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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나흘 앞둔 21일 광주 북구에 있는 재래시장 말바우시장에는 생선과 과일 등 제수를 장만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파란 바다가 끝없이 일렁이는 동해안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 푸른 파도를 벗 삼아, 방파제에 부딪쳐 부서지는 포말 소리를 음악 삼아, 잠시 머물다 가고 싶습니다. ―강원 속초시 장사항에서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완도군 해경 전용부두에서 진행된 인명구조 훈련에 참가한 해경 구조대원들이 차가운 겨울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6일 해상 순찰에 나선 박제수 신임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장과 해경 직원들이 완도군 망남리의 한 전복 양식장에서 어민들에게 해상 사고 발생시 대응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봄같은 겨울날씨를 보인 13일 전남 신안군의 한 섬인 압해도 분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애기동백축제장에는 1004만 송이의 애기동백 동백꽃이 빨간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애기동백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광주 북구 지산딸기 작목반 비닐하우스에서 작목반원들이 제철을 맞은 설향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포근한 겨울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13일 광주시 북구 건국동 지산딸기 작목반원들이 한창 제철을 맞은 설향 딸기 수확작업이 한창이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천불천탑(千佛千塔)으로 이름난 전남 화순군의 운주사를 12일 찾은 방문객들이 탑 앞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북구 국립광주과학관의 ‘과학을 품은 스포츠’ 동계특별전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호버컬링 경기를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9일 광주시 북구 건국동 영산강 상류지역에서 북구청 방역차량이 철새 도래지에 대한 AI (조류독감)발생을 예방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설 명절을 2주가량 앞둔 7일 광주 북구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에 배, 사과, 귤 등 제수용 과일 박스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올 설 명절은 예년보다 시기가 빠른 1월이어서 농산물시장도 연초부터 활기를 띠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00일 앞둔 6일 광주 서구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거일 홍보 문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일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욕장에서 새해맞이 ‘율포해변 불꽃축제‘가 열렸다. 경자년 새해 첫날 밤을 1만여 발의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새해 첫날인 1일 광주 북구 삼각동 주민센터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꽃망울을 터뜨린 개나리를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누구나 쉬어가곤 하는 거리의 벤치.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색다릅니다. 빨강 하양 플라스틱을 촘촘히 세워 예술작품 의자를 만들었네요. 앉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당신, 잠시 지켜만 보렵니다.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포근한 날씨 속에 겨울비가 내린 30일 전남 담양군 전통 대나무 정원인 죽녹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우산을 들고 대나무 길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20년 ‘쥐띠 해’를 이틀 앞둔 30일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직접 색칠한 쥐 그림을 들어 보이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광주 북구 전남대 캠퍼스에 있는 호수 ‘용지’에서 한 무리의 원앙(천연기념물 327호) 가족이 물살을 가르며 지나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6일 광주 광산구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장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착공을 알리는 첫 삽을 뜨고 있다.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은 빛그린산업단지 내 부지 60만4338㎡(약 18만3000평)에 들어선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