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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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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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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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에 좋은 여름 딸기 나왔어요”

    2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관은 강원 평창에서 재배한 ‘여름 딸기’를 선보였다. 여름 딸기는 당도가 높고 피부에 좋은 엘라그산이 풍부하다. 가격은 한 팩에 2만4800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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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TV정류장

    선생님께 혼난 기분, 직장서 받은 스트레스. 모두 집에 가져가시려고요? 여기서 훌훌 털고 가세요. 여기 오면 누구나 스타가 됩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하지만 TV에 너무 몰두하면 버스를 놓치니 주의하세요. ―서울 남산 소월길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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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단오… “창포물에 머리 감아요”

    음력 5월 5일 단오절인 18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여름맞이, 단오’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를 체험하고 있다.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벌레를 막고 정신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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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진미 한자리에

    28일 서울 강남구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 모델들이 세계 진미로 꼽히는 캐비아(철갑상어알), 트러플(송로버섯), 보타르가(숭어알)를 선보이고 있다. 지아베리 캐비아 벨루가(30g)는 14만5000원, 생 트러플은 10g당 2만5000원, 프레데리카 보타르가(130g)는 14만5000원에 판매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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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 부족한 청춘들… 숲속서 한나절 ‘꿀잠’

    ‘잠이 보약이다.’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열린 ‘제3회 우푸푸 숲속 꿀잠대회’에 참가한 20, 30대 50여 명이 낮잠을 자고 있다. 이 대회는 학업과 취업 준비, 아르바이트로 수면이 부족한 청춘을 위로한다는 취지에서 유한킴벌리가 주최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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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워먹는 닭-오리고기 제품 선보여

    15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구워먹는 닭고기, 오리고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6990원) ‘우리땅 오리 가슴살’(6980원) 등 4개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 출시를 맞아 17∼23일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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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이 맛이야!

    까까머리 위로 시원한 바람이 지나갑니다. 큰스님 말씀하신 ‘참선’ ‘묵언’은 잠시 잊겠습니다. 게임하고 싶은 번뇌도, 과자 먹고 싶은 욕심도 내려놓았습니다. 오늘 그냥 즐기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일주일 앞둔 15일 동자승들이 ‘롤러코스터 열반’에 들었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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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껏 꿈꾸렴… 5월 햇살보다 눈부신 아이들

    제96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제7회 서울동화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투명한 비눗방울을 쫓아 힘차게 달리고 있다. 맑은 5월의 햇살만큼 어린이들의 웃음도 싱그럽다. 서울동화축제는 6일까지 진행되며 동화와 관련된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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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교보증권, AXA손해보험, 롯데홈쇼핑, 우리카드 등 12개 기업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감정원,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과천시, 상주시 등 16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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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도 두 손 든 봄비의 심술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 횡단보도에서 강한 바람으로 우산이 뒤집힌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걷고 있다. 22, 23일 경기 포천에 101.5mm의 비가 내리는 등 장맛비 같은 폭우가 쏟아졌다. 비는 24일 오전까지 내린 뒤 그치겠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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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혁명 뜻 기리며… 고려대생들 4·18의거 기념 마라톤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열린 ‘구국대장정’에 참가한 학생들이 국립4·19민주묘지로 가기 위해 교문을 나서고 있다. 이 행사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려대생들의 4·18의거를 기념해 매년 열린다. 4·18의거는 1960년 4월 18일 거리시위에 참가한 고려대생들이 정치깡패들에게 피습당한 사건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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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 변신한 세종대로

    15일 오후 올해 첫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에 운영하던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를 올해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운영한다. 단 혹서기인 7,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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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빨리 한 표” 투표 선행학습

    ‘투표함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마련된 ‘어린이 선거체험관’을 찾은 아이들의 표정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이 체험관은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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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소믈리에 꿈꾸며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에서 한 참가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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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어디로 가나요?

    ‘인천 최저가’로 가나요? ‘대출 가능’으로 가나요? 아니면 ‘직원 기숙사’로? 안내가 많아 너무 헷갈려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과 인천 부평을 오가는 버스. 한글을 갓 배웠거나 국내 지리에 어두운 외국인은 목적지를 몰라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요?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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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우표는 사양합니다

    가슴 아리는 고민 있나요? ‘온기우편함’에 속사정을 익명으로 보내보세요. 5G 광속의 시대에 ‘시속 5cm’로 날아간 편지가 2, 3주 뒤 아날로그 감성이 충만한 손편지 답장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자분들, 짝사랑도 해결해 주나요?” ―서울 광화문과 덕수궁 등의 인근에 자원봉사단체 온기잡화점이 설치한 온기우편함이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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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 포토]밤샘 조사 마치고 귀가하는 MB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만 하루에 가까운 21시간만에 조사를 마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06시25분에 검찰청사를 나서 집으로 향하는 차에 타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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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서관 고은 ‘만인의 방’ 철거 작업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3층 ‘만인의 방’을 인부가 철거하고 있다. 당초 서울시는 고은 시인이 연작시 ‘만인보’를 쓴 경기 안성의 개인 서재를 지난해 11월 이곳에 재현해 놓았다. 하지만 고 시인의 과거 성추행에 대한 목격담이 문단 곳곳에서 폭로되자 서울시는 이달 초 철거를 결정했다. 고 시인은 성추행 논란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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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앞에 펼쳐진 해파리 생태계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파리연구실’에서 관람객들이 해파리를 관찰하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5월까지 해양생태계를 보전하는 ‘바다숲 구조대’라는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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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지사님 넥타이…’ 지난해 안희정과 김 비서

    6.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5일 안희정 충남 도지사의 정무 비서 김지은 씨가 한 방송에 출연해 “안 지사에게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후 안 지사는 도지사 직을 사퇴했다.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등 사건이 일파만파 번진 가운데 지난해 7월 4일 충남도청 현관 앞에서 진행된 안 전 지사와 동아일보·채널A와의 공동 인터뷰를 떠올렸다. 안 전 지사는 더운 여름날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손수건으로 얼굴에 번진 메이크업을 정리했고 담배를 피우기도 했다. 당시 김지은 씨는 그의 넥타이를 들고 옆에서 기다렸다. 두 사람은 이날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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