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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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06~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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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부산 최대 지식산업센터 분양

    반도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부산 최대 규모, 에코델타시티 내 첫 지식산업센터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플래닛’을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총 1210실 및 근린생활시설 82실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여의도 4배 규모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이자 부산에서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다.국가·일반·도심 첨단 산업단지가 주변에 포진돼 있어 실입주 수요가 풍부하고 산업단지관리공단 외 지역에 위치해 입주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도 있다.명지국제신도시와 낙동남로에 인접한 위치로 도보 5분 거리에 강서선(계획)과 하단~녹사선(예정) 환승역이 들어서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에코델타시티 인근에 물류 이동 거점이 될 가덕도 신공항이 오는 2029년 개항 예정이다.약 49%의 높은 전용률로 설계해 실사용 면적이 넓고,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지하 1~2층에 공장 내 보관하기 어려운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공용창고가 제공될 예정이다.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반도건설의 신뢰와 기술력으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희소성이 매우 높은 만큼 에코와 첨단을 접목한 차별화된 상품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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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코리아, ‘JCW 퍼포먼스 쇼룸’ 세계 최초 운영

    MINI코리아는 고성능 브랜드 JCW의 특화 공간인 ‘JCW 퍼포먼스 쇼룸’을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JCW 퍼포먼스 쇼룸은 도이치모터스 수원오토월드,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컴플렉스, 코오롱모터스 대구, 동성모터스 부산 등 전국 4개 미니 전시장에 마련됐다. 뉴 미니 JCW를 비롯해 JCW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쇼룸 내 JCW 존은 JCW 역사와 모터레이싱 헤리티지,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헤리티지 월이 특징이다. JCW 오리지널 액세서리 파츠가 다양하게 전시된 JCW 파츠 데크에는 QR 코드가 있어 고객이 손쉽게 현장에서 구매 및 부착 일정을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JCW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제품 상담도 제공된다. JCW의 개성을 살려 순간 가속, 코너링, 고속안정성, 제동능력, 론치컨트롤, 매뉴얼 기어 쉬프트 등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된다. MINI코리아 관계자는 “JCW 퍼포먼스 쇼룸은 제품·브랜드 경험을 통해 JCW만의 프리미엄 품질과 주행 성능을 체험하고, JCW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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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신형 SUV 판매 호조… 코나·제네시스 6월 반응↑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코나와 투싼 등 SUV 모델 판매 호조로 내수 시장 상승세를 유지했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V70·GV80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수출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차는 2023년 6월 국내 7만163대, 해외 30만495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총 37만511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9% 증가, 해외 판매는 7.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내수의 경우 세단은 그랜저 1만1528대, 아반떼 5318대, 쏘나타 4113대 등 총 2만1450대를 팔았다.RV는 투싼 4441대, 캐스퍼 3900대, 싼타페 3353대, 팰리세이드 3164대, 코나 3162대 등 총 2만574대가 판매됐다. 특히 코나의 경우 신차효과 덕분에 전년 758대에서 3162대로 판매가 급증했다. 포터는 8250대, 스타리아는 3501대 판매를 기록,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550대 판매됐다.제네시스는 G80 4718대, GV70 4028대, GV80 2572대, G90 1629대 등 총 1만3838대가 팔렸다. GV70과 GV80은 전년대비 각각 81.5%, 47.4% 판매가 급등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전기차는 아이오닉 5 1297대, 아이오닉 6 491대, GV60 422대 등으로 판매대수가 집계됐다.현대차는 2023년 6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7.7% 증가한 30만 4950대를 판매했다.현대차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등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라며 “이번 달 공개할 첫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과 하반기에 내놓을 싼타페 완전변경 모델 등 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지속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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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모빌리티, 6월 총 1만243대 판매… 티볼리·토레스 효과↑

    KG모빌리티는 지난 6월 내수 5758대, 수출 4485대를 포함 총 1만243대를 판매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3.9%, 전년 동월 대비 27.9% 증가한 수치다.내수는 토레스와 티볼리가 각각 전월 대비 18%, 124.1%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며 전월 대비 19.7% 증가 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25.6% 증가했다. KG모빌리티는 내수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지난 5월 실내 디자인과 상품성 등을 큰 폭으로 개선한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더 뉴 티볼리를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수출은 토레스가 벨기에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달 1432대에 이어 이달에도 871대가 선적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며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KG모빌리티는 지난 상반기 내수 3만8969대, 수출 2만6176대 등 총 6만514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다.KG모빌리티 관계자는 “더 뉴 티볼리 등 제품 개선 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7.9%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며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 및 판매 전략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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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모빌리티, 에디슨모터스 M&A 최종 인수 예정자 선정

    KG모빌리티가 회생법원 에디슨모터스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됐다. 에디슨모터스는 지난 1월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진 후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인가전 M&A 절차가 진행 중에 있었다. KG모빌리티는 지난 3월 투자희망자 LOI 접수에 이어 예비실사 진행 후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이번에 KG모빌리티가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됨에 따라 에디슨모터스는 회생계획안을 작성해 법원에 제출하고, 관계인 집회를 통해 회생계획에 대한 채권자 등의 동의가 있을 경우 회생절차를 종결할 수 있게 됐다.KG모빌리티 ▲대형 전기 버스에 국한된 라인업의 한계 극복 위한 중소형 트럭.버스 등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연구개발 및 구매소싱 분야의 협업 강화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글로벌시장 확대로 판매물량 증대 등 통해 향후 에디슨모터스를 명실공히 종합 상용차 회사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최단시일 내에 KG모빌리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성장성이 제한적인 내수 위주의 사업구조를 벗어나 ASEAN 지역 등 글로벌 시장도 함께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에디슨모터스 공장 직접적인 생산효율성 증대는 물론 KG모빌리티와 에디슨모터스 부품공급망 공유 등을 통한 양사간 구매 시너지 제고 및 광범위한 연구개발분야 협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주기 단축은 물론 개발비용 절감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KG모빌리티는 “고객신뢰 회복과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에디슨 모터스의 신속한 회생절차 종결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며 “양사 협력을 통해 구매, 생산, R&D, 국내.외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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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지역사회 친환경차 저변 확대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다자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친환경차 저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현대차그룹은 3일 대전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월드비전과 지역사회 친환경차 저변 확대 및 사회복지기관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현대차그룹을 비롯한 협약 당사자들은 지난해 3월부터 1년여간 전기차-충전기 패키지 지원 프로그램인 ‘E-쉐어’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전국 40개소의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 각 기관마다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지원한 바 있다.이를 통해 운행률이 높은 사회복지기관의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줄이고,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크게 증진시켰다.현대차그룹 등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쉐어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범 사업에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던 대전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의 충전소 개소에 맞춰 협약식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사회 지원을 위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현대차그룹 등은 우선적으로 ‘23년 연내 복지기관 4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각 기관마다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 복지기관 이용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체험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운영 예산 기부 및 전기차 지원 ▲환경부는 복지기관 내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월드비전은 복지기관모집 등 프로그램 운영과 예산 관리를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 등은 향후 3년에 걸쳐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전기차 120대, 공용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고,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면서 취약계층 교통편의도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기차 보급에 있어서 환경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 김동욱 부사장은 “전기차가 갖는 친환경 가치에 사회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본 사업을 환경부와 함께 기획했다“며 “지역 사회의 많은 분들이 전기차와 충전소를 편안하게 이용하며 환경의 가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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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7월 자동차 서비스 캠페인 실시

    혼다코리아가 7월 한 달간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혼다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이 혼다’를 설치하고 이용 중인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 쿠폰이 발행된다.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0가지 필수 항목 무상점검과 타이어 및 배터리 10% 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비스 상품(컴포트, 워런티 플러스) 구매 시에는 에어클리너와 와이퍼 블레이드 50%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이와 함께 혼다 자동차 중고차 구매 고객 중 공식 서비스센터에 첫 내방한 경우 엔진오일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에 직접 내방이 어려운 경우 이용 가능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와 사고 시 전 거리 무상 견인 서비스도 상시 운영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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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4805세대 입주 시작

    DK아시아는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96세대를 시작으로 본격 입주가 시작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총 4805세대가 순차적으로 들어찰 예정이다. 입주 행사에서 DK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은 직접 각 단지별 첫 번째 입주자 등 총 6세대에게 꽃다발과 함께 아라뱃길 썬셋투어 럭셔리 요트 가족 탑승권과 리조트도시 여권케이스 등을 환영선물을 전달했다. 모든 입주자들에게는 이삿날 식사를 챙겨주는 도시락 ‘웰컴밀’ 서비스도 제공한다.2단지 첫 번째 입주자 장리디아 씨는 “리조트도시 첫 입성도 기쁜데 생각지도 못한 환영선물까지 받으니 너무나 행복하다”며 “보금자리가 될 이 곳에서 첫날부터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인생 첫 럭셔리 요트투어권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검암역 로열파크씨티는 지하 2층~지상 40층 총 4805세대 규모로 1단지 2379세대와 2단지 2426세대는 각각 6월 29일 사용승인을 받았다. 특히 이 단지는 사업 주최인 DK아시아를 필두로 시공을 맡은 대우건설과 조경설계‧조경시공을 맡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입주 후에도 공사 마무리에 대한 책임 준공협의를 했다.통상 입주 후 본 공사팀은 철수하고 CS팀이 남아서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DK아시아는 이례적으로 책임준공을 지키는 동시에 업계 최초로 전문 자격을 갖춘 나무 의사를 통해 입주 후에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입주자들이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와 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조경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쓸 예정이다.김효종 DK아시아 대표이사 부사장은 “입주자를 뵙는 게 설레어 잠을 못잤다”며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에 거주하는 입주자들은 우리에게 정말 귀한 분들이며 이 곳에 사시는 로열파크씨티즌들이 계속해서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할 수 있기를 DK아시아에서는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책임준공이라는 우리의 뜻에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동참해 줘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에 거주하는 입주자들이 항상 행복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는 7월 한달에만 2000세대 이상이 입주 예정으로 인천 역대 최다 청약건수에 이어 경이로운 입주율로 또 한번 업계 이목을 집중 시킬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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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뉴 아우디 S8’ 출시… 고성능 뱃지 달고 주행력↑

    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S8 L TFSI’ 부분 변경 모델을 3일 출시했다. 이번 S8은 스포츠 성능을 더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성을 부여해 일상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아우디의 고성능 제품군 S는 ‘최고 성능’을 의미한다. 모터스포츠 DNA를 계승한 독보적인 기술로 평소에는 안락한 주행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차에는 4.0ℓ V8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571마력, 최대 토크 81.5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9초, 최고 속도는 250km/h(안전 제한 속도),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7.6km/ℓ다. 여기에 스포츠 디퍼렌셜이 탑재된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이 다이내믹한 코너링에도 차량이 더욱 안정적이고 빠르게 곡선으로 진입하도록 도와주며 더욱 뛰어난 민첩성과 안전성을 선사한다.외관은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 디자인을 바탕으로, 범퍼, 도어 실, 머플러팁을 개선해 기존 A8과 구별되도록 디자인 됐다. 전면과 후면에 기본으로 적용된 S8 뱃지와 앞뒤 범퍼, 로고, 그릴 및 윈도우 몰딩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 그리고 열선, 눈부심 방지 및 메모리 기능이 탑재된 카본 전동 사이드 미러가 세련되고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후면에는 S에만 적용되는 디퓨저에 크롬 트림 테일파이프 4개가 자리하고 있다. 널찍한 육각형 싱글 프레임 그릴과 레드 캘리퍼가 적용된 21인치 10-Y 스포크 에보 스타일 휠은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한다. 실내에는 카본 벡터 인레이, 카본 기어봉,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돼 더욱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은 다이아몬드 스티칭 발코나 스포츠 컴포트 시트는 전 좌석 전동, 메모리, 열선,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돼 있다. 특히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X형상과 파란색 LED 조명으로 시각화 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새로운 아우디 디자인의 진보적이며 우아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를 가지고 있다.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밝힌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OLED 테일 라이트’는 OLED를 통해 기하학적 형태의 빛을 균일하게 밝히는 동시에 밝기도 자유롭게 조절해 향상된 시인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전면부 카메라와 함께 작동해 노면을 미리 식별하고 전자 섀시 플랫폼을 통해 서스펜션을 보다 능동적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서스펜션 탑재로 스포츠 드라이빙과 세단의 안락한 주행을 모두 가능하게 하며 더욱 효과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하차 경고 시스템’, ‘교차로 보조 시스템’, ‘프리센스 360°’, ‘헤드 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운전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고려한 다양한 안전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더 뉴 아우디 S8 L TFSI 가격 2억1630만 원으로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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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활성화 앞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세종문화회관과 ‘아동, 청소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지난 2021년부터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 후원금은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 약 120명의 전문 악기 교육, 여름 및 겨울 캠프, 정기 연주회에 사용될 계획이다. 현재까지 한국토요타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총 1억4000만 원을 후원했다. 수혜 대상에는 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더불어 국립 서울맹학교의 학생들 역시 포함되어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해 10월에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총 79명의 단원이 참가한 바 있다.세종문화회관에서 2010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판 엘 시스테마라고 불리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교육과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 중이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 사장, 안상호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예술교육과 재능 발굴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취지로 함께 참석했다.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 사장은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참가한 학생들이 보다 풍부한 예술 장르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꿈을 키워가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게 생각한다”면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인재육성을 목표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는 좋은 기업시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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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스파이더 한정판 공개

    페라리가 30일(현지시간)‘SF90 XX 스트라달레’와 ‘SF90 XX 스파이더’를 전격 공개했다. 두 차량은 V8 엔진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각각 799대,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지난 20년간 페라리는 선별된 전문 고객 드라이버들에게 공도용으로 승인되지 않았으나 트랙에서 한계 상황까지 운전할 수 있는 익스트림카를 제공하는 ‘XX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그 중 가장 최신 모델은 FXX-K EVO다.페라리 관계자는 “두 모델이 스페셜 버전 콘셉트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극단적 형태로 페라리 공도용 차량의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공도용 스페셜 버전인 이번 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 슈퍼카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출력은 30cv 높은 1030cv에 이르며 고정형 리어 스포일러를 통해 250km/h의 속도에서 530kg의 놀라운 다운포스를 제공한다.동일한 콘셉트가 적용된 SF90 XX 스파이더는 오픈톱 드라이빙이 결합, 페라리 V8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알루미늄 패널로 된 페라리 접이식 하드톱(RHT)은 14초 만에 개폐가 되고, 최대 45km/h까지 주행 중 조작이 가능하다.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와 SF90 스파이더의 PHEV 레이아웃을 계승했다. 3개의 전기모터와 V8 엔진 및 8단 듀얼 클러치 기어를 통합해 페라리 차량 중 가장 높은 최고 1030cv 출력을 발휘한다. 엔진 무게는 SF90 스트라달레보다 3.5kg 줄었다.순수전기모드 주행거리는 25km다. 내연기관이 꺼지면 프론트 모터로 최대 135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모든 페라리 로드카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 최대 다운포스는 SF90 스트라달레의 2배에 달해 접지력이 높아졌으며 피오라노 랩 타임도 눈에 띄게 향상됐다.296 GTB에 최초로 도입된 ABS EVO 컨트롤러는 6W-CDS센서(6방향 섀시 다이나믹 센서)와 통합돼 건조한 노면 조건에서 고성능 브레이크의 성능과 반복성을 모두 향상시켰다. 그 결과 브레이크를 좀 늦게 밟아도 되고 더욱 일관성 있게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어 트랙에서의 핸들링이 향상됐다.차량 외관은 최초의 공도용 XX 모델로 페라리 트랙 기술의 정수와 공기역학 효율성, 출력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실내는 중량 감소를 통해 콕핏이 가진 레이싱 소명을 부각한다는 기본 원칙에 탄소섬유 사용으로 SF90 스트라달레의 단일 시트 대비 1.3kg의 중량을 줄일 수 있었다.SF90 XX 스파이더는 후방의 디자인을 수정, 한눈에 차량을 알아볼 수 있는 개성 있는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페라리 전통 중 하나인 플라잉 버트레스(차량 C필러가 리어글래스 위로 뻗어 나가는 디자인의 장치)는 차량 전방의 화살표 모양 테마와 잘 어우러지며 이러한 효과는 차량 앞쪽까지 확장, SF90 XX 스트라달레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선사한다.페라리는 두 모델에 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적용, 해당 기간동안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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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안산시 대부도서 이동케어 똑버스 운행

    현대자동차가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선에 앞장선다.현대차는 30일 안산시 대부문화센터에서 김수영 현대차 MCS Lab장(상무), 이민근 안산시장,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상임이사, 이정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케어 똑버스 개통식’을 가졌다.지난 7일 현대차는 안산시, 경기교통공사, 경원여객,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이동약자의 이동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기반으로 한 이동케어 똑버스를 대부도 내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이에 따라 현대차는 이동케어 똑버스 2대와 향후 3년간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해당 차량은 이동 편의를 고려해 휠체어가 장착된 대형 승합차(쏠라티 7인승)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된다.이동케어 똑버스는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에 한해서만 ‘똑타’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승 신청이 가능하다. 똑타는 현대차가 인공지능을 결합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셔클’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기도 맞춤형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서비스 이용자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실시간 수요와 교통상황을 반영한 경로로 차량을 배차 받고 원하는 장소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동케어 똑버스 운행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일상 속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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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층 탈바꿈 준비하는 목동 7단지… 신통기획 패스트트랙 제안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7단지(이하 목동 7단지)가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자문방식)으로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목동 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이하 목동7재준위)는 양천구청에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패스트트랙으로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신통기획 패스트트랙은 지구단위계획 등으로 지정된 재건축 구역에서 기획설계 용역 발주 단계없이 시의 자문을 받아 심의를 올리는 절차로 진행돼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신통기획 패스트트랙을 신청하려면 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3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목동7단지는 55.8% 동의를 받았다. 또한 정비계획 입안신청 동의율도 68.4%로 기준 동의율 60%를 초과했다.1986~1988년도에 준공된 목동7단지는 현재 2550가구 규모다.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적률 124.76%, 건폐율 12.72% 수준이다. 전용면적 101.2㎡ 의 대지권이 96.19㎡에 달할 정도로 대지지분도 넓은 것이 특징이다. 목동7재준위는 구역면적 22만9578.9㎡, 최고 49층, 4339가구(임대 포함)로 계획을 수립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 목동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라 현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 계획도 포함시켰다.한편 목동신시가지는 1985~1988년까지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에 걸쳐 1~14단지 총 2만6629가구의 대규모택지개발지구로 조성됐다.여기에 지난해 말 서울시는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일대 436만846㎡를 미니 신도시급인 5만3000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킨다는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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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현대차 임원 ‘포니의 시간’ 관람

    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가 열리고 있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에 전직 임원 모임 ‘자우회’ 회원 10명을 초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 헤리티지 전시 프로젝트인 포니의 시간은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포니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하는 행사다. 이날 전직 임원들은 포니 쿠페 콘셉트를 비롯해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 N 비전 74, 그리고 포니 1세대 등 다양한 포니 차량들을 둘러보며 과거에서부터 계승되고 있는 현대차의 살아있는 역사를 직접 확인했다.현대차 포니의 시간 전시는 6월 9일 시작해 8월 6일까지 약 두 달 간 진행된다. 현대차는 포니를 매개로 고객들에게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를 새롭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 전 사업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 전사적으로도 헤리티지와 비전을 공유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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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기아, 차량용 반도체 스타트업에 20억원 투자

    현대자동차·기아는 차량용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보스반도체에 20억 원 규모 후속 투자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8월 현대차·기아는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설립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2호 펀드를 통해 보스반도체에 투자한 바 있다.보스반도체는 고객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 및 개발하는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보스반도체는 차량용 반도체에 필수적인 고성능 저전력 반도체 설계 기술, 안전 및 신뢰성 관련 기술, 자율주행에 필요한 AI 반도체 기술 등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팹리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이번 투자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스타트업에 투자금을 우선 제공하고 후속 투자 유치 시 산정된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투자자의 지분을 결정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다.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로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협업을 강화해 전기차 및 자율주행 차 등에 일부 적용 가능한 맞춤형 차량용 반도체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급변하는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최적화 및 차별화된 고성능 반도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일부 맞춤형 차량용 반도체 개발을 위해 보스반도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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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국토개발기술대전’ 참가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국토개발기술대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작품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국토·도시개발분야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국토개발기술대전은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건설기술 ▲안전한 도시건설 기술 ▲모빌리티 혁신기술 ▲ESG 건설기술 등이다. 이외에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 혁신기술이라면 어떤 주제로도 참가가 가능하다.참가자격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생(휴학생 및 2023년 졸업 예정자 포함)이다. 개인 또는 팀(2인 이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중복응모는 불가하다. 작품 접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다.심사는 1차 서면평가, 2차 PT발표로 진행된다. 이후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4팀 등 총 8팀을 선정해 총 13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 등급에 따라 채용 우대(서류전형 면제·필기가점 부여 등) 및 해외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9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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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미안 라그란데’ 웰컴라운지 추가 운영

    삼성물산 ‘래미안 라그란데’ 웰컴라운지 분양설명회에 예비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분양설명회를 추가 운영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사전 예약제로 운영중인 래미안 라그란데 웰컴라운지 분양설명회는 다음달 중순까지 예약이 마감된 상태다. 평일에도 설명회 개최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늘어나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한 타임만 운영했던 분양설명회를 3회로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래미안 라그란데 웰컴라운지는 지난 10일부터 운영 중이다. 매주 수·토·일요일에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분양설명회가 진행된다. 분양설명회 예약은 래미안 라그란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래미안 라그란데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미래 가치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분양설명회를 통해 관심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개인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상담 지원으로 예비 청약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래미안 라그란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39개동에 전용면적 52~114㎡ 총 306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92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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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출시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사계절 내내 최상의 가시성과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하는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27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각종 오염 물질로부터 와이퍼 고무를 보호하고 고무의 마찰력을 감소시켜 소음을 최소화함으로써 사계절 내내 최상의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공기역학적 구조의 브라켓 설계로 고속 주행 시 와이퍼 블레이드에 추가적인 압력을 통해 누름압을 증대 시켜 정숙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OEM 차량 및 국내 주행 환경을 고려한 심층적인 와이퍼 성능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내구성과 와이퍼 성능을 갖췄다.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135년의 기술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000여 개 이상의 와이퍼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신제품은 출시 전 진행된 심층 테스트(충격, 부식)에서 최상의 성능 결과를 나타냈으며 144시간 동안 염분을 분무해 제품의 부식도를 측정하는 부식 테스트에서 부식이 발생하지 않았다.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와이퍼 길이 만으로 간단하게 차종 별 와이퍼 선택이 가능하다. 정비 전문가의 도움 없이 손쉽게 안정적으로 교체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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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타 7인승 SUV ‘하이랜더’ 공개… 공인 연비 13.8km/ℓ 달성

    한국토요타는 7인승 SUV ‘하이랜더’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요타에 따르면 하이랜더는 효율적인 연비와 편안한 승차감, 다양한 공간활용이 특징이다. 2001년 1세대에서 현재 4세대에 이르기까지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에 처음 국내에 소개되는 하이랜더는 2.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로 플래티넘 및 리미티드 두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외관은 저중심의 안정적인 자세로 강인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동시에 유려한 곡선을 함께 사용해 힘과 우아함을 표현했다. 실내는 수평이 강조된 공간구성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의 조합은 프리미엄 SUV의 이미지를 전한다. 하이랜더는 총 3열로 구성됐다. 2열에는 독립식 캡틴시트가 들어간다. 실내 각 열의 시트는 계단식으로 배치되어 있어 탑승객에게 개방된 시야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2열과 3열 시트를 동시에 평평하게 접는 것도 가능하다.플랫폼은 저중심, 경량화, 고강성을 자랑하는 TNGA-K가 적용돼 탄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전한다. 또한 ‘피치 보디 컨트롤’이 적용돼 가속 시 모터출력 제어를 통해 차량의 피칭을 감소시키며 탑승자에게 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하이랜더는 2.5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시스템 총출력 246마력을 발휘한다. 동급 모델대비 뛰어난 연료효율로 복합연비 기준 13.8km/ℓ를 달성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및 저공해 차량 2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아온 하이랜더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며 토요타의 전동화 SUV 제품군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SUV 트렌드 속에서 하이랜더는 아웃도어와 친환경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원하시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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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건설,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 분양 예정

    우미건설은 광주광역시에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는 광주시 북구 동림동 일원에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94·101㎡, 총 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399가구 △94㎡ 50가구 △101㎡ 285가구로 일부 세대에서는 운암산과 영산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특히 민간공원 특례사업(운암산 근린공원)을 통해 조성되는 공원을 품은 단지로 운암산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행육교를 통해 영산강 수변공원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는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4베이 설계와 오픈형 테라스(해당 세대) 등을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를 적용, 약 43%에 달하는 조경면적으로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을 더했다.이와 함께 영산강조망이 가능한 최상층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카페 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효율적인 미세먼지 저감이 가능한 에어클린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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