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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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15~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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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출 수 없는 존재감… ‘마세라티’ 107년 역사의 비결

    마세라티는10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다.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SUV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V6미드십 스포츠카인 MC20를 동시에 선보이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춤과 동시에 레이싱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일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다재 다능한 하이엔드 브랜드로 거듭났다. 마세라티를 알면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마세라티를 찾게 되는 묘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다. ○ 마세라티 하이브리드 라인업… 클래식과 변화 그 사이에서마세라티는 가슴을 울리는 특유의 배기음으로 오랜 기간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하지만 자동차 전동화와 친환경 시대의 도래로 마세라티 특유의 매력적인 배기음보다 자동차의 정숙성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마세라티의 팬덤 중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안 헤리티지를 그대로 간직하고 한결 부드러운 배기음과 친환경적인 차량을 원하는 수요도 자연스럽게 생겨나고 있으며 마세라티 또한 이러한 고객들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와 ‘르반떼 GT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마세라티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별도의 앰프를 사용하지 않고도 배기의 유체역학 조정과 공명기 만으로 마세라티 본연의 웅장한 배기음을 간직하며 부드럽지만 당당한 마세라티의 위엄을 드러낸다. 운전하는 즐거움을 유지하기 위한 마세라티의 노력은 비단 배기음에 그치지 않는다. 48V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를 비롯해 BSG(벨트 스타터 제너레이터), 배터리, e부스터, 컨버터 등으로 구성됐다. BSG는 제동이나 감속 시 에너지를 회수하고 엔진 e부스터에 전원을 공급하는 배터리를 충전한다. e부스터는 일반 터보차저 백업과 낮은 rpm에서도 엔진 출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한 장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배터리나 BSG를 통해 필요 시 언제나 e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탄소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태어났지만 빠르고 즐거운 운전 역시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마세라티 하이브리드의 탄생이 오랜 세월 지켜온 마세라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하루 아침에 저버린 것은 아니다. 마세라티의 전 라인업에 걸쳐서 익히 알고 있는 수려한 이목구비를 비롯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V6엔진이 적용됐다. 특유의 전율을 일으키는 배기음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차량들도 만날 수 있다.마세라티 디자인은 완성도가 높다. 마세라티 디자인은 질리지 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마세라티는 잘 정립된 브랜드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간직한 디자인을 오랜 기간 잘 유지함과 동시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고객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 오고 있다. 마세라티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고유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유지하며 시대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변화가 인상적이다.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에는 테일 램프에 3200 GT와 알피에리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부메랑 모양의 LED 라이트 클러스터를 추가했다. 가장자리는 블랙, 중앙에는 레드, 하단 섹션은 투명하게 구성되며, 세 가지 색상의 렌즈로 유닛을 구성했다.‘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르반떼 GT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에는 친환경의 상징인 블루 컬러가 차량 곳곳에 적용됐다. 측면에 나란히 위치한 마세라티의 시그니처 에어 벤트와 C 필러의 세타 로고에 파란색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브렘보 브레이크 캘리퍼의 파란색 등 다양한 옵션의 적용이 가능하다. 인포테인먼트에 적용된 변화도 인상적이다. 안드로이드 오토 기반의 마세라티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MIA) 시스템과 8.4인치 중앙 스크린, 7인치 TFT 디스플레이 계기판 등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이다. 사운드 시스템은 스피커 8개, 180W 출력이 기본이다. 다만 옵션으로 하만카돈 프리미엄 또는 바우어스&윌킨스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면 보다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르반떼 GT 하이브리드’는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에 모두에 하이브리드 모델에 걸맞은 변화를 거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일반 르반떼 모델에 비해 최대 2000만 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마세라티하면 흔히 전면 그릴과 C필러에 위치한 트라이던트와 함께 전 측면 펜더에 나란히 위치한 에어벤트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코닉한 디자인만큼이나 마세라티에는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한 고도의 기술력 역시 밀도 있게 반영돼 있다. 먼저 마세라티의 Q4 인텔리전트 올-휠 드라이브 시스템은 험난한 기후와 도로 조건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전달하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Q4 시스템은 마세라티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휠 속도, 조향 및 요 각도, 운전 스타일에 따른 운전대 그립 6가지 조건에 대한 정보를 역동적으로 모니터링해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로 상황에 관계없이 상시 최적의 주행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Q4 시스템은 평상시 주행 역동성과 연료 효율을 위해 구동 토크를 모두 후륜에 전달하지만 빠른 코너링, 급가속 등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라 단 15분의 1초만에 전륜과 후륜의 구동 토크를 0:100에서 50:50의 비율로 전환이 가능하여, 편안한 승차감을 보장한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으로 다양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기능을 제공하며 드라이버의 편의 및 안전한 주행을 제공하는 점 역시 돋보인다. 먼저, 차선 유지 어시스트(LKA) 기능은 스티어링 시스템의 입력을 바탕으로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유지하며, 계기판 디스플레이를 통해 상세한 주행상태를 표시한다. 또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서 비주얼 & 햅틱 기능을 선택하면 스티어링 토크 보정을 통한 개입도 가능하다. 해당 기능은 차선 표시를 감지하는 전방 카메라로 차량의 위치 파악은 물론 데이터 프로세싱을 위해 레이더를 활용한다. 이 시스템은 60km/h~180km/h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방향 지시등이 켜지면 비활성화된다.능동형 사각지대 어시스트 기능 또한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2개의 레이더 기반 센서를 통해 사각지대를 모니터링하여 차선 변경 시 충돌을 방지하고자 하는 시스템이다. LED와 청각적인 경고를 전달하는 것 외에도 스티어링 토크에 개입하고 충돌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EPS와 통신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마세라티의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운전자의 피로감 및 주의 부족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경감시켜 주며, 2022년 모델부터는 마세라티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기능이 모델 전반에 적용되어 주행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또한, 풀 LED 어댑티브 매트릭스 라이트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옵션사항으로 추가할 수 있는 풀 LED 어댑티브 매트릭스 라이트는 단지 익스테리어 스타일링을 구가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운전자와 보행자에 대한 추가적인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15개의 LED가 작동하면서, 기존 할로겐 조명보다 약 200% 뛰어난 시야를 확보해 준다. 이러한 어댑티브 드라이빙 빔 기술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에서 조작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한 층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코너를 도는 경우 눈부심으로 인하여 다른 운전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반응능력을 지녔다. 반응 시간은 800m이내에 있는 차량의 경우 2초 미만이 소요되며, 100m 범위에 있는 차량이나 사람을 대상으로는 1.25초 미만의 시간 내 반응한다. 마세라티 브랜드를 지탱하는 것은 특유의 분위기와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너머의 기술 역시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다.○ 마세라티 가치를 지키는 법그렇다면 이렇듯 우수한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된 마세라티의 가치를 오랜 시간 보존하려면 오너 드라이버는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을까. 먼저, 소모품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소모품 평생 무상교환 서비스는 마세라티 오너들이 마세라티를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 이내 본인 과실 50% 이하의 차대차 사고 시 수리 비용이 차량 구매가격의 30% 이상 발생한 경우 신차로 교환해 주는 ‘마세라티 엑스트라오디너리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등 차량 소모품을 평생 추가 비용 없이 무상교환(디젤 모델 제외)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더불어 고급 수입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 중 하나가 ‘잔존가치 보존’이다. 특히 가격대가 높은 모델의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마세라티에서 마련한 MVP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중고차 감가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MVP 프로모션은 마세라티가 중고차 감가율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으로 르반떼 기본 모델 구매 기준 1년 후 최대 85%를, 3년 후 최대 65%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일반적으로 고가 차량의 중고차가 큰 감가 폭을 보이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다. 또한, 2000만 원 선납 시에는 월 납부 금액 약 145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르반떼 기본형을 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만료 후에는 차량에 대한 연장 계약 및 반납도 가능하다. 월 납입금은 고객 신용도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높은 감가율로 인해 수입차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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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 마수걸이 분양

    DL이앤씨가 올해 첫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DL이앤씨는 14일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8개동, 총 4개 단지 232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토지등소유자 물량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3개 단지 전용면적 46~98㎡ 1087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공급방식은 전용면적 46~84㎡ 1058가구는 국민주택, 98㎡ 29가구는 민영주택으로 공급 예정이다.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 △46㎡A1 97가구, 3단지 △59㎡A3 189가구 △59㎡B3 37가구 △74㎡A3 53가구 △74㎡B3 207가구 △74㎡C3 118가구 △84㎡A3 76가구 △84㎡B3 16가구 △98㎡A3 17가구 △98㎡B3 3가구 △ 98㎡C3 9가구(세대구분형), 4단지 △46㎡B4 195가구 △59㎡C4 56가구 △59㎡D4 14가구로 구성된다.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주택전시관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7~22일 16일간 진행되며, 사전 방문 운영은 1월 14~23일 10일간 이뤄진다.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의 청약 일정은 1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화)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월 7일 진행한다. 정당 계약은 3월 11~16일 6일간 진행한다.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의 주택전시관 운영시간 및 위치와 청약 방법의 자세한 내용은 e편한세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이 단지는 e편한세상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며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집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전 세대가 일조 및 채광에 최적화된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전용면적 59㎡A3, 59㎡C4, 74㎡A3, 84㎡A3의 경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맞통풍이 가능하다. 아울러 현관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원스톱 세탁존(발코니)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스크린골프룸 등 입주민의 건강을 생각한 헬스 시설이 들어서며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실내·외 놀이터, 독서실 등 자녀를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이 밖에 라운지 카페, 코인세탁실, 게스트하우스 등 각종 편의시설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시설 종류는 단지별로 상이하다.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은 2021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9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 및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스타브랜드 3년 연속 수상,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한 2021년 고객 선호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기반시설이 갖춰진 안양 원도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서울 접근성을 높이는 굵직한 교통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2000가구가 넘는 e편한세상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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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2022년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 개최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본관 대강당에서 2022년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를 현장과 화상회의를 병행해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범농협 집행간부 및 부서장, 지역본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임직원의 선거중립 준수와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제창했다.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및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농협 임직원 선거관여를 금지하고, 공직선거법과 농협법 등 관련법령과 제규정을 준수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성희 회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선거중립과 공명선거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청렴한 농협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신뢰에 부응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자”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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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준 LH 사장 “철저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당부”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사장이 13일 시흥장현지구 A-9BL 건설현장을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김 사장은 12일 서울지역본부 업무보고에 이어, 13일 인천지역본부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현황과 올해 계획을 점검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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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부산·김해서 신규 아파트 분양 활발

    부산과 울산, 경상남도를 합친 이른바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다. 부울경 메가시티는 부산·울산·창원과 서부 경남의 진주 진해 등을 거점으로 주변 중소도시와 인근 농·산·어촌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거대 도시를 만드는 개발을 말한다. 서울 및 수도권으로 쏠림 현상이 계속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추진되는 정책이다.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메가시티 사업을 추진하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 합동추진단’이 한시기구로 승인 받아 3개 시·도 직원이 파견돼 지난해 7월부터 업무에 돌입했다.부울경 메가시티가 본격화 되면 부산, 울산, 경남 일대는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이 유치되고 광역교통망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대구~영천~경주~울산~부산을 잇는 복선전철이 완전 개통되면서 주변 일대 교통망도 크게 좋아졌다. 4개 철도사업은 ▲동대구~영천 ▲영천~신경주 ▲울산~포항(태화강~신경주~포항) ▲부산~울산(부전~일광~태화강) 등 경북·울산·부산을 잇는 228.7㎞의 단선 비전철을 208.4㎞의 복선 전철로 바꾸는 것이다. 이 노선에는 친환경 준 고속열차인 KTX-이음이 투입된다.한라는 올해 이 같은 개발 지역 내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해 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46블록 1롯트에서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를 이달 중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7~29층 5개 동, 총 442세대 규모로 ▲76A㎡(전용면적 기준) 163세대 ▲76B㎡ 55세대 ▲84A㎡ 224세대로 구성된다.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김해시 내덕동 28-4번지 일대에 54만여㎡ 규모로 주거지역과 상업용지,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아파트,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30만여㎡와 학교, 주차장, 공원 및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 21만여㎡, 근린상업용지 등이 조성된다.중흥건설도 장유역 인근 내덕지구 1블록에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1단지’ 1040세대와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2단지’ 1024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14일부터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과 장전동 일대를 재개발한 아파트 ‘래미안 포레스티지’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36개 동, 전용면적 39~147㎡의 총 4043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2331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쌍용건설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 번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상 15층 3개동, 전용면적 84~146㎡ 191 가구 규모다. 기장 앞바다가 펼쳐져 있고 해운대비치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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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90’ 올해 3배 더 판다”

    제네시스 “‘G90’ 올해 3배 더 판다”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에서 플래그십 세단 G90 언론 공개행사를 열고 이달 중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한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장재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G90는 오늘의 제네시스가 세계 시장에 자신 있게 선보이는 궁극의 플래그십 세단이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여준다”며 “제네시스는 지난해 글로벌 연간 판매 20만대 돌파와 글로벌 럭셔리 마켓 톱 텐에 진입했으며 2년 연속 국내 고급차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말했다.이어 “글로벌 연평균 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국 시장은 물론 북미, 중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더 많은 지역의 고객에게 제네시스 플래그십 경험을 전달하고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제네시스는 특히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연간 글로벌 수요가 23만대 수준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G90가 이 시장에서 2023년 8.6% 점유율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3배 성장을 의미한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제네시스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제네시스는 G90 고객의 이동을 최대한 가치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제네시스가 보유한 모든 최첨단 기술을 집약했다.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또한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베뉴(가상 공간),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ㆍ음악ㆍ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높은 상품성은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G90는 계약을 시작한 첫 날 1만2000대를 돌파했으며 12일까지 18 영업일 동안 국내 시장에서만 총 1만8000대 이상 계약됐다.제네시스는 신형 G90 고객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초대형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감을 고객에게 선사한다.‘팀 G90 서비스’는 차량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G90 전담 정비 프로그램이다. 기능성 고장이 발생한 경우 제네시스 고객센터로 요청해 비대면 차량 원격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G90 전문 서비스 인력의 방문 점검과 캐리어를 통한 차량 탁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또 수행기사를 둔 G90 구매 고객을 고려해 ‘쇼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 수행기사가 G90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특장점을 소개하고 차량 조작법을 안내한다.아울러 의전 매너, 운전 기술을 함께 교육해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제네시스 프리빌리지는 G90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다.고객은 ▲서울 신라호텔, 시그니엘 호텔, 제주 해비치 호텔 연간 멤버십 ▲ 꽃, 커피, 와인 등 라이프스타일 정기구독 서비스 ▲세차, 코팅이 포함된 프리미엄 차량 관리 등 총 7가지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아울러 향후 롱휠베이스 고객 대상으로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미쉐린 가이드와 협업해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오는 23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G90 디자인과 신기술 그리고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총 4개 층으로 구성된 특별 전시는 각 층별 전문 큐레이터를 배치해 방문 고객에게 자세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1층은 G90의 세련된 디자인 및 우수한 상품성을, 2층은 G90 디자인이 완성되기까지 과정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3층에서는 가치 있는 이동 경험을 위해 G90에 새롭게 적용된 편의 사양(무드 큐레이터, 항균 패키지, 버추얼 베뉴)을 체험할 수 있다. 4층은 제네시스 프리빌리지 서비스 제휴사와 함께 카페, 플라워 스탠드, 와인 바를 마련해 각각의 콘텐츠를 경험하며 서비스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6557만 원부터 시작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지-파이낸스’를 통해 리스/렌터카로 3월 31일까지 신형 G90를 계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차량 출고 시 총 100만 원 상당 ‘G90 전용 패키지(프리미엄 썬팅, G90 전용 향기 카트리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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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터카, 스마트 키박스 이용고객 대상 단기렌터카 운영

    롯데렌터카는 24시간 비대면으로 무인 대여와 반납이 가능한 회원 전용 서비스인 ‘스마트 키박스’를 활용한 단기렌터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롯데렌터카는 내달 28일까지 스마트 키박스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조건에 따라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륙 전지점(제주 제외) 스마트 키박스가 설치된 21개 지점을 이용하는 경우에 한하며, 쿠폰은 반납 다음날 지급된다.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서비스는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해 아이오닉5를 포함한 3년 미만 신형 차량으로 운영 중이다. 렌터카 대여 과정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사전체크인’ 서비스 도입과 대여 전 철저한 차량 소독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차량을 배송하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김경우 롯데렌탈 영업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고객 안전과 편의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철저한 방역과 비대면 서비스 강화 등 롯데렌터카의 강점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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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새해맞이 순정 부품 230개 품목 가격 인하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주요 순정 부품 12종 230개 품목 가격을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매년 지속적인 순정 부품 가격 인하를 실시, 성능과 품질이 검증된 순정 부품 사용을 확대해 차량 성능 및 고객의 안전 운행을 돕는 것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줄여 고객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를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정 부품 가격 인하는 고객 안전 운행 및 차량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부품과 정비 고빈도 부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 8종 228개 품목과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및 뉴 아록스 덤프 및 카고 주요 혁신 사양 부품 4종 7개 품목으로 구성됐다.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에는 압축 에어 탱크류, 윈도우 모터류, 에어 스프링 벨로우즈류, 플라이 휠류, 녹스 센서류, 먼지 필터류, 헤드램프류, 테일 램프류 등 8종 228개 품목이 해당된다. 각 부품별로 5~20% 할인, 평균 8%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뉴 악트로스, 뉴 아록스 덤프 및 뉴 아록스 카고 모델의 주요 혁신 사양인 미러캠,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멀티미디어 콕핏,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 관련 부품 4종 7개 품목의 부품에 대해 10~25%, 평균 18% 인하된 가격으로 제공한다.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수요를 분석해 안전 운행에 필수적이고 정비 빈도가 높은 부품을 중심으로 매년 차별화된 순정 부품 가격 인하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총 보유 비용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가 적용된 다양한 고객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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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소규모 천연고무 농가에 포름산 지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천연고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인도네시아 소규모 고무농가에 포름산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GPSNR은 타이어 제조사, 자동차 제조사, NGO(비영리 시민단체), 고무농가 및 가공업체 등 100곳이 참여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천연고무를 위한 글로벌 협업 플랫폼이다. 한국타이어는 천연고무를 재배하는 소규모 농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GPSNR 창립 멤버로서 활동하고 있다.한국타이어는 천연고무 가공업체 ‘키라나’에 납품하는 인도네시아 폰티아낙 지역 소규모 농가 100여 곳에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포름산 6000ℓ를 지원했다.천연고무 재배 농가는 천연고무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응고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산을 사용한다. 일부 인도네시아 소규모 농가에서 포름산 보다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한 다른 종류의 응고제를 사용해 천연고무 품질 저하,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대체재로 사용하고 있는 저가의 응고제는 포름산보다 저렴하지만 균일한 품질의 천연고무 생산이 어렵다. 또한 사용 중 토양이나 하천으로 누출 시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고, 고무나무에 직접 닿을 경우 껍질이나 뿌리를 손상시킨다.반면 포름산은 개미나 벌의 독샘, 쐐기풀, 소나무 등의 잎에도 존재하는 천연물질로 상대적으로 환경오염 위험이 적다. 이런 이유로 한국타이어는 포름산 지원방안을 준비했고, 천연고무 약 1500톤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생산된 천연고무가 납품되는 키라나 지역은 한국타이어와 장기 공급 계약 체결지역 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이번에 생산된 천연고무를 타이어 제조에 사용하여 추적시스템을 강화하고 향후 적용 지역을 점차 확대할 방안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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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안티-바이러스 주거상품 다수 개발

    삼성물산은 래미안에 적용할 비접촉 안티-바이러스 주거 상품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래미안 비접촉 시스템은 무선통신 및 얼굴·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접촉을 최소화하는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카드형 원패스 시스템, 공동현관·세대 얼굴인식 출입시스템, 엘리베이터 음성인식 시스템이 있다.카드형 원패스 시스템은 기존의 웨어러블 형태 제품이 가진 휴대성과 분실의 위험성을 보완, 지갑이나 스마트폰 케이스에 보관 가능한 형태로 제작했다. 카드형 원패스를 소지하고만 있어도 비접촉 형태로 공동현관 출입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등이 가능하다.아파트 공동현관과 세대현관에는 기존의 비밀번호나 전자태그 접촉을 통한 출입뿐 아니라 얼굴인식 기술까지 적용, 인증 후 출입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엘리베이터 음성인식 시스템은 양손 활용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엘리베이터 사용을 쉽게 도와준다. 아이를 데리고 타거나 짐이 많은 경우 엘리베이터 이용에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음성인식 기능을 도입해 양손 사용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목적층으로 쉽게 이동 가능하다.래미안 안티-바이러스 시스템은 전파성 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을 개별 주택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으로는 음압환기 시스템과 일체형 살균수전이 있다.삼성물산이 개발한 공동주택 음압환기 시스템은 안방과 안방 화장실을 양압 또는 음압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가족이 있을 시 안방 공간에 양압을 형성해 외부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전파감염율이 높은 질병에 걸린 가족이 있다면 안방을 음압으로 설정해 안방의 유해 물질이 가족 거주공간으로 배출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자가격리, 재택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 개별 주택에도 전파성 질환 차단 기능을 도입하자는 취지로 개발한 상품이다.일체형 살균수전은 살균수와 일반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위생에 민감해진 생활트렌드를 반영했다. 도마, 식기뿐만 아니라 채소와 과일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살균수전과 일반수전 일체형으로 만들어져 싱크대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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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 기업 캠페인 ‘끼부림 US’ 공개

    기존 공식과 틀을 허물어 버린 기업 캠페인 ‘DL 끼부림 US’DL그룹 기업 캠페인이 참신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DL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L 끼부림 US’ 시리즈는 참신함을 넘어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이라는 평가다. 기존 사내 캠페인과 사외 캠페인의 이분법적인 발상에서 벗어나, 사내 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를 일반 소비자 캠페인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캠페인은 DL그룹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를 발굴해 새롭게 출발한 그룹 도전정신을 보여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각 계열사에서 자원한 3명의 직원들은 그룹의 핵심인 X세대다. 이들이 전국에 있는 DL의 자랑거리를 찾아다니며 뮤직비디오를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총 3편의 에피소드 영상과 룰라의 ‘3!4!’를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로 구성됐다.DL은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사내방송과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 SNS와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 중이다. DL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확산하는 형태의 기업 캠페인의 힘을 확인했다”며 “DL은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확산하는 새로운 기업 브랜딩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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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 출전 발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마세라티는 모터스포츠 전략의 첫 단계로 ‘2023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데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참가는 이탈리아 브랜드 최초다.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은 세계 최초의 순수 전기차 국제 모터스포츠 시리즈로 뉴욕, 모나코, 베를린, 멕시코시티, 런던, 로마 등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도시의 거리에서 레이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기차 에너지 효율의 증대, 배터리 범위 향상, 파워트레인 발전 등 전기차 시장 확대에 기여해 왔다. 마세라티는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 시즌9에서 가장 빠르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레이싱카로 평가받는 ‘젠3’로 참가하게 된다. 젠3는 자동차 업계에서 디자인과 생산 및 기술 혁신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레이싱카로 인정받고 있다.마세라티 CEO 다비데 그라소는 “마세라티가 레이싱계의 주역으로 다시 돌아오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레이싱에서의 강력한 퍼포먼스, 럭셔리, 그리고 혁신을 위한 경쟁은 마세라티가 가진 가장 순수하고 근본적인 정신으로 전세계 도심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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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새해 분양 2곳 1순위 청약 마감

    쌍용건설이 서울과 부산에서 올해 첫 선을 보인 ‘더 플래티넘’ 아파트 2곳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쌍용건설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아파트의 전날 1순위 청약 결과, 총 117가구(이하 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1401건이 접수돼 평균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당해지역 마감됐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전용면적 84㎡ 가운데 A타입은 17가구 모집에 508명이 청약해 29.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B타입은 5.7대 1, C타입은 4.6대 1, D타입은 17.4대 1, E타입은 4대 1을 보였다. 대형 주택형인 전용 146㎡은 2가구 모집에 12명이 접수해 6.0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아파트는 오는 18일 당첨자 발표 후 2월 7~9일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이와 함께 쌍용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67-7번지에서 분양한 ‘송파 더 플래티넘’의 일반분양 청약결과 총 29가구 모집에 7만5382건이 접수돼 평균 2599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모든 가구가 마감됐다.특히 전용 72㎡는 15가구 모집에 4만1961명이 접수해 279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65㎡는 14가구 모집에 3만3421명이 접수해 238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공급이 적은 서울에서 실거주 의무 없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강남권 일반분양 아파트인 점이 특징”이라며 “리모델링 1위 쌍용건설의 특허공법과 신기술이 집약된 국내 1호 리모델링 일반분양인 점도 수요자들을 끌어 모았다”고 말했다.또 계약금 10%와 중도금 20%(1회차, 2회차)만 준비하면 나머지 70%인 잔금은 입주지정일에 납부할 수 있어 초기 자금 부담도 크게 줄였다. 이 단지는 오는 13일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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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 2월 분양

    한화건설은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근처 상업시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를 오는 내달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705-1(삼양사거리 특별계획 3구역)에 위치하는 ‘한화 포레나 미아’ 주상복합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 조성된다. 상업시설 연면적은 약 1만4050㎡, 총 113실로 강북 미아 일대 최대 규모다. 아파트는 49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삼양사거리 대로변에서도 코너 입지라 가시성이 우수하다. 또한 삼양사거리를 이용하는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화 포레나 미아 입주민 고정수요에, 맞은 편에는 1만3000세대 미아뉴타운이 들어서 있다. 기타 인근 주거시설을 감안하면 총 3만여세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개발도 계획돼 있따. 삼양사거리 부근은 지구단위 계획에 따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며 한화 포레나 미아는 삼양사거리 개발 계획 중 첫 번째로 들어서는 단지다. 미아2구역, 미아3구역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인근에서 추진 중이다. 문주태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삼양사거리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포함한 풍부한 배후수요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준공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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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준 LH 사장, 4차 사전청약 현장 남양주왕숙 점검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사장이 12일 서울지역본부와 남양주 사전청약 현장접수처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서울지역본부는 서울 도심 내 주택공급과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남양주왕숙 지구를 담당하고 있다. 남양주왕숙 신도시에서는 4차 사전청약을 통해 총 2352가구의 주택(공공분양 1601가구 및 신혼희망타운 751가구)을 공급한다.현재 남양주왕숙을 포함한 총 12개 지구에서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진행 중이다. 사전청약 접수 첫날인 지난 10일에만 청약사이트에 39만 명이 접속하는 등 4차 사전청약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김 사장은 이날 서울지역본부 업무 보고에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강조했다. 또 직원들에게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김 사장은 남양주왕숙·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와 2.4대책, 8.4대책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올해 서울지역본부가 담당하는 사전청약(1만593호)과 공동주택용지(10필지) 조기공급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발굴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 고객 소통 등 ESG 경영체계 확립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김 사장은 “올해는 다양한 현장직원들과의 소통기회 확대를 위해 공식적인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이를 정례화해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본사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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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본 계약 체결

    쌍용자동차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M&A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양해각서 체결(11/2일) 및 정밀실사를 거쳐 인수대금과 계약조건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되면서 최종 본 계약을 맺게 됐다.그 간 본 계약 협상의 쟁점사항이었던 인수기획단 파견 시점은 회생계획안 인가 시점 이후로 하고,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측에서 사전 승인을 요구했었던 대여 운영자금 사용에 대해서는 사전 협의하는 것으로 조율됐다.또한, 쌍용자동차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의 상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주행거리 개선, 대쉬보드 및 그릴의 개선을 위한 양사 엔지니어간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본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인수대금(3,048억)의 10%(이행보증금 포함)에 해당하는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다.이로써 지난해 4월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의해 ‘인가 전 M&A’를 추진해 왔던 쌍용자동차는 향후 관계인 집회 채권자 및 주주 동의와 법원의 인가를 통해 회생절차를 종결 짓는 절차만 남게 됐다.이를 위해 쌍용자동차는 인수대금을 채권자들에게 배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회생계획안을 빠른 시일 내에 작성해 회생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쌍용자동차는 투자계약의 내용을 반영한 회생계획안 제출을 위해 지난해 12월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제출기일을 3월 1일까지 연장 받은 바 있다.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자 및 주주 등 이해관계인의 동의를 받아 회생계획안이 회생법원에 의해 인가 되기 위해서는 회생담보권자의 3/4, 회생채권자의 2/3, 주주의 1/2 이상의 동의를 득해야 하며, 인수인은 관계인집회 기일 5영업일 전까지 인수대금 전액을 납입해야 한다.쌍용자동차는 본 계약 체결에 따라 당면한 미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조기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쌍용자동차는 지금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본 계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조속한 회생계획안 제출, 관계인 집회 동의 및 법원 인가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경영정상화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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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한화건설이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한화건설을 대표사로 하는 대전엔바이로는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한다. 또한 총 사업비 72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을 지하화 및 현대화해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공원과 체육시설 등 각종 편익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통합 이전할 시설은 하수처리 65만톤/일, 차집관로 11.3km 규모로 올해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대전시 원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 및 방류수역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장 민간투자사업이자 최초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으로 수처리분야는 물론 민간투자사업에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한 한화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함에 따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화건설은 환경신기술 인증을 받은 PRO-MBR공법(초고도하수처리기술)을 비롯한 환경분야 특허 52건과 환경신기술 8건, 녹색기술 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주와 화성 등 국내 10여 개소의 민간하수처리장을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한화건설이 보유한 다양한 환경신기술과 해당분야에서의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이 노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모범적인 추진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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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글로벌 CSV 프로젝트 ‘컨티뉴’ 공개

    현대자동차가 10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컨티뉴’를 처음으로 선보였다.컨티뉴는 현대차의 글로벌 CSV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젝트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로고 이미지 속 무한대 기호에 담아 표현했다.현대차는 이 프로젝트를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세대 세 가지 중점 영역으로 구성하고, 글로벌 사업장과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우선 ‘친환경’ 영역에서는 자원 순환과 생태계 복원 관점에서 탄소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한다. 대표적으로 유럽 해양에서 폐 그물 수거 활동을 확대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해 차량 내부 소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브라질 열대우림에서는 산림을 복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친다.‘모빌리티’ 영역에서는 이동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고려한 모빌리티 연결 서비스들을 운영한다. 가상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교통사고 환자의 운전 재활을 돕고,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빅데이터를 반영한 디지털 운행기록계를 지원함으로써 안전운행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미래세대’ 영역에서는 아동, 청소년, 청년에 이르는 미래세대의 무한한 성장과 희망 지원 활동들을 펼친다. 199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미국 소아암 지원 활동인 호프 온 휠스,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의 차량 전동화 및 자율주행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H-모빌리티 클래스 등을 지속해서 운영한다.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대표적인 친환경 CSV 활동을 담은 홍보 영상 ‘PET의 여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최근 전 세계적 이슈인 해양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몇십 년 동안 바다 위를 떠돌던 폐 플라스틱병이 업사이클링 되어 친환경 차량의 소재로 활용되는 여정을 보여준다. 의인화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 기법을 사용해 현대차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MZ세대와 함께 공유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CSV 프로젝트 컨티뉴 공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과 의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역량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CSV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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