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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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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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캐스퍼’ 돌풍 예고… 사전 예약 첫날 1만8000대 돌파

    현대자동차 신규 엔트리 SUV ‘캐스퍼’가 사전 예약 흥행에 성공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현대자동차는 신규 엔트리 SUV ‘캐스퍼’가 온라인 사전 예약 첫날 1만8940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1만8940대의 캐스퍼 예약 대수는 역대 현대차 내연기관차 중 사전 예약 최다 기록으로 2019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1만7294대 보다 1646대 많은 기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차급 캐스퍼가 예약 첫날부터 고객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경제성에 더해 디자인, 안전성, 공간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상품성 때문”이라며 “한국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진행한 D2C(고객 직접 판매) 방식으로 구매 편의성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캐스퍼는 개성을 살린 실내외 디자인과 컬러, 차량의 안전성 확보, 공간 활용성 극대화, 운전자 중심 편의사양 탑재 등 기존 엔트리 차급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특히 캐스퍼는 경형 최초로 전 트림에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차량 출발 알림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대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운전석 시트가 완전히 접히는 풀 폴딩 시트를 적용해 실내 공간 활용성을 확장했다. 캐스퍼 판매가격은 ▲스마트 1385만 원 ▲모던 1590만 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원이다. 캐스퍼 액티브(터보모델) 선택 시 ▲스마트 모던 95만 원 ▲인스퍼레이션 90만 원이 추가된다.한편, 현대차는 캐스퍼 사전계약에 맞춰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불리는 삼성역 코엑스 ‘K-POP 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캐스퍼의 다양한 모습을 3D 광고로 상영한다. 초대형 화면을 통해 캐스퍼가 매직 스페이스를 주행하는 장면, 가상 전시공간에서 360도 회전하는 장면 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대차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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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3100억원 규모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반도건설은 3100억 원 규모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1595가구 건립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사업지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477번지 일원에 사업지면적 85,847㎡, 지하1층~지상26층, 총 1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 273세대, 84㎡ 1322세대 총 159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건설 경기의 불활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공공택지 중심의 사업영역에서 벗어나, 민간개발사업, 해외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지식산업센터, 민간공공공사 수주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준비해 왔다”며 “특히 지난 50년간 쌓아온 디벨로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건설분야의 사업을 발굴하는데 반도건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화성 장안 반도유보라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현대·기아차 연구소와 인근 약 11개 산업단지의 중심에 위치하며 총 5만5000명의 근로자들을 배후수요로 품은 신흥주거단지로 꼽힌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화성 동탄, 송산에 이어 장안지구에서도 또 한번의 분양성공 신화를 보여줄 것”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반도 유보라’만의 기술력과 특화 상품으로 지역 랜드마크 대단지 뿐 아니라‘고객이 살기 좋은 집’, ‘생활하기 편한 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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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이치모터스, ‘MINI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 2021’ 우승

    도이치모터스는 MINI 본사가 주관한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 2021’의 애티튜드 캠페인 #빅러브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MINI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은 전세계 MINI 공식 딜러가 참여하는 글로벌 경연으로, MINI 브랜드의 핵심 메세지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세계 18개국, 48개 MINI 공식 딜러사가 참가한 이번 경연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도이치 모터스는 빅러브를 주제로 한 커뮤니케이션 영상으로 최종 우승 딜러에 선정됐다.수상작은 국내 최고의 펑크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싱어송라이터 겸 트럼본 연주자 송원섭, 그리고 동서양 현악기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듀오 첼로가야금의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팀을 이뤄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을 연주하며 색다른 매력을 조화롭게 풀어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또한 광화문과 서촌, 한국의집 등 전통을 간직한 명소 곳곳을 누비는 뉴 MINI 패밀리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완벽히 어우러지는 MINI 브랜드 고유의 매력을 강조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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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대전·대구 지역 신규 딜러 ‘스텔라오토모빌’ 선정

    마세라티는 대전, 대구 지역 신규 공식 딜러로 ‘스텔라오토모빌’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스텔라오토모빌은 대전과 대구에 각각 전시장을 새단장하고, 시승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해당 지역을 거점으로 고객 확보에 나섰다.스텔라오토모빌은 신아주 그룹의 계열사로, 마세라티는 전국적인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김익수 스텔라오토모빌 대표는 “스텔라오토모빌은 대전, 대구 지역의 고객 대상으로 마세라티만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김광철 FMK 대표는 “스텔라오토모빌이 대전과 대구 지역 등 전국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마세라티만의 서비스와 품질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세라티는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최고급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고객 만족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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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 3000만원 전달

    대우건설은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행사에는 김형 대우건설 대표,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국군장병의 사기를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대우건설과 수도방위사령부의 자매결연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하는 국군장병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위문금이 국군장병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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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9월 아이나비 전자지도 정기 개선 실시

    팅크웨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이나비 전자지도에 대한 정기 개선을 실시한다고 15일밝혔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의 현지조사를 거쳐 진행된 이번 아이나비 전자지도 정기 개선 작업에서는 전국 20개 시, 군, 구 변경된 국도를 포함한 고속, 지방, 일반 도로정보 등을 담았다. 월드컵대교 공사, 서부간선도로 지하차도 개통, 지산 IC 개통 등 전국 43개의 도로정보가 추가 변경된다.또한 파라스파라 서울,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의왕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등 주요 관심지점은 물론 수도권, 충청권, 전북권 3개 권역의 주요 항공지도도 새롭게 변경된다. 전국 주유소, 충전소, 맛집,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변경된 정보와 함께 가을에 맞춰 시즌 추천 테마정보도 같이 제공된다.팅크웨어는 전국적으로 변화되는 도로정보의 빠른 반영을 위해 현지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 6회, 2개월 단위로 정기적인 전자지도 개선을 위한 도로 정보를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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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엑시언트, ‘2021 베스트 모빌리티 상’ 수상

    현대자동차는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베스트 모빌리티 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베스트 오브 모빌리티 2021 어워드는 IAA조직위원회와 딜로이트, 독일의 물류 및 자동차 전문지 ‘비전 모빌리티’가 공동 주관했다. 모빌리티·커넥티비티·인프라 등을 주제로 11개 분야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했다.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11개 부문 가운데 ‘대체 에너지 차량’ 부문에서 베스트 모빌리티 상을 수상했다. IAA 모빌리티 2021은 세계 4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가 뮌헨으로 무대를 옮겨 개최된 전시회로, 전기차와 수소차를 비롯해 IT와 결합한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보여줬다. ‘베스트 모빌리티 상’은 IAA 모빌리티 2021에 참가한 기업과 제품, 서비스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으며 ‘비전 모빌리티’ 구독자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 1200여 명이 참여했다. 마크 프레이뮬러 현대차 상용혁신사업부장은 “이번 수상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대한 유럽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결과이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역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상”이라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시작으로 현대차는 탄소 중립에 대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고 수소 모빌리티의 선구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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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실증사업 실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대규모 공영 전력 발전사와 손을 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활용한 전력공급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CPS에너지, OCI솔라파워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및 전력 시스템 연계 실증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CPS에너지는 미국 최대 규모의 공영 전력, 천연 가스 회사로 텍사스 주의 약 120만 가구에 전력 및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텍사스 주는 미국에서 전력 생산규모가 가장 큰 주다. OCI솔라파워는 태양광 전문 기업 OCI그룹의 자회사로 북미 지역의 태양광 및 ESS 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MOU 체결식은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에 위치한 OCI솔라파워 본사에서 현대차그룹 오재혁 상무, CPS에너지 프레드 본웰 최고운영책임자, OCI솔라파워 김청호 사장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3사는 체결식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재사용 시스템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데이터의 공유 및 분석 방안 △향후 에너지 신사업 추진관련 협력안에 대해 합의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내년 9월 미국 텍사스 주에 설치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제공하고 CPS에너지는 설치 부지 제공과 함께 시스템을 운영하며 OCI솔라파워는 ESS PCS(전력 변환 장치) 등의 기타 설비를 조달하고 시공한다.앞으로 3사는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상품성 및 사업성 검증 △전력 계통 안정화 효과 검증 △태양광, 수력 등 분산자원과의 강화협력을 목표로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재혁 현대차그룹 에너지신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의 북미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수소 생산, 저장, 발전 시스템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PS에너지 바울라 골드 윌리엄즈 회장은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 에너지의 확대를 위해 신기술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텍사스 주의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청호 OCI솔라파워 사장은 “태양광 사업자로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보유한 OCI가 이번 MOU를 통해 북미 에너지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실증사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신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폐배터리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실증사업 착수와 함께 친환경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폐배터리를 사용한 ESS는 에너지를 상시 저장할 수 있어 태양광 및 풍력 등을 활용하는 재생에너지와 연계할 경우 재생에너지의 한계점인 변동성은 줄이고 보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2018년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인 핀란드의 바르질라(Wartsila) 파트너십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한국수력원자력, OCI, 한화큐셀 등과 다양한 기술 제휴 및 협약을 맺고 전략적인 사업 전개를 준비해왔다. 올해 1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현대차 울산공장 내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필요에 따라 저장했다가 다시 외부 전력망에 공급할 수 있는 2MWh급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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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2021 롱기스트 런 in 광주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는 비대면 미션 레이스인 ‘롱기스트 런 in 광주’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2021 롱기스트 런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표적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참가자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전용 앱)을 다운로드한 후 달리기, 친환경 실천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롱기스트 런 in 광주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소재)에서 10월 2~3일 양일간 열리며 A코스(광주천 수변 코스를 즐기는 5K 레이스)와 B코스(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안에서 즐기는 미션 레이스)를 모두 달리면 완주가 달성된다. 레이스는 전용 앱 GPS 기능과 블루투스 비콘을 활용해 자동으로 완주가 인증된다. 또한 완주를 통해 쌓은 에코 마일리지는 10월 5일부터 롱기스트 런 앱 내의 에코 마일리지 샵에서 경품 응모에 활용 가능하다.참가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롱기스트 런 전용 앱’을 통해 접속 가능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유료(참가권 1만5000원)로 신청할 수 있다.참가자들이 낸 참가비 전액은 무등산 국립공원 환경보호 사업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공동 기부금으로 전달돼 식재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행사 참가자에게는 현장 등록 시 기념 티셔츠, 비누 메달, 유리 빨대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제공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들이 연기 및 취소되는 상황에서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환경 캠페인으로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답답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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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키너지 4S 2 X’, SUV 전용 성능 테스트 압도적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키너지 4S 2 X’가 유럽 최고 권위 SUV 매체(아우토 빌트 알라드)에서 실시한 SUV용 사계절 타이어 테스트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굿이어, 콘티넨탈, 브리지스톤, 피렐리 등 총 10개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눈길 등 SUV용 사계절 타이어의 필수 성능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이 가운데 한국타이어 키너지 4S 2 X는 유일하게 ‘뛰어난’ 결과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눈길에서 겨울용 타이어만큼 우수한 구동력을 보여줬으며, 핸들링, 제동력, 커브 등에서 모두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다.아우토 빌트 알라드는 “모든 조건에서 강력한 주행 능력을 가진 테스트 우승자”라며 “안정적인 젖은 노면 및 마른 노면 주행과 수막현상에서의 높은 안정성, 낮은 주행 소음, 합리적인 가격을 가졌다”고 평가했다.키너지 올 웨더 상품군 키너지 4S 2 X는 ‘키너지 4S 2’의 SUV 버전이다.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뿐만 아니라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한여름 장마철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후변화에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트레드 중앙에 넓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를 배치해 배수성능을 향상하고, 지그재그로 교차하는 형태의 V자형 그루브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눈길 주행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켰다.키너지 4S 2 역시 지난해 아우토 빌트가 진행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총 11개 글로벌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한바 있다. 또 영국의 유력 타이어 매체 타이어 리뷰에서 진행한 사계절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매우 추천’ 등급을 획득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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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씰리침대, 140주년 매트리스 신제품 2종 출시

    씰리침대가 15일 창립 140주년 신제품 2종을 신규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씰리침대 인기 매트리스 2종에 쿠션감, 컬러 등 각종 디테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씰리 No.140 울트라 플러쉬’는 쿠션 높이를 4cm 가량 높여 누웠을 때 몸을 포근히 감싸 안는 듯한 기분 좋은 촉감을 제공한다.내부에는 신체를 받쳐주는 티타늄 합금 소재 스프링이 탑재됐다. 씰리침대가 4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BPS 스프링이 신체를 지탱한다. 각 스프링뿐 아니라 연결 고리와 전체 판까지 300℃ 고온에서 이중으로 열처리해 내구성 또한 강화했다. 씰리 No.140 매트리스는 △아주 부드러운 쿠션감 △부드러운 쿠션감 총 2개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데즐링 레트로 II’는 씰리침대가 지난해 선보인 ‘데즐링 레트로’에 새로운 색상을 입혀 출시됐다. 데즐링 레트로는 플라워 패턴이 매력적인 복고풍의 매트리스로, 1922년 생산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씰리침대 매트리스의 플라워 패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이번에 출시된 데즐링 레트로 II는 기존 네이비 색상의 매트리스 바탕을 라이트 파란색으로 변경해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동시에 데즐링 레트로 라인의 시그니처인 플라워 패턴은 그대로 유지돼 침실에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다.여기에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포스처테크 스프링이 탑재돼 지지력을 극대화했다. 포스처테크 스프링은 씰리침대의 6회전 스프링으로 기존 5회전 스프링에 비해 높이가 약 2cm 높아 신체 움직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수면 시 체중의 50%를 지지하는 매트리스 3분의 1 지점에는 1cm의 고밀도 폼을 추가 설치해 신체 부위별 최적의 지지력을 갖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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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탈-그린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업무협약 체결

    롯데렌탈과 카셰어링 그린카는 도로교통공단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롯데렌탈 선릉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롯데렌탈 김현수 대표이사, 그린카 김경봉 대표이사,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렌터카 및 카셰어링 이용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롯데렌탈과 그린카는 도로안전교통공단과 함께 ▲렌터카·카셰어링 서비스 이용자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운영 협업시스템 구축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렌터카·카셰어링 안전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렌터카 및 카셰어링 교통사고 원인 중 57%(2만5445건)가 안전운전의무불이행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호위반(5004건)과 안전거리 미확보(4730건) 순의 원인으로 사고가 발생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증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롯데렌탈과 그린카는 고객의 안전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렌터카 공식 블로그로 단기렌터카 대여 시 주의사항,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기본적인 교통법규에 대한 정보를 제공 중이다. 또한 카셰어링 그린카는 안전운전 수칙을 알리고 이를 준수하도록 권유하는 스타트 세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안전운전 서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사고 인증 시 리워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는 “모빌리티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리더를 지향하는 당사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그린카 플랫폼과 롯데렌터카 브랜드를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ESG 경영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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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주거위기가구 위해 금융기관과 3억3000만원 기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15일 경남 진주 소재 LH 본사에서 우리은행, 경남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주거위기가구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기부금 3억3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심해진 주거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LH가 2억 원, 우리·경남·하나은행이 1억3000만 원을 각각 기부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 거주자 중 실직, 질병 등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한 장기체납에 따라 퇴거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자체 및 NGO 등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LH긴급주거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대상자를 결정한다.각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된 금액은 체납된 임대료와 관리비 납부에 사용하고 신규 주택으로 이주를 원할 경우 보증금 마련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인 주거복지재단이 위기가구에 지원금을 전달한다.하승호 LH 주거복지본부장은 “확대된 기부금으로 보다 많은 주거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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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준법감시관 임명으로 투기근절 자정노력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임 준법감시관을 임용하고, 임직원 부동산 투기근절을 위한 자정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감사원에서 부감사관을 역임하고 신임 LH 준법감시관으로 부임하는 김경동(59) 준법감시관은 2년의 임기동안 객관적인 시각에서 LH 투기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구체적으로 △임직원의 개발사업 정보를 이용한 위법·부당한 거래 행위 조사 및 결과 공개 △실사용 목적 외 부동산 신규 취득제한 위반 여부 조사 △국토교통부의 임직원 부동산 거래에 대한 정기조사 업무 지원 △부패방지 교육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LH는 지난 3월부터 임직원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내부 감시 전담조직인 준법윤리감시단을 신설해 투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사업지구 내 임직원 보유 토지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자체 ‘부동산 등록·신고 시스템’을 만들어 임원 및 1·2급 직원의 소유 부동산 등록을 완료했다.또한, 직무상 직·간접적으로 알게 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할 수 없도록 내부 규정을 신설해 실사용 목적 외 부동산 신규 취득을 제한하고, 사업지구 내 임직원 토지에 대해서는 협의양도인 택지 등 사업시행자가 제공하는 시혜적 보상에서 제외하고 있다.LH는 제도 개선과 함께 징계 등 인사규정도 강화해 실시 중이다.부동산 투기 행위자, 과다 보유자에 대해 고위직 승진을 제한하고, 부동산 취득제한 위반으로 검찰 기소 시 기소 사실만으로 직권면직 하는 등 강력한 처벌 규정을 시행 중이다.특히, 부동산 투기혐의로 구속 기소된 4명에 대해 파면 및 직권면직하는 등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투기 행위에 대하여 강도 높은 인사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 공직 유관기관 취업제한 대상자를 기존 상임이사에서 2급 이상 직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전관특혜 의혹을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도 실시 중이다.김경동 준법감시관은 서울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등을 거쳐 2013년부터 감사원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하며 공직윤리 및 감사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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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임직원, 외국인 이웃 위한 외투나눔 행사 개최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촌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범농협 임직원 외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임직원 외투나눔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용택 금융노조 NH농협지부, 김동혁 NH농협중앙회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이 함께 했다.농협임직원들은 지난 해에도 총 386벌의 외투를 기부해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큰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 나눈 외투가 추운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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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안산장상 지구에 신안산선 장하역 신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14일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장하역(가칭) 신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안산선 장하역 신설은 지난 2019년 정부에서 발표한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신안산선은 안산~광명~여의도를 잇는 광역철도 노선이다.신안산선 장하역(가칭)은 안산장상지구 중심부에 위치하며, 장하역개통 후엔 여의도까지 27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고 대도시권의 교통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장상 공공주택사업자인 LH를 비롯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는 장하역 신설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한다. 안산시는 신설역사 운영지원, 넥스트레인은 건설 및 운영, 국가철도공단은 사업관리 등 장상지구 입주민의 교통편익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적기 개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주택 30만가구 공급방안에 따른 제3차 신규택지로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및 양질의 저렴한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사업이다.안산장상지구는 서울시 경계로부터 약 10km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국도42호선 등이 접해 있어 광역 및 도심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다.올해 12월 사전청약을 통해 공공분양주택 약 1000가구를 공급하고, 2026년 입주를 시작한다. LH 관계자는 “장하역이 신설되면 안산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고, 안산장상 지구가 안산시 동북부의 주요 생활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하역의 적기 개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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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도심형 초고속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현대차그룹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인천 도심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인천 연수구 소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김흥수 상품본부장 겸 EV사업부장(전무)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원재 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차그룹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MOU 체결을 계기로 인천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탄소 중립사회 조기 실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현대차그룹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공항철도 운서역 공영주차장(인천 중구 소재)에 향후 현대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이피트)의 350kW급 초고속 충전기 6기와 3kW급 콘센트형 완속 충전기 100기를 설치하기로 했다.초고속 및 완속 충전기 복합 설치로 시민들의 다양한 충전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충전과 결제가 한번에 가능한 ‘플러그 앤 차지 등 E-pit만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운서역 충전소는 지자체와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구축하는 도심형 초고속 충전소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의 모범 사례로 떠오를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도심 내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보다 나은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에 나아가 충전 인프라와 연계된 다양한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지속 협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지자체와 손잡아 도심형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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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 안심건물 인증사업 업무협약 체결

    DL이앤씨는 민간건설사로는 최초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 안심건물 인증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DL이앤씨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 안심건물 인증사업을 통해서 공동주택 전기화재 감축 모델 개발,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안전관리법 시행에 부합하는 관련제도 공동기준 마련,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중 그린리모델링 지원, 공동주택안전관리자 ‘전기 사고 예방’ 특별교육 협업 등을 위해서 협력하기로 했다.전기안심건물인증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공동주택의 전기설비 고장예방과 입주민의 편익향상을 촉진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다. 전기설비와 관련된 안전·편리·효율 분야 30개 항목에 대해 설계·시공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기 안심건물 인증을 받은 공동주택은 3년간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전기 사고에 대한 사후 출동서비스를 지원한다. DL이앤씨는 공동주택에 전기 안심건물 인증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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