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찬

황인찬 기자

동아일보 국제부

구독 24

추천

도쿄 특파원 황인찬입니다. 한일 관계가 더욱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의 오늘을 보여드립니다.

hic@donga.com

취재분야

2026-04-10~2026-05-10
일본52%
국제정세11%
중국9%
국제일반7%
국제경제5%
미국/북미5%
칼럼5%
국제교류2%
아시아2%
국제정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