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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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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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헬스뉴트리션-KBO, 도서지역 중고교 야구부에 제품 후원

    매일헬스뉴트리션과 KBO(한국야구위원회)가 도서지역 중고등학교 야구부에 제품을 후원한다.매일헬스뉴트리션은 KBO와 함께 경남 거제도의 외포중학교와 인천 덕적도의 덕적고등학교 야구부에 셀렉스 프로핏, 셀렉스 프로틴바 등 1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매일헬스뉴트리션은 도서산간지역에서 프로 선수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김환석 매일헬스뉴트리션 대표는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야구 꿈나무를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셀렉스의 우수한 영양설계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고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국가대표를 비롯한 프로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돕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프로야구팀 SSG랜더스, 대한육상연맹과도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SSG랜더스 1군과 퓨처스 선수단 및 국가대표 육상팀 공식 음료로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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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한국환경공단, 공동 환경정화활동 진행

    NH농협은행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플로깅 활동은 NH농협금융의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 애쓰자’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인천 아라뱃길에서 진행됐다.농협은행과 한국환경공단 40여명의 임직원들은 공단 본사부터 아라뱃길을 따라 검암역까지 주변에 버려진 비닐봉투, 일회용컵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검암역 주변에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김춘안 농업‧녹색금융부문 부행장은 “업무협력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생활 속 ESG 실천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은행은 한국환경공단과 탄소중립 실천,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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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저탄소·친환경 농산물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저탄소·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국내 농가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공사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라이브커머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탄소·친환경 그린푸드를 테마로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는 지난 8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공사는 지난해 11번가, 네이버 등 민간기업과 라이브커머스를 추진해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다.윤영배 농수산식품거래소 본부장은 “농업은 이상기후로 타격을 입는 대표적인 산업이므로 기후변화와 환경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현대사회는 먹거리의 가격과 품질뿐 아니라 농법까지 고려하는 책임 소비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가치소비와 책임소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공사는 지난해 9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선포식 1주년을 맞아 캠페인 전 세계 확산을 위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비전 선포식을 26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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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작년 베트남 스피릿 시장 판매 1위…“판매 활성화 박차”

    하이트진로의 소주류 제품이 지난해 베트남 스피릿 시장에서 1위(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기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하이트진로의 베트남 소주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5% 증가했다. 베트남 주류시장 규모가 축소됐음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베트남에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채널인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 등에 신규 입점하고 판매활성화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기존 한인 교민, 관광객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현지인 대상 판매가 확대됐다는 분석이다.하이트진로는 진로비비큐(JINRO BBQ)를 통한 홍보 등 유흥 시장의 활기를 회복시키고 참이슬과 에이슬시리즈(청포도에이슬 등)를 중심으로 가정 채널 신규 입점을 확대해 판매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는 리오프닝 이후 판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꺼우저이 지역에 오픈한 진로비비큐(JINRO BBQ) 3호점에서 현지인들에게 한국 음식과 페어링한 진로를 음용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등 홍보를 이어간다. 또 참이슬과 에이슬시리즈(청포도에이슬 등)를 중심으로 가정 채널 신규 입점을 확대해 판매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총괄 전무는 “진로(JINRO)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현지인과 교민의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통해 각각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한국 소주가 현지인들에게 대중적인 주류로 자리잡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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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닷컴-G마켓, 공동 라이브방송 프로그램 론칭…“각 플랫폼 강점 살린다”

    SSG닷컴과 G마켓이 공동 라이브방송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SSG닷컴은 G마켓과 지난 7월부터 시범 운영해 온 라이브커머스 동시 송출을 정례화한다고 25일 밝혔다.이와 함께 공동으로 기획한 신규 프로그램 ‘SSG하고 G갑 열리는 공동판매구역(이하 공동판매구역)’도 선보인다. 프로그램 이름은 두 회사의 사명과 로고(CI)를 활용해 만들었다. SSG닷컴과 G마켓은 공동판매구역 라이브 방송을 월 1~2회 고정 편성할 방침이다. 쓱라이브와 G라이브 어느 채널에서 접속하든 동일한 방송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김진설 SSG닷컴 마케팅담당은 “G마켓과 공동으로 기획한 라이브방송에 대한 고객 반응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동시 송출을 정례화하기로 했다”며 “각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 간 상승효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SSG닷컴은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별개로 쓱라이브 전용 콘텐츠도 강화한다. 기존 운영해온 캠핑 전문 프로그램 ‘캠핑은 장비빨’을 ‘월간캠핑쇼’로 리뉴얼하고 오는 26일 첫 방송을 진행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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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가 발굴한 유망 스타트업, 중기부 지원 프로그램 선정

    하이트진로는 투자 중인 스타트업 ‘데이터몬스터즈’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IPS)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팁스는 중기부가 운영하는 기술 창업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팁스 운영사들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중기부에 추천하면, 중기부가 심사를 거쳐 기술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스타트업에 지원한다.이번 데이터몬스터즈의 팁스 선정은 하이트진로가 팁스 운용사로 신규 등록된 후 이룬 첫 성과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월 팁스 운영사로 선정, 6월부터 최대 6년간 팁스 운영사로 활동하게 됐다.데이터몬스터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패션 특화 검색 서비스 플랫폼 ‘YOIT’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하이트진로는 데이터몬스터즈가 자체 구축한 검색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을 타켓으로 한 사업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추천했다.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허재균 상무는 “업계 최초 팁스 운영사로서 추천 기업이 처음으로 팁스에 선정된 것은 매우 기쁘고 큰 의미가 있다”며 “하이트진로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하이트진로는 2018년 더벤처스와 협약을 맺으면서 처음 스타트업 생태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아빠컴퍼니(맛집 요리 플랫폼), 데브헤드(블록체인), 그린(도시형 스마트팜), 옴니아트(IP 커머스 플랫폼) 등 올해까지 총 17개 스타트업에 투자 중이다. 이번 팁스에 선정된 데이터몬스터즈는 하이트진로가 지난 7월 투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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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카리스웨트 친환경 캠페인, 일평균 2000여 명 참여…누적 6만여 명

    동아오츠카의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진행하는 친환경 캠페인에 총 6만여 명이 참여했다.동아오츠카는 한 달가량 진행된 ‘2022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에 매일 약 2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포카리스웨트는 지난 2013년 음료업계 최초로 페트와 라벨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한 분리안내선(이중 절취선) 블루라벨을 도입했다. 매년 자원순환을 위한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이번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포카리스웨트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카리스웨트 페트병과 라벨을 분리한 뒤, 라벨에 인쇄된 난수번호를 앱에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캠페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 ’F5Lab 새로고침연구소’와 ‘큐클리프’와 협업한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굿즈는 KS(한국산업표준)인증과 안전성 검증을 통과해 만들어졌다.이준철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포카리스웨트 업사이클링 굿즈로 참여자 분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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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바셋,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연간 54t 종이 사용 절감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종이 영수증을 완전히 없앤다.폴바셋은 오는 26일부터 전자영수증을 전면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멤버십 회원들에 한해 전자영수증을 발행했던 것과 달리 비회원 고객들에게도 전자영수증을 발행한다.폴 바셋 전자영수증은 원하는 고객에게 발행되며, 결제단계에서 서명패드에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폴 바셋 김용철 대표는 “폴 바셋이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에 나섰다. 연간 54t의 종이를 아껴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게 된 셈”이라며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은 ‘친환경 굿즈 증정 프로모션’, ‘커피박 트레이 도입’과 같은 폴 바셋 ESG 경영의 일환”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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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일레븐, 해양환경공단과 쓰레기 저감 업무협약…임랑해수욕장 반려해변 입양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임랑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세븐일레븐은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양쓰레기 저감 및 반려해변 홍보를 위해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세븐일레븐과 해양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우선 임랑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임랑해수욕장은 최근 관광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지역 명소다. 오는 10월부터 세븐일레븐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또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 POS 화면과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반려해변 제도 홍보영상을 상영해 해양쓰레기 저감에 대한 대국민 인식증진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장아름 세븐일레븐 대외협력팀 수석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진행되는 반려해변 입양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즐겁고 쉽게 환경보전 및 인식제고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전국적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ESG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반려해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로 국내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돌보는 해안 정화 프로그램이다. 국내의 단체, 기업, 학교라면 누구나 해변을 입양할 수 있으며 연 3회 이상의 해변 정화활동과 연 1회 이상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수행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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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 국군의 날 맞아 1억 상당 제품 후원…6년 연속

    오리온그룹은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장병에게 1억 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 상자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오리온과 국방부는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와 손식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리온은 2017년부터 6년째 국군의 날에 선물세트 1만 상자를 후원하고 있다. 국군장병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선물세트는 오리온 인기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오리온은 지난 2018년 국방부와 ‘국군장병 복지 및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 주요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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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식품산업 시너지 극대화

    오뚜기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오뚜기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친환경(폐수‧배기처리 개선, 식품제조 부산물•폐기물 활용, 친환경 포장 등) △디지털(고객 키워드 도출, 맛 DB 구축, 온라인몰 데이터 자산화, B2B 식품시장 빅데이터 수집 등) △기타(미생물 활용 식품 소재 개발 등)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오뚜기는 식품산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디지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상호 협력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내달 20일까지 모집을 진행한 후 제조, 연구, 영업, 디지털 등 각 사업부의 서류 검토를 거쳐 11월 8일 밋업 대상 기업을 발표한다. 아울러 11월 15일 부서별 1대1 심층 비즈니스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 실증(PoC) 지원금 제공 △PoC 기간 오뚜기 사내외 공간 사용 지원 △전략적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오뚜기 자사몰인 ‘오뚜기몰’과 연계한 제품 판매, 사업화 관련 대외 홍보 등도 지원한다.오뚜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해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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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소주 클래식’도 온라인서 1분 만에 완판…‘박재범 소주’ 누적 판매 172만여 병

    원소주에 이어 원소주 클래식도 온라인몰 판매 첫날 완판을 기록했다.원스피리츠 주식회사는 원소주 클래식의 첫 제품인 ‘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이하 원소주 클래식) 1400병이 온라인몰 판매 첫날 1분 만에 완판됐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원스피리츠는 지난 15일 ‘원소주 혈맹원 팝업스토어’에서 원소주 클래식을 먼저 선보인바 있다. 당시 준비한 원소주 클래식 1만5000병은 팝업 기간인 4일 만에 모두 판매됐다.원소주 클래식은 온라인몰에서는 전날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1월 4일까지 하루 1400병씩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특히 원스피리츠는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 원소주 클래식의 구매이력이 없는 회원을 대상으로 2000병을 드로우로 판매할 계획이다.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다양한 방식으로 제조된 원소주, 원소주 스피릿 그리고 원소주 클래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의 매력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원소주 클래식은 원소주와 원소주 스피릿에 이은 원스피리츠의 세 번째 제품이다. 강원도 청정쌀인 토토미와 누룩 그리고 누룩에서 채취한 효모를 사용해 탄생했으며, 전통 증류 방법인 상압증류 방식을 적용했다.지난 2월 25일 원소주 론칭 이후 약 7개월간 원소주, 원소주 스피릿, 원소주 클래식 등 모든 제품의 판매량은 총 172만5000병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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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듀라셀, 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아동권리보장원에 후원금 전달

    롯데마트와 듀라셀이 취약계층 보호대상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했다.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신수경 롯데마트 홈부문장, 김동수 듀라셀코리아 대표, 박영민 엠큐네트웍스 대표, 장화정 아동권리보장원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자산형성 지원사업인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돼 정부지원금과 함께 보호대상 아동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롯데마트와 듀라셀은 지난 7월 한 달간 안전인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건전지 삼킴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건전지 사용을 권장하는 ‘Powersafely’ 캠페인을 시행한 바 있다. 또 캠페인으로 얻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하는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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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4년 연속

    농심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다. 동반성장위원회 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를 합산해 산정한다.농심은 2018년부터 4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동안 120여개의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비롯해 △기술지원 △환경위생지원 △판로확대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과 품질 경쟁력을 높여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농심은 협력사에 우수한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신제품을 공동개발하는 R&D형 성과공유제와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의 출발점은 중소협력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고, 협력사와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밖에도 국산 원재료를 사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농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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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몬, 경기도주식회사와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매…수익금 일부 취약계층 후원

    티몬이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티몬에 따르면, 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 김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유통혁신팀 과장 등 관계자들은 전날 김포 세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를 방문해 사회공헌 캠페인 ‘소셜기부’의 일환으로 300만 원의 모금액을 전했다.앞서 티몬과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사회적가치생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후원금도 지난 8월 경기도 사회적가치생산품 브랜드인 ‘착착착’ 판촉 기획전에서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다. 후원금은 발달장애 아동들의 사회적응 및 치료와 교육을 위해 사용 예정이다.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은 “사회적가치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동시에 고객들의 구매가 곧 기부로도 연결되는 ‘착한소비’를 이끈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와 긴밀한 상생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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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페트병으로 친환경 유니폼”…현대그린푸드, 지속가능경영 속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지속가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그린푸드는 이달부터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 500여 곳에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현대그린푸드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원단을 사용해 영양사용 가운과 조리사·조리원 등이 입는 앞치마를 제작했다. 새 유니폼은 단체급식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 약 3000여 명에게 3~5벌씩 총 1만2000여 벌 제공된다.현대그린푸드는 친환경 유니폼 도입을 위해 폐페트병 18만여 개를 재활용했다. 영양사 가운과 앞치마 한 벌당 각각 폐페트병 16개, 14개씩 사용했다. 현대그린푸드 측은 이를 통해 폐페트병 처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약 11t을 줄일 것으로 보고 있다.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유니폼 도입은 현대그린푸드의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이라며 “유니폼 생산 과정에서 남게 되는 자투리원단의 경우 앞치마·에코백 등 ‘업사이클 굿즈’를 만들어 온라인몰인 그리팅몰 등에서 고객 사은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사업은 물론 단체급식·식자재유통 등 사업 부문 전반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단체급식 사업에서 사용하는 양파·무·양배추·대파·오이 등 10종의 농산물을 전량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대체했으며,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등 친환경 식자재 매입량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려가고 있다.이밖에도 지난해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생 컨설팅 프로그램’에서도 기존 위생·식품 안전 등 지원 분야에 친환경 부분을 최근 추가했다.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 부문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가능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식품뿐만 아니라 식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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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간송미술재단, 미술 산업 위해 맞손…미술품 활용 콜라보 제품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한국 미술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보유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협업 제품을 운영하는 등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한국 미술품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우선 롯데칠성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재단이 소장 중인 국보 제 294호 백자초충문병을 제품 라벨에 활용한 ‘마주앙 스페셜 2종’을 선보인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재단의 우리 문화재 보존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울러 롯데칠성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은 향후 청주 류의 협업 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은 시작은 전대 간송미술관장인 고(故) 전영우 관장님께서 따로 컬렉션을 갖춰 소장할 만큼 ‘마주앙’에 대한 깊은 애정이 발판이 되었다”며 “전 대(代)의 인연으로 시작된 롯데칠성음료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인연이 대한민국 문화의 보존 및 계승을 염원한 ‘간송 전형필’의 유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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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국내 IMC 캠페인 전개…소비자와 접점 높인다

    노르웨이 통상산업수산부 산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orwegian Seafood Council, 이하 NSC)가 국내 소비자와 노르웨이 연어의 접점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날부터 진행되는 캠페인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Norwegian Salmon is Always Right)’는 NSC가 노르웨이 수산업계를 대표해 국내에서 전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IMC) 캠페인이다.캠핑‧다이어트‧홈파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노르웨이 연어를 즐길 수 있음을 제시하는 동시에,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고 엄격한 절차를 거친 후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를 강조하기 위한 ‘Origin Matters: 원산지를 꼭 확인하세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NSC는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사동에서 팝업 이벤트를 오픈한다. 소비자를 직접 만나서 노르웨이 연어에 대한 정보와 미식 경험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또 원산지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일상 속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셰프 및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르웨이 연어를 즐기는 모습을 SNS 콘텐츠 형식으로 제시하고,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밖에도 국내 대형유통업체와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보다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양식 혹은 어획된 노르웨이 수산물을 상징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마크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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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그룹, 글로벌 외식기업 속도…“올 하반기 해외시장 진출 가시화”

    bhc그룹이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진출에 속도를 높인다.bhc그룹은 올 하반기부터 bhc치킨, 창고43 등 그룹 내 외식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시화된다고 20일 밝혔다.해외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박현종 회장이 직접 글로벌 사업을 이끌고 있는 bhc그룹은 그동안 해외 진출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투 트랙 전략을 세웠다.우선 bhc치킨은 오는 11월 말레이시아에 1호점을 오픈한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신도시로 개발돼 고급 주택단지와 대형 쇼핑몰이 몰려있는 몽키아라 지역 내 종합 쇼핑몰에 입점한다. 운영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로 현지 대형 물류 회사가 맡게 된다. 싱가포르 시장에도 진출한다. bhc치킨은 최근 싱가포르의 현지 대형 유통회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2023년 4월에 1호점 오픈을 목표로 세부사업을 진행 중이다.bhc치킨은 지난 2018년 홍콩을 해외 진출을 위한 테스트 시장으로 결정, 직영점인 몽콕점 등 매장 2곳을 운영하고 있다. 홍콩 직영점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와 중동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우 전문점 창고43도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다. 창고43은 그동안 국내 고객은 물론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한우를 알리기 위해 국내 주요 비즈니스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해 왔다. 추후에는 해외에서 현지인에게 창고43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글로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미국 수제버거 브랜드 슈퍼두퍼를 오는 10월 중에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hc그룹 관계자는 “bhc치킨을 선두로 그룹 내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해외시장에 진출시켜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 해외 진출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올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해외 사업에 경영진과 임직원의 핵심 역량을 더욱 집중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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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쿠르트를 캐릭터로”…hy, 자체 제작 캐릭터 ‘야쿠’ 공개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자체 제작 캐릭터 ‘야쿠’를 공개했다.20일 hy에 따르면, 야쿠는 ‘야쿠르트 라이트(이하 야쿠르트)’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다. 제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살렸다.hy는 다양한 연령층에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캐릭터 제작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3집을 발매한 hy의 사이버 아이돌 ‘하이파이브’와 함께 MZ세대 소통에 힘 쏟을 계획이다.캐릭터 기반 IP(지적재산) 사업 확장에도 나선다. hy는 △핸드타올 △밀크글라스 △그립톡 △피크닉 용품 △드라이버 커버 등 생활 밀접형 굿즈를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마케팅 목적에 따라 판매용과 고객 증정용으로 나눠 다양하게 활용할 방침이며, 공장견학로‧제품 배송차량 등에도 적용한다.이정호 hy 디자인팀 담당은 “야쿠는 지난 51년간 고객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온 ‘야쿠르트’를 재해석한 캐릭터”라며 “오리지널 굿즈 제작과 기획 이벤트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과 친근감 있는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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