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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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25~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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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통상환경 변화 대응 위한 농정통상위원회 개최

    농협중앙회가 1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1년 제2차 ‘농정통상위원회’를 개최하였다.농협 농정통상위원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품목별 조합장 40명으로 구성된 농협중앙회의 자문기구로 1988년 설치된 이후 농산물 시장개방에 적극 대응하는 등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해왔다. 이날 회의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농정통상위원회 송영조 위원장(부산 금정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통상환경 변화와 우리나라 농식품 교역전망’을 주제로 한 문한필 전남대 교수 특강으로 시작했다.이어 본회의에서는 최근 급진전되고 있는 CPTPP(포괄적·점진적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추진동향과 농업계에 예상되는 피해를 진단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탄소중립 이슈와 관련해 농업분야 정책과 과제에 대해서도 토의를 이어갔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제반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송영조 위원장(부산 금정농협 조합장)은 “CPTPP 가입 및 RCEP가 발효될 경우 농업분야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는데,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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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가 19일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GV70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 장재훈 사장의 전동화 방향성 소개와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의 디자인 설명이 영상으로 진행된데 이어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의 중국 시장 판매 전략이 소개됐다장재훈 제네시스 사장은 “전동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글로벌 비전은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브랜드 출범 직후의 약속의 연장선”이라며 “새로운 전동화 모델과 함께 제네시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대담한 걸음을 여러분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전무는 “GV70 전동화 모델을 통해 젊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중국 고객들과 소통하게 됐다”며 “GV70 전동화 모델의 디자인은 단순히 새로운 전동화 SUV 모델이 아닌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말했다.이날 공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내연기관 GV70의 파생 모델로 기존 모델의 실내 거주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뛰어난 동력성능과 각종 신기술이 적용돼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은 77.4kWh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400km이상이다. 350kW 급 초급속 충전 시 18분만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GV70 전동화 모델은 AWD(사륜 구동) 단일 모델로 운영된다. 최대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 출력 360kW(부스트 모드시), 합산 최대 토크 700N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특히 GV70 전동화 모델은 보다 역동적인 럭셔리 전기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순간적으로 최대 출력을 증대시키는 부스트 모드가 적용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5초만에 도달한다.아울러 모터와 구동축을 주행상황에 따라 분리하거나 연결할 수 있는 디스커넥터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2WD와 AWD 구동 방식을 자유롭게 전환함으로써 동력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복합전비는 19인치 타이어 기준 4.6km/kWh다.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을 적용했다.멀티 급속 충전시스템은 차량의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를 활용, 일반 충전기에서 공급되는 400V 전압을 차량 시스템에 최적화된 800V로 승압해 안정적인 충전을 가능하게 해준다.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컨버터 없이 800V의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400V의 충전기도 사용할 수 있다.GV70 전동화 모델에는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이 적용돼 고객들에게 새로운 전기차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V2L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높은 3.6kW의 소비전력을 제공, 다양한 외부환경에서 전자기기를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GV70 전동화 모델에 탑재된 스마트 회생 시스템 2.0은 전방 교통 흐름 및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를 이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로 교통량에 맞춰 회생 제동량을 높이거나 낮춰 최적의 에너지 재생을 돕는다.또한 i-페달 모드는 가속 페달만을 이용해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주행 모드로 패들 시프트 조작을 통해 가장 강한 회생제동 단계를 선택할 경우 활성화돼 원-페달 주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회생제동을 극대화함으로써 주행거리 증대에 도움을 준다.실내 공간은 센터 터널을 낮춰 2열 거주성을 개선하는 등 기존 GV70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2열 공간을 확보해 경쟁력있는 실내 공간을 갖췄다. 정숙한 실내와 부드러운 승차감 또한 GV70 전동화 모델만의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고 수준의 정숙성 확보를 위해 능동형 소음 제어 기술을 GV70 전동화 모델에 적용했다.이 기술은 4개의 센서와 8개의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노면소음을 측정하고 분석하는 동시에 반대 위상의 소리를 스피커로 송출, 고객이 느끼는 소음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낮춘다.아울러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노면정보를 미리 인지해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제어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제네시스는 이번 광저우 모터쇼 기간 중 ▲GV70 전동화 모델을 비롯해 ▲스포츠 세단 G70 ▲중국 스페셜 모델 G70 에디션 1 ▲대표 고급 세단 G80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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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연료전지 담당 조직 확대 개편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연료전지 개발 역량 강화와 자원의 집중·효율화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임명하고, 사업조직을 확대하는 조직 체계 개편을 실시했다.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인 박정국 사장이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담당을 맡아 연료전지 개발의 최고 사령탑으로서 수소연료전지 개발과 사업을 직접 이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연료전지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연구소 내의 자원을 집중하고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기존 연료전지사업부는 개발과 사업 조직으로 분리·확대된다. 수소연료전지개발센터는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개발체계 고도화, 원가절감 및 성능 확보에 주력하며 수소연료전지사업부는 사업전략·운영과 함께 혁신적 생산 기술 개발, 품질 확보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수소연료전지개발센터는 김세훈 부사장이 맡아 연료전지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사업부는 임태원 전무가 맡는다. 임태원 전무는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되는 등 재료 및 연료전지 분야 기술전문가로 국내외 학계·산업계 네트워크가 탁월하고, 투싼 연료전지차량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ESS(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을 포함해 현대차그룹의 수소 및 에너지 사업을 견인한 사업 전문성도 보유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조직 체계를 확대 개편하는 것은 연구 성과를 중간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기술적 문제 등 과제들을 빠르게 극복하고, 연구 개발 일정과 방향성을 재정립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조직 개편 이후 연료전지 개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 강화 및 신공법 적용 등을 적극 추진하고 수소사회 구현을 위해 경쟁력있는 사업화 전략 구상도 새로이 가다듬을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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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우리WON카 앱에 ‘홈서비스’ 출범

    케이카는 우리금융캐피탈과 자동차 플랫폼 제휴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케이카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기점으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융합해 차별화된 중고차 사기와 팔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고객의 접점을 넓혀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케이카는 내달 디지털 자동차금융 플랫폼 ‘우리원WON카’ 앱에서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한다. 차량번호와 소유자명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내차팔기 접수가 완료되며 케이카 소속 차량평가사가 전국 어디든지 직접 방문해 내 차 견적을 알려준다. 또한 중고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내 차 구매-중고차 사기’ 배너를 클릭하면 케이카가 직접 매입, 진단, 판매하는 약 9000대의 믿을 수 있는 직영중고차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케이카는 우리금융그룹의 새로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고차 매입 채널을 다각화하는 동시에 중고차 잠재 구매 고객까지 연계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밖에 우리금융캐피탈의 할부, 리스, 렌트 차량에 대한 잔가보장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키우는데 일조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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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인공지능 기반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 출시

    팅크웨어가 QHD화질을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을 19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주행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효율적인 영상파일 저장을 지원하는 ‘메모리 절약모드’ 기능이 적용됐다.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주차녹화기능’도 기본 지원한다.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및 블랙박스 내부 온도가 설정온도까지 발열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됐던 기존 기능과는 달리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 스스로 이를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전환하고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 해 지속적으로 주차녹화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 주는 기능으로 상황에 따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차녹화를 지원한다. 주차 시 보조배터리(아이볼트 BAB-105, 115/10,200mAh 장착 기준)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최대 14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녹화가 지원된다.별도 추가기능으로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와 ‘사이드 카메라’ 확대 연결기능이 지원된다. 이 서비스는 주차 중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일 10회까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행거리와 운전습관을 확인 할 수 있는 ‘운행기록 데이터서비스’ ▲타이어, 엔진오일 등 차량 소모품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소모품 알림’ ▲주행 중 큰 충격발생 시 사전 기록된 보호자 등에게 긴급알림문자를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 ▲배터리 전압이 기준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주차된 차량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마지막 주차위치, 충격 알림을 SNS와 SMS로 공유할 수 있는 ‘차량위치공유’ 등 7가지 기능이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는 별도 동글 연결을 통해 사용 할 수 있으며 최초 2년간은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사이드 카메라를 통한 채널 확장도 가능하다. 별도 카메라 추가장착을 통해 기존 전후 2채널에서 4채널로 확장, FHD 화질로 차량 전후뿐 아니라 좌우에 대한 촬영 및 녹화가 지원된다. 아이나비 Z7000 가격은 ▲32GB 37만9000원 ▲64BG 42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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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2021 군인의 품격’ 온라인 청춘 토크 콘서트 개최

    현대차그룹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도전, 성장,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온라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군 장병 대상 사회공헌활동인 ‘2021 군인의 품격 온라인 청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9일, 23일, 30일 총 3차례에 걸쳐 다채로운 콘텐츠로 군 장병 및 일반인들과 만난다.2021 군인의 품격 온라인 청춘 토크 콘서트는 “오늘의 청춘에게”라는 주제로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박세리 감독, 에듀테크 그룹 야나두 김민철 대표, 여성 듀오 옥상달빛이 각각 ‘도전, 성장,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강연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또한 3명의 연사를 각각 부대와 매칭해 해당 군 장병들과 함께하는 사전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Q&A 코너 ‘청춘 마이크, 내 마음을 들어줘’, 사연전달 이벤트 ‘청춘 고백’ 등으로 구성된 사전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강연 현장에 오지 못한 장병들과 연사들이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왔다.첫 번째 연사인 박세리 감독은 20대의 도전을 골프의 티샷에 비유해 ‘흔들려도 굿샷! 도전의 티샷을 날려라!’라는 내용으로 세계적인 골프 선수에서부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이르기까지의 도전 스토리를 토크쇼로 선보인다.이어 김민철 대표는 ‘실패라는 실험을 바탕으로 100% 성공을 설계하는 법’이라는 내용으로 100% 성공하는 법, 성장과 성공의 차이, 나를 가장 성장시킨 성공과 실패 등에 대해 강연한다.마지막 연사인 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괜찮아 내일도’라는 내용으로 ‘달리기’, ‘수고했어 오늘도’ 등 대표 곡 공연과 강연을 혼합한 유튜브 라이브를 육군 특수전사령부 장병들과 함께 진행한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군 장병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세대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특별 강연과 토크쇼를 올해로 10회째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선진 병영문화 정착은 물론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그룹 군인의 품격은 군 장병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기계발 기회를 주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문화소통 사회공헌활동으로 2012년 시작해 130개 부대 약 8만여 명의 군 장병들이 관람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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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포레나, ‘2021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포함

    한화건설은 부동산114 선정 ‘2021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에 한화 포레나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9년 포레나 출범 이후 16개 단지 연속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포레나 천안두정을 시작으로 천안신부, 수원원천 등 신규분양된 단지들은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각 지역의 최선호 단지로 떠올랐다. 포레나 전주에코시티는 지역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포레나 부산덕천의 경우 2년만에 부산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다시 쓰기도 했다.이와 함께 한화건설은 부산덕천 3구역 재건축을 포함해 대구 성당우방, 광주계림, 지금·도농1-1구역, 수원권선2구역, 학익4구역, 진주이현 1-5구역, 대전부사 4구역, 부산화명 2구역, 부산청학 1구역, 인천 청천대진, 충주 용산주공 등 도시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브랜드 변경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한화 포레나 노원’, ‘한화 포레나 영등포’, ‘한화 포레나 광교’, ‘한화 포레나 여수웅천’, ‘한화 포레나 익산부송’, ‘한화 포레나 신진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새로운 주거의 기준을 제시하며 달라진 브랜드 위상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한화 포레나는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K-디자인 어워드 2021’과 ‘DNA 파리 디자인 어워드 2021’ 에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며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 받는 한해였다. 이런 평가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 제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서 비롯됐다. 그동안 주택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한 도전들이 브랜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는 평가다. 브랜드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의 제안으로, 주거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도심 속 정원에서의 힐링을 콘셉트로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를 출시하며 브랜드 차별화를 선언한 바 있다. 또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 개발을 통해 자칫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건축물에 포레나만의 감성을 더하는가 하면, 국내 최초로 ‘실내 배달로봇 서비스’를 도입해, ‘포레나 영등포’에 적용하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어린이, 노약자 등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특화상품 ‘포레나 안전도어’를 개발해 손끼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 밖에도 ‘포레나 외관 디자인’, 색채 디자인 ‘포레나 시그니처 스킨’과 출입구 디자인 ‘포레나 페이스’, 저층부 및 동 출입구 디자인 등 개발을 통해 포레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최광호 부회장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바로 한화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이라며 “사람과 공간, 새로움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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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 오는 23일 본보기집 개관

    한신공영은 경북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 내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 는 2개 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5개 동으로, 전용 84~99㎡ 총 2192가구(A2블록 1597가구∙A4블록 59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A2블록은 84㎡ 1120가구∙99㎡ 477가구 등이다. A4블록은 84㎡ 595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펜타시티는 147만㎡ 부지에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융합기술 R&D 허브 구축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포항시 첫 경제자유구역이다. 약 250개 기업 유치가 예정돼 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4베이(일부 세대 제외)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고, 수납이 용이한 팬트리 및 알파룸 (일부 세대 제외) 등도 제공한다. 또한 펜타시티 내 가장 남쪽에 위치한 개방형 단지로 조성돼 조망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원격 제어가 가능한 U+ 스마트홈 시스템이 도입되며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음악 재생부터 쇼핑∙검색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신더휴 클린케어 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환경이 구현된다.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더휴’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 GX룸∙필라테스∙골프연습장∙키즈클럽∙작은도서관∙다목적회의실∙독서실 등 남녀노소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충족 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신청 자격에 해당된다. 자금조달 계획서가 필요없는데다 등기 전 전매가 가능하고, 세금 및 대출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이밖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도 적용된다.본보기집은 오는 23일 포항시 남구 상도동 727번지에 마련된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방문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분양일정은 내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7일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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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문화재청, 멸종위기종 ‘맹꽁이’ 보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고양 서오릉에서 문화재청과 ‘법정보호종(맹꽁이) 보전 및 다양성 증대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LH가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조선 왕릉으로 옮기기 위해 문화재청에 상생·협력 방안을 제안했으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한 뜻깊은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 왕릉은 양호한 산림과 하천 등이 형성돼 있어 맹꽁이 등 법정보호종 서식을 위한 최적의 생태적·물리적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LH와 문화재청은 맹꽁이 서식지로 적합한 왕릉을 찾기 위해 고양 서오릉, 구리 동구릉, 파주 삼릉 등 5개 왕릉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LH와 문화재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개발사업에서 이주가 필요한 법정보호종에 대해 왕릉 내 서식지를 활용한 종 보전 및 다양성 증대 ▲왕릉의 자연생태환경 조사 및 활용 ▲왕릉 및 보호종 서식지의 생태적 가치 향상 ▲생태환경 분야 업무 지식 공유 및 기능 증대 등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왕과 왕비의 무덤인 ‘릉’에서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왕실가족의 무덤인 ‘원, 묘’ 등으로도 협력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개발과 보전 분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대부분 도심에 위치한 조선 왕릉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소리 및 움직임 관찰 등 시민의 쉼터 역할을 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 또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신경철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정보호종의 보전과 다양성 증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문화재청과 협업해 문화유적의 가치 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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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 12월 분양

    한화건설은 내달 충북 청주시 모충동 산 62-10번지 일원에 청주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을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포레나 청주매봉은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849세대 규모다. 타입별로 △74㎡A 246세대, △74㎡B 49세대, △84㎡A 896세대, △84㎡B 366세대, △104㎡ 292세대다. 포레나 청주매봉은 청주시 서원구 최대 규모 단지로 들어서며 지역선호도를 고려해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매봉공원과 바로 인접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단지를 품은 매봉공원은 29만5764㎡로 청주 최대규모 도시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는 여의도공원의 약 1.3배 면적에 달한다. 단지에서 인근 모충초, 운호중·고, 충북여중·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서원도서관과 남성중 인근에 위치한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충북대, 서원대, 청주교육대 등도 가깝다. 포레나 청주매봉은 포레나만의 특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 및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개방감도 뛰어나다. 집안 곳곳에는 수납공간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입주민을 위한 스마트 시스템 등도 도입할 예정이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특히 청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가 브랜드 런칭 이후 16개 단지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 고객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포레나 청주매봉의 홍보관은 청주시 상당구 운동동 70-1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오는 12월 중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524번지(분평동 1순환로 인근)에 본보기집을 개소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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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RSU 서비스 개시… 차안에서 소프트웨어 원격 업데이트

    BMW코리아는 차량 소프트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이하 RSU)는 차량에 탑재된 SIM카드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수신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마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BMW코리아는 지난 6월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의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획득하며 국내 소비자 편익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BMW는 자동차 OTA와 관련된 정부 국책과제에 참여한 유일한 브랜드로서,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및 사이버 보안 분야의 제도화 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또한 업계 최초로 OTA 관련 보험 상품 개발하는 등 국내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차량 무선 업데이트와 관련해 가장 넓은 범위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iD7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BMW 모델들은 소프트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가능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차량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자제어장치(ECU),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최신 상태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총 3만대의 차량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일부 소프트웨어 리콜 수리를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정상천 BMW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상무는 “이번 RSU 론칭으로 애프터세일즈 영역에서도 무선 업데이트 시장이 열리게 됐다”며 “고객들이 서비스센터 예약 및 방문에 소모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S 서비스 현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콜 완료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MW코리아는 새로운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업무 체계를 차례로 선보이며 디지털 분야의 투자를 통해 AS 분야의 100% 비대면∙디지털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미 지난 9월에는 새로운 BMW 플러스와 MINI 플러스를 출시해 공식 서비스센터가 제공하는 최상의 AS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의 AS 서비스 구독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공식 딜러사들과의 통합 관리 시스템인 ‘DMS NEXT’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업무 체계를 추가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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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닉5·GV70, ‘북미 올해의 차’ 수상 기대… 싼타크루즈도 최종 경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V70가 ‘2022 북미 올해의 차’ 경쟁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조직위원회는 18일 아이오닉5와 GV70가 유틸리티 부문, 싼타크루즈는 트럭 부문에 각각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21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아반떼, G80, GV80를 올린데 이어 2년 연속으로 3대의 모델을 후보에 올리게 됐다.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아이오닉 5는 현대차 전기차 모델로는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라 E-GMP 기반 전기차의 현지 경쟁력을 확인했고, GV70도 지난 10월 미국 모터트렌드 선정 올해의 SUV에 지명된데 이어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싼타크루즈는 픽업 트럭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한국차 최초로 트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2022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 최종 후보에는 혼다 씨빅, 루시드 에어, 폴크스바겐 골프 Mk VIII가 선정됐다.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는 포드 프롱코가, 트럭 부문 최종 후보에는 싼타크루즈를 비롯해 포드 매버릭, 리비안 R1T이 선정됐다.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매체,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에 종사하는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배심원이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2022 북미 올해의 차 최종 결과는 내년 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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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농협중앙회가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행정안전부 정선용 국장, 수상마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 경관·마을 가꾸기 활동 영상 시청, 경진대회 우수 마을 시상, 인사말씀과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2018년 처음 개최한 이래 4회째를 맞는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의 29개 마을이 선정돼 △대상(1)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시상금 3000만 원 △금상 행정안전부 장관상(1)·농협중앙회 회장상(2) 및 시상금 2000만 원 △은상(6) 농협중앙회 회장상 및 시상금 1000만 원 △동상(19) 농협중앙회 회장상 및 시상금 700만 원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 수상 마을은 경북 청송군 ‘새터마을’이다. 백일홍이 만발한 꽃길과 억새풀 경관 조성, 마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공동급식소, 직접 가꾼 파크 골프장 등 독창적인 마을 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사진)은 “농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국민들의 여유로운 쉼터인 농촌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해준 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농협은 농업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농촌 환경과 경관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 창출에도 이바지해 농업인·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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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위한 공연예술 관람객 모집

    반도문화재단은 시민 200명을 초대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후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행사에는 ‘시가 있는 온라인 콘서트-위로’ 네이버TV 생중계를 기획한 바 있다. 이번 2주년을 맞아 문화공연을 누리는 장을 마련하고 관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계에 힘이 되고자 문화공연 초대 이벤트를 기획했다.이벤트는 이달 22일까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신청 가능하다. 서울 및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사연, 사연이 담긴 사진 등을 접수해 총 100팀(200명)의 시민을 선정해 초대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일은 내달 11~12일이다. 이번에 기획된 작품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연극 ‘옥탑방 고양이’다. 최동민 반도문화재단 국장은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요즘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예술계도 다시 활력을 되찾는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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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분양 돌입

    신영건설이 서울 동대문구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선보인다.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144실 규모다. 전용 면적은 전용 59㎡A와 59㎡B 주택형 각 72실로 구성된다.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당첨 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나 임대가 가능하다. 청약 접수는 오는 22~23일 청약홈에서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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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다우존스 DJSI 평가 세계 1위

    현대건설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12년 연속 DJSI 월드에 편입됐다고 18일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부문도 2년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DJSI 월드 지수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대 기업 중 ESG 경영 수준 상위 10%에게만 주어지는 지표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이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지수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결과를 매년 발표한다.이번 선정으로 현대건설은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글로벌 최우수 기업 ‘인더스트리 리더’로 총 9회 선정됐다. 이는 업계 최초 성과다.특히 2021년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평가에서는 신규문항과 입증 확대 사유로 평가 기업 간 점수격차가 벌어져 전 세계 건설사 중 3개 기업만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영예를 안았다.현대건설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3가지 부문에 대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및 탈석탄 결의, 안전보건경영 강화, 윤리·준법 경영 강화, 협력사 ESG 경영진단, 비재무 정보 공개 확대 등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올해 건설사 최초로 보고서를 세계경제포럼 ESG 정보공개 방향인 ‘4P 추진체계(번영·지구·사람·원칙)’를 토대로 구성했다. 또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이행력 제고, 밸류체인 역량강화 등 각 부문별 세부 추진 내용과 비재무성과를 반영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산업 인프라 전환 등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사업 전략과 연계한 신재생·수소 에너지 사업 전환을 추진하겠다”면서 “근본적인 EPC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투자개발과 운영까지 건설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크리에이터’로 거듭나며 지속가능성을 확고히 하고 미래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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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고위험 작업 대신할 로봇 건설현장에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위험 작업을 대신할 로봇을 건설현장에 본격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액세스 플로어 시공 로봇은 스스로 움직이면서 무게 10㎏ 상부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액세스 플로어는 하부 바닥에서 일정 높이만큼 공간을 두고 지지대를 설치한 후 상부 패널을 덮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주로 반도체 공장이나 클린룸, 데이터센터의 전산실 등에 도입된다. 플로어 로봇 활용에 따라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줄어들 전망이다. 플로어 로봇은 현재 충남 아산 디스플레이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달 말부터는 경기 평택 반도체 현장에서도 활용할 계획이다.삼성물산은 로봇 기술 개발 활용을 확대하면서 이에 필요한 안전 인증도 동시에 획득하고 있다. 드릴 타공 로봇으로 지난 6월 국내 건설현장 최초로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발급하는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서’에 이어 플로어 로봇도 같은 인증서를 받았다. 전영운 삼성물산 M&E센터장은 “건설업은 기술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로봇을 활용한 시공 자동화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 전문회사들 및 시공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을 모두 확보할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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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피앤피, 영농 폐비닐 재활용 업무 협약 체결

    대림피앤피는 전북 전주에 위치한 환경공단에서 ‘영농 폐비닐 재활용분야 탄소중립 기반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농 폐비닐을 재활용해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농가에 친환경 멀칭 필름을 공급하는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환경공단이 농가로부터 폐비닐을 수거하면 대림피앤피가 이를 원료로 농업용 멀칭 필름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구조다. 전북도청은 재활용 원료 사용 활성화 정책 및 제도 지원, 농협은 재활용 원료로 생산된 제품의 판매 촉진 활동을 담당한다. 대림피앤피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내년 봄부터 전북 지역 농가에 시범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영농 폐비닐은 오염이 심하고 불순물이 많아 폐기되거나 ‘수로 파이프’나 ‘정화조’ 등 저부가 제품으로만 재활용됐다. 대림피앤피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재활용 원료 사용률을 업계 최고 수준인 5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환경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이미 관련 기술 개발 및 시험생산을 완료했다. 대림피앤피는 DL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메탈로센 폴리에틸렌 제품인 디파인을 적용해 재활용 원료를 50% 이상 사용했음에도 신품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다. 대림피앤피는 전북지역에서 발생하는 약 1만톤의 영농 폐비닐을 친환경 제품으로업사이클링 할 계획이다.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시 약 10만톤을 재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3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효과와 동일하다. 대림피앤피와 환경공단, 전북도청, 농협은 농업용 멀칭 필름뿐만 아니라 지자체 폐기물 수거용 필름과 가정용 종량제봉투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활용을 확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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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최대 55% 할인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

    팅크웨어는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일반 보상판매 주요 모델은 블랙박스 3종(아이나비 퀀텀 4K, QXD5500 미니, 브이 샷 플러스), 내비게이션 1종(아이나비 LS700)으로 제품별 할인 가격은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4K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49만9000원~59만9000원 ▲아이나비 QXD5500 미니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 20만9000원~22만9000원 ▲아이나비 QXD5500 미니 15만9000원, 17만9000원이다. 내비게이션 제품은 아이나비 LS700 15만9000원, 17만9000원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별도로 2D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되는 단말기에 대한 특별 보상판매도 진행된다. 아이나비 LS700 제품을 16GB 13만9000원, 32GB 14만9000원의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보상판매는 아이나비 공식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 조건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제품 및 커넥티드 동글과 유심카드를 반납하면 보상판매 모델에 대한 할인 구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제품의 경우 자사, 타사 관계없이 적용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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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2021 서비스 윈터 캠페인’ 진행

    마세라티는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마세라티 2021 서비스 윈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겨울철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열린다.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등 마세라티 전 차종 대상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를 포함한 메인터넌스 일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총 부품과 공임가격의 20% 할인이 적용, 메인터넌스를 제외한항목에 대해서는1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마세라티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부품에 대해서도 20%의 할인율을 책정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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