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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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건강98%
미국/북미2%
  • 김과외, 4년 축적 5가지 대학 입시 자료 무료 공개

    과외 플랫폼 김과외는 지난 4년간 쌓아온 대학입시 관련 자료 다섯 가지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김과외에 따르면 첫 번째 자료는 ‘모든 인강 X파일’로 EBS를 비롯한 유명 인터넷 강의 관련 리뷰를 확인할 수 있다.두 번째는 ‘참고서&문제집 X파일’로 시중에 공개된 50개가 넘는 참고서와 문제집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리뷰를 제공한다.세 번째 자료는 ‘공부법 비밀 노트’로 실제 명문대 입학생의 국어 공부법을 담고 있다. 국어 외에 다른 과목의 비밀 노트도 공개할 예정이다.네 번째 ‘고수의 자소서 비법’은 대입 자기소개 문항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울 수 있는 자료다.마지막 다섯 번째는 ‘고수의 학종 비법’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자의 경험을 통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대입관련 자료는 김과외 앱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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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낙스 ‘이탈리안홈’, 천연 황소가죽 소파 ‘레체2’ 출시 기념 할인행사

    가구 유통 전문기업 ㈜하낙스(대표 최상규, 오홍기)의 소파 전문 브랜드 이탈리안홈(italianhome)은 천연 황소가죽 소파 신제품 ‘레체2’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할인 행사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이탈리안홈 매장에서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레체2 소파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패브릭쿠션을 증정하고, 2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사이드테이블을 증정한다.업체에 따르면 레체2 소파는 이탈리안홈과 롯데백화점이 제품 콘셉트부터 제작 및 마케팅까지 전 부문을 공동으로 기획해 만들었다. 하낙스 관계자는 “‘레체2’ 소파는 북미 황소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제품”이라며, “이번 론칭 행사는 롯데백화점 가구박람회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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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모스, SNS에 올 블랙룩 공개 …일상이 화보

    셀럽(유명 인사)들의 셀럽,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올 블랙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 케이트 모스가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것. 이는 그가 한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선택한 패션 아이템은 블랙 레더 재킷과 레깅스, 블랙 선글라스였으며, 여기에 블랙 백을 더해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검정 가죽 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크로스 겸 숄더백(MQ0501)으로 파악됐다. 업체에 따르면 소가죽으로 제작돼 가볍고, 핸드백과 크로스백, 숄더백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다. 선이 교차하는 곳에 브랜드 메인 로고를 표현한 퀼팅 ‘모노 M퀼팅’과 로고 엠블럼 ‘오로메쪼’, 이중 체인 ‘도피아 카테나’ 등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로 디테일을 더해 어떤 차림에도 포인트를 주기 좋은 아이템으로 통한다.브랜드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메트로시티의 핸드백은 19FW(가을·겨울)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제품으로, 케이트 모스가 여전히 일상에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즐겨 착용하고 있다”라며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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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사운드, ‘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으로 수상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스마트사운드(이정호 대표)는 ‘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2019)’에서 슈퍼노바(SUPERNOVA) 상과 상금 1만 달러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두바이 보건복지부 주관 행사에서도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2019)‘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75개 국가 450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답게 올해도 5G, 미래교통수단, 스마트시티, 로봇,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를 선점하려는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스마트사운드에 따르면 가정용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스키퍼(Skeeper)와 3가지 솔루션 앱(스키퍼 마마(Skeeper Mama), 스키퍼 베이비(Skeeper Baby),스키퍼 하트(Skeeper Heart))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스마트사운드 이정호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두바이 헬스케어 사업 참여가 기대되며, 중동지역 및 유럽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현재 개발된 가정용 스마트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인 건강정보를 빅데이터화 하고, 인공지능(AI) 엔진 개발을 통한 건강 예측 및 진단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스마트사운드는 또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가전쇼 CES에서 반려동물을 위해 개발한 펫 헬스케어(PET Healthcare)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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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사운드, ‘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으로 수상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스마트사운드(이정호 대표)는 ‘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2019)’에서 슈퍼노바(SUPERNOVA) 상과 상금 1만 달러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두바이 보건복지부 주관 행사에서도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2019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2019)‘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75개 국가 450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답게 올해도 5G, 미래교통수단, 스마트시티, 로봇,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를 선점하려는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스마트사운드에 따르면 가정용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스키퍼(Skeeper)와 3가지 솔루션 앱(스키퍼 마마(Skeeper Mama), 스키퍼 베이비(Skeeper Baby),스키퍼 하트(Skeeper Heart))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스마트사운드 이정호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두바이 헬스케어 사업 참여가 기대되며, 중동지역 및 유럽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현재 개발된 가정용 스마트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인 건강정보를 빅데이터화 하고, 인공지능(AI) 엔진 개발을 통한 건강 예측 및 진단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스마트사운드는 또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가전쇼 CES에서 반려동물을 위해 개발한 펫 헬스케어(PET Healthcare)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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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가좌시장, 2019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서 ‘투니빈 홈카페 스페셜’ 선 봬

    인천 가좌시장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투니빈 홈카페 스페셜’이 1000잔 이상 팔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24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중구 (사)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한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상생과 공존’으로 전통시장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자는 의미를 담았으며 ‘가치 만드는 전통시장,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하는 전통시장의 성과를 확인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전통시장관 100개, 팔도먹거리장터 30개 등 총 158개 상점가가 참여했으며 사흘간 총1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인천 가좌시장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투니빈 홈카페 스페셜은 새로 개발한 블렌딩 원두 상품으로 가좌시장 상인회가 매일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만든 3가지 종류의 드립백으로 구성됐다. 전문 로스팅 기술력을 동원해 싱싱한 원두로 만든 드립백과 원두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가정용 커피 제품이다.구성품은 마일드-케냐·에티오피아로 구성된 상큼한 맛과 단맛이 고급스러운 커피, 레귤러-케냐·에티오피아로 구성된 적당한 신맛과 단맛이 조화로운 커피, 스트롱-커피다운 향과 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커피 등 3가지 종류다.인천 가좌시장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기존의 드립백에서 원두 구성, 기자재, 포장 등을 변화해 상품성을 강화한 스페셜 블렌딩 원두로 만든 드립백”이라며 “전국 전통시장의 다양한 대표 상품 속에서 가좌시장의 차별화된 상품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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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프로스트’, 26일 영화 알라딘 테마 핼러윈 파티 진행

    (주)엠와이케이 인코퍼레이티드(MYK.INC, 이하 MYK)는 오는 26일 매장 별로 다양한 핼러윈 파티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MYK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에 자리한 복합 문화 공간 디스트릭트의 1층 프로스트(PROST)와 2층 글램 라운지 (Glam Lounge)에서는 핼러윈 데이(10월 31일)를 앞두고 영화 ‘알라딘’을 콘셉트로 2019 핼러윈 파티 ‘지니 인 어 보틀(Genie in a Bottle)’을 진행한다.파티장소는 알라딘 속 아그라바 왕국을 재현한 듯한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진다. 5m 높이의 초대형 지니 조형물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양탄자는 파티를 찾는 사람들의 포토 존으로 활용 된다.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인 정선아 씨가 알라딘 OST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Speechless'와 'A Whole New World'를 진태화 씨와 함께 불러 파티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폴 댄스팀 '폴크러쉬'의 바다&린이 알라딘 속 화려한 댄서들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더불어 드랙쇼와 밸리댄스 풍의 이색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이 외에도, MYK 소속 레지던트 디제이 및 국내 유명 디제이들이 핼러윈 믹스셋으로 파티의 열기를 더욱 고조 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핼러윈 기간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메뉴도 매장별로 마련했다.파티 당일, 프로스트 앞 양탄자 포토 존에서는 지니&자스민과 함께하는 양탄자 포토 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글램 라운지의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이번 파티 준비에 참여한 (주)MYK 사의 관계자는 "영화 ‘알라딘’ 속 세계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움은 물론, 눈과 귀가 즐거운 파티로 이태원에서 가장 흥겹고 즐거운 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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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산업㈜, 구역별 구분 유용 ‘삼색 카스토퍼’ 선 봬

    반사경, 시선유도봉, 입간판, 과속방지턱 등 안전용품 전문기업 신도산업(㈜은 ‘신도컬러 주차블럭(카 스토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주차블럭은 아파트 주차장 등에서 주차 구역 구분과 후진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하는 제품으로 시인성을 높이고자 대개 검은색과 노란색으로 구성됐다.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신도컬러 주차블럭은 기존 주차블럭의 시인성과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커버 컬러를 황색과 파란색, 분홍색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본 주차 구역은 황색, 장애인 주차 구역은 파란색, 여성 전용 주차 구역은 분홍색 등 구별하기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업체 측은 사다리꼴 구조로 앙카가 지면과 밀착되게 설계해 충격에 강하고 반사체가 차량에 직접 닿지 않도록 설계해 빠질 위험이 적은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신도산업 관계자는 “신도컬러 주차블럭은 쇼핑센터, 병원, 마트 등에 적용해 주차 공간의 안전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운영에도 도움을 주는 신 개념 카 스토퍼다”라며 “기본 컬러는 황색이나, 분홍색과 파란색 중 선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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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B코리아, ‘KORMARINE 2019’ 에서 주요 제품 네 가지 전시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 ABB의 한국법인 ABB코리아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코마린(KORMARINE) 2019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 참가해 ‘ABB Ability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조선해양’을 주제로 부스를 열고 주요 제품 네 가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ABB코리아는 이번 산업전에서 ‘ABB Ability™ Marine Pilot Vision’, ‘ABB Ability™ Digital Powertrain’, ‘Continuous Emission Monitoring System’, ‘Water Monitoring System’ 등을 포함해 ABB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핵심 제품을 전시한다.ABB코리아에 따르면 ‘ABB Ability™ Marine Pilot Vision’은 선박 내 승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상황인식 (situational awareness) 솔루션이다. 최신 센서 기술과 컴퓨터 시각 기술을 활용해 선박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각화 해 보여주며, 선박의 가상 모델이 실제 주변 상황과 중첩 돼 스크린에 구현됨에 따라 선박 운항을 3인칭 시점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승무원은 시점을 즉각적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선박의 움직임을 더 쉽게 예측할 수 있고, 전에 보이지 않던 위험요소와 장애물을 발견할 수도 있다.‘ABB Ability™ Digital Powertrain’은 간단한 설치로 회전기기의 베어링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포함한 디지털 솔루션 제품이다. 장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문제를 미리 예측해 안전한 구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연결 및 분석도 가능하다.‘Continuous Emission Monitoring System’은 개정될 배출 가스 제한 규정에 맞춰 가스를 감지하고, 먼지 농도 측정 수치를 변환해 배출가스 결과치를 측정하는 장비다. ‘Water Monitoring System’은 선박의 스크러버 세정수 품질을 모니터링하는 제품으로 ‘ABB Ability™ Marine Pilot Vision’과 함께 ABB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ABB코리아 시셍리 대표는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 선도기업 ABB는 코마린 2019에서 ‘ABB Ability와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조선해양’을 주제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운영과 스마트 모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며 “에너지 효율 향상, 운영 최적화로 효율 증대, 탄소가스 저감을 위해 디지털화는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 디지털 솔루션인 ABB Ability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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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넛, 고객센터 기술경영 컨퍼런스서 AI 챗봇 고객상담 채널 성공 사례 소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제18회 고객센터 기술경영 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챗봇 고객 상담 채널 성공사례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객센터 3차원 이노베이션’이라는 대주제 아래 고객센터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다뤘다.와이즈넛에 따르면 이석원 솔루션사업본부 상무는 키노트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AI)의 현재와 다양한 민원 응대 사례’를 주제로 자사가 개발한 AI 챗봇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에 대한 소개와 함께 비즈니스 속 인공지능 활용 모습, 챗봇 도입 사례 및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와이즈 아이챗’은 지난 7월 신한은행 금융앱에 적용돼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챗봇으로 고객과 실제 이뤄지는 대화를 인공지능이 학습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준이 향상되며, 평상시에 쓰는 ‘자연어’ 분석기술도 적용돼 타이핑 중 오타가 생겨도 유사 질문을 고려해 답변을 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전시부스에서는 ‘와이즈 아이챗’을 적용한 고객 상담용 챗봇, 내부 업무용 챗봇 등 활용처별 맞춤형 상용화 사례를 직접 선보이는 한편, 구축형 챗봇과 서비스형 챗봇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업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여건에 가장 적합한 챗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을 동시 진행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인공지능이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사람을 응대하는 AI 챗봇은 빠르게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 리서치 기업 가트너는 2020년까지 모든 고객 서비스 의사소통의 80%가 챗봇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고객센터에선 AI 챗봇, 옴니채널, 클라우드 등 신기술 도입으로 비대면 서비스 비중을 높이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현장의 반응을 통해 전 산업군에 걸쳐 스마트 고객센터로의 변화를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수 상용화 챗봇 사례의 확대와 함께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와이즈 아이챗을 비롯해 챗봇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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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안전학교 “국토부, 손끼임방지 안전장치 설치 법규 삭제 추진 안 돼”

    어린이안전학교(대표 허억)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9월 행정예고 한 ‘실내건축의 구조·시공방법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 중 거실 내부 출입문 ‘손 끼임 방지장치 설치’ 조항을 삭제하고 여러 장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한 것과 관련, 어린이의 실내 손 끼임 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어린이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부적절한 개정안이라며 기존 조항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표명문을 23일 발표했다.이런이안전학교 측은 “(국토부는)손 끼임 방지 장치 대신 문 닫힘 방지 장치나 속도제어장치를 설치하면 괜찮다는 내용으로 개정안을 제시했다”며 “하지만 문 닫힘 방지 장치와 속도조절제어 장치는 문을 사용할 때, 문틈이 발생하여 일반문과 마찬가지로 손끼임 사고를 전혀 방지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어린이 안전이 위협받는 국토부의 관련 법 개정 조치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어린이안전학교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교육 강사 양성, 초등학교 등 순회 안전교육, 교재 개발 등 제반 어린이 안전활동을 수행하는 행정안전부 소속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다음은 어린이안전학교 입장표명문 전문이번 개정안은 현재 제8조제2항제4호, “거실 내부에 설치하는 출입문의 고정부 모서리면에는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를 삭제하고 제8조제2항제2호, “밀거나 당겨서 개폐되는 구조의 출입문은 급격한 개폐에 의한 끼임 등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손끼임 방지장치, 문닫힘 방지장치 또는 속도제어장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는 것 중 어느 하나를 설치한다”로 하고 있다.국토부는 건축물 실내안전의 중요성이 필요하다는 사회적인 요구와 분위기 등의 성숙으로 「실내건축의 구조시공방법 등에 관한 기준」을 2015년 10월에 제정하였다. 하지만 실내안전관련 법령을 2년도 안되어 충분한 적용 및 검토가 없이 ‘손 끼임 방지장치 설치’ 조항을 삭제하려 하고 있다.2016년 개정 시 제출한 규제영향분석서에 따르면 해당 규제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보다 낳은 생활환경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적합한 수단이며, 비규제 대안으로는 각종 생활 안전사고로부터의 위험을 통제할 수 없고, 규제 정도 및 수준도 다중이용 건축물이나 오피스텔(30실이상) 등에만 한정하여 규제함으로써 적정한 수준의 규제로 분석했다. 비용편익 분석에서도 비용편인차원보다는 건축물 사용자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므로 기본적인 규제는 필요 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규재 집행의 실효성 부분에서도 행정적기술적사회적 집행이 모두 가능한 것으로 분석했다.또한 안전한 실내건축 기준 마련으로 실내건축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소비자의 안전 확보 및 실내 건축산업의 기준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설정하여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효과를 기대한 바 있다. 그런데 2019년 9월 개정안에는 손 끼임 방지 장치 대신 문 닫힘 방지 장치나 속도제어장치를 설치하면 괜찮다는 내용으로 개정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문닫힘방지 장치와 속도조절제어 장치는 문을 사용할 때, 문틈이 발생하여 일반문과 마찬가지로 손끼임사고를 전혀 방지할 수 없다.또한 국토부는 이번 개정사유로 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임의로 철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실효성을 높인 개정안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하고 있지만 1년전 모방송국의 취재를 보면 건설사가 준공검사 전에 설치해야 하는 장치임에도 설치하지 않고 문제가 지적되면 저가의 자재를 공급해 입주자들이 임의로 철거하도록 유도하고, 준공검사를 실시하는 지자체 담당자들은 기준조차 파악하고 있지 않고 있는 실태를 보도한 바 있다.국토부는 주민들이 왜 안전에 도움이 되는 것을 철거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지, 철거를 한다는 표면적인 이유만을 내세워 해당 조항을 삭제하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개정안이다.따라서 손 끼임 방지 장치 설치 조항을 삭제하는 방안보다는 현재 발생하는 문제의 근본 원인인 국민의 안전보다는 이익을 우선시하는 건설사가 입주민이 만족할 만한 장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이를 관리감독 해야 하는 지자체 담당자들에게는 홍보를 통해 본 조항이 잘 정착되도록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어린이안전학교는 앞으로 국토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한 법 개정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촉구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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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율 올갱이 마을 김장행사 등 ‘2019 괴산 김장축제’ 11월 매주 토·일

    충북 괴산군에서 11월 한달간 ‘2019 괴산 김장축제’가 열린다.먼저 괴산군 농촌 체험 마을인 둔율 올갱이 마을, 백마 마을, 오가 마을, 숲골 농원, 새재골, 양달 농장 등 6개 마을·농가에서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수육보쌈, 전통놀이 등과 함께 김장담그기 행사가 진행된다.올해로 3번째를 맞은 괴산 김장축제에 참가하면 괴산절임배추와 괴산청결고추를 비롯해 신안 천일염, 강경 액젓, 단양 마늘 등 이름난 식자재로 직접 김장을 담글 수 있다고 행사 관계자는 설명했다.괴산군청이 주최하는 김장행사도 있다. 다음 달 8∼10일 군청 앞 광장과 동진천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삭한 김장 여행’을 주제로 한 김장축제가 개최된다. 괴산군은 6개 체험 마을에서 개최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전국으로 홍보하는 한편 괴산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9 괴산김장축제-'우리가족 김장담그기’를 마련했다며 마을별 김장담그기와 다양한 체험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2019 괴산김장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축제 관계자는 “김장축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는 6개 마을이 참여하며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김장을 예약하면 절임배추와 기본양념을 준비해 드리기 때문에 김장을 한 후 김치통에 담아 갈 수 있어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참가 신청 등 괴산 김장축제 관련 궁금증은 ‘휴일엔’ 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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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드컴즈, 마케팅 플랫폼 ‘킵그로우’ 업데이트

    유니드컴즈(대표이사 양재필·전형신)는 B2B(기업간 거래) 플랫폼 ‘킵그로우’의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23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 시대에 맞춰 반복적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킵그로우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구독 비즈니스 모델 기업도 사용할 수 있게 했고, 셀프 사용 기능도 강화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캠페인 단위로 상품화해 킵그로우 플랫폼에 등록시켰고,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앱) 스토어에서 앱을 구매하듯이 킵그로우에서 필요한 업무 자동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업체 측은 2020년까지 500개 상품을 킵그로우에 등록할 예정이며, 디지털 마케팅과 더불어 온라인 쇼핑몰 운영 업무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연준 유니드컴즈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생각보다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는 반복 업무가 굉장히 많고 다양하다. 이번 킵그로우 업데이트로 구독 비즈니스 모델 기업의 담당자도 킵그로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춰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담당자의 역량 강화나 기업의 효율성에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모델이다. 앞으로 킵그로우는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발 및 등록해 반복 업무에서 마케팅 담당자를 해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킵그로우 측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협력해 베트남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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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스타레소 미니’, 와디즈 펀딩 론칭&이벤트

    닥터만 커피컴퍼니는 에스프레소 메이커 ‘스타레소 미니’를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와디즈 펀딩 기간인 15일~29일에 다양한 할인율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왈츠와 닥터만’의 가족회사로 2011년도부터 다양한 커피 및 커피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닥터만 커피컴퍼니에 따르면 스타레소 미니는 홈 카페는 물론 캠핑, 여행, 등산 등 아웃도어용 휴대용 에스프레소 메이커로도 활용 가능하다. 기존 스타레소 제품과 비교했을 때 크기와 무게가 줄어 휴대성이 더욱 좋아졌다. 부품교체 없이 네스프레소 호환캡슐을 쓸 수 있다. 즉, 야외 등에서 전기나 배터리 없이 몇 번의 펌핑으로도 원두 혹은 네스프레소 캡슐을 사용해 풍부한 크레마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는 것. 닥터만 커피컴퍼니 측은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 15~20bar 압력의 뛰어난 추출력, 안전하고 검증된(SGS인증) 재질, 쉬운 사용법과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한 점 등이 장점이라고 밝혔다.닥터만 커피컴퍼니 박정우 대표는 “‘스타레소 미니’는 “첫 론칭 후 전 세계 22개국 수출, 레드닷 어워드 수상, 아마존 초이스로 등록된 스타레소 전작을 이을 제품”이라며,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홈 카페 용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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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차드 밀, 신제품 ‘RM 62-01 투르비용 진동 알람 ACJ’ 출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리차드 밀이 에어버스 코퍼레이트 제트(ACJ : Airbus Corporate Jets·에어버스의 비즈니스 전용기)와 협업한 두 번째 시계 ‘RM 62-01 투르비용 진동 알람 ACJ’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리차드 밀은 앞서 2016년 ACJ와의 협업으로 RM 50-02를 선보 인 바 있다. 리차드 밀에 따르면 투르비용과 실용적인 진동 알람 기능을 탑재한 RM 62-01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여러 기능을 넣은 최고급 시계)이지만 일상생활에서도 무리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기존 기계식 시계의 알람은 해머로 케이스 내부를 때려 나는 소리로 설정 시간을 알려주는 데 비해 RM 62-01의 알람은 진동으로 착용자에게만 전달된다. 때문에 조용한 회의실에서나 중요한 대화 중, 혹은 비행기 안에서 등 언제든지 다른 이를 방해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리차드 밀은 스위스의 무브먼트 전문 제조사인 오데마 피게 르노 앤 파피(APRP SA)와 5년간의 공동 연구 끝에 이 진동 알람 메커니즘을 개발했다. 무브먼트에 탑재된 오토매틱 로터와 유사한 오프셋(offset) 추는 단일 화이트 골드 피스로 가공했으며, 1만4000rpm으로 빠르게 회전하며 진동한다. 알람은 설정한 시간에 최대 12초간 진동이 지속된다. 알람을 위한 동력은 8시 방향의 푸셔를 12차례 눌러 재충전할 수 있다. 알람 시간은 분 단위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5시 방향의 작은 사각 창에서 알람의 ON/OFF 상태를, 6시 방향에 위치한 인디케이터에서 오전(AM)/오후(PM) 설정 상태를 알 수 있다. 알람 세팅 외에 RM 62-01은 총 5가지 기능을 크라운 중앙의 푸시 버튼을 눌러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다. 3시 방향의 인디케이터에서 현재 설정된 기능을 나타내는데, ‘N’은 중립, ‘W’는 와인딩, ‘T’는 시간 세팅, ‘U’는 UTC 핸드 세팅, ‘A’는 알람 세팅을 의미한다.비행기 창문 모양으로 된 사파이어 글라스 안쪽의 다이얼에서는 강렬한 색감들을 사용한 핸즈와 인디케이터가 눈에 띈다.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더한 시, 분 핸즈 외에 화살표 모양의 녹색 핸드는 UTC(협정세계시. 한국 표준시보다 9시간 느리다) 세컨드 타임 존을 나타내고, 12시 방향의 큼직한 사각 창에서는 날짜를 표시한다. 남은 동력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는 11시 방향에서 시계의 70시간 동력을, 7시 방향에서 알람을 위한 동력을 알려준다. RM 62-01의 케이스는 두 개의 베젤로 구성되어 있다.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첫 번째 베젤 위에 두께 1.80mm의 카본 TPT® 소재의 베젤을 결합했다. 이는 심미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시계의 강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으로, RM 62-01의 케이스는 중량 대비 최고의 강성을 자랑한다. 크라운은 측면에서 보면 제트기 터빈을 연상시키며, 두 개의 푸셔는 엔진과 날개를 연결하는 파일럿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이 시계는 전 세계 30점 한정 제작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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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시티, 실험성 돋보인 20SS 패션쇼&파티 ‘호평’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는 지난 18일 ‘20SS(2020년 봄·여름) 패션쇼&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메트로시티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스카이 킹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SS 컬렉션을 소개하는 패션쇼에 이어 참석자 모두가 즐기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다. 73명의 국내·외 셀럽을 비롯해 인플루언서, 미디어 관계자, 외국 바이어 등 1400여 명이 참여해 늦은 밤까지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NEO CLASSIC #MILANO ORIGIN #CRAFTMANSHIP #관점(Point of View)을 키워드로 한 20SS 패션쇼에서는 45명의 모델이 62벌의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패션쇼의 특징은 시선의 각도와 빛, 주변의 사물에 따라 다르게 각인되는 형형색색의 칼레이도스코프와 같은 관점을 쇼 연출에 도입해 실험성을 엿보였다는 점이다. 여기에 다양한 국적과 피부색을 가진 모델이 참여해 밀라노 두오모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다양한 관점에 따른 자신만의 스토리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했다.덕분에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비로소 자유로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메트로시티의 정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초대손님에게 개인 플래시를 지급해 각각의 관점을 의미하는 플래시로 암전된 쇼장을 비추고, 피날레에는 반짝이는 스트로바 조명으로 모두의 시선이 일치되는 화려한 순간을 표현하는 등 색다른 시도가 더해져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런웨이에서 소개된 20SS 컬렉션 역시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웨어러블한 레디투웨어 룩이 대거 소개되었으며, 20SS 컬렉션 컬러는 화이트, 크림, 샌드, 더콰이즈 블루, 핑크를 메인 컬러로, 네온 그린, 핑크, 민트로 강조했다. 소재는 새틴, 코튼드릴, 쉬폰을 메인 소재로, 로고 프린팅, 네온그린 트리밍, 컬러대비로 디테일을 더했다. 특히 20SS 시즌 핵심 색깔로 제작된 네온 수트와 새롭게 개발된 패턴으로 디자인된 니트 원피스는 쇼가 끝난 후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는 전언이다.아울러 최근 주목받은 루치다 슈즈 컬렉션과 유니크한 스니커즈, 하이퀄리티 소재의 로퍼, 시그니처 패턴 패브릭과 로고 모티브의 엘라스틱 밴드 포인트도 선보였다.20SS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DJ 공연과 퍼포먼스,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 파티 등으로 구성된 애프터파티가 이어졌다.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아티스트로 꼽히는 드랙 아티스트 ‘나나 영롱 킴'의 퍼포먼스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일리네어 레코즈의 더 콰이엇&빈지노의 힙합 공연이 펼쳐졌으며, 게스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가 열기 속에 진행됐다.브랜드 관계자는 “미미미와 롯데주류, 컬쳐앤네이처와 협업으로 진행한 메트로시티 20SS 패션쇼&파티는 트렌디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를 공유하고, 게스트와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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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반미(Banh Mi) 샌드위치 전문점 ‘반미362’, 홍대입구역 1호점 개장

    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 반미(Bánh Mì) 전문점 ‘반미362’는 지난 3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국내 1호점을 내고 한국에 정식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반미 샌드위치는 바게트 안에 신선한 채소와 양념된 고기로 속을 채운 베트남의 대표 에스닉 푸드(ethnic food·이국적 느낌의 제3세계 전통 음식)다. 반미는 베트남어로 ‘바게트, 식빵’을 뜻한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전해진 바게트에 현지식으로 구운 고기와 각종 향채를 넣어 만든 것이 반미 샌드위치다. 반미 샌드위치는 CNN 선정 톱10(Top10) 길거리 음식으로 선정될 만큼 베트남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반미362’는 트렌디한 인테리어, 정통 남부 식 레시피가 특징인 베트남 현지 브랜드다. ‘반미362’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첫 진출한 홍대입구 직영점에서는 지금까지 쉽게 맛볼 수 없었던 정통 베트남 남부식 반미 레시피를 그대로 제공할 예정. 콜드컷 소시지, 돼지고기, 닭 가슴살에 베트남 고추로 매콤한 맛을 살린 칠리소스, 그리고 직접 만든 마요네즈 소스 등을 첨가해 현지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매장에는 현지에서 한국인에게 인기가 높은 '시그니처 362’, '오믈렛’, '에그 프라이’, '치즈’ 등 총 9개의 메뉴를 우선 판매한다. 바게트는 베트남 수석 제빵사의 레시피를 적용하여 기존의 딱딱하고 거친 식감이 아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베트남 바게트의 특별한 식감을 재현한다.커피는 베트남 현지 농장의 하이커머셜급 생두 100%를 사용한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베트남식 아메리카노와 연유라떼, 코코넛 스무디 커피 등 베트남 커피 본연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베트남 전통 음료 ‘레몬그라스 아이스티’와 ‘베트남 아이스티’ 또한 ‘반미362’가 한국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음료이다.관계자는 “베트남 전통 에스닉 푸드인 반미를 국내에 널리 알리고자 한국 1호점 홍대입구 직영점을 시작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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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 2020년 전기 최다 지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이 2020년 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에서 세종캠퍼스 내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따르면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은 2019년 초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한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 사업 중 ‘글로벌 기술표준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5년 간 20억 원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표준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과정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하여, 기업의 해외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미래의 세계 표준최고임원(CSO)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비즈니스대학의 글로벌 경영전공과 과학기술대학 전자 정보 공학부, 생명정보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환경시스템공학과, 응용수리과학부, 가속기학과 등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7개 학과 및 전공이 연계된 융합교육을 진행한다.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은 2년 과정(4학기·총 24학점)으로,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에게는 공학석사가 수여된다. 또한 해당 과정 참여 학생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월 최대 180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되며, 우수 학생에게는 별도의 장학금과 국외 연수, 국제 표준화기구 회의 참관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은 지난 10월 7일 2020년 전기 신입생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오는 11월 9일 구술시험을 거쳐 12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융합기술시스템공학 협동과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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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상현실, ‘코비아키S’ 출시… 실사수준 가상현실 실시간 구현

    가상현실(VR) 솔루션 전문 개발 업체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은 가상현실 인테리어 디자인 솔루션 ‘코비아키S’ 솔루션을 전날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가상현실에 따르면 약 3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한 코비아키S는 이전 버전인 코비아키3의 기본 기능은 유지하되 편의성과 화질 등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가상현실 디자인 솔루션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화질을 대폭 개선해 별도의 시간 지연 없이 사용자에게 실제와 같은 퀄리티의 화질을 실시간(Realtime Rendering)으로 구현할 수 있다.또한, UHD 화질로 HMD(Head Mount Display) 연동, 360VR 출력 등 VR관련 부가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HMD를 이용하여 실제 공간을 돌아다니듯 VR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360VR 출력을 이용하여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코비아키S로 디자인된 작품을 고객 등 누구와도 공유할 수 있다. 따라서, 디자인 시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즉각적으로 반영 후 실제와 동일한 화질의 결과물을 손쉽게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이번에 출시된 코비아키S의 주요 특징으로 초보자도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사용법과 4만5000여 개의 아파트 도면 3D 데이터 무료 제공 및 UHD 화질 실시간 가상현실 구현을 꼽았다. 또한 4만개 이상의 다양한 2D, 3D 자재 콘텐츠를 제공하고, 스케치업, 맥스와 호환이 가능하며, 인테리어 플랫폼인 모바일 ‘코비하우스’에 가상현실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국가상현실 관계자는 “현재의 트렌드인 고화질과 공유(SNS)와 소통이라는 화두를 제품에 담아 ‘현실과 닮은 고화질로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과 공유하는 3D VR 솔루션’으로서 미래지향적 가치를 지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한편, 한국가상현실에 따르면 코비아키S는 2003년부터 SaaS 방식으로 제공되는 가상현실 인테리어 서비스 코비온라인의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코비아키S 외 주방가구, 시스템가구, 욕실 등을 전문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3D VR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약 9500개 인테리어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현대리바트’, ‘LG하우시스’ 등 다수의 브랜드기업들도 고객상담용으로 코비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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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륙양용차 국산화 성공 지엠아이그룹, KB국민카드로부터 투자유치

    ㈜지엠아이그룹(대표 이준암)은 내년부터 백마강 등 충남 부여군 주요 관광지에서 자체 개발한 수륙양용버스를 운영하는 사업과 관련해 KB국민카드로부터 투자를 받는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지엠아이그룹에 따르면 운영을 앞둔 수륙양용버스는 IT기술을 접목해 단순 관광을 넘어 각 유적지에 관한 역사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향후 미래발전을 보여줄 수 있는 교육적 역할까지 할 예정이다. 이준암 대표는 “부여군과는 수륙양용버스 관광사업뿐만 아니라 관광객과 지자체, 기업이 하나가 되어 잃어버린 국가의 자존심을 되찾는 문화재 환수사업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엠아이그룹은 수륙양용 관광사업 개시를 앞두고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국민카드로부터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여에 이어 전남 완도군과도 수륙양용버스를 활용한 관광사업을 함께 벌이기로 했다면서 부산, 여수, 통영 등 다른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미국 보스턴이나 싱가포르 등에서는 수륙양용 차를 활용한 이른바 ‘덕 투어(Duck Tour)’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운영하는 소형수륙양용차를 제외하면 아직 활성화가 안 된 상황이다.업체 측은 관광용 외에 초기진압용 소화장치(유류 관련 화재 포함)와 엠뷸런스 기능 등을 복합적으로 탑재한 특수 수륙양용 수난 구조차 개발을 완료하고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과 수출 협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차량은 수륙양용차와 구급차의 기능을 함께 갖춰 도시를 순찰하다가 수상에서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곧바로 물속으로 들어가 인명 구조 후 별도의 환승절차 없이 병원까지 논스톱으로 갈 수 있어 골든타임을 잡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이 대표는 최초 운행 이후 10년 안에 전 국민의 절반이 수륙양용버스를 체험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여기에 논의 중인 수난 구조차의 국외 판매까지 이뤄진다면 사업성은 충분할 것이라고 밝게 내다봤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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