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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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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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건설산업, ‘의왕 브루클린 하이츠’ 이달 분양

    유진건설산업은 고급 주거 공간 ‘의왕 브루클린 하이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유진건설산업은 지난해 브루클린 하이츠를 출범하고 한강변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공급되는 의왕 브루클린 하이츠는 의왕시 오전동 일원에서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공급된다. 각 단독주택은 지하 1층~지상 4층(다락 포함) 규모로 조성된다.의왕 브루클린 하이츠는 층수에 따라 주거공간의 일부 기능을 특화한 만큼, 하나의 집 안에서 4개의 라이프스타일을 각각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콘셉트다.우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주거환경에 쾌적성이 강조되면서 집 안에서 자연을 만나는 공간이 될 수 있는 1층 정원과 테라스가 설계된다. 또한 집에 오래 머물러도 답답하지 않도록 실내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한 높은 천정고의 중정도 도입된다.또한 각각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 분리가 트렌드가 되면서 의왕 브루클린 하이츠에도 특화설계로 가족공간과 개인 공간을 적절하게 분리해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층은 부부 침실과 드레스룸, 파우더, 욕실 공간을 배치해 부부만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층은 원룸-원배스룸 설계로 동선을 최소화하는가 하면, 개인의 공간과 사생활을 가질 수 있는 분리된 공간으로 꾸며진다.이 외에도 지하 1층과 지상 4층 다락공간을 활용해 홈오피스, 홈카페 등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하 1층은 영화관 홈씨어터를 무상으로 설치해 집안에 나만의 작은 영화관 공간을 누릴 수도 있다.이달 분양 예정인 의왕 브루클린 하이츠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공은 유진건설산업과 의왕시 지역건설회사인 유엠건설이 맡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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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MZ세대와 함께하는 ‘2021 메이드 인 한국’ 행사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혁신 기술력을 공유하는 ‘2021 메이드 인 한국’ 행사를 서울 성수동 자동차 기반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2021 메이드 인 한국은 한국타이어가 보유한 고유의 문화와 디자인, 혁신 기술력을 공유해 ‘한국’ 브랜드를 대중에게 알리고 타이어를 직접 접하기 어려운 MZ세대와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타이어가 가진 브랜드 요소를 MZ세대에 익숙하게 변화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위해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 도원은 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 문화가 복합적으로 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이다. 차량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개러지’를 비롯 차량 전시 및 공연, 브랜드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는 갤러리, 오프라인 매장, 럭셔리 편집샵, 스케이트 보드 파크, 커뮤니티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는 브랜드 요소를 전달하기 위해 전시, 영상, 굿즈, F&B, 스피치 등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를 단순히 고무가 아닌 디자인 작품과 테크놀로지 아트로써 전달하기 위해 피치스 도원 공간별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오브제 전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방문자들은 한국타이어가 그려내는 감각적이고 입체적인 브랜드 세계관을 체험 할 수 있다.특히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5시부터 오프닝 데이 행사로 스피치를 진행한다. 한국타이어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을 제시하고 디지털 기술, 디자인 이노베이션 스토리, 피치스와 협업을 통한 드라이빙 문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이날 스피치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수 인원으로만 진행되며, 한국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후 5시부터 실시간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원의 ‘스모킹타이거즈 라운지’ 공간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인 ‘디자인 이노베이션’과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결과물 컨셉 타이어를 전시해 미래 기술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또 디자인 혁신과 창의성이 결합해 그간 진행된 콜라보 상품도 전시한다. 이태리 아웃솔 전문업체 ‘비브람’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콘셉트 타이어와 유니크한 슈즈들과 올해 ’키너지 4S2’ 패턴 디자인을 아웃솔에 적용해 탄생한 ‘프로스펙스’의 슈즈들을 통해 타이어의 무궁무진한 변화를 보여준다.‘개러지’에서 진행되는 모터컬쳐 랩은 한국타이어가 국내에 독점 유통하고 있는 튜닝파츠를 전시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 및 팀을 후원하며 펼치는 열정과 드라이빙 컬쳐를 표출한다. 하이퍼카 시장의 튜닝&정비 브랜드도 함께 소개한다.마지막으로 도원의 메인 공간인 ‘갤러리’에서는 혁신적 문화 행사를 기념해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가 콜라보해 제작한 레트로 감성의 패션 아이템과 굿즈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노티드 도넛과 함께 진행한 타이어 모양의 도넛도 맛 볼 수 있다.한국타이어는 내부 행사로 2004년부터 매년 혁신 세미나 ‘디자인 포럼’을 진행해 한국타이어 연구개발 프로젝트 ‘디자인 이노베이션’ 등 미래 상품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올해는 사내에서 매년 이루어졌던 디자인 포럼 행사를 한층 발전시켜 대중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외부 행사로 진행하게 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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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기아 독일·영국서 역대급 판매 행진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일과 영국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약진을 이뤄내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아이오닉 5, 니로 EV 등 전기차를 앞세운 판매 신장을 통해 친환경차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현지 맞춤형 전략을 내세워 코로나19 재확산 및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라는 악재를 넘어 양적, 질적 성장 중이다. 지난 2008년 말 미국 금융 위기 당시 ‘어슈어런스(안심) 프로그램’을 승부수로 미국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을 이뤄낸 바 있는 현대차·기아는 친환경차와 현지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이번에는 유럽에서 또 한 번 위기에 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19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독일과 영국은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 916만 1918대 규모 유럽 시장에서 1, 2위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으로 36.4%(333만4175대)의 비중을 차지한다. 독일은 201만7561대 규모로 22.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유럽 내 최대 시장이다. 영국은 131만6614대(점유율 14.4%) 규모 유럽 내 대표적인 자동차 선진 시장이다. 영국은 지난 8월까지 앞서 있던 프랑스를 제치고 3분기 누적 기준 독일 다음 규모의 최대 시장으로 도약했다.현대차·기아는 올해 들어 유럽 내 주력 시장인 독일과 영국에서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꾸준히 강화해 왔다. 이 결과 올해 1~3분기 현대차·기아의 유럽시장 점유율이 8.4%로 전년 동기 대비 1%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독일, 영국 두 선두 국가에서의 활약이 유럽 내 타 국가에서의 판매 성장을 촉진하며 유럽 시장 내 지속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 친환경차 제품군 강화하고 현지 맞춤형 전략으로 위기 타개독일자동차공업협회(VDIK)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유럽 산업수요 1위 국가이자 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올해 9월까지 현대차 7만9773대, 기아 4만9484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5.4% 판매를 늘렸다. 합산 판매량은 12만925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독일 시장 규모가 1.2% 역성장해 현대차·기아의 합산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0.58%포인트(현대차 +0.43%P, 기아 +0.15%P) 상승한 6.4%(현대차 3.95%, 기아 2.45%)를 기록했다.9월 월간 기준으로는 현대차가 1만 359대를 팔며 폴크스바겐(3만1002대), BMW(1만6487대), 메르세데스벤츠(1만3734대), 오펠(1만3222대)에 이어 독일 판매 5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의 10위에서 5계단 상승한 것이다.현대차·기아 독일 시장 내 선전은 친환경차 선도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현지 맞춤형 전략에 힘을 쏟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독일은 현대차와 기아의 각 유럽권역본부가 위치한 중요 국가이며, 현대차 모터스포츠 및 고성능 N 브랜드를 비롯해 현대차·기아의 주요 차량과 신차들이 담금질 되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보유한 자동차 문화 선진국이기도 하다.현대차와 기아는 독일 정부의 친환경차 장려 정책에 맞춰 올해 전기차 아이오닉 5, EV6를 비롯해 투싼 PHEV, 싼타페 PHEV, 쏘렌토 PHEV 등 친환경 신차를 대거 출시했다. 아이오닉 5를 선보인 현대차는 올해 3분기까지 독일 내 전기차 판매를 지난해 1~3분기 8443대에서 올해 3분기까지 1만8935대로 2배 이상(124.3%) 늘리며 전기차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아이오닉 5는 5월 현지 시판 이래 9월까지 3348대가 판매됐으며 같은 기간 코나 일렉트릭은 2배(102.2%) 늘어난 1만3819대가 팔렸다.기아는 올해 쏘울 EV, 니로 EV 두 차종으로 3분기까지 전기차 판매를 53.5%(2020년 1~3분기 4292대→2021년 1~3분기 6587대) 확대한 데 이어,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EV6를 지난달 초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 전시회 기간 동안 야외 전시공간을 마련해 처음 현지 공개하며 흥행을 예고했다.아울러 현대차와 기아는 독일 현지 맞춤형 전략을 통해 코로나19 지속 및 반도체 공급 부족이라는 위기를 적극 타개해 왔다. 현대차는 온라인 쇼룸 및 구독 서비스 등 비대면 고객경험 채널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기아는 신형 씨드, 스포티지 등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는 전략 차종을 중심으로 공급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며 판매를 지속 확대, 전기차 충전 서비스인 ‘기아 차지’를 통해 전기차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현지 자동차 시상식 휩쓸고 전기차 판매 가속유럽 2위 자동차 시장인 영국에서도 현대차·기아의 판매 성장은 올 한 해 두드러졌다.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현대차는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한 5만2931대를, 기아는 같은 기간 29.6% 늘어난 7만4096대를 판매했다. 합산 판매대수는 12만7027대로 지난해 동기보다 33.7% 증가했다.현대차와 기아는 합산 점유율을 작년 1~3분기 7.64%(현대차 3.04%, 기아 4.6%)에서 올해 9월말 기준 9.65%(현대차 4.02%, 기아 5.63%)로 2%포인트 이상 끌어 올렸다. 이는 같은 기간 영국 시장 평균 성장률(5.87%)을 크게 상회한 판매 신장 덕분으로, 현지 판매순위가 현대차는 13위에서 9위로, 기아는 8위에서 7위로 상승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판매대수는 올해 1~3분기 영국 시장 1위를 기록한 폴크스바겐(12만1286대, 점유율 9.21%)의 개별 판매량을 상회했으며 기아는 9월 월간 기준으로 점유율 7.74%를 기록하며 도요타에 이어 영국 판매 2위에 오르기도 했다.영국 내 판매 호조는 신형 투싼, 아이오닉 5, 쏘렌토 등 주요 신차와 니로 EV로 대표되는 친환경차가 좋은 성적을 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투싼 ‘카바이어 올해의 차 선정’ ▲아이오닉 5 ‘오토익스프레스 올해의 차 등 4개 부문 수상’ ▲쏘렌토 ‘왓카 토우카 어워드 종합우승’ 등 신차들이 현지 자동차 전문지 등이 주관하는 유수의 시상식을 석권하며 판매 확대에 탄력이 붙었다.또한 올해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적시에 출시하며 전기차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아이오닉 5는 지난 7월 영국 출시 이후 9월 말까지 1195대 판매됐으며 이에 힘입어 현대차는 영국에서 올해 1~3분기 전년 동기 대비 71.7% 늘어난 8725대의 전기차를 팔았다.기아는 지난해 말 영국 그린플릿 어워즈에서 ‘2020 올해의 전기차 제조사’로 선정된 후 전기차 판매를 더욱 가속화해 e-니로(한국명 니로 EV)가 영국 내 전기차 판매 1위(테슬라 제외 기준)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1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상인 ‘2021 왓카 어워즈’에서 소형 전기차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한 e-니로는 2020년 1~3분기 4251대에서 올해 3분기까지 9008대로 판매가 2배 이상 늘었다. 이 기간 기아는 전기차를 전년 동기 대비 104.0% 증가한 1만67대 판매했다.이밖에 현대차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 FC’ 후원 연장으로 대표되는 스포츠 마케팅과 기아의 2021년 하반기 영국 프랜차이즈 딜러 협회(NFDA) 딜러 만족도 조사 일반 브랜드 1위 달성 등 현지 내 동반 성장 등의 다양한 노력이 어려운 시장 상황을 극복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럽 월간 점유율 11% 넘기고 연간 최고 점유율 경신 청신호현대차·기아는 독일과 영국에서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올해 1~3분기 유럽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77만1145대를 판매했다. 브랜드 별로 이 기간 현대차가 24.2% 증가한 38만3429대, 기아가 24.5% 늘어난 38만7716대를 팔았다. 현대차·기아는 같은 기간 6.9%를 기록한 전체 시장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판매 성장을 달성했다.이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 점유율 8.4%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포인트 끌어 올렸다. 3분기까지 현대차와 기아는 모두 0.6%포인트씩 상승한 4.2%의 점유율을 각각 기록했다.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연간 7.6%로 유럽 시장에서 첫 7%대 점유율을 달성한 데 이어 1년만에 다시 한 번 연간 최고 점유율 경신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현대차·기아는 지난 8월 유럽 진출 이래 월간 시장 점유율 10%를 처음 넘어선 데 이어 9월에는 월간 점유율을 11.1%까지 끌어 올리며 미래 전망을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30여개 개별 브랜드가 경쟁하는 유럽 시장에서 9월 기준 폴크스바겐, 도요타, 르노, BMW에 이어 5위 기아, 6위 현대차 차례로 이름을 올리며 판매 상위권으로 도약했다.현대차가 아이오닉 5 출시로 전용 전기차 브랜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기아가 올해 초 신규 사명, 로고를 공개한 부분도 유럽 내 판매 신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기아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고유의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영감을 전하겠다는 의미의 새 슬로건을 앞세워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중이다.○ E-GMP 전용전기차 판매 확대 및 스포츠 마케팅 강화현대차·기아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유럽에서 양적, 질적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아이오닉 5, EV6의 판매 확대를 본격화하는 데 이어서 올해 유럽에 진출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와 G8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신차를 추가 출시하며 전동화 브랜드로의 전환과 친환경차 선도 기업으로의 이미지 제고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마케팅도 강화한다. 우선 제네시스가 유럽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인 ‘스코티시 오픈’을 2022년부터 후원한다.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최상위 4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 대회 중 하나인 스코티시 오픈은 내년부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라는 새 이름으로 유럽과 세계의 골프팬들을 찾아간다.또 현대차·기아는 내년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유럽 지역 내 축구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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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국내최초 층간소음 1등급 확보

    현대건설은 국내 최초로 층간소음차단 최고 수준인 1등급 성능 기술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층간소음은 가벼운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 경량충격음과, 성인의 보행 및 아이들의 뛰는 소리 등 무겁고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 중량충격음으로 구분된다.현대건설은 기존 바닥구조시스템에 특수소재를 추가 적용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1등급 기술역량을 확보했다. 중량충격음 차단 1등급 수준은 위층의 과도한 충격이 아래층에서 거의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의 성능을 의미한다. 층간소음 테스트는 통상적으로 실험실에서 측정해 실제 현장과의 오차가 발생하는데, 이번 성과는 실험실이 아닌 현장 실증으로 확인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실험 결과를 국가공인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의뢰해 뱅머신(타이어가 부착된 층간소음 측정장비) 중량충격음 차단 1등급 39dB(데시벨) 성능을 공식 확인했다. 이번에 개선된 바닥구조시스템은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I’에 소개했던 고성능 완충재에 특화된 소재를 추가 적용함으로써 충격 고유 진동수를 제어한 것이 특징이다.이 시스템에 적용된 소재는 ‘사일런트 베이스(진동억제)’와 ‘사일런트 플레이트(충격제어)’로 구분됐다. 사람이 걷거나 뛸 때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 소음을 더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 집 안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면서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뛸 수 있는 아파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아파트 입주자들의 층간소음 만족도 향상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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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제로에너지 주택 공급 건설기준 마련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정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정책 이행을 위해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별 기술 가이드라인과 제로에너지 건설기술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제로에너지 건축물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률을 20% 이상으로 높인 녹색건축물이다.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 대상에 3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포함하고, 2030년까지 적용 대상을 연면적 500㎡ 이상 민간건축물로 확대할 계획이다.LH는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등급별 건설 기준을 마련하는 등 기술 가이드라인을 정립하고, 제로에너지 주택 건설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 로드맵도 수립했다.LH는 앞으로 주택의 단열과 기밀성능을 강화하고 설비 효율을 높여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생산량을 최대화할 방침이다. 또 발열유리, 외단열, 제습·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도입하고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와 지열 시스템 설치를 보편화하는 등 중·장기적 계획도 수립했다.LH는 이번 가이드라인과 로드맵에 따라 연간 1200GWh 규모 에너지 절감과 4만t 규모 온실가스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철국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제로에너지 의무화 정책 이행은 환경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제로에너지 건설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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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자매결연마을 수확기 일손돕기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는 18일 자매결연마을인 충북 제천시 가정마을을 찾아 수확기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고추 및 약초수확 작업을 하며 굵은 땀을 흘렸다.조합감사위원회는 평소에도 농축협 종합감사 종료 후 감사반원들이 해당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다.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해마다 농번기를 맞은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등 가족과 같은 관계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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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슈퍼 6000 클래스’, 100번째 경기 치른다

    슈퍼레이스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서킷에서 삼성화재 6000 클래스(이하 슈퍼 6000 클래스) 100번째 레이스를 펼친다. 2008년 6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4시즌 만에 100번째 레이스를 맞이하는 슈퍼 6000 클래스는 아시아 최초(2008년 창설) 스톡카 시리즈다.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경주용 자동차로 속도를 겨루는 만큼 실력도 최고인 드라이버들이 대거 참가하면서 2008년 첫 시즌부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2년에는 한 여름 밤의 트랙을 뜨겁게 달구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나이트 레이스’를 처음 선보였다. 이색적인 경기에 팬들의 관심이 늘어났고, 올 시즌에는 전석 티켓이 30분만에 매진되는 등 꼭 관람하고 싶은 경기로 손꼽히게 됐다. 이듬해에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강원국제모터페스타’ 개최를 시작으로 글로벌 레이스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2008년 당시 참가차량 8대로 출발한 슈퍼 6000 클래스는 2014년에 이르러 개막전에 20대 이상의 차량이 참가하는 규모로 성장했고, 2015년부터는 생중계가 도입돼 실시간으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019년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을 직접 찾은 관람객 수가 1, 2라운드에만 7만명이 넘었고, 최종전인 9라운드까지 모두 18만2096명(평균 2만2000명)이 경기장을 찾는 등 대중적인 관심과 참여도도 크게 높아졌다.올해는 현재 삼성화재 6000 클래스 드라이버 포인트에서는 52점으로 김종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1위에 올라 있고, 2위에는 37점의 노동기(엑스타레이싱), 3위에는 33점으로 황진우(아사&준피티드)가 올라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쟁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 9월 인제에서 열린 강원국제모터페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린 조항우의 상승세도 매섭다. 첫 시즌 챔피언이기도 한 조항우(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현재까지 15회로 최다승리 기록도 보유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우승후보 중 하나다. 이번 슈퍼 6000 클래스 100번째 경기는 방송으로만 시청이 가능하다.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채널A, 채널A+, tvN SHOW와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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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2021년산 벼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8일 충남 만세보령통합RPC 관내 벼 수확현장을 방문해 쌀 수확기 대책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확기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올해 생산량 증가 등으로 필요시 벼 매입자금 추가지원 검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농협은 농가 출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해 농업인 판매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다.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안정적인 벼 출하와 지역농협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벼 매입자금 추가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현장간담회를 통해 조합장들과 농업인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회장은 “2021년산 쌀 수급은 예상생산량이 수요량을 초과해 공급과잉이 예상된다”면서 “농협은 농가 출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하고 필요시 매입자금 추가지원을 검토하는 등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수확기 시장 안정을 위해서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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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ESG 액션 데이즈 운영

    한국수력원자력은 일상생활 속에서 ESG를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탄소 감축, 사랑 나눔, 윤리 실천 등 3가지 테마로 사내 ‘ESG 액션 데이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행사 첫날인 18일 한수원은 경주 본사에서 ESG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고 ‘클린 에너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수원’이라는 경영 슬로건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한수원은 이번에 발표한 ESG 전략을 통해 국가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ESG 가치를 반영한 윤리헌장을 선포하며 정도경영에 대한 전 직원의 능동적 실천의지를 다졌다. 한수원은 직원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직원들의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및 기후위기 대응 참여를 독려하고자 탄소포인트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하며 잔반 줄이기 운동인 클린디쉬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시행한다. 한수원은 클린디쉬 캠페인을 통해 줄어든 잔반만큼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린이 환경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취약계층에게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랑의 물품 기부’를 시행한다.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은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자원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굿윌스토어는 물품을 기증받아 정비한 후 판매하는 곳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ESG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ESG 활동으로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한수원만의 클린 ESG 문화를 정립해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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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민간 공동주택용지 사전청약 조건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민간 공동주택용지를 사전청약 조건부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LH는 2023년까지 매각하는 공동주택용지를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사전청약 하는 조건으로 공급한다. 이미 공급해 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공동주택용지에 대해서는 2022년 3월 31일까지 사전청약(본청약 포함)을 시행하면 신규 공동주택용지 공급 시 해당 업체를 우대할 예정이다.사전청약 조건부 공급 대상 토지는 LH가 2023년까지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연립주택용지 제외)와 주상복합용지다. 추첨방식과 경쟁방식으로 공급하는 모든 토지가 적용된다.신규로 공동주택용지를 공급받은 업체는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전청약을 실시해야 하며, 사전청약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계약해제 및 신규로 공급되는 토지 청약 시 감점을 받게 된다. 다만 공급공고일로부터 토지사용가능시기까지 4년 이상 남은 경우에는 12개월 이내에 실시하면 된다.LH는 올해 4분기(11~12월)에 화성동탄2 5BL 950호, 수원당수 2BL 1149호, 성남복정1 1BL 510호, 남양주진접2 2BL 1431호 등 1만2000호(수도권 1만호, 지방 2000호)를 공급한다. 또 2023년까지 총 8만8000호에 해당하는 토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사전청약 비율(일반공급분의 85%) 감안 시 약 7만5000호가 사전청약 조건부로 공급될 것으로 추산된다.또 업체가 LH 등으로부터 매입해 보유하고 있는 토지를 대상으로 2022년 3월 31일까지 사전청약(본청약 포함)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같은 해 4월 이후 공동주택용지 공급 시, 해당 업체를 우대하는 방안도 시행한다.업체 보유택지 중 사전청약(본청약 포함) 대상 토지는 LH가 기 공급한 토지 123필지(총 8만4000호)다. LH와 타기관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지구에서 타기관이 공급한 공동주택용지도 사전청약(본청약 포함) 시행 시 대상에 포함된다.사전청약 대상은 2만8000만호(2022년 4월 이후에 토지사용가능시기가 도래)다. 본청약 대상은 5만6000호(토지사용가능시기가 도래했으나 본청약을 실시하지 않았거나, 2022년 3월 이전에 토지사용가능시기가 도래)이다.내년 4월 이후 경쟁방식(임대주택건설형, 이익공유형, 설계공모형)으로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의 경우 LH는 업체 보유택지에서 사전청약(본청약 포함)한 실적이 있는 업체에게 총점의 최대 6% 수준의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추첨방식으로 공급하는 경우에도 기존 1순위 청약자격에 사전청약 시행 실적 등 적격성 평가지표를 추가해 사전청약 시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청약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청약(본청약 포함) 및 매입약정 실적이 우수한 업체만을 대상으로 추첨하는 우선공급제를 도입해 업체 보유택지의 사전청약(본청약 포함)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LH는 업체 보유택지에 대한 사전청약 참여여부 파악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참여 의향서를 접수 받는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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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영상 공개

    LS엠트론은 국내 최초 자율주행 3단계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출시를 기념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그랜저 ‘2020 성공에 관하여’를 패러디한 MT4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 LS엠트론은 기존 트랙터 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온라인 바이럴 영상을 브랜드 및 제품 홍보 전략으로 선택하고,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며 새로운 시도에 나서고 있다.이번에 공개한 ‘지금은 자율작업 연애중’ 영상은 모델 심지영과 함께한 유쾌한 로맨스 스토리와 생생한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체험기로 구성돼 있다.이와 함께 영상 후반 자율작업 트랙터 체험기를 통해서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3단계가 적용된 LS엠트론 ‘스마트랙’의 정밀하고 탁월한 자율작업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LS엠트론 스마트랙에 적용된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인 RTK-GNSS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트랙터 위치 정밀도는 2cm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 7cm 이내로 국내 최고 정밀도 작업을 비롯 농작지가 좁은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K-턴 경로 생성 알고리즘 등 탁월한 성능과 효율성 높은 자율작업 트랙터의 장점을 담아냈다.LS엠트론 관계자는 “농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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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창립 20주년 기념 전국 시승회 실시

    혼다코리아는 창립 20주년 기념 감사 전국 시승회((익스피리언스 땡스 드라이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총 4주간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혼다만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어코드, CR-V 하이브리드 직접 시승이 가능하다. 안전과 편의, 이동의 즐거움까지 모두 갖춘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와 압도적인 파워,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대형 SUV 파일럿도 시승할 수 있다. 시승회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전시장 방문 고객 및 시승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혼다코리아는 20주년을 맞아 시승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 제작된 기념품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10~11월 차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1명),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2명),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5명) 등 총 1000만 원 상당 경품이 마련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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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스피드메이트 전용 ‘로드메이트’ 공급 체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8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플렉스 본사에서 SK네트웍스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전용 상품 ‘로드메이트’ 타이어 공급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스피드메이트 전용 상품으로 운영되는 ‘로드메이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사계절용 타이어다. 14인치부터 19인치까지 제품군을 갖춰 다양한 차량에 장착이 가능하다.로드메이트는 최신 기술 컴파운드를 채택하고 넓은 트레드(타이어 바닥면) 접지면적을 통해 차량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마모현상을 줄이는 등 한층 향상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곧게 뻗은 4개의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와 미세 홈이 빗길에서 원활한 배수 성능과 눈길에서의 구동력을 우수하게 해주며 최적의 트레드 가로 블록 배열 등을 통해 소음을 줄여 승차감을 향상시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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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초등학교 대상 교실숲 프로젝트 진행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만들기 위한 교실숲 프로젝트를 하반기에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교육을 진행한다.지난 2019년 미세먼지 특별법 개정에 따르면 초등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완전치 않은 면역체계로 인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으로 분류됐다. 이에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건강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비영리단체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는 ‘교실숲’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교실숲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전 세계에 나무를 심는 소셜벤처인 트리플래닛과 협력해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기증하고 있다.하반기 교실숲은 서울마천초등학교와 서울태릉초등학교에 조성됐다. 미 항공우주국이 선정한 공기정화식물인 아레카야자와 소피아고무나무, 테이블야자, 크루시아 등 학급당 14그루씩, 60개 학급 총 840그루의 반려식물이 기증됐다. 기증된 식물들은 공기를 정화하고 자연적인 가습 기능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외부로부터의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이번에 조성된 교실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량 1만534kg/년(승용차 6만4863km 주행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동일) ▲미세먼지 흡수량 2만8243g/년(공기청정기 315만6989시간 가동 시 제거되는 유해물질 양과 동일)에 달하는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교실 내 미세먼지를 20~30% 수준으로 감소시키고, 실내습도를 10%가량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령 약 30~40년 성숙목 기준,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관계기관들의 교목의 생태학적 가치측정 기준).틸 셰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지난해 시작한 교실숲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6개교 170개 학급에 2000그루의 반려식물을 기증했다”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고투제로라는 환경 이니셔티브 하에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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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 신규 개소

    고진모터스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을 18일 개소했다.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은 광주시 서구 회재유통길 78에 위치한 광주 엠플러스 복합 매매단지 B동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 778m² 규모로 최대 19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 공간 외에도, 편안한 상담을 위한 카페테리아 공간과 계약 차량 인도를 위한 별도의 핸드오버 존 등도 마련했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은 연중무휴다. 호남 고속도로 및 송암 IC와 서창 IC에 인접한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호남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는 지난 2015년 9월 시작한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이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출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은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101가지 핵심 항목에 대한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를 거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따라,출고하는 모든 차량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해 차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아우디는 이번 광주 전시장을 포함, 2021년 10월 현재 전국 12곳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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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전북 교통 요충지인 김제시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새롭게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는 호남고속도로 김제IC와 1번 국도 인근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이 더욱 향상됐다.이와 함께 약 1770평(총 면적 5846m2, 지상 2층) 규모로 총 6개의 첨단 워크베이를 갖춘 중형 서비스센터로 확장돼 첨단 장비를 갖춘 정비 시설은 물론 기존 보다 넉넉한 공간으로 차량 동선 확보 및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확대했다.총 6개의 첨단 워크베이는 일반 정비를 위한 5개의 워크베이와 도장 워크베이 1개를 별도 설치해 고객들이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를 받을 수 있다. 또, 고객 대기실에는 각종 편의 시설을 구비하여 장시간 운행을 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이루어지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한편, 전주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과 함께 교통안전공단 지정 화물차 종합검사소를 동시 운영함으로 전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트럭커를 대상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전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차량 정비와 종합검사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돼 정비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운행 복귀를 통해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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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3개 대회 석권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WRC와 WTCR, 퓨어 ETCR에서 동시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현대차는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린 2021 WRC 11차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과 다니 소르도 선수가 ‘i20 쿠페 WRC’ 랠리카로 각각 1,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림과 동시에 WRC 통산 20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이번 시즌 스페인 랠리는 올 시즌 세 번째 포장 도로로 구성된 대회로 경주차의 정교한 셋업과 고도의 드라이버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포장 도로로 펼쳐진 지난 벨기에 랠리에 이어 스페인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i20 쿠페 WRC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전체 17개 스테이지 중 10개 스테이지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작성하며 2위인 도요타 에반스 선수를 24.1초차로 제쳐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3위에 오른 현대팀의 다니 소르도 선수 역시 마지막 4개 스테이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줄곧 3위로 달리던 도요타 오지에 선수를 끌어내리고 시상대에 올랐다. 이로써 현대팀은 17개 스테이지 중 14개 스테이지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스페인 랠리를 압도했다.○ WTCR 6차 프랑스 대회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현대차는 같은 기간 프랑스 포 아르노스 서킷에서 개최된 2021 WTCR 6차 대회 두 번의 결승 레이스 중 두 번째 레이스에서 우승했다.현대차 엘란트라 N TCR로 출전한 잔 칼 버네이(엥슬러 현대 N 리퀴몰리 레이싱팀 소속) 선수는 17일 치러진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도합 144점을 쌓아 드라이버 부문 2위에 올랐다. 1위인 얀 엘라셔(사이언 레이싱 링크앤코 소속) 선수와는 16점 차다.2021 WTCR은 유럽 8개국에서 개최되며 매 대회마다 두 번의 레이스를 진행하게 되고 연간 펼쳐지는 총 16번의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해당 연도의 우승팀과 드라이버를 가리게 된다.○ 전기차 레이스 ETCR에서도 우승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 달성현대차의 전기 경주차인 벨로스터 N ETCR 역시 전기차 투어링카 레이스 퓨어 ETCR 최종전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 경기는 프랑스에서 WTCR과 같은 기간 함께 열렸다.퓨어 ETCR은 6대의 경주차를 A조와 B조 두 번에 나눠 총 4번의 라운드로 진행한 뒤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이날 WTCR에서 우승한 잔 칼 버네이는 현대차의 벨로스터 N ETCR에 올라 B조 1라운드 2위, 2라운드 1위, 4라운드 1위로 총 72점을 얻어 우승했다.팀 동료 아우구스토 파푸스 역시 A조 1위에 올라 총 68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현대팀 최고 성적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현대차는 지난 주말 펼쳐진 3개 모터스포츠 대회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WRC는 내연기관 양산차 기반의 랠리카로 포장과 비포장 도로로 이뤄진 일반도로를 ▲WTCR은 고성능 내연기관 투어링카 ▲ETCR은 고성능 전동화 투어링카로 서킷을 달리는 경기로써 각각 해당 부문 세계 최고 대회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탄탄한 주행성능에 힘입어 주말동안 3개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했다”며 “내년부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사용하게 되는 WRC도 철저히 준비해 현대차의 우수한 친환경 기술을 널리 알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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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기아–핀다-하나은행,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협력

    현대자동차·기아가 핀테크 업체 핀다와 하나은행 등과 손잡고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에 나선다.현대차·기아와 핀다, 하나은행은 비대면 업무협약 체결식을 통해 '현대차·기아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및 신사업 발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비대면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TaaS본부 정헌택 상무, 핀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 하나은행 디지털리테일그룹 김소정 부행장 등이 각 사를 대표해 참석했다.완성차 제조사와 핀테크 선도 기업, 국내 대표 금융사 등 이종 산업의 주체들이 신규 서비스 추진과 신사업 기회 발굴을 목표로 데이터 가공 및 분석을 위한 전략적 협업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각 사는 사업별 강점을 살려 신규 금융상품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차 구입자금 대출을 이용한 커넥티드카 구입자에게 안전운전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자동차 구매지원 금융상품 등 향후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현대차·기아는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커넥티드카로부터 수집된 운행 정보, 차량 상태, 운전습관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API(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형태로 가공해 ▲현대 디벨로퍼스 ▲기아 디벨로퍼스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등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핀다는 금융 중개 채널을 활용한 고객 유치 및 고객 정보 데이터베이스화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및 대출 금리 데이터 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정헌택 현대차·기아 TaaS본부 상무는 “이종 산업의 경쟁력 있는 선도 기업들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신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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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수자인 디에스틴’ 11월 분양

    한양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금융단지 B5-2 블럭에 들어서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을 내달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주택브랜드 수자인의 오피스텔과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디에스틴’이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이 단지는 지상 최고 47개층 3개동 702실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호실이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인식되는 전용면적 84㎡로 공급된다. 타입별 분양 물량은 ▲84㎡A 234실 ▲84㎡B 234실 ▲84㎡C 234실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인만큼 아파트에 비해 규제도 덜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필요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등이 없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도 아파트와 달리 전체 추첨제로 선정된다.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신목로 102 대경프라자 107호 앞에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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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 정당계약 실시

    원주기업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이 18일 정당계약에 돌입했다. 정당계약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01가구 모집에 총 7160명이 몰리며 평균 7.15대 1, 최고 16.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6개 동으로, 전용 59~84㎡ 총 1516가구 규모다. 앞서 분양한 1∙2차 총 2206가구와 함께 지역 내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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