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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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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혁중 기자입니다.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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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도 꼼꼼히 소독

    24일 서울 강동구민회관에서 구청 직원들이 주민들에게 빌려줄 어린이 장난감을 소독하고 있다. 강동구는 장난감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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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강동구,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서비스’ 운영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민회관에서 구청 직원들이 장난감을 소독해 포장하고 하고 있다. 강동구청은 코로나19로 집안에서 육아에 지친 가족을 위해 장난감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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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봄봄봄

    휴일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많은 시민이 포근한 날씨를 맞아 봄나들이를 즐겼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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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와 손자[고양이 눈]

    할아버지와 손자가 손을 꼭 잡고 산책하고 있네요. 봄바람이 조금 차갑지만 두 사람은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을 한껏 즐기는 중입니다. 네댓 걸음 앞서 걷는 할머니, 둘만의 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으신 듯합니다. ―경기 시흥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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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그래도 봄은 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일요일 시민들은 한껏 올라온 봄기운에 조심스런 외부활동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위축된 마음이지만 어느덧 봄은 우리 곁에 무르익고 있습니다. 정부도 “봄철 나들이 등 2m 거리두기 가능한 야외활동은 안전하다”고 22일 권준욱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을 통해 밝혔습니다. 부산 동래구 동래온천천에는 유채꽃이 만발했습니다. 시민들은 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가볍게 걸음을 옮겼습니다. 하얗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산책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청계천을 찾은 한 가족을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조심스럽게 징검다리를 건너기도 했습니다. 전북 고창읍성을 찾은 관광객들은 파란하늘로 뻗은 성곽을 돌며 가볍게 운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는 미리 핀 벚꽃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고 그 아래 한강시민공원에서는 강아지와 산책을 하기도, 돗자리를 펴고 봄볕을 맡으며 낮잠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최혁중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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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충호텔[고양이 눈]

    강한 바람을 막아줄 대나무관, 따뜻한 잠자리를 책임질 계란판, 놀이터가 될 밧줄, 가끔 간식이 나오는 통나무. 이곳은 곤충 친구들을 위한 호텔입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려는 누군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경기 수원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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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강풍에 깜짝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분 19일 서울 광화문네거리 일대에서 직장인들이 강한 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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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집에서 꽃도 사세요”

    18일 경기 수원시 한옥베이커리 ‘삐에스몽테’에서 손님이 꽃을 사고 있다. 이 빵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인근 화훼 농가에서 꽃을 가져와 팔고 있다. 수원=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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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촛불[고양이 눈]

    화려한 발광다이오드(LED) 촛불이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녹여 세상을 밝히는 진짜 촛불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둠을 밝힙니다. 불확실하고 어두운 요즘 세상을 환하게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성동구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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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삼성전자, 외부서 주총…코로나19 여파로 ‘한산’

    삼성전자가 18일 오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올해는 10여년 만에 삼성전자 사옥이 아닌 외부 장소에서 행사를 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은 삼엄하게 방역이 이뤄졌다. 지난해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1000여명의 주주가 1시간 이상 대기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매우 한산했다. 건물 안팎에 대기 줄은 전혀 없었다. 참가 주주들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손소독제로 소독을 했고 바로 열화상 카메라 앞을 지나갔다. 비접촉 체온계로 발열체크를 한 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마스크를 끼지 않고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으면 출입을 제한했다. 내부 행사장도 지정 좌석제로 운영돼 참석자들은 띄엄띄엄 앉았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 첫 전자투표제를 도입했다. 대부분의 주주들은 주주총회장에 참석하지 않고 집 또는 외부에서 전자 투표로 의결권을 행사했다. 수원=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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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찍고 봄을 담다

    15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산책길에서 한 시민이 활짝 핀 매화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매화는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 가운데 하나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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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오늘은 끝자리 1, 6년생 차례…마스크 5부제 첫날 풍경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전국의 약국 곳곳에서는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오전 일찍부터 시민들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주민등록등본 등을 들고 줄을 길게 늘어섰다. 미성년자를 대신해 마스크를 사려면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한데 정부 민원 처리 사이트인 ‘정부24’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속도가 늦어지기도 했다. 서울 구로구의 한 약국에서는 컴퓨터 전산검색 결과 출생년도는 맞았지만 오전에 다른 약국에서 산 것으로 나온 시민이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마포구에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약국을 향해 달리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종로의 한 약국에서 구입에 성공한 시민은 마스크와 신분증을 들고 기자에게 들어 보이기도 했다. 오늘은 생년월일 뒷자리가 1, 6년생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2장 살 수 있었으나, 약국마다 마스크 입고 시간이 달라 시민들이 여러 약국을 전전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현장에서는 적잖은 혼선이 빚어졌다. 이 제도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탓에 단순히 구매 요일을 헷갈리거나 관련 서류를 구비하지 않아 허탕을 친 시민도 많았다.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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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문 너머[고양이 눈]

    겹겹이 있는 저 문을 통과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 세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죠. ―서울 성동구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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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색채의 예술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리고 있는 색을 주제로 한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에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색감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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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美대사 “한국이 코로나 싸움 이끌고 있다”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왼쪽)와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악수 대신 팔꿈치를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대응 조치를 듣고 양국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해리스 대사는 이날 “한국이 세계적인 싸움을 이끌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취하는 한국의 모든 조치는 매우 인상적”이라고 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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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참치 맛보세요”

    4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원양산 모둠 참치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참치 원양업체 및 업계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5일부터 11일까지 원양산 모둠 참치회(360g)를 1월의 절반 수준인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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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고양이 눈]

    거리에 인적이 드문드문해진 날들입니다. 서로 꽃을 주기도 받기도 힘든 시기네요. 소중한 사람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었던 꽃 한 송이가 그립습니다. 따뜻한 봄에는, 서로 편하게 만나 악수하고 포옹하고 꽃을 건네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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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노량진 학원가도 ‘긴급 휴원’

    25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의 한 임용고시학원 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원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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