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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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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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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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야생을 택한 낭만 곰돌이

    이제 나는 나그네.층층 감옥을 벗어나 내 고향 북극을 향하는 한 마리 백곰.떠나기 전 하늘을 눈에 담으며 풍류를 즐기는 낭만적 야생.자연의 부름에 길을 나서는, 이제 나는 방랑자. ―부산 해운대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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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기념관 ‘해외파병실’ 새 단장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해외파병실’이 내부공사를 마치고 18일 재개관했다. 베트남전쟁부터 분쟁지역 파병까지 국군 파병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날 관람객들이 베트남전쟁 당시 국군이 쓴 기관총, 곡사포 등을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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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놀이 딱지치기 재밌어요”

    17일 서울 성북구청에서 열린 ‘전래놀이학교’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딱지치기를 하고 있다. 전래놀이학교에서는 딱지치기 팽이치기 술래잡기같이 최근 어린이들은 해보지 못한 옛날 놀이를 해볼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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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한 ‘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날 시상식에서 신한S뱅크와 쿠첸, 보람상조, 고려대의료원, 횡성축협한우 등 31개 브랜드가 수상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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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돕기 성금 우리가 모았어요”

    9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돼지저금통 전달식’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돼지저금통을 들어 보이고 있다. 중랑구 39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이 1년 동안 돼지저금통에 모은 약 1100만 원은 행복중랑플러스통장 후원금과 불우이웃 성금으로 쓰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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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UAE 의혹 핵심인물 칼둔, 허창수 GS 회장 왜 만났나

    아랍에미리트 왕세제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이 8일 오후 12시 55분경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서울호텔 4층 랩24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허용수 GS EPS 대표와 점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식당은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에 위치한 버즈 알 아랍 호텔의 수석 총괄 조리장을 역임한 에드워드 권이 오너 쉐프로 일하고 있다. 앞서 칼둔 행정청장은 8일 오전 전용기 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서울 강남구 GS타워로 이동해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접견했다. 두 사람은 약 1시간가량 사업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둔 행정청장은 허용수 대포와 점심식사 후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로 이동했다. 그의 방한에 따라 그동안 의혹만 커져 온 임종석 대통령실장의 UAE 방문의 진실이 드러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GS그룹 관계자는 “구체적 면남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미팅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재계에선 “비공개 면담이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GS그룹이 UAE에서 에너지와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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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저는 당신과 한몸입니다

    저는 당신과 한몸입니다. 시각장애인인 당신을 위해 본능도 기꺼이 내어줬습니다. 그래도 저는 당신만 행복하면 됩니다. 당신만 안전하면 행복합니다. 하루를 잘 마친 당신이 웃음 한 번 지어 주고 손길 한 번 주면 저의 하루도 완벽해집니다. 올해는 저의 해. 저는 올해도 주인공 자리를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경기 고양시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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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바다로 가는 길

    오랜 세월 묵묵히 버티며 침묵으로 살아온 산과 바다. 어디가 산이고 어디가 구름인지, 산이 구름이고 바다가 구름일까.해도 뜨지 않은 산길을 부지런히 올라 거칠게 켜켜이 쌓인 땅을 비단처럼 뒤덮는다.추운 새벽을 견디며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 바다로 가는 길 가만히 열리고 넓은 바다 품에 비로소 안긴 물길은 햇살을 받으며 따뜻하게 반짝인다. 제주로 향하는 아침 비행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상공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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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에 뜬 ‘산타 부부’

    9일부터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14일 관광객들이 6m 높이의 산타클로스 부부 모양 벌룬을 바라보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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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강추위… 꽁꽁 언 출근길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11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얼굴까지 꽁꽁 싸맨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12일에는 부산 광주 제주 등을 제외한 전국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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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붕어의 꿈?

    저 여의주를 먹고 용이 되고 싶다.풍경(風磬) 속 붕어의 꿈.깜도 안 되는데 욕심만 큰 것일까.걱정 말게나.여의도에 그런 붕어들이 그득하니. 슈퍼문이 뜬 날 전남 해남 미황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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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별자리가 이상해?” 北 ICBM 발사 사진, 조작 아닌 이유

    우리는 북한이 선전용으로 외부에 제공하는 사진이 조작이 아닐까 의심한다. 북한이 미사일 발사 기술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때마다 내놓았던 사진에도 조작일거라는 ‘의도적 의심’을 해왔다. 그러는 동안 북한은 저 멀리 미국 본토까지 위협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거의 완성해가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진이 또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그러나 사진전문가와 별 전문가들은 사진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내고 있다. 5일 미국 CNN이 북한 사진이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3시 17분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사진의 배경 부분이 조작됐다는 것이다. CNN은 미국 미사일 전문가 마크로 랑부르크 박사의 트위터를 인용해서 사진을 찍은 방향과 별자리가 불일치 한다는 것을 근거로 북한이 일부 사진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랑부르크 박사가 제시하는 조작의 증거는 첫째, 사진 속 별자리가 다르다. 한 사진에는 남동쪽의 오리온자리가 있는데, 다른 한 사진에는 안드로메다자리가 있다는 점. 둘째, 큰개자리에 있는 사진에 시리우스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리우스는 큰개자리의 으뜸별로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데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주장이다. 랑브루크 박사의 주장을 보도한 CNN은 북한이 사진을 조작한 이유를 첫째, 발사 장소를 추정하기 어렵게 하기 위해서 둘째,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사진 전문가와 국내 천체 전문가들은 조작이라고 단정짓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우선 만약 사진을 조작했다면 포토샵의 실력이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점이다. 이날 새벽 3시 경에 촬영한 발사 장면 수십 장에서 정교하게 별 하늘 배경을 넣었다는 것은 이전의 포토샵 실력과는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짧은 시간 동안 작업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다. 둘째, 별자리가 다르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촬영한 방향이 다르다는 것이다. 남쪽방향에서 오리온자리가 보일 때 북서쪽방향을 촬영하면 안드로메다자리가 보인다. 셋째,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라는 주장에도 근거가 미약하다. 사회주의국가들, 특히 북한은 우주와 권력을 연결시켜 이름을 짓는다. 광명성, 은하, 화성 등의 이름을 사용한다. 그런데 사진 속 별들은 뿌옇고 약간 흔들려 보이고 예쁘지 않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 사진들은 어떻게 찍은 것일까? 권오철 천체사진가는 이에 대해 “합성이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에 찍은 일반적인 사진이다”라고 말한다. 다음은 기자가 6일 한국우주환경과학연구소 이태형 소장과 천체사진전문가 권오철 작가에게 북한의 ‘화성-15형’ 발사 사진을 보여주고 방향과 별자리를 분석 의뢰한 결과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Q:. 미사일 발사 사진과 별이 합성이 아니라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 A: 미사일 발사 시간과 별 위치. 미사일 탄두의 각도와 방위를 보면 모두 비슷한 시간에 같은 대상을 다른 방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날 오전 3시경 미사일이 발사되는 순간 북서쪽에 설치된 미사일의 배경에 보이는 별들의 고도는 맨 위 탄두 부분이 약 20~25도 높이다. 땅에서 미사일을 올려 다 보고 촬영하면 그 정도 고도가 나온다. 미사일 장소 주변으로는 아무런 불빛이 없다. 당시 기상상태로는 습도가 낮고 아주 청명한 날씨다. 발사 전 사진 뒤의 배경은 오리온자리와 큰개자리이며 비슷한 시간에 남쪽방향으로 촬영한 것이다. 미사일 발사 장면 사진은 미사일의 남동쪽 방향에서 안드로메다자리가 보이게 북서쪽 방향을 향해 촬영했다. 즉 차량에 실려 있는 미사일과 발사되는 미사일은 시간, 방위, 각도 등을 봤을 때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에 촬영된 것이다. 별의 위치와 미사일 방향이 모두 맞다.상징적인 별들도 아니고 별의 밝기가 뿌옇다. 이런 별 사진은 일반인이 알기에는 힘들 정도다. 별을 관측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 Q: 미사일 배경의 별 자리 방향이 다르다는 주장이 있다.A. 발사 전 사진과 발사 후 사진의 촬영 방향이 다르다는 걸 간과한거다. 발사 전 별자리를 보면 오리온자리와 큰개자리가 보인다. 남쪽방향으로 촬영하면 오리온자리와 큰개자리, 북서쪽 방향으로 촬영하면 안드로메다자리가 보인다. 연속사진에서 안드로메다자리와 그 곳에 위치한 안드로메다은하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미사일의 남동쪽에서 북서쪽 방향으로 찍은 것이다.Q: 합성이 아니란 말인가?A: 합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미사일 발사 3장 연속사진은 자동노출로 찍었다.발사 되기 전 사진(사진1)은 장노출로 찍어 사람의 흔들림과 조명의 흔들림까지 보여주고 있으며 별이 상당히 밝다.연속사진(사진2)은 미사일이 발사 되면서 노출량이 줄어들어 점점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천체사진전문가 입장에서 절대 합성이 아니다. 람부르크 박사는 북한 미사일 프로그램을 추적하는 박사이지 천체 전문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보이는 별은 우리가 더 잘 알 수 있다.미사일 발사장면은 “전부 자동노출이다 보니 노출시간이 빨라져서 마지막 세 번째 사진에서는 별이 거의 안보일 정도다” . 이쁜 별도 아닌데 굳이 별을 잘 보이게 합성할 이유가 없다.Q: 촬영은 어떻게 이뤄진 것으로 추정하나? 발사 전 트럭에 실려 있는 사진은 별이 많아 보이고 이 사진은 장노출이다. 3장 붙어 있는 사진 보면 별이 많다가 적다가 점점 적어지는데 자동노출AE 찍었다. AE노출로 찍으면 밝기에 따라서 카메라가 자동으로 밝기를 자동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다. 미사일추진체에서 화염이 분사가 되면 밝기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노출을 줄이게 된다. 미사일은 고도를 올리기 위해 엄청난 힘을 내며 열기를 뿜어내며 천천히 올라가는데 연속사진을 보면 노출이 점점 짧아지면서 첫 번째 사진에는 별이 많고 두 번째 사진은 조금 줄고 세 번째 사진은 완전 줄어 잘 보이지 않는다. 자동노출로 찍으면서 별 밝기가 줄어다고 보면 이해가 빠르다.첫 번째 사진부터 화염분사 노출은 화이트 아웃이다. 노출자체는 카메라가 노출 확인할 때 화면의 밝은 점이 있으면 무시하고 판단한다. 밝은 부분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하고 즉 나머지부분의 밝기가 영향이 적게 가도록 알고리즘이 되어 있어 어느 정도 노출이 나오게 된다. 전부 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전문적으로 찍은 것도 아니고 자동노출이다. 매뉴얼을 갖고 찍은 것도 아니다.날씨가 맑으면 충분히 나온다. 초점도 미사일에 맞춰져 있어 별은 초점이 맞지 않다.고속셔터는 아닌 것 같고 1초 이내에서 가능하다. 북한은 깜깜하다. 인공위성으로 북한을 보면 깜깜하다. 그 정도 되는 밤하늘이면 충분히 나온다.로켓 본체에 노출을 맞추면 감도는 높여야 하고 감도가 높다하더라도 어느 정도 1초 이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250분의 1초는 아니다. 한 장소에서 방향만 다르게 찍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바라보고 촬영하고.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바라보고 촬영했다. 북서쪽으로 찍은 사진은 마크가 보이고 안드로메다가 보이며, 북쪽에서 남쪽으로 찍은 사진은 미사일 동체의 일련번호가 보이지 않고 뒤편으로 오리온자리가 보인다. 진위확인이 어려운 불확신한 사진도 있지만 주변 환경의 영향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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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MB청와대 기획관 김태효 소환 조사

    이명박 정부 당시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개입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효 전 대통령외교안보수석실 대외전략기획관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5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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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우체국연하카드 나왔어요”

    27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직원들이 새로 나온 ‘2018년 우체국연하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18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개를 소재로 디자인된 연하카드다. 고급형 1500원, 일반형 1200원, 연하엽서 500원으로 전국 우체국에서 살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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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과 민주주의’ 학술회의

    한국정치평론학회와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27일 서울 경희대에서 주최한 ‘촛불과 민주주의’ 학술회의에서 김재홍 한양대 특훈교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16년 촛불혁명은 위기에 처한 한국의 대의민주주의를 구출한 국민주권 차원의 비상행동이었다”고 평가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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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 와인 저렴하게 드세요”

    1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매장 판매 와인 ‘샤또 뿌삐유’를 소개하고 있다. 이 와인은 이마트가 창립 24주년 기념행사로 동급 품질 와인에 비해 반값 수준인 2만5800원에 판매하는 제품이다. 프랑스 보르도산 와인으로 이마트 전 점포에서 살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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