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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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2-22~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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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도시문화축제 즐겨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참가한 일본 홋카이도 공연팀이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17, 18일 이틀간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총 68개국 주한 외국대사관이 참여해 문화 공연과 세계 음식 등을 선보였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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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쳐보세요”… 김하늘 골프레슨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에서 전 프로 골퍼 김하늘 선수가 시민들에게 골프 수업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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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 만들기 신기해요”

    7일 오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청자 가마터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레를 이용해 도자기를 빚고 있다. 강북구는 서울시 기념물로 지정된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달부터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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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용 타악기 연주 신나요”

    ‘세계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우리가 그린(Green)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주방 냄비 등을 재활용해 만든 타악기를 두드리고 있다. 3, 4일 ‘불편함에 즐거움이 있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에너지 및 자원 순환 과정을 소개하는 공연과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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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핑의 계절 온다… 내일 최고 30도

    2일 오후 강원 양양군 인구해변을 찾은 초보 서퍼들이 강사에게 강습을 받으며 즐겁게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3일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일요일인 4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3∼30도로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6일 현충일 연휴까지 이어지는 ‘샌드위치 연휴’ 기간에 비 소식도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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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잡았다!

    까치발 들고 낑낑. 지하철 손잡이에 드디어 손이 닿았어요! 엄마도 깜짝 놀라시네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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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내 사과를 받아줘

    단단히 삐친 여자친구를 달래기란 쉽지 않죠. 부디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서울 강동구 강풀만화거리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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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추모식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추모회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한일 관계 연구의 권위자로 양국 정계 고위 인사들과 인연을 맺고 활동해 온 최 원장은 2020년 5월 노환으로 별세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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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 히어로콘텐츠팀 이달의 기자상 수상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조건희 송혜미 이상환 이지윤 위은지 홍진환 양충현 하승희 김충민 기자)이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 시리즈로 제392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송혜미 이지윤 조건희 이상환 양충현 기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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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양귀비꽃

    ‘아름다움은 적당한 거리에만 있는 것./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안 된다./ 다가서면 눈멀고/물러서면 어두운 사랑처럼/활활/타오르는 꽃.’(오세영의 ‘양귀비꽃’ 중에서)―경기 수원시 탑동시민농장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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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내기 체험하는 어린 농부들

    22일 오전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야외체험농장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손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은 도시 지역 초등학생들이 농업·농촌의 기능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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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 요가로 힐링

    18일 오전 경기 의왕시 청계산 맑은숲공원에서 의왕시가 진행하는 ‘2023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이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의왕시는 도시 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숲에서 요가와 명상 등을 하며 심신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의왕=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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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근무 중 이상무!

    “각자 맡은 구역 잘 감시해! 우리에게 사각지대는 없는 거야!” 갈매기와 폐쇄회로(CC)TV가 믿음직해 보입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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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학도들 “아주 특별한 스승의 날”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아주 특별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중학교 1학년 만학도 재학생이 담임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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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해도 괜찮아, 1학년이니까”…만학도들의 스승의 날[청계천 옆 사진관]

    “무사히 졸업하기”, “꿈은 이루어진다. 목표를 향해 도전하자”학생들의 목표가 ‘졸업’인 학교가 있습니다. 복도에 있는 게시판에 서툰 글씨로 붙어 있는 쪽지에서 학생들의 다짐이 엿보입니다. 이 학교 재학생들은 마치 두발규정이 있다는 듯 대부분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러 개인사정으로 제때에 학업을 마치지 못 한 40~7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입니다. “여러분은 실수를 해도 됩니다. 왜냐고요? 우리는 1학년이니까요”스승의 날인 15일 중학교 1학년 3반 교실. 자신들보다 한참 어린 담임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만학도들은 강래경 담임교사(42)의 격려사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포기는 배추 썰 때나 하는 말이에요. 우리에겐 졸업만 있습니다.” 강 교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의 뜻을 굽히지 않는 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 다짐했습니다.그 감동의 순간에도 아랑곳 않고 프린트물의 빈 칸에 한자문제를 열심히 풀고 있는 학생이 눈에 띄었습니다. “숙제를 안 하신 거냐?”고 묻자 한자 급수 시험이 얼마 안 남아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며 오해하지 말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 스승에 그 제자였습니다. 아직 학기 초반이지만 ‘무사히 졸업하기’라는 스승과 제자의 소망이 어렵지 않게 이뤄지리라 짐작해봅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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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10일 서울 강동구 고일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코딩 수업을 듣고 있다. 강동구는 워킹맘 부부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내 초등학교 11곳에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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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머리 어때요”…4년 만에 동자승 삭발 수계식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동자승들과 스님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날 조계사에선 6, 7세 남자 어린이 9명이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을 갖고 단기 출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29일까지 조계사에서 지내며 예불을 올리고 예절을 배운다. 조계사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열린 건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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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저 출가합니다” 동자승의 삭발수계식 [청계천 옆 사진관]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 승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어린이들이 줄지어 등장하자 엄숙함과 웃음이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봉행 된 동자승 단기출가 프로그램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수계식’을 보기 위해 불교 신자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점심도 거른 채 경내를 에워쌌습니다. 장난기가 쏙 빠진 6~7세 남자 어린이 9명은 삭발식을 앞두고 울먹이기도 했지만 막상 스님이 이발기의 전원을 켜자 눈을 감고 머리를 맡겼습니다. 연세가 많은 스님에 비해 젊은 스님들의 이발 실력이 다소 서툴기는 했지만 10여분 만에 까까머리 동자승들이 탄생했습니다.한 올도 남지 않은 자신의 머리가 어색했던 동자승들은 계속해서 머리를 만지면서도 서로를 가리키며 연신 꺄르르 웃기도 했습니다. ‘인’으로 시작하는 법명을 부여받으며 어엿한 스님의 모습이 된 동자승들은 이날부터 21일 동안 부모 곁을 떠나 조계사에서 출가 생활을 하며 불교 교리를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바르고 좋은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받게 됩니다.양회성기자 yohan@donga.com}

    •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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