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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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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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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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조망 ‘버밀리언 남산’ 분양 돌입

    고급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이 오는 12일 갤러리를 개소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남산피에프브이가 공급하는 버밀리언 남산은 서울 중구 충무로2가 53-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19층, 1개동, 전용면적 기준 29~74㎡의 총 142실 규모로 지어진다. 이 단지는 최고급 오피스텔을 지향하는 만큼 단지 외관부터 내부 공간, 서비스까지 특화 아이디어가 집약된다. 시공은 KCC건설, 국보디자인이 인테리어를 담당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조망이다. 남산 바로 앞에 위치한 버밀리언 남산은 영구적으로 남산을 조망할 뿐 아니라 빛이 드는 각도를 고려해 각 세대의 조망을 편집하고 천장고를 2.7m로 높게 설계했으며 최대 5.5m 너비의 픽스창과 투시형 유리난간을 사용해 최적의 뷰를 제공한다. 평창동부터 강남, 한남동, 성수동, 해운대에 이르기까지 부촌의 역사를 자연 조망이 관통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남산을 직접 조망하는 자리에 들어설 뿐 아니라 설계적 아이디어를 통해 이를 극대화한 버밀리언 남산의 가치는 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내부 공간은 일본 ‘아만 도쿄’ 호텔 스위트 유닛을 닮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냈으며 독일의 에거스만을 비롯한 유럽의 최고급 리빙 브랜드 가구,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 상업시설 2층에는 미슐랭 2스타 셰프 노보루 아라이의 레스토랑 브랜드 ‘MARC’가 입점을 확정 지어 버밀리언 남산의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남산을 바라보며 여유롭고 품격 높은 환경에서 유명 셰프의 레시피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업시설 1층에는 카페와 다이닝 키친이 입점 예정으로 주거에서 상업까지 완성도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 옥상에는 입주세대만을 위한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을 조성해 남산을 직접 소유한 듯한 분위기 속에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프라이빗 피트니스, 비즈니스 라운지 등 품격 높은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여기에 쏘시오리빙의 최고급 호텔식 주거서비스로 생활 전반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계한 IoT 시스템, 각종 보안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으로 최고의 편의성과 보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전체 주차시설의 20%를 전기차 충전소로 배치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특히 남산을 바로 앞에서 조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장자락공원과도 맞닿아 있어 집 앞 산책로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곳 CBD 권역은 대기업 본사를 비롯해 법무법인, 외국 대사관, 외국계 기업, 병원 등이 밀집해 있어 고급 주거시설을 원하는 고소득 수요층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버밀리언 남산은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라호텔 등의 5성급 호텔, 삼성 미술관 리움, 고급주거단지 등 남산 프레스티지벨트의 수준 높은 생활 여건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버밀리언 남산 분양 관계자는 “남산을 바로 앞에서 조망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수요층의 관심이 뜨겁다”며 “증여 시 절세 효과가 높아 강남 아파트 대신 버밀리언 남산을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버밀리언 남산의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계약금은 10%이며 50%의 중도금에 대해 남산피에프브이에서 무이자 대출을 알선한다. 주택홍보관 버밀리언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57에 위치해 있고 방문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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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인들 관심 갖는 한남 부동산… 고급 주거상품 인기↑

    유명인들의 한남 선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강남 대신 한남동·이태원동 일대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상업용 부동산에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단독주택 경매에 참여해 55억 1122만 원에 낙찰 받았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RM, 배우 이종석, 주지훈, 장윤정 도경완 부부, 전지현 최준혁 부부, 가수 지드래곤, 축구선수 김영권 등은 ‘나인원 한남’을 소유하거나 거주하고 있고, 안성기, 이승철, 소지섭, 한효주 등은 ‘한남더힐’에 살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흐름도 한남동으로 이동하고 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3월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195억 원에 매입했다. 관계자들은 이 빌딩에 대해 수려한 내·외관과 입지가 좋고, 고급 아파트단지 한남더힐 인근에 위치해 투자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유명 스타들이 강남이 아닌 한남동을 선택한 이유는 강남의 고급 아파트나 주상복합 못지않게 개인 사생활을 철저하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남동의 경우 지형이 높은 곳이 많고, 각국 대사관이나 영사관도 밀집된 탓에 삼엄한 경비가 이뤄져 신변의 안전이나 사생활 보호를 하는데 유리하다. 여기에 남산과 한강을 품고 있어 풍수지리적으로도 전형적인 배산임수, 영구음수 등의 길지로 꼽히고 있을 뿐 아니라 도심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주거 쾌적성으로 각광받고 있다.투자 측면에서도 미래가치가 높다. 강남은 개발할 땅이 부족하고 부동산 값도 천정부지로 치솟았지만, 한남동은 한남뉴타운 개발 등 아직 부동산 가격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에 한남동에서 새로운 고급 주택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신영한남동개발PFV는 내달 한남동 90-4번지 일대에서 고급 주거 상품 ‘브라이튼 한남’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로 이뤄진다. 한남동의 주거상품이 대부분 초소형 또는 165㎡(50평대) 이상의 대형 중심으로 공급된 것을 감안하면 2룸 구조의 20평대 오피스텔과 40평대의 공동주택은 희소성까지 높다. 취향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커스텀 하우스로 조성돼 실내 레이아웃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피스텔의 경우 1.5룸 또는 2룸 구성할 수 있고, 욕실도 2개까지 배치가 가능하다.자연이 건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바이오필릭’ 콘셉트도 설계에 적용할 계획이다. 세대 내 포켓 테라스 공간을 조성하여 취미나 여가활동에 맞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펜트 세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함은 물론 천창 특화로 자연 채광을 극대화했다.옥상에 녹지로 꾸며진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이 조성돼 휴식, 여가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입주민 차량 드롭오프 존, 피트니스 시설, 스파 등이 마련되며, 건물 전반에 걸친 최첨단 IoT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분양 홍보관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는 9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개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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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박물관, 기록으로 보는 농협 60년 특별전 개최

    농업박물관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기록으로 보는 농협 60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창립 초기 농협의 활동상 1970년대 ~ 2010년대까지 시대별 발자취 기증 자료로 보는 농협 60년 역사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1961년 8월 15일 종합농협 발족 이후 시대 흐름별로 농업·농촌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농협의 모습을 조명했다. 농업박물관은 특별전 준비를 위해 2020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농협 역사 자료 수집 운동을 전개해 700여점의 자료들을 수집했다. 전시물 중 일부는 관람객들이 만져보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진품과 복제품을 같이 진열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지난 60년간 성장의 역사에서 변함없이 성원해 주신 농업인·국민들과 농협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한 본연의 역할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담당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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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노사합동 ESG 가치 실천’ 활동 시행

    한국수력원자력 노사대표는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노사합동 ESG 가치 실천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한수원 노사는 노조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2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 달성 성과를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경영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 또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지역사회 소비 활성화에 이바지 하기로 했다. 또한 전 직원 자율참여 모금 활동을 전사적으로 시행해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도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노희철 노조위원장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한수원의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수원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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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전은 ‘나의도시, 스마트시티를 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스마트시티 ▲내가 상상하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에서의 라이프 스타일 등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는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팀) 당 1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작품 영상은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게임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하되 영상은 3분 이내, 600MB 미만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영상과 함께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결과는 9월 3일 발표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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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키너지 EV’ 규격 확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0알 국내 시장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EV’ 규격을 확대해 출시했다. 한국타이어는 키너지 EV의 규격을 기존 16인치와 17인치에서 18인치와 19인치까지 추가해 선보인다.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다양한 세그먼트의 전기차가 지속해서 출시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번 규격 확대로 키너지 EV는 16인치에서 19인치까지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전기차 모델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8년 9월 처음 출시한 키너지 EV는 전기차 주행에 최적화된 초저소음 환경 구현은 물론 최상의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 등을 갖춘 하이테크 기술력을 집약한 상품이다. 저소음 주행 환경을 위해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발생하는 소음을 줄여 정숙성을 극대화했고, 최적의 피치 배열을 통해 주행 시 발생하는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시키는 등 다양한 소음 저감 기술이 적용됐다. 키너지 EV는 전자회로 기판을 형상화한 블록 디자인 패턴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최고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 한층 향상된 내마모 성능을 위해 특화된 새로운 원재료 사용과 최적의 배합 기술을 통해 분산도가 증가된 실리카 보강재로 마모 정도를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타이어 바닥면(트레드)에 높은 접지력을 바탕으로 전기모터의 고출력과 강력한 초기 가속력을 손실 없이 노면에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키너지 EV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전기차 프로젝트에도 장착돼 왔다. 특히 지난달 13일 시작한 폭스바겐의 ID.4 미국 투어 프로젝트 차량에 장착되며, 오는 10월까지 버지니아주를 시작으로 미국 48개주를 누비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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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홈쇼핑·온라인 전용 우리농산물 농협김치 상품 출시

    농협 경제지주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온라인·홈쇼핑 전용 ‘농협김치’ 상품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농협 김치가공공장에서 제조해 판매한다. 배추, 무, 고춧가루 등 원재료를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부터 가공, 생산 및 포장까지 전체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토굴숙성 새우젓을 사용하고, 화학조미료 대신 자연재료인 표고버섯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건강김치 콘셉트로 무색소, 무방부제, 무조미료를 원칙으로 해 개발됐다. 농협은 이번에 출시된 상품을 오는 12일 공영쇼핑에서 첫 판매를 시작하고, 17일 홈앤쇼핑에서도 판매를 이어간다. 또 방송에서는 가격할인과 경품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김치는 완제품을 구입하는 수요가 과거보다 증가한만큼 어떤 재료로 얼마나 위생적인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가 소비자의 선택권에 영향을 미친다”면서 “앞으로도 김치와 관련된 마케팅을 강화해 농협김치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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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대한양궁협회, 양궁 국가대표팀 환영회 개최

    세계 양궁사 길이 남을 기록 수립과 국민에 잊지 못할 순간 선물 격려 차원 한국 양궁의 또다른 미래 준비와 더 큰 목표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 기대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가 10일 2020 도쿄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하며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재확인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2020 도쿄대회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환영회’를 개최했다.환영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양방향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도쿄대회 국가대표 선수들과 가족들, 박채순 양궁 국가대표팀 총감독을 비롯한 지도자와 가족들, 지원 스태프, 상비군 선수들, 서향순 박성현 기보배 등 역대 메달리스트, 장영술 한규형 부회장을 포함한 양궁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신치용 국가대표팀 선수촌장과 김걸 현대차그룹 사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등 현대차그룹 사장단도 함께 했다.환영회는 도쿄대회에서 양궁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여자 개인전을 석권한 쾌거를 축하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사한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도쿄대회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힘겨운 도전이었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흔들림 없이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과 선수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격려하며 훈련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해 낸 박채순 총감독 이하 모든 지도자분들, 특별훈련 기간동안 숙식을 함께 하면서 동고동락해준 상비군 선수들은 물론 선수 가족, 양궁협회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양궁이 도쿄대회에서 거둔 쾌거에 우리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해외에서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면서 “이는 투명한 협회 운영과 공정한 선수 선발이라는 두 가지 변함없는 원칙을 기반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머뭇거림 없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대한민국 양궁에 대한 찬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정의선 회장은 한국 양궁의 미래에 대해서도 “지금껏 힘든 여정을 이겨내며 쌓아온 서로에 대한 믿음과 경험, 결코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과 혁신으로 대한민국 양궁은 더욱 밝은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며 “저와 현대차그룹도 대한민국 양궁의 영광스러운 역사가 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축사에서 “도쿄대회에서 우리 양궁팀의 눈부신 성과는 양궁 선수들과 지도자, 협회가 혼연일체 된 노력의 결과”라며 “우리 국민들께 큰 기쁨과 긍지를 선물해주신 한국 양궁에 한국 체육계를 대표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세계양궁연맹 우거 에르드너 회장은 영상을 통해 “한국 양궁팀의 도쿄대회에서의 성공은 기념비적인 업적이었다”며 “정의선 회장은 도쿄에서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세계 양궁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다.한국 양궁 최초 LA대회 금메달리스트 서향순 전 국가대표도 “한국 양궁의 위상 상승이 너무 자랑스러웠고, 한국 양궁이 앞으로도 영원할 것으로 믿는다”며 후배들의 선전에 박수를 보냈다.도쿄대회에서 대한민국 양궁은 혁신과 감동의 스토리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세대를 초월해 ‘원팀‘을 이루고, 서로를 아낌없이 격려하며, 숨막히는 긴장을 즐기는 모습에 국내외에서 갈채가 끊이지 않았다.특히 정상의 자리에서도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극한의 환경과 다양한 변수를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 도전으로 국민들은 물론 전 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도쿄대회 개막 직후 양궁 선수단의 눈부신 활약이 대한민국 모든 선수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어지는 촉매가 됐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정의선 회장은 국민들에게 잊지못할 순간을 선사한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 지원 스태프, 상비군, 양궁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포상했다.대한양궁협회는 개인전 금메달에 3억 원, 단체전 금메달에는 2억 원을 포상금으로 책정했다. 3관왕 안산 선수가 7억 원, 2관왕 김제덕 선수가 4억 원, 오진혁 김우진 강채영 장민희 선수가 각각 2억 원을 지급받는다. 이들 6명에게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올해 출시된 전기차인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또는 프리미엄 SUV 제네시스 GV70 중 1대가 증정된다.지도자, 지원 스태프 및 양궁협회 임직원들에게도 성과와 기여도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도쿄대회 국가대표 선수 6명과 지도자, 지원 스태프, 상비군, 양궁협회 임직원 모두에게는 제주 여행권이 제공된다.도쿄대회는 전례 없는 상황에서 준비가 이뤄졌다. 대회 개최 연기에 따라 국가대표 선발전을 다시 거쳤고, 국제대회 참가를 통한 실전 감각 유지도 힘들었다. 선수들은 수개월 동안 가족과 면회도 없이 선수촌 내에서만 머물러야 했고, 경쟁국 선수들에 대한 상세한 최신 정보를 확보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했다. 이 같은 위기와 변수를 극복하고 여자 단체전 9연패, 남자 단체전 2연패, 혼성 단체전 첫 금메달, 한국 하계대회 첫 3관왕 등 세계 양궁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수립한 점이 포상에 반영됐다.장기간 이어진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선물한 감사의 의미도 담겼다.동시에 한국양궁의 또다른 미래를 준비하고 더 큰 목표에 도전하는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쿄대회 3관왕인 안산 선수는 “언니들과 함께 이뤄낸 여자 단체전 금메달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해서 시합을 많이 즐기는 선수가 되고 싶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의선 회장님께서 개인전 아침에 굿 럭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행운을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양궁대표팀 환영회 종료 직후 도쿄대회 국가대표 선수 6명은 현대차그룹이 주최한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과 하는 현대차그룹 공감토크‘에 참여해 현대차그룹 임직원들과 온라인 비대면으로 대화를 나눈다.공감토크에서 선수들과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은 대한양궁협회와 선수들의 성공 스토리, 세계 최강 원팀 스피릿 비결,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과정,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유한다.선수들이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현대차그룹과 대한민국 양궁 37년간의 동행 한국 양궁은 도쿄대회의 신화를 넘어 다음 대회를 향한 새로운 여정과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1985년부터 37년간 한국 양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양궁의 획기적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대한양궁협회와 동행해 왔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과 양궁협회는 세계 최고를 향한 DNA를 공유하고, 선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했다.그 결과 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세계 무대에서 변방에 머물던 한국 양궁은 세계 최강이 되었으며, 아시아의 존재감이 없던 자동차 기업은 세계 5위권의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현대차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대한양궁협회는 한국 양궁 발전을 위한 중장기 시스템을 갖추고, 한국 양궁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유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유소년부터 국가대표에 이르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지도자 자질 향상, 투명하고 공정한 국가대표 선발 체계 확립, 최신 기술을 접목한 과학화 등을 통한 경기력 향상은 세계 최정상으로 이어졌다.새로운 기술과 훈련법을 도입하고, 국제경기에 대한 치밀한 분석 및 데이터 축적으로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했다.특히 현대차그룹은 2016년 리우대회에서부터 현대차그룹의 연구개발 역량과 최신 기술을 훈련장비 및 훈련기법 개발에 접목했다. 도쿄대회를 위해서는 AI(인공지능), 비전 인식,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화살 선별 장비인 ‘고정밀 슈팅머신’ ▲점수를 자동으로 판독하고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점수 자동기록 장치’ 등 5대 분야에서 기술을 지원, 선수들의 훈련에 활용했다.2016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 양궁대회인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 양궁대회』를 창설해 양궁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주요 국제경기 때마다 현지에서 직접 응원을 펼치며 선수들의 힘을 북돋우는 한편 선수들이 조금의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방콕 아시아선수권대회, 2019년 도쿄대회 양궁 테스트 이벤트 대회와 2020년 미얀마 해외전지 훈련지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도쿄대회에서도 선수들과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한국 양궁은 도쿄대회 금메달 4개를 포함해 1984년 LA대회에서부터 누적 금메달 2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양궁 종목에 걸린 전체 금메달의 69%에 달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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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김포 북변4구역 재개발 사업 특화설계 제안

    한양은 김포 북변4구역 재개발 사업을 김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외관, 조경, 커뮤니티 등에 특화된 상품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구역은 시공사인 한양이 공사도급 본계약이 체결된 현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조합측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재개발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양은 3200가구 대단지에 걸맞는 커튼월룩, LED 조명을 이용한 아트월 등을 적용해 외관부터 고급감을 전달함은 물론 주변 자연풍경과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을 디자인한다는 방침이다. 단지 내 조경공간은 입주민들이 자연과 더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쉼터와 산책로, 가든으로 조성된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놀이터, 워터가든 등도 마련하며 단지와 인접한 김포북변공원과 연계한 조경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양 관계자는 “김포 지역 뿐만 아니라 모두가 동경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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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축산지원부, 또 하나의 마을 찾아 여름철 보양식 전달

    농협 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 ‘또 하나의 마을(자매결연’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9일 열린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범농협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최근 4단계로 격상된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 인원과 시간을 최소화해 마을회관에서 대표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농협 목우촌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김경태 축산지원부장은 “주민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과 동반자 관계로 함께 성장·발전하는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을을 방문했다”며 “무더위 속에서 생활하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철 보양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농협 축산지원부는 2016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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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층간소음 현장 성능 검증 최고 등급 획득

    DL이앤씨는 아파트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성능평가를 실시해 건설사 최초로 최고 성능등급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12개의 소음저감 특허 기술력을 집약하고 건축 구조와 재료 분야의 박사급 연구원과 음향전문가를 투입해 ’디 사일런트 바닥구조’를 완성했다. 구조 시스템부터 건축재료, 차음재까지 층간소음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원점에서부터 새롭게 검토해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DL이앤씨의 경기도 평택시 e편한세상 아파트 현장에서 뱅머신, 임팩트볼, 태핑머신을 이용해 바닥충격음 성능평가를 지난 7월말 실시했다. 평가결과 이 바닥구조는 경량충격음 1등급, 중량충격음 2등급의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현장 성능평가 기준으로 중량 2등급은 국내 최고 수준의 성능에 해당하며 이를 인정 받은 것은 DL이앤씨가 건설사 중 최초다.디 사일런트 바닥구조는 중량충격음 2등급(41~43dB)으로 가정용 에어컨의 저소음 작동모드와 비슷한 수준의 소음차단 성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 아파트는 대부분 법적 기준인 중량충격음 4등급에 해당한다. DL이앤씨가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면 중량충격음 4등급(48~50dB)과 비교할 때 사람 귀에서 느끼는 소음을 약 절반 수준까지 줄일 수 있다. 특히 시험실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소음차단 성능을 인정받은 기술로 앞으로 입주자들의 불만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 시험실에서 평가받은 중량충격음 2등급 바닥구조를 실제 현장에서 측정하면 대부분 중량충격음 3~4등급 수준의 결과가 나온다. 시험실과 실제 아파트에서의 측정값의 차이가 크다는 의미다. 한양대 전진용 교수가 발표한 연구보고서(공동주택 층간소음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량 4등급일 때 입주자들의 20%만 만족한 데 비해서 중량 2등급은 만족도를 60%까지 충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예측했다.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와 감사원은 층간소음 실태조사를 위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LH와 민간건설사의 총 28개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측정을 실시한 바 있다. 실험결과 시험실 성능등급보다 성능이 저하된 경우가 96%, 최소 성능기준인 4등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60%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현행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전 인정 제도’를 아파트 준공 후 확인하는 ‘사후 확인 제도’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DL이앤씨 바닥구조는 보유한 12개의 특허기술을 집약해 총 5단계의 차음구조로 완성됐다. 입주자들이 직접 생활하는 마루바닥에도 완충성능을 부여해 1차적으로 충격을 완화시켜 준다. 이후 고성능 크랙 방지용 특수몰탈이 충격진동을 잡아주며 추가로 독일 바스프 기술제휴로 개발한 이중공기층 바닥완충재가 다시 한번 충격량을 흡수한다. 마지막으로 4단계와 5단계는 특수몰탈과 진동방지용 콘크리트 슬라브를 적용해 잔여진동까지 잡는 구조다. DL이앤씨는 지난 2003년부터 층간소음 연구를 시작해 18년 동안 지속해 오고 있다. 2006년 국내 최초로 주택 성능을 실증할 수 있는 건축환경연구센터를 건립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12개의 층간소음 특허를 포함해 소음저감 관련 특허 기술만 17개를 개발했다. 현재 DL이앤씨는 진동 전달을 최소화하는 구조시스템, 진동을 잡아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소재 등 관련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DL이앤씨 기술 자문에 참여한 건축물 내진, 진동 분야의 권위자인 이상현 단국대 교수는 “D-사일런트 바닥구조는 차음재 뿐만 아니라 마감재부터 슬라브까지 충격하중을 5단계에 걸쳐 저감시키는 기술로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며 “아파트의 영원한 숙제 같았던 층간소음 문제를 조금씩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DL이앤씨는 이번 바닥구조를 2022년부터 사업승인을 받는 현장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수주를 추진 중인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 단지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에 해당 바닥구조 기술력과 더불어 기둥 복합식 구조 설계, 층간소음 알리미 시스템, 소음을 최소화시킨 팬 분리형 렌지후드 시스템 등 획기적인 생활 소음 저감 기술력을 함께 제안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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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에 5000억원 준다

    현대건설은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열고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대폭 확대, 협력사 신규 등록·갱신시 안전평가 부문 강화, 중대재해 발생시 퇴출 기준 강화, 안전관리비 선지급 시행 등 안전 관련 협력업체 선정 기준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우선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에 포상 물량을 총 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협력시 신규 등록 또는 갱신시 안전 분야 평가 기준을 기존 5%에서 20%로 반영한다. 안전 부적격 업체에 대해서는 신규 등록과 입찰 참여할 제한할 예정이다.관리 소홀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업체에게만 적용되던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확대 개편해 반복적으로 산업재해가 발생하는 협력업체에도 적용할 방침이다.현대건설은 지난달부터 현장 준비 단계부터 협력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관리비 50% 선지급 제도’를 시행 중이다. 하도급 계약상 안전관리비의 50%를 먼저 지급해 공사 초기 협력사의 안전관리비용 부담을 낮춰주는 제도다. 이는 협력사가 보다 적극적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힘쓸 수 있도록 하는 상생협력 제도로, 공사 초기부터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현대건설은 기대하고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공사 초기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협력사와 함께 하는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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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혁신 본궤도 올린 DL이앤씨, 디벨로퍼 사업 가속화

    최근 전 산업에 걸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는 “코로나19 여파로 건설산업 디지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주요 변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정체된 생산성, 낮은 수익성, 높은 수작업 비율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디지털화는 필수”라고 진단한 바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도 디지털 혁신이 생산성, 시공품질, 사고율 등 건설산업 전 부문에서 기존 생산체계의 한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조업 수준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 생산성이 25% 향상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3만개 이상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런 흐름에 맞춰 주요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DL이앤씨가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DL이앤씨가 디벨로퍼 도약한다는 전략아래 전사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초 DL이앤씨는 디벨로퍼 역량을 집중해 고수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다.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모델에 집중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019년 산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건설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할 경우 부가가치가 1.42%p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DL이앤씨는 건설 프로세스에 BIM(빌딩정보모델링), 인공지능,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생산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사업의 장벽을 넘어서는 유연한 발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과감하게 전 사업영역에 걸쳐서 접목한다면 디벨로퍼 사업 확장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DL이앤씨는 제조업 수준으로 세심하게 관리된 품질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디지털 기술을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AI가 30분 만에 약 1000건의 설계안을 만든 후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하고 있다. 이 기술은 DL이앤씨가 자체 기술로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완료했다. 사람 대신 AI가 설계를 담당하기 때문에 단지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안을 모든 현장에서 균일한 품질수준으로 도출 가능하다. AI 하자 점검 시스템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간단하게 벽지를 촬영하면 AI가 벽지 찢김 여부와 위치를 스스로 판단해 알려주는 기술이다.업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BIM을 활용해 착공 전에 설계도서의 품질을 완벽한 수준으로 만들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는 드론이 촬영한 사진을 AI가 확인해 시공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형 CCTV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한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품질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작업효율 향상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해서 건설 중장비에 기계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머신 컨트롤 기술로 운전자에게 작업량과 작업구간의 현황 등과 같은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작업자들의 안전모에 위치나 높이 정보를 송출하는 장치를 장착해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더불어 건설업계 최초로 자율주행 다목적 로봇을 협력업체와 함께 개발하고 있다. 이 로봇은 안전 사각지대 순찰, 근로자 이상 감지, 화재 감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디지털 혁신을 한 단계 진화시킬 수 있도록 전문 인력 확충과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외부와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DL이앤씨는 BIM, 원가, 공기 데이터 외에도 시공 중 발생하는 노무, 중장비, 자재 등의 IoT 데이터를 분석, 활용하기 위해서 지난해 데이터 전문가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설계, 견적, 분양, 금융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애자일(날렵하고 민첩한)체계로 조직을 개편했다. 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프롭테크(부동산 정보 기술)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서 사업지 발굴과 사업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 1위의 AI 연구기관인 카네기 멜론 대학교와 협업을 통해서 인공지능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김정헌 DL이앤씨 전문임원은 “디벨로퍼 사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업계 선두 수준의 디지털 역량을 한 차원 더 개선 할 계획”이라며 “DL이앤씨만의 특화된 디벨로퍼 성장전략으로 차원이 다른 수익성을 실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고객만족을 모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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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분양 돌입

    주거형 브랜드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대전 유성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은 392실 모집에 8만7398건이 접수돼 평균 222.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비교적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이 각광받으면서 아파트 시장에 만연하던 브랜드 선호 현상이 오피스텔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만큼 사업 안정성이 높고, 상품성도 비교적 우수하다는 장점이 더해져 앞으로도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현대건설은 이달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4㎡ 432실(총 433실) 규모로 구성된다.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앞서 공급된 힐스테이트 도안 1, 2차와 함께 약 1500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20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 가치, 구매 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2019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28개월 연속으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전 타입에 알파룸을 제공해 서재, 옷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지하 공용공간에 세대별 창고가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옥상 데크와 1층 및 최상층 복층형 다락방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타입 선택도 가능하다.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단지로 조성돼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상품성을 누릴 수 있다”며 “특히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알파룸과 전 세대 세대별 창고가 제공되는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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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기 한양 前대표이사 모친상

    성기옥 님 별세 ▲상주 김한기 한양 前대표이사, 김연기 모친상 ▲빈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021년 8월 11일 오전 9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미타원}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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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전국 농축산물 활용 가정간편식 출시

    창립 60주년을 맞은 농협은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불고기, 빽햄 볶음밥 등 가정간편식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전국의 엄선된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농협에서는 상품기획과 원료공급 및 판매를 담당하고, 더본코리아에서는 레시피와 생산을 맡았다.국산 농축산물에 백종원 요리사 요리법이 적용된 고품질 가정간편식은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MZ세대 등 바쁜 일상 중 간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구성은 불고기 세트(고추장 돼지 불고기(250g), 간장 소 불고기(250g)와 볶음밥 세트(빽햄 야채 볶음밥 230g, 빽햄 김치 볶음밥 230g)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불고기 세트는 전국 9개도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 볶음밥 세트는 농협 여주쌀과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빽햄, 김치 등 고품질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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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 출시

    현대자동차는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다목적차량(MPV)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현대차는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의 초기 개발단계부터 ‘카카오모빌리티’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해 왔다.그 결과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플랫폼 운송 사업자 ▲운전자 ▲서비스 이용 고객 등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반영해 탄생했으며, 8월 중 ‘카카오 T 벤티’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현대차는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통해 카카오 T 벤티 등과 같은 플랫폼 기반 운송사업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 중인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기존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스마트스트림 LPG 3.5 엔진 사양을 기반으로 ▲전동식 사이드 스텝 ▲17.3인치 루프 모니터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열 열선시트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탑승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여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안전 하차 보조 ▲전 좌석 3점식 시트 벨트 ▲전 좌석 헤드레스트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을 기본 탑재해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 판매가격은 ▲법인 및 개인(일반과세자) 택시 기준 3971만 원 ▲개인택시(간이과세자, 면세) 기준 3610만 원부터 시작한다. 플랫폼 운송 사업자 및 영업용 택시 사업자에 한해 판매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는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으로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차량”이라며 “운전자와 고객 모두를 고려한 사양 구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다인승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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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SUV 최대 할인 제공… C3 2000만원대 구입 가능

    시트로엥은 11번가와 함께 ‘8월의 컴포트 크리스마스’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 들어 최대 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 대상 차종은 C3 에어크로스 SUV, C4 칵투스, C5 에어크로스 SUV 총 3종이다. 11번가에서 20만 원 할인권을 50% 할인된 10만 원에 구매하고, 세일즈 컨설턴트와 상담 후 차량을 출고하면 된다.각종 프로모션과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모두 더하면 △C3 에어크로스 SUV 1.5샤인 트림은 589만 원 할인된 2681만 원 △C4 칵투스 1.5샤인 트림은 592만 원 할인된 2688만 원 △C5에어크로스 SUV 1.5샤인 트림 774만 원 할인된 3516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모든 출고 고객에게는 15만 원 상당 시트로엥 컴포트 굿즈 패키지(차량용 시트로엥X아이더 매트, 우산, 캠핑 머그 등 총 6종 굿즈로 구성)를 증정하고, C4 칵투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 캐슬러 미러 선글라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C3 에어크로스 SUV와 C5 에어크로스 SUV의 경우 선착순 12명에 게 20만 원 상당의 피크닉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또한 SK페이 이용 고객에게 SK포인트 3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주고, 시트로엥 파이낸스 이용 시에는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1년 타이어 안심 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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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벨로퍼 도약한 DL이앤씨, 2분기 영업이익 초과 달성

    DL이앤씨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최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DL이앤씨 올 2분기 매출은 1조9223억 원으로 당초 목표인 1조9000억 원을 넘겼다. 영업이익(2289억 원) 역시 목표 1900억 원을 20.5% 초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11.9%이다.DL이앤씨는 상반기 주택부문에서 1조4945억 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1701억 원이던 디벨로퍼 신규 수주는 올해 상반기 7396억 원으로 335%나 뛰었다. 박형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DL이앤씨는 수익성이 높은 디벨로퍼 사업의 비중이 높아 주택 부문의 수익성은 추가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DL이앤씨는 올해 초 국내 3대 신용평가 기관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로부터 모두 신용등급 AA-에 ‘안정적’ 등급전망을 받았다. DL이앤씨는 프리미엄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확보함에 따라 최적화된 금융조달 비용을 토대로 다양한 디벨로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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