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윤

장승윤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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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승윤 기자입니다.

tomato99@donga.com

취재분야

2026-04-15~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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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건전음주 홍보대사들 퍼포먼스

    주류업체 디아지오코리아의 대학생 홍보대사 8기 학생들이 16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건전한 음주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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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기획]본보 온라인 콘텐츠 전진기지 ‘두드림’ DDR

    《4월부터 본격 실시된 동아일보 디지털 리포트 ‘두드림(DDR)’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편집국 기자들은 사진, 그래픽 등을 곁들여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5·9 장미대선’을 앞두고 두드림의 활약이 돋보였다. 정치부는 각 후보 캠프의 후일담을 맛깔스럽게 풀어냈다. 사진부는 후보별 홍보 스타일을 사진으로 비교하고 현수막 조작 사건을 특종 보도했다. 경제부는 각종 경제 이슈를 ‘500자’로 짧게 요약해 온라인 독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 관심을 모았던 두드림 기사들을 지상 중계한다. 다양한 두드림 기사들은 동아닷컴()에서 볼 수 있다.》 [장승윤의 사진 사람 사랑] 4월 25일文캠프 긴장하게 한 의문의 현수막 사진… 포토샵 조작 밝혀내누리꾼 수사대와 사진속 배경 추적… 현장 출동해 가짜뉴스 확인대선 후보 4차 TV 토론을 앞두고 뉴스룸은 조금 나른한 분위기였다. 후보들 중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후보들은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참모들과 사무실에서 토론 준비에 집중한다고 했다. 현장이 사라져 버린 오후라 사진기자들도 나름대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정적을 깨뜨리는 카톡 소리. 누군가가 제보라면서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사진 속 문재인 후보 현수막에는 황당한 구호가 쓰여 있었다. ‘소국은 소국답게 중국 의견 존중하자.’ 만약 저 구호가 사실이라면 저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게 분명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현재 지지율 1위 후보가 저런 현수막을 걸어둘 이유가 없다. 사진을 확대해 보니 화질이 깨지긴 했지만 문제의 글자체만 다른 글자와 비교했을 때 진한 느낌이 있었고 무언가 어설픈 느낌이 들었다. “조작인 것 같습니다.” 사진부 단톡방의 의견은 한결같았다. 대선 후보 현수막을 현장에서 칼이나 스프레이로 훼손하거나 낙서하던 범죄에서 더 나아가 포토샵을 이용한 온라인 신종 범죄 행위이다. 하지만 확대를 해봐도 사진 속 이정표의 도로명이 정확하지 않았다. 누리꾼 수사대의 도움을 받아 문제의 현수막이 있는 장소라고 주장하는 댓글 2, 3개를 추렸다. 그리고 네이버 지도 거리뷰 기능을 활용해 문제의 사진 속 배경을 찾을 수 있었다. 장소를 찾았으니 현장으로 출동해 확인하는 것이 사진기자의 임무. 서울 서초구 신반포역 4번 출구로 달려갔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니 ‘소국은 소국답게 중국 의견 존중하자’는 문구가 아닌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유권자들이 이런 비상식적이고 조잡한 사진 하나에 부화뇌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원문 보기  [원대연의 잡학사진] 4월 12일맨끝에 설 군번 아니지?… 기념촬영 불쑥 치고 들어온 홍준표후보들 본보 서밋행사 ‘자리 신경전’4월 12일 오전 대권 선언을 한 각 당 예비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 여의도구 전경련 FKI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7 동아 이코노미 서밋 행사였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다른 일정 때문에 불참했다. 선거를 앞두고 행사에 참여하는 후보자들은 카메라 앞에서 동시에 포즈를 취한다. 모든 후보들을 골고루 노출해야 하는 주최 측이 기념촬영이라는 ‘안전한’ 형식을 택하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중심으로 대선 주자들이 기념촬영을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각 후보가 치열한 자리싸움을 벌였다. 맨 처음에는 심상정 후보, 안철수 후보, 정세균 의장, 문재인 후보 순서로 섰다. 자리를 잡지 못한 홍준표 후보는 오른쪽 맨 끝으로 갔다. 이후 초청자 중심으로 한 번의 자리바꿈이 있었다. 이 와중에 갑자기 홍 후보가 가운데로 불쑥 들어왔다. 옆에 있던 안 후보와 문 후보의 얼굴이 잠시 일그러지는 듯했지만 곧바로 평정심을 회복했다. 아마도 원내 의석수 순서로 서고 싶었던 것 같다. 원문 보기  [500자 경제] 4월 27일서울에서 공인중개소 가장 적은 동네는 어디?서울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가 가장 많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바로 강남구입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남구에서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사무소는 모두 2294곳으로 서울 전체(2만3520곳)의 9.75%에 달했습니다. 강남구와 함께 ‘강남 3구’로 불리는 송파구(1647곳)와 서초구(1436곳)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강남 3구에만 서울 전체 공인중개사사무소의 23%가 밀집돼 있었습니다. 반대로 공인중개사사무소가 가장 적은 지역은 도봉구로 531곳에 불과했습니다. 금천(546곳) 중(569곳) 종로구(568곳) 등도 600곳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눈치 채셨나요? 맞습니다. 대체로 집값이 비싼 동네일수록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많습니다. 강남구의 평균 아파트값(채당)은 12억4255만 원으로 서초구(12억4941만 원) 다음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습니다. 송파구(8억7582만 원) 역시 서울에서 4번째로 비싸죠. 반면 도봉구는 3억2201만 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쌉니다. 집값이 비싼 만큼 수수료로 떨어지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라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원문 보기  [김동욱의 궁시렁궁시렁] 5월 1일등장인물 6명에 세트라곤 의자 5개뿐이지만…콘서트 오페라의 한계 부순 ‘여자는 다 그래’‘콘서트 오페라’는 보통의 오페라와 다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오페라는 세트는 물론이고 미술, 의상 등 모든 것이 갖춰진 종합예술입니다. 콘서트 오페라는 이 중 음악을 강조해 성악가들의 노래와 오케스트라의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페라보다 조금은 지루하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4월 2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 지휘자 레네 야콥스와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코시 판 투테)’는 콘서트 오페라로 진행됐습니다. 무대에는 36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지휘자, 그리고 6명의 성악가, 10여 명의 합창단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오페라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콘서트 오페라의 한계를 여지없이 부숴버린 무대이기도 했습니다. 오후 8시에 시작해 무려 11시 반에 끝날 정도로 긴 공연 시간. 하지만 공연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 만큼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연주면 연주 모든 것이 뛰어났습니다. 내용은 단순합니다. 18세기 이탈리아 나폴리를 배경으로 2명의 젊은 장교와 자매의 결혼을 앞두고 한 남자가 “여자는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며 장교들에게 내기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등장인물이 6명에 불과해 얽히고설킨 다른 오페라처럼 인물 관계도를 그려가며 공부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성악가들의 노래는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연기가 압권이었습니다. 마치 오페라 무대에 서 있는 듯 자연스러웠고, 능청스러운 연기도 천연덕스럽게 펼쳤습니다. 세트라고는 무대 위 5개의 의자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성악가들은 무대 앞과 뒤, 옆을 넘나들면서 콘서트홀의 공간감을 잘 살려냈습니다. 합창단도 등장 시간은 10여 분으로 매우 짧았지만 충분히 자신들의 몫을 소화해냈습니다. 1막에서 객석 옆, 2막에서 객석 뒤편으로 나와 노래를 부를 때는 마치 관객이 무대에 있는 듯한 효과를 줬습니다. 사실 6명의 성악가들만 연기를 펼쳤던 것은 아닙니다. 오케스트라 단원과 지휘자도 연기에 동참했습니다. 성악가가 지휘자를 밀어 포디엄(지휘자단)을 차지하기도 하고, 지휘자를 바라보며 말을 걸기도 했습니다. 마치 제3의 등장인물이라도 되는 듯 말입니다. 피아니스트, 콘트라베이시스트 등도 자연스럽게 연기자가 되어 공연에 녹아들었습니다. 여기에다 객석의 관객도 장면마다 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면서 콘서트홀에 모인 모두가 하나의 극중 연기자가 되는 진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르테피아노를 중앙에 두고 현악기와 목관·금관악기를 좌우에 배치한 것도 처음에는 낯설게 보였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색다른 청각적 즐거움을 선사해 줬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소프라노 임선혜였습니다. 하녀인 데스피나 역할을 맡은 임선혜는 청바지에 굽 높은 구두를 신고 나와 코믹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자연스럽게 펼쳤습니다. 그 누구보다 더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연출이 없는 콘서트 오페라이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를 비롯해 성악가들이 아이디어를 내면서 ‘오페라 같은 콘서트 오페라’를 창조했습니다. 세트, 의상, 연기자 없이도 충분히 오페라 같은, 아니 오페라보다 더 뛰어난 콘서트 오페라를 만든 공연이었습니다.원문 보기  장승윤 tomato99@donga.com·원대연 yeon71@donga.com·최혁중 기자·강성휘 기자 yolo@donga.com·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편집국 종합}

    •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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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체리가 왔어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올해 출하한 ‘캘리포니아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미국 현지에서 수확한 체리를 항공으로 직송해 500g당 1만2500원에 판매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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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인상” 빨간 우산 들고 근로자의 날 행진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단체 소속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집회를 연 뒤 광화문광장까지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일부 참가자가 쓴 빨간 우산은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지를 제고하는 노동조합을 상징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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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오신날]더 높이, 더 멀리 세상을 비추소서

    세상은 번뇌와 무지의 무명(無明)이다. 연등(燃燈)은 무명을 물리치는 밝음이다.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5월 3일), 연등을 켜는 것은 자비의 지혜로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약속이다.그 연등이 하늘을 향한 나뭇가지와 만났다. 부처의 큰 뜻을 더 높이, 더 멀리 알리고 싶은 수행자의 간절한 기도여!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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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윤의 사진 사람 사랑] 선거현수막 속 ‘황당 구호’, 알고보니…

    4차 TV 토론을 앞두고 뉴스룸은 조금 나른한 분위기였다. 후보들 중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후보들은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참모들과 사무실에서 토론 준비에 집중한다고 했다. 현장이 사라져 버린 오후라 사진기자들도 나름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정적을 깨뜨리는 카톡 소리. 누군가가 제보라면서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사진 속 현수막에는 황당한 구호가 써 있었다.‘소국은 소국답게 중국의견 존중하자’만약 저 구호가 사실이라면 저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는게 분명했다.그리고 상식적으로 현재 지지율 1위 후보가 저런 현수막 걸어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사진을 확대해 보니 화질이 깨지지만 문제의 글자체만 다른 글자와 비교했을 때 진한 느낌이 있었고 무언가 어설픈 느낌이 들었다.“조작인거 같습니다”.사진부 단톡방에 의견은 한결 같았다.대통령후보현수막을 현장에서 칼이나 스프레이로 낙서를 해서 훼손하던 범죄에서 더 나아가 포토샵을 이용한 온라인상 신종 범죄행위이다.하지만 확대를 해보니 도로명이 정확치 않아 네티즌 수사대의 도움을 받아 문제의 현수막이 있는 장소를 주장하는 댓글 2~3개를 추려서 네이버 지도 거리뷰 기능을 활용하여 문제의 사진이 있는 배경을 찾을 수 있었다.장소를 찾았으니 현장으로 출동하여 확인 하는 것은 사진기자의 숙명신반포역 4번출구로 달려갔고 “소국은 소국답게 중국의견 존중하자”는 문구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니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이라는 문구였다.정말 남의 벼슬길에 왜 이렇게 관여를 하는지 취재차량 기름만 날렸네 이런 비상식적이고 조잡한 사진 하나에 부화뇌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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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즈노 릴레이 서울… 짝지어 달리며 봄내음 흠뻑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에 참가한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출발지를 나서고 있다. 미즈노코리아와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4인 또는 2인으로 팀을 만들어 12km를 나눠 완주하는 구간 마라톤대회다. 구간별로 정해진 팀원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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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 강사들의 시범행사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실내풋살장에서 전국 요가 지도자들이 모여 요가 동작을 시연하는 ‘요가쿨라 요가데이’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현대아이파크몰 실내풋살장이 다음 달 1일 개장하는 것을 기념해 개최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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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 15명… 10.24m 역대 최장 대선벽보

    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한 시민이 대선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를 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전국 8만7600여 곳에 선거 벽보를 부착했다. 이번 대선에는 역대 가장 많은 15명의 후보가 출마해 선거 벽보와 벽보 훼손을 경고하는 주의문을 일렬로 붙이면 길이가 10.24m에 이른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를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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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심서 태극권 시연

    대한태극권협회 이찬태극권도관 소속 회원들이 1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찬 대한태극권협회 명예회장 겸 총교련을 비롯해 회원 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보행전용거리로 바뀐 DDP 앞에서는 중국 일본 몽골의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열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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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러운 돌풍에 우산부대 ‘깜짝’

    14일 중부, 서해안,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린 가운데 서울 광화문 일대에 강한 비바람이 불자 행인들이 뒤집힌 우산에 어쩔 줄 모르고 있다. 이번 비는 15일 오전부터 차츰 그치겠고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예상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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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99.95% 걸러내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모델들이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의 공기청정기 ‘퓨어쿨링크’를 선보이고 있다. 퓨어쿨링크는 필터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 오염 물질 등 초미세먼지를 99.95% 정화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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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용품 최대 40% 할인

    이마트는 1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17 봄 정기 골프대전’을 열고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12일 모델들이 클럽과 캐디백 등 골프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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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아이스하키 ‘승패 떠난 악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대결이 벌어졌다. 6일 강원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2 그룹A 경기를 마친 한국(흰색 유니폼)과 북한 선수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많은 해외 언론들이 취재 경쟁을 벌였고 관중들은 남과 북을 함께 열렬히 응원했다. 한국이 3-0으로 이겼다. 강릉=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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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100년을 마주치다

    서울 한복판에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두 ‘탈것’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서울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 공사장 가림막에 그려진 나귀는 선비를 태운 채 유제품 배달용 전동카트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다소 고단해 보이는 주인의 일상을 태운 채 나귀와 전동카트는 느리지만 확실히 목적지를 향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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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윤의 사진 사람 사랑]‘RUN IS FUN’

    ‘RUN IS FUN’걷거나 뛰거나 느리거나 뒤쳐지거나 중요치 않다함께 달린다는 것에 우린 즐거웠으니…,국내 마라톤 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 2017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8회 동아마라톤 대회가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과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풀코스(릴레이 포함) 2만 명, 10km 코스 1만5000명 등 3만5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봄을 만끽하며 서울 도심을 질주했다.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8회 동아마라톤 대회의 이모 저모를 담아봤다.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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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루페 등 철각들이 왔다

    19일 개최되는 2017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8회 동아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엘리트 초청 선수들이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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