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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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15~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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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RSU 서비스 개시… 차안에서 소프트웨어 원격 업데이트

    BMW코리아는 차량 소프트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이하 RSU)는 차량에 탑재된 SIM카드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수신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마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BMW코리아는 지난 6월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의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획득하며 국내 소비자 편익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BMW는 자동차 OTA와 관련된 정부 국책과제에 참여한 유일한 브랜드로서,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및 사이버 보안 분야의 제도화 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또한 업계 최초로 OTA 관련 보험 상품 개발하는 등 국내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차량 무선 업데이트와 관련해 가장 넓은 범위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iD7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BMW 모델들은 소프트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가능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차량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자제어장치(ECU),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최신 상태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총 3만대의 차량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일부 소프트웨어 리콜 수리를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정상천 BMW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상무는 “이번 RSU 론칭으로 애프터세일즈 영역에서도 무선 업데이트 시장이 열리게 됐다”며 “고객들이 서비스센터 예약 및 방문에 소모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S 서비스 현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콜 완료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MW코리아는 새로운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업무 체계를 차례로 선보이며 디지털 분야의 투자를 통해 AS 분야의 100% 비대면∙디지털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미 지난 9월에는 새로운 BMW 플러스와 MINI 플러스를 출시해 공식 서비스센터가 제공하는 최상의 AS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의 AS 서비스 구독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공식 딜러사들과의 통합 관리 시스템인 ‘DMS NEXT’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업무 체계를 추가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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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닉5·GV70, ‘북미 올해의 차’ 수상 기대… 싼타크루즈도 최종 경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V70가 ‘2022 북미 올해의 차’ 경쟁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조직위원회는 18일 아이오닉5와 GV70가 유틸리티 부문, 싼타크루즈는 트럭 부문에 각각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21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아반떼, G80, GV80를 올린데 이어 2년 연속으로 3대의 모델을 후보에 올리게 됐다.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아이오닉 5는 현대차 전기차 모델로는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라 E-GMP 기반 전기차의 현지 경쟁력을 확인했고, GV70도 지난 10월 미국 모터트렌드 선정 올해의 SUV에 지명된데 이어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싼타크루즈는 픽업 트럭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한국차 최초로 트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2022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 최종 후보에는 혼다 씨빅, 루시드 에어, 폴크스바겐 골프 Mk VIII가 선정됐다.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는 포드 프롱코가, 트럭 부문 최종 후보에는 싼타크루즈를 비롯해 포드 매버릭, 리비안 R1T이 선정됐다.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매체,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에 종사하는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배심원이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2022 북미 올해의 차 최종 결과는 내년 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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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농협중앙회가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행정안전부 정선용 국장, 수상마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 경관·마을 가꾸기 활동 영상 시청, 경진대회 우수 마을 시상, 인사말씀과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2018년 처음 개최한 이래 4회째를 맞는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의 29개 마을이 선정돼 △대상(1)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시상금 3000만 원 △금상 행정안전부 장관상(1)·농협중앙회 회장상(2) 및 시상금 2000만 원 △은상(6) 농협중앙회 회장상 및 시상금 1000만 원 △동상(19) 농협중앙회 회장상 및 시상금 700만 원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 수상 마을은 경북 청송군 ‘새터마을’이다. 백일홍이 만발한 꽃길과 억새풀 경관 조성, 마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공동급식소, 직접 가꾼 파크 골프장 등 독창적인 마을 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사진)은 “농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국민들의 여유로운 쉼터인 농촌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해준 농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농협은 농업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농촌 환경과 경관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 창출에도 이바지해 농업인·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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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위한 공연예술 관람객 모집

    반도문화재단은 시민 200명을 초대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후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행사에는 ‘시가 있는 온라인 콘서트-위로’ 네이버TV 생중계를 기획한 바 있다. 이번 2주년을 맞아 문화공연을 누리는 장을 마련하고 관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계에 힘이 되고자 문화공연 초대 이벤트를 기획했다.이벤트는 이달 22일까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신청 가능하다. 서울 및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사연, 사연이 담긴 사진 등을 접수해 총 100팀(200명)의 시민을 선정해 초대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일은 내달 11~12일이다. 이번에 기획된 작품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연극 ‘옥탑방 고양이’다. 최동민 반도문화재단 국장은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요즘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예술계도 다시 활력을 되찾는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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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분양 돌입

    신영건설이 서울 동대문구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선보인다.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144실 규모다. 전용 면적은 전용 59㎡A와 59㎡B 주택형 각 72실로 구성된다.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당첨 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나 임대가 가능하다. 청약 접수는 오는 22~23일 청약홈에서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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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다우존스 DJSI 평가 세계 1위

    현대건설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12년 연속 DJSI 월드에 편입됐다고 18일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부문도 2년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DJSI 월드 지수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대 기업 중 ESG 경영 수준 상위 10%에게만 주어지는 지표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이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지수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결과를 매년 발표한다.이번 선정으로 현대건설은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글로벌 최우수 기업 ‘인더스트리 리더’로 총 9회 선정됐다. 이는 업계 최초 성과다.특히 2021년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평가에서는 신규문항과 입증 확대 사유로 평가 기업 간 점수격차가 벌어져 전 세계 건설사 중 3개 기업만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영예를 안았다.현대건설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3가지 부문에 대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및 탈석탄 결의, 안전보건경영 강화, 윤리·준법 경영 강화, 협력사 ESG 경영진단, 비재무 정보 공개 확대 등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올해 건설사 최초로 보고서를 세계경제포럼 ESG 정보공개 방향인 ‘4P 추진체계(번영·지구·사람·원칙)’를 토대로 구성했다. 또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이행력 제고, 밸류체인 역량강화 등 각 부문별 세부 추진 내용과 비재무성과를 반영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산업 인프라 전환 등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사업 전략과 연계한 신재생·수소 에너지 사업 전환을 추진하겠다”면서 “근본적인 EPC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투자개발과 운영까지 건설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크리에이터’로 거듭나며 지속가능성을 확고히 하고 미래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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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고위험 작업 대신할 로봇 건설현장에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위험 작업을 대신할 로봇을 건설현장에 본격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액세스 플로어 시공 로봇은 스스로 움직이면서 무게 10㎏ 상부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액세스 플로어는 하부 바닥에서 일정 높이만큼 공간을 두고 지지대를 설치한 후 상부 패널을 덮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주로 반도체 공장이나 클린룸, 데이터센터의 전산실 등에 도입된다. 플로어 로봇 활용에 따라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줄어들 전망이다. 플로어 로봇은 현재 충남 아산 디스플레이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달 말부터는 경기 평택 반도체 현장에서도 활용할 계획이다.삼성물산은 로봇 기술 개발 활용을 확대하면서 이에 필요한 안전 인증도 동시에 획득하고 있다. 드릴 타공 로봇으로 지난 6월 국내 건설현장 최초로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발급하는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서’에 이어 플로어 로봇도 같은 인증서를 받았다. 전영운 삼성물산 M&E센터장은 “건설업은 기술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로봇을 활용한 시공 자동화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 전문회사들 및 시공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을 모두 확보할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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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피앤피, 영농 폐비닐 재활용 업무 협약 체결

    대림피앤피는 전북 전주에 위치한 환경공단에서 ‘영농 폐비닐 재활용분야 탄소중립 기반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농 폐비닐을 재활용해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농가에 친환경 멀칭 필름을 공급하는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환경공단이 농가로부터 폐비닐을 수거하면 대림피앤피가 이를 원료로 농업용 멀칭 필름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구조다. 전북도청은 재활용 원료 사용 활성화 정책 및 제도 지원, 농협은 재활용 원료로 생산된 제품의 판매 촉진 활동을 담당한다. 대림피앤피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내년 봄부터 전북 지역 농가에 시범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영농 폐비닐은 오염이 심하고 불순물이 많아 폐기되거나 ‘수로 파이프’나 ‘정화조’ 등 저부가 제품으로만 재활용됐다. 대림피앤피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재활용 원료 사용률을 업계 최고 수준인 5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환경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이미 관련 기술 개발 및 시험생산을 완료했다. 대림피앤피는 DL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메탈로센 폴리에틸렌 제품인 디파인을 적용해 재활용 원료를 50% 이상 사용했음에도 신품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다. 대림피앤피는 전북지역에서 발생하는 약 1만톤의 영농 폐비닐을 친환경 제품으로업사이클링 할 계획이다.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시 약 10만톤을 재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3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효과와 동일하다. 대림피앤피와 환경공단, 전북도청, 농협은 농업용 멀칭 필름뿐만 아니라 지자체 폐기물 수거용 필름과 가정용 종량제봉투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활용을 확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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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최대 55% 할인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

    팅크웨어는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일반 보상판매 주요 모델은 블랙박스 3종(아이나비 퀀텀 4K, QXD5500 미니, 브이 샷 플러스), 내비게이션 1종(아이나비 LS700)으로 제품별 할인 가격은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4K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49만9000원~59만9000원 ▲아이나비 QXD5500 미니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 20만9000원~22만9000원 ▲아이나비 QXD5500 미니 15만9000원, 17만9000원이다. 내비게이션 제품은 아이나비 LS700 15만9000원, 17만9000원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별도로 2D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되는 단말기에 대한 특별 보상판매도 진행된다. 아이나비 LS700 제품을 16GB 13만9000원, 32GB 14만9000원의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보상판매는 아이나비 공식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 조건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제품 및 커넥티드 동글과 유심카드를 반납하면 보상판매 모델에 대한 할인 구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제품의 경우 자사, 타사 관계없이 적용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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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2021 서비스 윈터 캠페인’ 진행

    마세라티는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마세라티 2021 서비스 윈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겨울철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열린다.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등 마세라티 전 차종 대상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를 포함한 메인터넌스 일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총 부품과 공임가격의 20% 할인이 적용, 메인터넌스를 제외한항목에 대해서는1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마세라티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부품에 대해서도 20%의 할인율을 책정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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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너지 4S 2’, 영국 매체 사계절 타이어 성능 테스트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키너지 4S 2’가 영국 자동차 매체 ‘오토 익스프레스’의 2021 사계절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에 올랐다.키너지 4S 2는 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정숙성, 연비 등 총 12개 항목을 대상으로 시행한 오토 익스프레스 타이어 성능 점검에서 항목 대부분 상위권에 속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직선 및 커브에서의 배수성능과, 정숙성, 눈길 제동 및 구동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타이어를 포함해 브리지스톤, 콘티넨탈, 굿이어, 피렐리 등 총 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다. 이로써 키너지 4S 2 시리즈는 최근 유럽 유수의 타이어 성능 테스트 대부분을 석권하는 진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지난 9월 SUV 매체 ‘아우토빌트 알라드’가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키너지 4S 2 X가 유일하게 뛰어난 등급을 받으며 1위에 올랐고, 지난해 역시 같은 평가에서 키너지 4S 2가 1위를 기록했다.한국타이어는 올해 아우토 빌트 사계절 타이어 세그먼트 1위에 오르며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로 선정됐다. 영국 자동차 매체 ‘타이어 리뷰’에서 진행한 ‘2020 올웨더 타이어 테스트’에서도 '매우 추천’ 등급을 받은 바 있다. 키너지 4S 2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한여름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후변화에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트레드 중앙에 넓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를 배치해 배수성능을 향상하고, 지그재그로 교차하는 형태의 V자형 그루브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눈길 주행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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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이피트 얼라이언스’ 결성… 초고속 충전시설 운영 개선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사업자들과 손잡고 충전사업자 연합 네트워크 ‘이피트 얼라이언스(E-pit Alliance)’를 결성한다. 전기차 충전이 어디서나 편리한 충전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전기차 충전 업계의 양적·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현대차그룹은 스타코프, 에스트래픽,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차지비, 차지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국내 충전사업자 6개 회사와 ‘이피트 얼라이언스 결성 및 플랫폼 연동 개발과 개념검증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새로운 이피트 플랫폼은 충전기 운영을 위한 관제 시스템, 충전사업자들의 회원 간 충전 중개를 위한 로밍 시스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새 플랫폼을 통해 전기차 고객들에게는 더욱 이용이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이피트 얼라이언스 참여 회사에게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현재 국내 전기차 충전 업계는 각 충전사업자의 독립된 사업 구조로 인해 전기차 고객은 여러 사업자의 충전기를 이용할 때 제각각 회원 가입을 별도로 해야 하는 불편을 겪을 뿐만 아니라, 각 충전사업자는 자체적인 회원 유치 및 플랫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앞으로 이피트 플랫폼 도입으로 전기차 고객은 앱을 통한 한 차례의 회원 가입만으로 여러 사업자의 충전기를 동시에 검색하거나 이용할 수 있고, 앱을 통해 편리하게 충전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충전사업자는 이피트 플랫폼 연동을 통해 현대차그룹 전기차 보유 고객을 포함한 회원들을 자사의 회원처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 결과 추가적인 충전 수요 확보가 수월해져 충전 사업 확장 및 매출 증대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충전과 결제가 한 번에 가능한 ‘플러그 앤 차지’와 같은 혁신적인 특화 기술의 개발을 포함해 앞으로 충전사업자들의 사업 운영에 전반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형태로 지속 발전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다른 충전사업자들이 추가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는 동시에, 이피트 얼라이언스가 보다 공고하게 구축돼 국내 충전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피트 얼라이언스 결성으로 국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편리한 충전 서비스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이끌고, 다시 국내 충전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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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LA오토쇼서 ‘세븐’ 실물 공개… 성능·공간·친환경 극대화

    현대자동차가 17일(현지시간) 미국 LA오토쇼에서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을 처음 공개했다. 세븐은 2019년 ‘45’, 2020년 ‘프로페시’ 콘셉트카에 이어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세번째 도약을 알리는 콘셉트카로, 대형 SUV 전기차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현대차는 세븐에 차종별 아키텍처에 맞게 자유로운 제품개발이 가능한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전기 SUV 차량인 ‘SUEV’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 담당 전무는 “세븐은 전동화 시대에 SUV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SUEV 디자인”이라며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에 SUV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가 잘 구현됐다”고 말했다. 이어 “탑승객을 배려한 실내 공간은 가족을 위한 생활 공간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븐 외관은 공력 효율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순수한 조형미를 통해 전형적인 SUV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실루엣을 연출한다.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낮은 후드 전면부터 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곡선과 긴 휠베이스로 세븐만이 보여줄 수 있는 비율을 구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세븐은 아이오닉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성을 연결하는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을 헤드램프, 리어램프 등에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23인치 휠에 내장된 액티브 에어 플랩은 주행 상황에 맞게 에어 플랩(공기 덮개)을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함으로써 주행거리 연장에 도움을 준다. 외관 컬러는 오로라에서 영감을 얻은 녹색 계열의 어스 이오노스피어로, 민들레 꽃과 청색의 천연 염료인 인디고를 조합해 만들었다. 특히 컬러 제조 과정에서 천연 염료에 혼합된 구리 입자의 향균 효과를 살리고 배출가스를 최소화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세븐의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다. ○ 프리미엄 라운지 연상시키는 실내 세븐 실내는 거주성을 향상시켜 탑승객들이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의 차량 내부 모습을 연상시킨다.차량 탑승부터 세븐은 운전석 쪽에 하나의 도어, 조수석 쪽에 기둥이 없는 코치 도어를 적용, 비대칭적인 도어 배치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실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한다. 세븐 내부는 유선형의 루프 라인, 3.2m의 긴 휠베이스, 3열까지 이어진 플랫 플로어가 넓은 공간을 연출하며 프리미엄 라운지와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운전석에는 필요 시 위로 올라오는 전자 변속기 ‘컨트롤 스틱’이 탑재돼 슬림한 칵핏 적용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180도 회전을 비롯 앞뒤 이동이 가능한 2개의 스위블링 라운지 체어와 1개의 라운지 벤치 시트는 운전 모드, 자율주행 모드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시트 배열을 가능하게 해준다. 27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이동식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는 가전 제품처럼 디자인돼 집과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차량 루프에 설치된 77인치 비전루프 디스플레이는 멀티스크린을 통해 탑승자 개별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줌으로써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다. 이와 함께 라운지 벤치 시트 하단에 살균, 탈취, 건조 기능을 통해 신발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슈즈 케어 공간과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미니 냉장고는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지속 가능한 소재 사용과 위생적인 실내 공간 케어 세븐은 차량 내부에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소재를 사용했다. 하이진 공기 순환 시스템과 UVC 살균 모드를 탑재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주행을 돕는다.특히 실내 표면은 화학 첨가물이 없는 광물질 마감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트에 살균 기능을 가진 섬유, 카페트에 항균 기능을 하는 대나무 소재를 적용하는 등 지속가능하고 위생적인 소재를 차량 내부 곳곳에 활용했다. 하이진 공기 순환 시스템은 여객기의 공기 순환에서 영감을 받았다. 환기구를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함으로써 차량 내 공기 오염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수평적인 공기 흐름을 통해 전방 탑승자의 공기를 후방 하단으로 흘러 보내거나 열 방향에 따라 수직적으로 공기 흐름을 제어해 각 열의 공기를 격리시키는 방식이다. UVC 살균 모드는 시동을 끄고 모든 탑승객이 하차하면 컨트롤 스틱이 올라오고 수납 공간이 열리면서 시트 하단과 차량 도어에 있는 UVC 자외선 LED가 차량 안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 주는 시스템이다.○ 전기차 시대를 선도해 나갈 우수한 충전 시스템과 주행 성능 구현현대차는 세븐에 급속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효율을 높였다. 세븐은 350kW급 초급속 충전시 20분 이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1회 충전으로 최대 482km 이상 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항속거리에 대한 제약을 없애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을 공급하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이 탑재돼 있다.한편, 현대자동차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LA오토쇼에서 약 680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세븐 콘셉트카 외에도 아이오닉 5, 싼타페 HEV/PHEV, 코나/엘란트라 N,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등 다양한 차량을 전시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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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농축협, 도농상생 위한 무이자자금 3100억원 지원

    농협중앙회사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도농상생기금 지원을 위한 ‘2021년 제3차 상생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농협중앙회는 도농간 균형발전과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 농축협의 출연금으로 도농상생기금을 조성해 왔다. 올해 166개 도시 농축협이 출연하는 430억 원을 포함해 총 6300억 원 규모 기금을 농촌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운용 중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도시 농축협 조합장 등 상생협력위원회 위원들은 농촌 농축협에 무이자자금 3100억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농촌 농축협은 이를 활용해 농축산물 수급불안, 가격등락 등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는 등 농축산물 판매·유통사업을 활성화 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시 농축협은 매년 5000억 원 수준의 무이자 출하선급금을 지원해 농촌 농축협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수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농촌지역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최근 5년간 100억 원 상당 드론·트랙터 등 영농자재를 농촌 농축협을 통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상생협력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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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서킷 주행 정보 분석 ‘트랙 솔루션즈’ 개발 초읽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타이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공지능 코칭이 가능한 ‘트랙 솔루션즈’ 상품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랙 솔루션즈는 서킷 주행을 즐기는 일반인과 모터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세미프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위해 한국타이어에서 내년 출범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품이다.서킷 주행 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타이어 센서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공기압과 온도 등 타이어 정보와 함께 주행 랩타임, 언더스티어 및 오버스티어 등 경향성도 분석이 된다. 이와 함께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코칭 요청도 가능하다. 주행 중 타이어 정보 및 주행 후 인공지능 코칭 결과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은 세계 최초 인공지능 모터스포츠 코치 기술을 보유한 ‘쓰리세컨즈’ 시스템 협력을 통해 한국타이어가 자체 개발했다. 또 핵심 부품인 타이어 부착형 센서 역시 국내 굴지의 전자부품 업체 파트론과 협업해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상품은 ‘벤투스 RS4’로 먼저 현대차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18인치 타이어로 개발이 진행됐다. 개발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렸던 ‘2021 현대 N 페스티벌’ 7, 8라운드에서 3명의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다.테스트는 기존 타이어 데이터 정보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킷 주행분석을 토대로 최적화된 공기압 등을 제공해 최고의 주행을 서포트 해준다는 긍정적인 드라이버들의 피드백 등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국타이어는 이번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내년 론칭을 목표로 최종 상품 개발에 나아갈 예정이다. 또한 트랙 솔루션즈가 적용 가능한 타이어 상품과 규격 등도 확대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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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 이천 사업장 분당 이전

    콘티넨탈코리아는 기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이하 CAK) 이천 사업장을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KINS 타워로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사업장 이전 행사에는 오희근 콘티넨탈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CFO 권정은 상무, 한마음협의회 대표 조영일 차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분당 글로벌 R&D 센터로 명명된 KINS 타워의 국내 외투기업 대상 입주 신청에 콘티넨탈이 올해 9월 최종 선정됐고, 약 160명의 R&D 인력들이 이곳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이번 이전을 통해 분산돼 있던 R&D 인력을 집중시켜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 모빌리티 산업에 기여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정자 사업장은 고객들과 접근성이 높아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CAK 판교 사업장과도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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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 12월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내달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6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15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총 822가구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554가구 ▲59㎡B 130가구 ▲59㎡C 135가구 ▲59㎡P1 1가구 ▲59㎡P2 2가구다.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는 LH가 주관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이다. 공공주택사업자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가 시공하는 공동 시행 사업방식으로 민간 건설사 브랜드를 사용한다. 민영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특히 전체 공급물량의 85%를 특별공급으로 분양해 가점이 부족한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로 꼽힌다.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약 1110만㎡에 7만5000가구로 들어서는 2기신도시로 2023년 조성을 마칠 예정이다. 현재 1만3000여 가구가 분양을 마쳤으며, 2~3단계 개발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단지 부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서울 마곡, 여의도 등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부권광역급행철도(가칭 GTX-D) 신설 및 GTX-B 공용화 직결운행(김포~검단~용산)도 추진 중이다. 약 300m 거리에 발산초가 위치해 초등생 자녀의 등하교 걱정이 없다. 추가로 공립 단설 유치원과 초·중·고교도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개교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인천서구 영어마을, 에더블 국제학교가 인근에 위치한다. 특화 상품도 적용된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적용해 건강하고 스마트한 단지로 설계된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역량이 집중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평면 플랫폼 ‘C2 하우스’를 적용해 기존 아파트와 차원이 다른 상품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사우나 등 커뮤니티시설과 테마길, 물빛정원 등 조경 시설도 차별화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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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프라그먼트와 협업 기념 라플 이벤트 진행

    마세라티는 세계적인 스트릿 패션 브랜드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협업을 기념해 신세계인터내셔날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에서 라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라플이벤트란 응모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인원에 한해 구매 자격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번 마세라티와 프라그먼트 협업은 프라그먼트 수장 후지와라 히로시 감성과 마세라티 특유 대담한 정신이 결합된 것으로 지난 6월 협업의 결과물로 마세라티 기블리 오페라네라가 공개되면서 자동차와 패션계 모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해당 차량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오는 17일 오후 4시까지 에스아이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벤트 결과는 당첨자에 한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2021 서울 모빌리티쇼 마세라티 관 입장 후 제품 구입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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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건설, ‘대전 유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DL건설은 ‘대전 유천 1BL·2BL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해당 지역(대전 중구 유천동 335-94번지 일원)은 지하 4층~지상 최대 49층, 6개동 규모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한다. 1BL에는 공동주택 377세대, 오피스텔 40세대가 들어서며 2BL에는 공동주택 407세대, 오피스텔 38세대가 들어선다. 총 공사비는 약 2153억 원이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약 47개월이다.DL건설은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평면인 ‘C2 하우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는 고객 수요에 맞춰 자유롭게 평면을 변경할 수 있는 설계다.최근 DL건설은 서울 석관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비롯해 대구 수창동 84-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안성 당왕지구 5BL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에서 수주 및 사업권을 확보하는 등 주택사업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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