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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지속가능경영의 초석이 되는 ‘기업지배구조 헌장’을 공표했다.한국타이어는 기업지배구조 헌장을 선포하고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이사회를 중심으로 주주, 고객, 구성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이익 증진과 권익 보호를 추구하는 윤리 경영 방침을 선언했다. 기업지배구조 헌장에는 ▲주주 권리와 책임 ▲이사회 역할과 운영 ▲감사기구 구성 ▲이해관계자 권리 보호 ▲공시 등에 대한 규정이 포함됐다. 해당 내용은 일반 주주들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타이어 공식 홈페이지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도 게재된다.지난해 7월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 강화를 위해 ESG 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현재 이사회 산하에는 ESG 위원회와 함께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등 총 5개의 위원회가 운영 중이다.이사회는 7인 중 과반 이상인 4인을 사외이사로 구성해 전문성과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ESG 위원회의 경우, GE·맥쿼리 등에서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여성 리더인 이미라 사외이사를 초대 위원장으로 선정하고 위원장을 포함한 사내∙외이사 7인으로 구성했다.한국타이어는 이번 기업지배구조 헌장 제정에 이어 객관성과 투명성을 갖춘 이사회를 바탕으로 건전한 지배 구조를 확립하여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반도문화재단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3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 임연웅 심사위원장(한국사진작가협회 화성시지부 고문), 김미자 심사위원(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회장) 및 부문별 대상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50여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33명에게는 총상금 630만 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을 수여하고 반도문화재단 아이비 라운지에서 수상작 전시회도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그림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석미나씨는 “평소 가족을 존중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해 왔고, 그래서 그림 작업을 하는 내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런 기회를 준 반도문화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경기도 동탄의 반도문화재단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오는 29일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삶에서 가장 멋진 경험은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도문화재단은 가족 사랑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2 토요타 주말농부’ 참가자 40팀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토요타 주말농부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 주말농부가 되어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꿔 보는 한국토요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주말농부는 새롭게 용인시 처인구 소재의 지구텃밭에서 진행되며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원리에 따라 밭을 가꾸는 지속가능한 농업인 퍼머컬쳐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선정된 총 40팀의 주말농부에게는 약 3.3m2 규모의 텃밭과 농사를 위한 스페셜 키트가 제공된다. 오는 21일 오프닝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 간 퍼머컬처 교육, 팜 파티, 지구를 위한 미션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현장 참여와 온라인 교육을 80% 이상 달성한 참가자들은 퍼머컬처를 교육할 수 있는 ‘퍼머컬처디자인코스’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참가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토요타 주말농부 네어버카페에서 접수 받는다. 선정 결과는 5월 17일발표할 예정이다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지속가능한 지구텃밭에서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를 찾을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새로운 장소에서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릴 2022 토요타 주말농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L이앤씨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한다. DL이앤씨는 입문과정부터 체계화한 안전교육을 통해 신입 사원의 안전의식을 체화하겠다는 방침이다.신입사원들은 1박 2일에 거쳐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 전도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벨트, 안전모, 안전화, 완강기 등 다양한 안전 장비 착용 및 사용법을 실습한다. 또한 화재 진압과 질식 사고 발생 시 구조 방법, CPR 및 응급 조치 실습 등을 통해 위기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이번 안전교육은 건설 현장에 배치될 신입 사원들뿐만 아니라 비현장직 신입 사원 모두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현업에 배치 완료한 신입 사원들은 교육 일정에 따라 전국의 다양한 현장에서 건설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안전교육을 수료하고 있다.안전체험학교는 총 21종의 교육 및 체험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건설 중장비부터 건설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다양한 가설물과 시설 등을 설치했다. 건설현장의 5대 고위험 작업인 고소, 양중(장비 등으로 중량물을 들어올리는 작업), 굴착, 전기, 화재 작업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컨텐츠도 갖췄다.이 외에도 최신 사물 인터넷(IoT), 드론, 빅데이터, AI, 웨어러블 장비 등 4차 산업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현장에서 사용하는 고소작업대를 교육 과정에 추가해 작업 전 확인 사항과 안전한 작동법을 체험을 통해서 습득하도록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경기도 안양시에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무순위 청약 공고 예정이다. 이번 무순위 접수 물량은 전용면적 84㎡A타입 3가구다. 앞서 이 단지는 일반분양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50.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전체 물량 중 99%가 주인을 찾았고 나머지 3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동간 거리도 최대한 확보해 사생활 보호가 우수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독서실, 작은도서관, 라운지, 키즈&맘스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84㎡A타입의 경우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및 4베이 구조에 방 4개, 넓은 거실과 주방 등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평면을 자랑한다.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의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나, 안양시에 거주(주민등록표등본 기준)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 중 만 19세 이상인 성년자에 한해 세대당 1건만 청약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대출은 9억 원 초과로 불가해 자금여력 등은 꼼꼼히 따져봐야 된다.무순위 청약접수는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이 미국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대우건설과 중흥그룹은 최근 텍사스주 루이스빌과 캐럴턴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뉴저지주에서는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의향서(이하 LOI) 서명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우선 텍사스주 캐럴턴시는 댈러스 인근에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대우건설은 이곳에서 캐럴턴 시장과 48만6000㎡ 규모 부지개발사업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지난 3일 루이스빌시와의 업무 협약 체결 이후 높아진 현지 언론의 관심으로 출장단에 대한 취재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은 “텍사스주가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성장성이 가장 뛰어나 미래성장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며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큰 성장가치를 가진 곳”이라는 점을 언급했다.텍사스주에서 루이스빌, 캐럴턴시와의 업무협약 외에도 오스틴, 프리스코, 록허트시 등의 사업부지를 둘러보고 시장조사를 실시했던 대우건설 출장단은 이어 뉴욕으로 이동해 지난 6일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맨해튼을 마주한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LOI를 체결한 뉴저지 주거개발사업은 20층 370세대 규모로 이미 주택개발 인허가를 승인받아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도보거리에 쇼핑몰, 슈퍼마켓 등이 위치하며 허드슨강, 맨해튼 조망이 가능한 뛰어난 입지여건으로 개발시 높은 선호도가 기대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향후 미국 현지에 해당 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한 현지법인 및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미국 부동산 시장 진출은 도시개발사업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한 중흥그룹과 함께 텍사스와 뉴저지 두 지역에서 복수의 도시개발사업을 검토하며 그룹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라며 “대우건설이 가지고 있는 토목, 플랜트 분야 외에도 부동산 개발사업이라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건설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금강주택은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예비입주자 서류접수 및 동·호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예비 입주자 서류접수는 오는 12~13일 이틀간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예비 입주자 서류접수는 부적격 당첨을 방지하기 위한 절차다. 이어 본보기집에서 예비 입주자 동·호 추첨 및 계약이 14일 진행된다. 계약은 추첨 직후 바로 진행된다.분양 관계자는 “지난 5일까지 정당계약을 순조롭게 마무리했으며, 예비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단기간 완판을 예상한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설계에 심혈을 기울여 주거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5월 중고차 시세가 봄철 성수기 막바지로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엔카닷컴은 6일 2022년 5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5월은 휴일, 가족 행사 등 지출이 많은 시기로 중고차 수요가 다소 줄어드는 시기다. 엔카닷컴 빅데이터에 따르면 국산차 시세는 전월 대비 시세 변동 폭이 크지 않은 가운데,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의 평균 시세가 1.98%, 르노 SM6은 2.14%, 쌍용 G4 렉스턴이 1.98%로 평균 시세 하락폭 보다 다소 크게 떨어졌다. 팰리세이드, 더 뉴 K5 2세대, 스포티지 더 볼트, G4 렉스턴이 1% 대 이상의 감가폭을 보였다.반면 하이브리드 모델과 컴팩트 세단 모델들의 시세가 소폭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기아 더 니로가 평균 2.23% 시세가 상승했, 지난 달 최소가가 3100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현대 더 뉴 그랜저 IG는 이 달 최소가 기준 시세가 4.51% 반등했다. 현대 더 뉴 아반데 AD는 최대가가 6.19% 큰 폭으로 상승해 1900만 원대를 기록했다. 올 뉴 K3의 경우 최소가 및 최대가가 각각 0.97%, 1.55% 소폭 올랐다.수입차의 경우 유일하게 최소가 및 최대가 시세가 모두 상승한 BMW 3시리즈(F30)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모델들이 하락세를 보였다. 이 중 큰 폭으로 시세가 하락한 모델은 아우디 A4(B9)로, 최소가 기준으로는 5%, 최대가 기준 3.61% 하락해 전월 대비 142만 원 떨어진 2690만 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해졌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또한 최소가 기준 3.38%, 최대가 기준 1.41% 하락했다. 가격 방어가 높은 수입차 모델 중 하나로 꼽히는 볼보 XC90의 시세도 최소가가 3.30% 떨어져 지난달 대비 200만 원 낮은 5850만 원 대를 형성했다. 벤츠 E클래스 W213와 BMW 5시리즈(G30)는 최대가 기준으로 각각 108만 원, 199만 원 전월 대비 시세가 떨어졌다.엔카닷컴 관계자는 “5월 중고차 시세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변동폭을 보였다”면서도 “고유가 상황 지속 및 자동차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구매비 및 유지비가 낮은 하이브리드와 컴팩트 세단 모델들의 시세 상승이 눈길을 끈다”고 말했다. 이어 “수입차를 고려했던 소비자는 이 달 상대적으로 감가가 컸던 A4, 5시리즈, E클래스, XC90 등을 조건에 따라 살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경제연구소는 ’세계곡물가격 변동성과 식량안보‘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보고서에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는 세계곡물가격의 구조적 현상을 분석하고, 식량안보를 지키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세계곡물가격 최근 동향과 영향 ▲세계곡물가격 변동성 특징과 원인 ▲시사점으로 구성됐다.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세계곡물가격은 최근 큰 변동폭을 보이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3월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곡물가격 지수는 170.1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내 사료, 비료, 가공식품 및 외식 등 생산과 소비 전반에서도 물가불안이 심화되고 있다.이번 곡물가격 파동은 주요 생산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금지 조치에 이어 세계 각국의 자국 식량수요 충족을 위한 수출금지나 제한조치 시행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이 발생한 데 따른 여파로 곡물가격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세계곡물가격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주요 원인은 곡물생산량이 소수의 국가에 집중되는 지역 편중성과 소수의 곡물수출국이 자국 내 소비하고 남는 잉여부분을 다수의 국가에 수출하는 얇은시장인 점, 극소수 곡물메이저의 곡물 엘리베이터(생산·저장·운송)에 대한 독점적인 유통구조가 고착화 되는 점 등으로 분석했다.세계곡물가격의 변동성은 향후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곡물생산국들의 ’식량무기화‘ 문제는 언제든지 대두될 수 있다. 특히 전체 곡물 수요량의 80% 수준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에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020년 기준 국내 곡물수입량은 연간 1717만톤으로 세계에서 7번째다. 사료를 포함한 곡물 자급률은 20.2%로 쌀을 제외할 경우 3.2%에 불과하며, 밀 0.5%, 옥수수 0.7%, 콩 7.5% 수준이다.보고서에서는 이에 따른 시사점으로 국가 식량안보계획의 실행력을 담보할 법적 구속력과 국가재정의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보고, 이를 위해 스위스 연방헌법(104조a)과 같이 기초식량의 안정은 사회안정성 유지의 기본조건이므로 국가의 기본 책무로서 식량안보를 규정하는 것을 헌법에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이와 함께 국가재정법에 ‘식량안보 예산편성’ 조항을 신설하는 등 국가 재정지원의 명문화가 필요하고, 우량농지 보전과 기초식량생산 장려를 위한 ’식량안보직불제‘ 도입을 비롯해 중장기적으로 농협이 해외 사료곡물을 안정적으로 국내에 반입할 수 있도록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는 방안 등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김현준 LH사장(오른쪽)이 6일 서울 월계1 영구임대주택 단지 내 최장수 어르신인 이병순 할머니(104)에게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LH는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월계1 영구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10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꽃바구니와 건강 기원 기념품(식료품키트, 하계침구세트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병순 할머니는 “코로나로 외출이 쉽지 않아 이웃과의 왕래도 뜸했는데 선물과 꽃을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현준 사장은 “고령화가 가속화 되는 상황 속에서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해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쌍용 어드벤처 별빛기행’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쌍용 어드벤처 별빛기행 행사는 캠핑빌리지 예약 고객 53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주간 프로그램’으로 ▲3D펜을 이용해 입체작품 만들기 ▲직접 그린 그림을 이용해 머그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했다.또한 야간 프로그램은 ‘별빛 기행’을 주제로 펼쳐졌다. 별자리 전문가의 해설로 진행된 별빛 기행은 5월의 밤하늘에 수놓은 아름다운 별 이야기를 비롯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별자리 찾는 방법 ▲천체 망원경 관측 ▲스마트폰과 천체 망원경을 이용한 천체 사진 촬영 ▲스파클라를 이용한 가족 사진 촬영 등 유익한 시간과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아웃도어 마케팅을 선도해 온 쌍용차는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 빌리지를 지난 2018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연간 2만명이 넘은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고객과 소통하며 자연 속에 어우러지는 광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폴스타 2’를 제주지점 단기렌터카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폴스타 2는 지난 1월 국내 첫 출시 후 일주일만에 사전 주문 4000대를 돌파하고, 지난 3월 환경부에서 주최한 ‘EV어워즈 2022’에서 차량의 퍼포먼스와 디자인 등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올해의 전기 세단’에 선정된 전기차다.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운영하는 폴스타 2 세부 트림은 실제 구매 고객 90% 이상이 선택했을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롱레인지 싱글모터다. 1회 충전으로 최대 417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제주도 한바퀴(약 250km) 이상 넉넉히 운전할 수 있다.이와 함께 플러스 패키지와 파일럿 패키지 옵션이 포함됐다. 특허 받은 환기형 서브우퍼가 실외의 리어 휠 하우징에 장착돼 차량의 외부 소음을 최소화한다. 총 13개의 하만카돈 프리미엄 스피커가 차량 내 음악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며 제주 여행의 감성을 더해준다. 또 차로 중앙 유지를 도와주는 ‘파일럿 어시스트’, 협소한 공간에서 주차를 보조하는 ‘360도 카메라 뷰’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춰 안전한 주행 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현재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운영하는 전기차는 아이오닉5·코나·EV6·니로·모델3 등이 있다. 이번 폴스타 2는 30대가 추가됐다. SK렌터카는 제주지점에서 전기차를 완전 충전된 상태로 제공하고, 제주도 내 주요 명소에서 해피차저가 운영하는 약 1000곳의 전기차 충전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해 고객의 충전료 부담도 줄이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SK렌터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새로운 전기차 출시에 맞춰 선제적으로 차량을 도입해 고객에게 다양한 이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최고의 전기차 전용 단지 모습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렉서스코리아는 RX 홍보대사 KLPGA 안지현·허다빈·현세린과 KPGA 박상현 총 4명의 프로골퍼에 대한 계약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했다고 6일 밝혔다.총 9명으로 구성된 RX 홍보대사들은 이번에 재계약한 4명의 프로골퍼와 함께 KLPGA 박현경·이소미·최혜진·KPGA 송영한·함정우 프로골퍼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에게는 RX 홍보대사로서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RX 제품군이 제공된다.팀 렉서스 RX 홍보대사들은 렉서스 RX의 광고 모델을 비롯해 RX 시승영상, 골프 원포인트 레슨 및 프로별 셀프 인터뷰 영상 등 현재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최근 2022 KPGA 개막전에서 박상현 선수가 우승하는 등 팀 렉서스 선수들이 렉서스와 인연을 맺은 후 함께 성장하며 좋은 결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올 시즌에도 RX와 함께 최선을 다한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페라리 원-오프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가 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한 SP48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특별하면서 완벽한 비스포크 차량이다.SP48 유니카는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다.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날렵한 라인과 공격적인 형상 덕분에 한눈에 SP48임을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리지널 모델인 F8 트리뷰토에 대한 오마주도 함께 엿볼 수 있다. 화살촉 모양의 전면 프로파일 덕분에 SP48의 개성은 더욱 두드러지는데 이렇듯 독창적인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의 핵심은 헤드라이트의 재설계, 그리고 그에 따른 브레이크 공기 흡입구의 재배치였다. 이 독특한 신차 디자인의 핵심은 절차적 매개변수 모델링(치수 값이 수정되는 즉시 모델 형상을 변경할 수 있는 모델링 프로세스) 기술과 3D 프로토타이핑(적층 제조)을 광범위하게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디자이너들과 마라넬로의 엔지니어들은 차량의 전면 그릴과 엔진 공기 흡입구를 완전히 다시 설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단단한 모양의 덩어리에서 깎아 만든 것처럼 매끄러운 연속성과 역동적인 유동성을 가진 완벽한 3D그릴이 탄생했다.차체에 적용된 절차적 그래픽 솔루션은 그릴 디자인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SP48 유니카 전체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윈도우, 루프 및 엔진 커버 색상인 블랙에서 차체 색상으로의 변환이 특히 눈에 띈다. 또한 사이드 윈도우의 크기를 줄이고 리어 스크린을 제거함으로써 프론트의 바이저가 더 부각돼 보이는데, 이로 인해 하나의 금속 덩어리에서 조각해낸 듯 SP48유니카의 강한 근육질 차체가 강조되고 있다.차량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루프의 중앙 섹션이 두드러진다. 이 부분에서 공기흡입구가 생생하게 묘사됐다. 이 공기흡입구는 리어 윙 앞쪽의 탄소섬유 엔진 커버 뒷부분에 장착돼 있다. 이 각도에서 본 차량의 모습을 통해 SP48 유니카에 투입된 스타일링 연구의 진가, 그리고 대칭성과 교차되는 선이 이루는 정교한 균형을 확인할 수 있다.SP48 유니카의 열-유체-동역학 설계는 다른 공기역학 솔루션과 균형을 이루는 것뿐만 아니라 냉각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완벽해졌다. F8 트리뷰토의 스타일링과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아래의 엔진 냉각 흐름을 위한 공기 흡입구이다.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각각엔 깊은 그릴이 장착되어 있는데 각 섹션은 최적화된 각도로 설계돼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다. 또한 이러한 구조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인터쿨러 흡입구를 사이드 윈도우 바로 아래에 장착할 수 있었고 결국 측면의 흡기구 크기를 줄일 수 있게 됐다. 더 길어진 리어 오버행은 루프에서 오는 공기흡입을 감소시키고 리어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실내는 리어 스크린을 제외하면 F8 트리뷰토 기술적 정체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SP48 유니카만의 날렵하고 스포티하며 공격적인 특성을 살리고 색상과 트림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세심한 개발 작업이 아낌없이 투입됐다. 대표적인 예는 알칸타라 합성 섬유이다. 시트와 대부분의 실내 트림에 사용된 알칸타라는 특수 개발된 블랙 레이저로 타공 처리돼 있다. 그 아래로는 외관 컬러와 일치하면서 각도에 따라 조금씩 색감이 변하는 붉은 오렌지색 패브릭이 살짝 드러난다. 이 모티프는 그릴의 육각형 모티프와 루프의 리버리를 더욱 부각시켜 차량 내부와 외부를 매력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SP48 유니카의 운전석에서는 실( 문틀) 커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릴과 동일한 레이저 엠보싱 육각 모티프가 적용된 실 커버는 광택 처리가 돼 있다. 운전석의 무광택 탄소 섬유는 전문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여기에 그리지오 칸나 디 푸칠레 색상이 더해져 한 층 더 특별함이 배가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신공영 ‘인천시청역 한신더휴’ 전 주택형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접수를 마감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3일 진행된 ‘인천시청역 한신더휴’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8가구 모집에 1679건이 접수돼 평균 19.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A 타입의 85.67대 1이었다. 3가구 (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57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이어 ▲84㎡C 36대 1 ▲74㎡B 26.9대 1 ▲84㎡B 26.5대 1 ▲74㎡A 26대 1 ▲59㎡A 15.6대 1 ▲46㎡ 14.57대 1 ▲59㎡B 12.57대 1 등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분양 관계자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는 원도심 지역에 모처럼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데다, 내외부 특화설계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이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인천 남동구 간석동 514번지에 조성되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6개 동, 총 4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당첨자 발표는 이달 12일이다. 정당계약은 같은달 23~25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 맞이 정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밥심’ 등 우리 농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했다. 인근 복지시설에도 추가로 꾸러미 400세트를 전할 계획이다.농협은 2022년 사회공헌 모토를 ‘방방곡곡 온기 나눔 런’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 온기나눔’을 주제로 소외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국가경제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을 찾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나눔가치를 실천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 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농협중앙회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광장에서 ‘몸에 좋은 우리 양파 소비촉진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장덕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이 참여했다. 농협을 방문하는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햇양파 1망(1.5kg)씩을 증정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2021년산 저장양파 재고가 많이 남아 있는데다 조생양파 출하기가 중첩돼 양파 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은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산지에서 조생양파 1500망을 매입해 소비촉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산지에서 싱싱한 양파를 긴급 공수했다”며 “일상회복이 본격화 되는 시기에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영양소가 풍부하고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양파 소비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서울 도심 복합개발을 위한 특별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운지구 등 서울 도심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여기에 더해 지난 21일 오세훈 서울 시장이 서울도심을 대전환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도 발표한 만큼 서울 도심 개발에 활력이 붙을 수 있게 됐다. 인수위는 서울 구도심을 주거복합타운으로 개발하기 위해 복잡한 권리관계와 까다로운 인허가, 환경영향평가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면서 용도지역제에서 탈피해 파격적인 용적률을 허용하는 신개념 개발 방식의 특별법 제정을 국민의 힘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별법은 규제 특례를 적용한 복합개발혁신지구를 지정해 수년간 개발이 멈춰선 서울 도심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인수위의 구도심개발 특별법 제정 추진 소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밀·복합 개발과 녹지공간을 동시에 확보, 도심을 대전환하는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됐다. 실제로 최근 세운지구 내 14개 구역을 세운블록으로 통합 개발하는 한호건설그룹이 공급한 생활숙박시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는 완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이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계약 문의가 급격히 늘었다. 이 단지는 숙박업으로 사용하면 주택 수에 잡히지 않아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피할 수 있어 더욱 투자 수요를 끌었다는 분석이다. 한호건설그룹은 을지로4가 세운지구 6-3-3구역에는 ‘세운 푸르지오 더 보타닉’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8층~지상 20층, 총 56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오피스텔은 366실(전용 24~59㎡)이고 도시형생활주택은 198실(전용 36~49㎡)이다.자이S&D도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신설동역 자이르네’를 공급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에 도시형생활주택 143가구(젼용면적 42~45㎡)와 오피스텔 95실(전용 35~55㎡)로 조성된다. 신설동역 9번 출입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라는 내달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70-12번지 일대에서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는 36층짜리 2개동에 전용면적 기준 △60㎡A 38세대 △60㎡B 26세대 △78㎡ 102세대 중·소형 총 166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 최대 강점은 교통환경이다. 지하철 1호선 소사역 5번 출구와는 맞닿아 있어, 30분대로 서울역, 여의도를 비롯 광화문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단지는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특히 실내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홈네트워크와 결합된 IOT, LED 조명도 설치된다.전용면적 60㎡는 3면개방형 구조로 실사용 면적이 넓다. 침실 2의 경우 3.3m 광폭침실 설계도 돋보인다. 현관에는 대형 창고형 신발장 설계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78㎡는 ㄷ자형 주방 설계로 동선의 편리함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현관 안방에 수납공간과 펜트리 공간 등이 있어 주부들의 수납공간의 애로를 해소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