 사회공헌 컨트롤타워 조직인 지역사회공헌부를 통해 매달 사회공헌 테마를 선정, 농·축협과 계열사를 포함한 전국 농협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범농협의 연간 사회공헌 참여 시간은 82만 시간, 참여 인원은 22만 명에 이른다.올해는 특히 국가적 위기상황인 코로나19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두 차례 성금모금을 실시하고, 상반기에는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000명의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또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이후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범농협 전국 동시 희망나눔 봉사활동’으로 제59주년 창립기념식을 대체하는 등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농협중앙회는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추진한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 활동은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250회 실시돼 약 1만5000여명의 국민들이 농촌에 일손을 보탰다.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전국의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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