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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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9~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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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시트로엥·DS, ‘2021 세이프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푸조·시트로엥·DS 오토모빌은 겨울철을 맞아 ‘2021 세이프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눈길, 빙판길 등 운전 위험 요소가 많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안전운행과 직결되는 주요 부품과 공임 할인을 통해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겨울철 필수 점검 항목인 부동액 등 오일류와 엔진 등 총 37가지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순정 부품과 공임에 대해 기본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와이퍼 블레이드와 에어컨 필터 교환은 부품 30% 할인된다. 브레이크 전구류 점검 및 무상 교체 혜택도 주어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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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유니버스 작전지휘차’ 공개

    현대자동차가 6일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처음 공개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팀에 전달했다.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는 현대차 유니버스를 사무 공간으로 커스터 마이징한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의 하나로, 전북 현대 모터스와 함께 개발했다. 차량 안에서 경기 운영에 대한 전략 회의를 할 수 있게 최적의 사양을 구현한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는 선수단과 코치진이 활용 가능한 13개의 승객석을 확보했고, 이동 공간과 회의 공간을 분리해 전술 차량으로써 특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과 경기 영상 분석을 위한 65인치 TV와 소파를 비롯 오퍼레이터 전용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디자인은 내∙외관에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팀 컬러인 그린과 엠블럼을 적용해 상징성을 높였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효율적인 작전 계획 수립을 위한 공간, 선수와 코치진의 안락한 이동 등을 제공하는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2022년 시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유니버스 작전지휘차와 같이 모듈화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버스 부문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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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소외계층아동 후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하트-하트재단은 저소득층 아동 생계 지원비 후원을 위한 ‘하트베어 나눔트리’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1층 로비에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하트베어 나눔트리 사회공헌 캠페인은 하트-하트재단이 지역사회 소외아동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크리스마스 시기에 따뜻한 정을 함께 공유하는 나눔문화를 정착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테크노플렉스에 4M 크기의 나눔트리를 설치하고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즉석 사진기를 비치해 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사의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 성과 달성 축하메시지 등을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롤링페이퍼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20명에게 나눔트리 장식품인 하트베어를 증정할 예정이다.한국타이어는 이번에 참여한 하트베어 나눔트리 사회공헌 캠페인 이외에도 ‘이동성’을 반영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차량나눔 사업’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80대의 차량을 지원, ‘타이어나눔 사업’으로 총 724개 기관에 타이어를 제공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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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제6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진행

    현대자동차는 ‘제6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201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라는 타이틀로 시작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세대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상상 속 꿈의 모빌리티를 그려보세요!’ 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이동수단, 즉 ‘미래 모빌리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고 다양하게 그려냈다.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200점이 접수된 키즈 모터쇼는 예비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 150점을 확정한 후 9월 ‘키즈 모터쇼’ 홈페이지에 상위 50점을 온라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작 45점과 특별상 5점을 선정했다.특히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특별상 5점은 2차로 나눠 서울과 부산지역 주요 공공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자신이 그린 미래 모빌리티를 실제 모형으로 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특별상으로 선정된 총 5점의 그림은 ▲마음 치유 모빌리티 ▲환경을 지키는 자동차 ▲비치용 소방 모빌리티 ▲바이러스 백신카 ▲레퓨지시티로 코로나 시대상을 작품 속에 반영했다. 위기를 동심의 상상력으로 이겨내고자 하는 아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희망적 메시지가 담겼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실내 미술관 전시가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서울과 부산 개방된 공공장소 4곳에서 진행된다. 1차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북촌 학고재(서울 종로구)와 카페 쎈느(서울 성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분산 전시된다. 2차는 내년 1월 8일까지 F1963(부산 수영구)에서 5작품이 모두 전시될 예정이다.토마스 쉬메이라 현대차 고객경험본부 본부장은 “어린이들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상상력과 꿈을 응원하고 실현하는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세대 캠페인” 이라며 “특히 올해는 어려운 시국에 어린이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공공 미술 형태의 팝업 전시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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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DL이앤씨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부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9월 현장 심사를 거쳐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DL이앤씨는 임직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 수 있도록 매년 부모님,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캠프를 주최하고 있다. 대림미술관과 함께 자녀들을 위한 교육 및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족 의료비 및 질병 지원금, 다자녀 출산 축하금, 자녀 학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직장 어린이집 운영, 유연근무제 운영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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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농협중앙회 및 농협경제지주, 상무·지역본부장 인사 실시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가 2일 상무(보)·지역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철저하게 성과와 능력을 바탕으로 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넘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갈 유능한 인재를 대거 임용했다는데 의미가 있다.이번 인사를 통해 이성희 회장이 강조하는 디지털 혁신, 유통혁신, ESG경영 실천 등 역점사업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전망이다.농협중앙회 상무▲교육지원 이방현(前 농협경제지주 마트지원부장) 이석용(前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 ▲상호금융 김석기(前 농협중앙회 신용보증기금 상무) 변대근(前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서국동(前 농협중앙회 비서실장)농협중앙회 상무보▲교육지원 나중수(前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이용노(前 농협은행 IT디지털플랫폼부장) 장덕수(前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경기지역본부 김길수(前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강원지역본부 김용욱(前 농협은행 준법감시부장)충북지역본부 이정표(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체투자부장)충남세종지역본부 이종욱(前 농협경제지주 식품사업부장)경북지역본부 금동명(前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경남지역본부 김주양(前 농협경제지주 산지원예부장)서울지역본부 황준구(前 농협은행 경영지원부장)대구지역본부 박병희(前 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광주지역본부 고성신(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대전지역본부 정낙선(前 농협은행 카드신용관리부장)울산지역본부 이정한(前 농협은행 업무지원센터장)농협경제지주 상무▲농업경제 김옥주(前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 염기동(前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진종문(前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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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도 탄소중립경영 대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2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고 산업부, 중기부가 후원하는 2021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의 탄소중립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서울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수원은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기술개발 및 외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성과가 우수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증원은 “한수원은 저탄소발전의 안정적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신규 양수 건설,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및 수소전주기 기술개발 등을 포함한 탄소중립 경영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지구환경 보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된다”고 말했다.한수원은 2028년 인허가 취득을 목표로 국회 및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혁신형 SMR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혁신형 SMR는 분산형 전력공급 및 수소·담수·공정열 생산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면서도 안전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5800억원 규모의 혁신형 SMR 개발사업은 과기부, 산업부 공동으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 결과, 지난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또한 한수원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약 1GW 규모인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2034년까지 신규 설비 11GW를 추가해 총 12GW의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아울러 원자력과 신재생 공존을 위한 수소 전주기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그린수소 실증 연구센터를 구축하는 등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회사의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국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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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케미칼, 자회사 ‘디렉스 폴리머’ 첫 삽

    DL케미칼이 친환경 접착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삽을 떴다. DL케미칼은 여수산단 내 신사업 부지에서 자회사 디렉스 폴리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상우 DL케미칼 부회장, 김만중 디렉스 폴리머 대표이사, 닉 파울러 미국 렉스텍 CEO, 권오봉 여수시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우 DL케미칼 부회장은 “DL케미칼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 지원 덕분”이라며 “DL케미칼과 디렉스 폴리머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디렉스 폴리머의 여수 산단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디렉스 폴리머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디렉스 폴리머는 DL케미칼이 세계 3위 무정형 폴리 알파 올레핀(이하 APAO) 생산 업체 렉스텍와 함께 지난 9월 설립한 합작회사다. 디렉스 폴리머는 렉스텍 기술을 바탕으로 2023년 상반기부터 4만톤 규모 상업생산에 돌입하며 DL케미칼이 보유한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APAO는 열로 녹여 붙일 수 있는 핫멜트 접착제 소재로 플라스틱 수지와의 접착력이 우수하여 위생용품과 자동차 내외장재 접착 및 각종 산업 용품의 조립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핫멜트 접착제 시장은 매년 6% 이상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5년 시장규모는 13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렉스텍 APAO는 경쟁사 제품 대비 휘발성 물질 및 냄새가 적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저귀, 생리대 등 소비자 안전에 민감한 제품들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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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천안·청주서 1000가구 대단지 분양 예정

    한화건설이 이달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를 잇달아 분양한다.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백석동에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또 충북 청주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도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849가구 규모다.업계 관계자는 “단지 규모가 크면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잘 갖추고 대규모 상가 등도 함께 들어서 단지에서 각종 편의를 누리기 좋다”며 “단지 규모가 큰 만큼 대부분 검증된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에 나서기 때문에 탄탄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분양시장 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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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분양 돌입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가 오는 3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단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8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1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156가구 △84㎡A 508가구 △84㎡B 268가구 △84㎡C 214가구 △107㎡ 261가구 등이다.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총 다섯 가지(기관추천,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방법을 통해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하다. 전체 가구 중 684가구가 대상 물량이다.특별공급 이후에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6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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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스마트기기 활용 ‘원격현장플랫폼’ 개발

    현대건설은 무인드론과 스마트글래스를 연계해 건설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은 무인드론과 스마트글래스를 연계한 것이 특징으로 영상과 3D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입체적 현장관리가 가능하다.360°카메라, CCTV 영상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연계해 위험 작업구간 등에서의 현장 작업자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취해 피해 최소화가 가능하다. 무인드론은 사전에 설정된 비행경로를 따라서 자율비행하며 비행이 종료되면 드론스테이션으로 복귀해 충전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사람 개입 없이도 효과적으로 드론을 운영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이러한 무인드론을 원격현장관리플랫폼에 연계해 본사에 있는 드론 전문가가 현장의 무인드론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드론 비행 중 변수가 발생해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현장에서 보내오는 사진과 영상을 원격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드론 비행 중 취득된 사진과 영상 데이터는 자동으로 드론 분석 플랫폼으로 전송돼 공정확인, 품질 점검 등 현장 현황 분석에 활용된다. 스마트글래스는 건설현장 근무자와 본사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동일한 장면을 모니터링하고, 화상 회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대건설은 이러한 스마트글래스를 원격현장관리플랫폼에 연계해 본사와 현장간의 원격 협업시스템을 구축했다. 영상 공유를 통해 본사 담당자가 출장을 가지 않고도 현장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실시간 공사현황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드론이 보내오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다자간 영상회의를 할 수 있고, 음성인식을 통한 사진 촬영 및 메모 작성도 가능해 비대면 업무 협업이 중요한 코로나 시대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은 ‘경주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현장’에 성공적으로 시범 적용됐다.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관계자는 “내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ESG 경영 강화 등에 힘입어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의 도입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을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과 연계해 미래 스마트건설기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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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시장 개방 3년째 제자리… “중기부 고발조치 검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3차에 걸쳐 중고차시장 개방을 위한 중고차매매업계와 완성차업계간 상생협상이 진행됐으나 지난달 30일 최종 결렬됨에 따라 중기부가 조속히 생계형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열어 연내에 결론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올 6~9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던 상생협의에 이어 이번 주무부처인 중기부 주관 상생협상마저 우려했던 대로 최종 결렬되면서 소상공인생계형적합업종 특별법 절차대로 심의위원회 개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기부는 생계형적합업종 지정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생계형적합업종 심의위원회에 신청하는 것인데, 이를 연말 안에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중기부가 이달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심의를 완료하면 3년 동안 지지부진하게 끌어왔던 중고차시장 개방 문제가 연내에 결론 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6개 교통·자동차 전문시민단체가 연합한 교통연대와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등의 시민단체도 소비자를 대변해 중고차시장 개방을 연내 결론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교통연대는 지난 10월 중고차시장 개방 관련해 중기부의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질의서를 중기부에 전달하면서 중고차시장 개선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중고차시장을 즉시 전면 개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교통연대는 중기부가 중고차시장 개방 사안을 또 다시 해를 넘겨 결정을 미룬다면 감사원 감사청구와 직무유기로 고발조치까지 검토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또한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지난달 8일 비대면으로 개최된 제19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에서 중고차시장 개방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3년간의 활동을 설명하면서 중기부는 소비자 권익 관점에서 연내에 조속히 중고차시장을 완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소비자주권시민회의 역시 지난달 11일, 대기업의 중고차시장 진출 허용을 올해를 넘겨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문을 발표하며 연내 결정을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중고차시장 전문가들은 중기부가 중고차시장 개방 결론을 해를 넘겨 또 다시 미루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이면 관련 논의가 시작된 지 벌써 4년째 접어들기 때문에 장기간 정책결정을 미룬 중기부의 부담이 커지는 데다 기존 중고차시장에 대해 불만이 많은 소비자들이 시장 개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연내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소비자들의 중기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의 후푹풍이 상당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고차시장 개방 문제는 처음 논의가 시작된 시점 기준(2019년 2월 8일)으로 무려 2년 10개월(1029일)이 지났다. 개방 여부에 대한 법정 결정시한 기준(2020년 5월 6일)으로는 1년 7개월(575일)이나 경과된 상황이다.○ 국내 중고차시장 소비자 피해는 지속… 시장 개선 시급중소벤처기업부가 시장개방 여부 결정을 미루고 있는 지금도 허위 미끼 매물을 비롯해 침수차·사고차 판매, 주행거리 조작, 불투명한 가격산정 등 후진적이고 불법적인 거래로 인한 소비자 피해는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지난 5월 충북지방경찰청은 허위 매물을 미끼로 중고차를 강매한 중고차 딜러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는데, 이 일당은 온라인에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중고차 허위 매물을 올려놓고 이를 보고 찾아온 소비자를 속여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차를 강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문신을 보여주며 위압감을 조성해 돈이 없다고 하자 8시간 동안 차량에 감금하고 강제로 대출까지 받게 하기도 했다. 이들의 사기로 큰 충격을 받은 60대 B씨는 지난 2월 차를 산지 20여 일 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에 이르렀다.지난해 8월과 10월에는 대법원이 조직적으로 허위 매물을 올린 뒤 다른 차량을 비싼 가격에 강매한 중고차 사기 조직에 대해 상대적으로 처벌 수위가 높은 형법상 ‘법죄집단’ 법리를 적용해 유죄로 판단한 판결이 연이어 나오기도 했다. 관련 조항이 추가된 이후 유죄 취지로 판결한 첫 사례가 중고차에서 나온 것이다.○ 지난해부터 소비자·시민단체 중고차시장 개방 촉구 이어져지난해 12월 11일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은 성명문을 통해 소비자 보호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중고차시장은 완전히 개방돼야 한다고 중소벤처기업부에 촉구한 바 있다. 같은 달 17일에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서 완성차업체들의 중고차시장 진출여부는 지금껏 비정상적 시장의 최대 피해자인 소비자들의 후생과 권익을 보장하는 관점을 최우선해 결정할 것을 중기부에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이후 해를 넘기고도 중고차시장 개방 논의가 진척없이 공회전만 반복되자 더욱 강력한 행동에 나섰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등 6개의 교통·자동차 전문시민단체가 연합한 ‘교통연대’는 올 3월과 4월, 8월, 10월 등 올해만 네 차례에 걸쳐 중기부에 중고차시장 전면 개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연이어 발표했다. 또 4월에는 중고차시장 완전 개방을 촉구하는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는데, 참여자 수가 한달 채 되지 않아 10만명을 돌파했다.소비자주권시민회의 역시 지난 5월 국회·중기부·을지로위원회에 소비자 후생관점에서 중고차시장 개방 최종 결론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재차 제출, 지난달에는 연내에 결론낼 것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앞선 4월에는 소비자 1000명과 전국 대학교수(경영·경제·법·소비자· 자동차학) 254명을 대상으로 중고차시장 개방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소비자 79.9%는 현재 중고차시장은 혼탁·낙후돼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국내 완성차업체의 인증중고차 판매에 대해서는 68.6%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문가 설문에서는 응답한 대학교수 중 79.9%가 대기업의 중고차 매매시장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고, 완성차 제조사의 중고차시장 진출 시 독과점 발생 우려에 대해서는 57.5%가 특정업체가 독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중고차시장 개방 논의는 중고차매매업계가 3년 전인 2019년 2월 8일 완성차업계 등 대기업의 중고차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중기부에 중고차판매업을 생계형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하면서 본격화됐다.이후 동반성장위원회가 중고차판매업은 산업경쟁력과 소비자 후생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시 소상공인 생계형 업종으로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중기부에 제출했지만 지난해에도 결론을 내지 못했다. 관련 법률인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에 따르면 소상공인단체가 종사 업종에 대해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신청을 하면 먼저 동반성장위원회가 실태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생계형 업종으로 추천할지 여부를 담은 의견서를 최대 9개월(기본 6개월+연장 3개월) 안에 중기부에 제출해야 하고, 중기부는 동반위의 의견서를 참고해 최대 6개월(기본 3개월+연장 3개월) 내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해야 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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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리비아에 장애인용 차량 2300대 공급

    현대자동차는 리비아 사회복지부 산하 기관인 사회연대기금펀드투자청과 장애인용 차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2년 연내 ▲투싼 800대 ▲아반떼 700대 ▲크레타 800대 등 총 2300대를 리비아 내전 피해 장애인들을 위해 공급한다.사회연대기금펀드투자청은 리비아 내전으로 고통받는 사회 취약계층과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금 관리 기관으로, 내전 피해 장애인을 위한 차량 구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해 차량 구입 금액의 50%를 지원해준다.장애인용으로 공급되는 차량에는 ▲하지 장애가 있는 경우 다리 대신 손으로 가속 페달이나 브레이크를 조작하는 핸드 컨트롤러 ▲한 손으로 운전대를 조작해야 하는 운전자를 위한 핸들 선회장치 등이 부착된다. 또한 현대차는 코로나19 환자의 긴급 호송을 위해 구급차 2대를 리비아 정부에 기증하기로 했다.정방선 현대차 아중동권역본부장은 “리비아 정부와 맺은 이번 파트너십은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리비아에서 누구나 이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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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M, 역대 최고 성능 ‘콘셉트 XM’ 세계 최초 공개

    BMW M은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에서 역대 최고 성능을 지닌 모델 ‘콘셉트 XM’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BMW 콘셉트 XM은 인상적인 디자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극한의 드라이빙 경험을 한층 극대화한 모델이다.먼저 외부 디자인은 BMW X 모델의 디자인을 진취적이면서도 독창적으로 재해석하고 역동성과 민첩함, 정밀함 등 콘셉트 XM이 지닌 최고 성능을 반영해 완성했다. 특히 얇고 아이코닉한 주간주행등과 시선을 사로잡는 키드니 그릴 윤곽 조명이 콘셉트 XM 디자인의 핵심 요소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앞으로 출시될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에 적용될 예정이다.실내에는 최고급 소재가 대거 적용됐다. 뒷좌석에 자리잡은 럭셔리한 M 라운지, 마치 조각 작품을 연상케 하는 빛나는 천장 등이 실내 공간에 화려한 감각을 더한다.콘셉트 XM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은 V8 엔진과 고성능 전기 모터가 결합돼 최고출력 750마력, 최대토크 102kg.m를 발휘한다. 전기모드로 최대 80km까지 주행 가능하다.콘셉트 XM은 BMW M 창립 50주년이 되는 2022년 하반기, 양산형 모델인 BMW XM으로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BMW M1 이후 첫 번째 M 전용 모델인 BMW XM은 오직 M 하이브리드 사양으로만 출시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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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연말연시 고객 초청 ‘홀리데이 프로그램’ 진행

    마세라티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8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홀리데이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행사 기간(12월 6~31일) 동안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연말연시 분위기를 담아 가족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패밀리 포토 이벤트를 진행, 이탈리아 크리스마스 전통 베이커리인 ‘파네토네’도 증정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기블리를 비롯해 새롭게 출시된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시승기회도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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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2021 카 디자인 어워드’서 브랜드 디자인 언어 부문 수상

    푸조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1 카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디자인 언어 부문을 수상했다.심사위원단은 새로운 푸조 제품군이 긴 역사 속에서 이어져오던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라인을 더해 이전보다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푸조는 올해 초 새로운 BI를 공개하며 브랜드 고급화를 향한 힘찬 도약을 선포한 바 있다. 당시에 제품 디자인 역시 큰 변화를 예고했으며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뉴 푸조 308을 시작으로 새로운 디자인이 반영된 최신 모델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마티아스 호산 푸조 디자인 디렉터는 “푸조 브랜드는 영광스러운 역사를 기반으로, 더욱 흥미로운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며 “뉴 푸조 308 출시 한층 더 대담하고 혁신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는 현 시점에 이 상을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1984년 출범한 카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자동차 및 산업 디자인 매체 ‘오토 앤 디자인’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전 세계 12명의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며 매해 ‘양산차’, ‘콘셉트카’, ‘브랜드 디자인 언어’ 3개의 부문에서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은 토리노 국립 자동차 박물관에서 진행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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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11월 최다 판매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6277대, 수출 2501대를 포함 총 877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부품 협력사와 공조를 통한 반도체 추가물량 확보 및 효율적인 생산라인 운영을 통해 출고 적체를 일부 해소하면서 전월 대비 83.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쌍용차는 1만2000대에 달하는 출고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현재 1, 3라인 모두 특근 및 잔업 시행 등 총력 생산판매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내수 판매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전 모델이 고른 회복세를 보이며 올해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90% 이상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올해 월 최대 판매인 3159대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80% 이상 증가했으나 여전히 4000대가 넘는 출고 적체가 남아 있는 등 내수 회복세를 이끌고 있다. 수출 역시 5000대가 넘는 백 오더 중 일부 적체를 해소하며 전월 대비 66.7% 증가, 전년 누계 대비로도 44.7%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이어 가고 있다.쌍용차 관계자는 “내수 판매가 올해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출고 적체 물량이 줄지 않은 상황”이라며 “반도체 수급 부족 현상 극복을 위한 부품 협력사와의 공조 강화 및 효율적인 라인 운영을 통해 적체 물량을 최우선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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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연내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전용면적 74~110㎡, 총 104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서 음성에 공급되는 10여년 만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다. 또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조성될 1군 브랜드타운의 첫 단지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A 155가구 ▲74㎡B 51가구 ▲84㎡A 426가구 ▲84㎡B 208가구 ▲84㎡C 50가구 ▲110㎡A 79가구 ▲110㎡B 79가구 등이다.음성 기업복합도시에는 이외에도 연내 B5블록 687세대가 분양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말까지 B1블록 675세대, B2블록 875세대, B4블록 1,027세대, B6블록 630세대 등 총 4942세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중 B1, B2, B3블록에는 대우건설, GS건설(예정) 등 10대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들어선다.음성 기업복합도시는 2013년 7월 추진계획이 확정된 후 5년 만인 2018년 6월 용지 분양을 시작했으며 용지 판매를 마치고 아파트 분양을 앞둔 상황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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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11월도 판매 정체… 신차 GV60 406대 팔려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과 코로나19 확산 등 대내외 악재 여파로 글로벌 판매대수가 30만대 초반을 또 웃돌았다. 지난 6월 35만6628대를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같은 흐름이 이어지면서 판매 정체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현대차는 2021년 11월 국내 6만2071대, 해외 25만531대 등 전년 동월 대비 17.1% 감소한 31만260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4% 감소, 해외 판매는 18.4% 감소한 수치다.현대차 판매는 상반기 35만대를 기준으로 넘나들다가 지난 7월부터 30만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9월에 명절 등 비수기에 반도체 부품 수급 부족이 절정에 달하며 28만5438대까지 떨어졌다가 10월과 11월 두 달 연속 월 판매량이 소폭 올랐지만 지난해 실적 대비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및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차량 생산 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며 실제로 지난 9월부터 차량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지난달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4% 감소한 6만2071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6918대, 쏘나타 5179대, 아반떼 5441대 등 총 1만7551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503대, 싼타페 2895대, 투싼 3861대, 아이오닉5 2228대, 캐스퍼 3965대 등 총 2만106대를 팔았다. 포터는 7288대, 스타리아는 3031대 판매를 기록,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39대 판매됐다. 제네시스는 G80 3946대, GV60 406대, GV70 3379대, GV80 3233대 등 총 1만1756대가 팔렸다.현대차는 2021년 1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4% 감소한 25만 531대를 판매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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