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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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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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매일유업 등 협력사와 커피박 선순환 체계 도입

    한국맥도날드가 커피박(커피 찌꺼기) 자원순환을 위해 협력사와 힘을 모은다.맥도날드는지난 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2년 대한민국 ESG 대전’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자원과순환, 카길애그리퓨리나, 매일유업과 ‘커피박 자원순환을 통한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커피박은 많은 영양소를 함유해 가축의 우수한 사료 원료일 뿐만 아니라, 탈취 효과도 뛰어나 축산 농가의 악취 해소 및 축분 처리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맥도날드는 맥카페에서 나온 커피박을 후처리 과정을 거친 후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한 가축의 사료로 재탄생 시켜 맥도날드의 우유, 아이스크림 등을 공급받는 매일유업 목장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4394kg의 탄소배출 및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맥도날드 관계자는 “1인 커피 소비량이 굉장히 높은 국내 커피 시장에서 선도적으로 커피박 선순환 체계를 도입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 협력사들과 함께 커피박 수거부터 재자원화, 공급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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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 육가공 1‧2공장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인증 취득…ESG 경영 강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선진에프에스(FS)와 선진햄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 인증을 취득했다.ISO 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예측 및 예방해 사업장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 인증이다.10일 선진에 따르면, 냉동 육가공품(까스류, 튀김류, 비가열 패티류 등)을 생산하는 선진FS(육가공 1공장, 경기 이천 소재)는 지난 9월 27일 이번 인증을 취득했다. 이어 냉장 육가공품(햄, 소시지, 베이컨, 양념육, 토핑류, 바비큐립 등)을 생산하는 선진햄(육가공 2공장, 충북 음성 소재)이 지난달 5일 인증을 받았다.앞서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꼽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선진은 안전한 사업장을 통해 근로자는 물론 제품의 안전성까지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펼쳤다. 또한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전원배 선진FS‧선진햄 대표이사는 “ESG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직원의 안전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요소”라며 “직원들의 근로 조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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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서도 업무 가능”…오비맥주, ‘근무지 자율선택제’ 도입

    오비맥주가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11월부터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근무지 자율선택제는 안전한 원격 근무가 가능한 환경이라면 직원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도이다. 직원들은 1일 8시간 근무를 지키며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를 회의 및 협업이 가능한 공통근무 시간으로 근무시간에 포함하면 해외에서도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활용할 수 있다.오비맥주 직원들은 연간 총 25일 업무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근무할 수 있으며, 올해는 11월부터 남은 두 달 간 4일을 사용할 수 있다.오비맥주는 근무지 선택의 자율성으로 인해 직원 업무 몰입도가 향상돼 팀과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주 오비맥주 인사 부문장은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통한 유연한 업무환경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며 동시에 업무 성과와 몰입도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비맥주는 ’사람’을 최대 강점으로 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생산성과 직원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근무제도를 적극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비맥주는 총 근로시간 범위 내에서 업무 시작 및 종료 시각을 근로자가 결정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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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반려해변’ 가꾸기…제주 표선해변 일대 정화활동

    하이트진로가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반려해변 표선해변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들은 표선해수욕장과 해안도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하이트진로는 올해 반려해변 환경 정화활동을 지난 6월, 9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했다. 내년에도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내년에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다양한 캠페인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해양환경공단이 시행하는 반려해변 사업에 동참해 표선해수욕장을 첫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프로젝트란 개인,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해변을 입양해 지속적으로 가꾸고 돌보는 민간참여형 해변 관리 프로그램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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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가공인인증 획득

    NH농협은행이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가공인인증을 획득했다.농협은행은 10일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가공인인증인 금융보안원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박수기 정보보호부문 부행장은 “금차 ISMS-P 획득은 농협은행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대내·외 신뢰도 상승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 고객 정보보호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ISMS-P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와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를 하나로 통합한 인증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이기도 하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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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제3회 올원프렌즈 공모전 시상…32개 작품 본상

    NH농협은행이 대표 캐릭터 올리와 원이를 활용한 이모티콘과 통장표지를 새로 내놓는다.농협은행은 지난 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3회 ‘올원프렌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금융을 주제로 한 창작 이모티콘‧통장표지 그림 두 부문으로 진행됐다. 총 1757작품 중 32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대상(부문별 1개 작품), 최우수상(부문별 2개 작품), 우수상(부문별 3개 작품), 장려상(부문별 10개 작품)을 수상했다. 또 200개 작품이 노력상을 수상했다.이모티콘 부문 대상의 주인공은 ‘올리와 원이의 머니라이프’를 출품한 김다운 씨다. 농협은행을 연상시키는 말투와 귀여운 동작으로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높은 이모티콘을 제작해 5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통장표지 그림 부문 대상은 ‘올원프렌즈와 함께하는 행복한 저축생활’을 출품한 천안시 백석초 장하율 어린이가 수상했다. 무지개를 타고 농협은행에 저축하러 가는 올원프렌즈의 모습을 동화적으로 했다.이모티콘 수상작품은 농협은행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2023년 출시될 예정이며, 통장표지그림 수상작품은 2023년 농협은행의 어린이 통장 및 2024년 달력 등에 활용된다. 또한 이번 공모전 본상 수상작 32개 작품은 이달 14일부터 내년 3월까지 농협은행 영업점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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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밀, 30% 감원해 사업 유지한다…“노조와 구조조정 합의”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노동조합과 구조조정 합의에 이르면서 사업을 유지한다.푸르밀은 10일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기존 사업 종료 발표를 철회하고,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영업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푸르밀은 영업적자를 이유로 이달 30일 자로 사업을 종료하겠다고 전 직원에게 통보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경영진과 노조가 만나 교섭을 이어왔으며, 임직원 30% 감원 사업을 이어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푸르밀 측은 호소문에서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도 지속된 누적 적자로 경영 위기를 넘어 회사의 존폐를 고민할 만큼의 상황에까지 이르렀다”면서도 “많은 분들이 사업종료만은 막고 어려움을 최소화 해달라는 요청을 한 마음으로 해 주셨다. 이에 회사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비상경영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노동조합의 뼈를 깎는 희생과 도움으로 구조조정 합의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여기에 자금지원의 용단을 내려 주신 주주분들의 지원으로 회사를 정상화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45년 전 창업 초심으로 돌아가 재도전하고자 하오니 회사에 대한 미움을 거두어 주시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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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그룹, 2023 정기 임원인사 단행…계열사 대표 전원 유임

    현대백화점그룹이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현대백화점그룹은 부사장 4명, 전무 6명을 포함해 승진 30명, 전보 22명 등 총 52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23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사장 승진자는 없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큰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이번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며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가 전원 유임되는 안정 기조 속에서 성장과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전문성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젊은 인재를 대거 중용해, 차세대 리더를 각 계열사의 핵심 포지션에 전진 배치한 게 특징”이라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리더십을 확보하고 핵심 경쟁력을 극대화해 그룹의 미래 혁신과 지속 성장을 준비하겠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아래는 현대백화점그룹 2023년 정기 임원 승진 및 전보 인사 명단.◇현대백화점 △부사장 민왕일(경영지원본부장) 윤영식(기획조정본부) △전무 차준환(판교점장) 이종근(경영전략실장) △상무 조방형(천호점장), 장우석(식품사업부장) 이대희(인재개발원장) 오형만(미아점장) 김낙서(사업개발팀장) 김인환(경영개선팀장) △상무 김영균(디지털사업본부장) 김필범(패션사업부장) 조광모(e-커머스사업부장) 오성권(울산점장) 안병혁(미래전략담당) 김대석(재무전략담당)◇현대홈쇼핑 △상무 곽현영(영업전략담당) 김주환(홈케어사업부장) 이경우(라이프사업부장) 김원상(금융사업부장) 임태윤(고객만족담당)◇현대그린푸드 △부사장 이헌상(상품본부장) △전무 이진원(경영지원실장) △상무 류지원, 이형구(현대기아차담당) △상무 신현구(유통사업부장)◇현대드림투어 △전무 장영순(대표이사) △상무 천정현(영업본부장) ◇한섬 △상무 김인호(관리담당) 서성원(마케팅담당) 서보광(해외패션3사업부장) △상무 윤인수(경영지원본부장) ◇현대리바트 △부사장 박민희 △전무 권태진(영업본부장) △상무 이완호(I&SD사업부장) △상무 이종익(집테리어사업부장) 이상화(건설사업부장)◇현대렌탈케어 △전무 권경로(대표이사)◇현대L&C △상무 김형국(경영지원실장) 박태식(세종사업장장) 이동섭(창호사업부장) 윤병인(테크센터장) △상무 정백재(경영전략본부장) 김형석(영업본부장)◇현대바이오랜드 △상무 문경환(식품사업부장) △상무 조남석(중국사업부장) ◇현대이지웰 △상무 김충진(복지컨설팅본부장) △상무 우기성(지원본부장) △이사 강석진(복지디자인사업부장)◇현대에버다임 △이사 김진국(유압생산부문장) △이사보 류중현(부품서비스부문장)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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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유통군, 제4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 개최…유통 발전 도모 학술인 6명 선정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가 유통 관련 연구 및 정책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인 6명에게 상을 수여했다.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점에서 ‘제4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학술대상 1명(상금 3000만 원), 최우수학술상 학술‧정책‧물류부문 4명(상금 각 1500만 원), 신진학술연구상 1명(상금 1000만 원) 등 총 6명에게 총 1억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올해 학술대상에는 임채운 서강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16대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중소기업의 판로 활성화 및 마케팅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유통 관련 주요 학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대‧중소 유통 상생을 위한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는 평가다. 또한 임 명예교수는 산학협력 차원에서 롯데백화점 등 사내 유통대학원의 지도 교수로도 참여하는 등 유통 전문가 양성에도 기여했다.이밖에도 최우수상 학술부문에는 박진용 건국대학교 교수와 강문영 숭실대학교 교수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정책부문에는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최우수상 풀필먼트&로지스틱스(물류)부문 우수한 중앙대학교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진학술상은 김현아 건국대학교 박사가 수상했다.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유통학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유통의 미래상과 대안을 제안해주신 학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상전유통학술상이 내수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인 유통업의 발전을 도모해 국내 경기 활성화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호를 딴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산업을 견인하는 유통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한 유통학 연구자들을 발굴 및 양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학술상이다. 현재까지 유통 관련 연구 및 정책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인 22명에게 총 3억7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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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카자흐스탄 국제식품박람회서 K-푸드 알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된 국제식품박람회에서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된 ‘2022 카자흐스탄 국제식품박람회(FOOD EXPO QAZAQSTAN)’에 한국관으로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카자흐스탄 국제식품박람회는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유럽의 식품 바이어, 유통 벤더 등 28개국 450여 개사가 참여하는 중앙아시아 대표 박람회다.공사는 중앙아시아 진출의 거점 시장인 카자흐스탄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관을 구성,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떡볶이 등 쌀 가공식품과 농가 소득 연계 품목인 유자차, 장류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였다.기노선 수출식품이사는 “올해는 한국·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으로, 공사는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 수출 확대를 위해 알마티에 시장개척요원을 파견해 다양한 수출사업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카자흐스탄을 넘어 중앙아시아, CIS 지역 식품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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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생산공장 소재 청주지역과 상생발전…장학금‧쌀 기부

    오비맥주가 맥주 브랜드 ‘카스’와 ‘한맥’ 생산공장이 소재한 청주시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나눔에 나섰다.오비맥주는 8일 청주시에 2022년도 하반기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500만 원과 쌀 3700kg(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금과 쌀은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오비맥주는 2015년부터 청주시에 인재 육성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청주시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3억7000만 원에 달한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청주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인재양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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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결연마을과 인연 이어가는 NH농협은행…수확철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 임직원이 수확철을 맞아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농협은행에 따르면, 김춘안 부행장과 농업·녹색 및 공공금융부문 직원들은 8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리를 찾았다. 공공금융부문 임직원들은 모곡리 마을과 2017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영농철과 수확철에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임직원들은 모곡리 소재 사과 농가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 사과 수확 작업을 하고, 마을 환경정비 작업도 펼쳤다.같은 날 박옥래 인사부장과 인사부 직원 10여명도 자매결연마을인 파주시 파평면 덕천리 마을을 방문했다. 농협은행 인사부는 덕천리마을과 2012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이들은 콩·토마토 수확과 양파 막덮기 등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김장 활동에도 참여했다.김춘안 부행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경영 가치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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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이지웰, 모바일 식권 B2B‧B2E 시장 정조준…업계 1위 업체 인수

    현대이지웰이 국내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벤디스를 인수한다. 현대이지웰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조정호 벤디스 대표 등이 보유한 지분의 50%와 재무적투자자(FI) 등 일반 투자자 보유지분 전량을 포함해 지분 88.8%를 371억 원에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다만 조 대표는 벤디스 경영권 매각 이후에도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 경영에 지속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현대이지웰은 일반기업과 공공기관 등 약 2100개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지몰’을 위탁 운영하는 플랫폼 전문기업이다.벤디스는 국내 모바일 식권 시장 점유율이 약 50%인 업계 1위 업체다. 지난 201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식권 플랫폼 ‘식권대장’을 론칭했다.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며 지난해 거래액 638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1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이지웰은 이번 벤디스 인수를 통해 선택적 복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임직원들의 식대를 지급하는 ‘식대복지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국내 B2B 뿐만 아니라 B2E 시장 1위 기업으로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또한 양사의 고객사 중복 비율이 낮은 점도 이번 인수가 향후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다.장영순 현대이지웰 대표는 “이번 벤디스 인수를 통해 국내 최고의 토탈복지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 확보로 기업가치 상승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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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면세점 찾는 동남아 단체 관광객…신세계免, 3년 만에 최대 규모 방문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면세점 업계가 다시 회복하는 모양새다. 신세계면세점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최대 규모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신세계면세점은 8일 글로벌 보험회사인 매뉴라이프(Manulife) 베트남 지사 약 250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전날 하노이에서 약 180명이 방문했고, 이날 호치민에서 약 70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인센티브 관광은 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들에게 포상의 성격으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개인 부담이 적어 쇼핑 관련 지출이 일반 단체 관광객보다 더 큰 것이 특징이다.이번 단체 관광객은 K패션과 K뷰티 브랜드에 특히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들은 설화수, 오휘, 스타일난다, 이니스프리, 베디베로, 젠틀몬스터, 휠라, 디스커버리, 스트레피엔젤스 등 다양한 한국 브랜드를 구매했다.이들은 면세점 쇼핑 외에도 경복궁, 수원화성 등 고궁과 과일 따기 등 체험 관광 후 한류 문화를 즐길 예정이다.신석현 신세계면세점 해외영업 부장은 “11월 1일 무사증(비자) 입국 재개를 결정하며 단체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관광객들의 만족을 위해 쾌적한 쇼핑환경, 최신 트렌드의 브랜드 유치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4월 베트남 단체관광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한 동남아 단체 관광객은 총 5250명(11월 2일 기준)이다. 지난 2019년 대비 약 4% 수준에 불과하지만, 올해만 놓고 보면 4월 40명에서 11월 4000명대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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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인도, 베트남 모두 반했다…오리온 ‘카스타드’ 글로벌 매출 1000억 돌파

    오리온의 대표 소프트케이크 제품 ‘카스타드’가 한국은 물론 베트남, 중국, 인도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눈에 띄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오리온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카스타드의 글로벌 합산 매출액이 1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98년 중국에서 첫 출시한 이후 동 기간 기준으로 최단기간에 글로벌 합산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한 것이다.카스타드는 2003년 한국에서도 선을 보인 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4% 성장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아 대량으로 구매하는 소비층이 크게 증가하고, 식품을 계획적으로 구매하는 ‘저장간식’ 트렌드 확산이 매출 성장에 일조했다고 보고 있다.베트남에선 오리지널 맛 외에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밀크맛’, ‘치즈베리맛’, ‘꼼(Cốm, 쌀을 활용한 베트남 전통음식)’ 등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37% 성장했다. 인도에선 지난해부터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한 카스타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출시 초기임에도 대도시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며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식감의 차별화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킨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원료, 생산공정 등 글로벌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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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전환 꿈꾸는 헤이리, 마을 곳곳에 ‘얍오더’ 심는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헤이리 예술마을이 ‘디지털 예술문화마을’로 거듭난다.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 ‘얍오더’를 운영하는 얍모바일은 사단법인 헤이리와 헤이리 예술마을의 디지털 전환(D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얍모바일은 모바일 키오스크 ‘얍오더’를 헤이리 예술마을 내 다양한 서비스 매장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젊은 예술공간이면서 동시에 편리한 문화를 가진 헤이리 예술마을을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얍모바일은 헤이리 예술마을 방문객들이 예술 문화관람 및 체험공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자티켓 판매 기능 개발 등 고객 편의 강화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사단법인 헤이리와 함께 헤이리 예술마을의 신규 고객 유입 및 얍오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차재춘 얍모바일 대표는 “국내 최대 예술마을 헤이리와의 협업으로 얍오더가 거점 영역을 넓히고 인지도 및 대중화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라며 “얍오더가 헤이리 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관선 사단법인 헤이리 이사장은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가진 얍오더의 도입으로 헤이리 마을에 MZ 세대 고객 유입이 증대될 것을 기대하고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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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직원이 만든 RPA 업무 적용…“연 360억 비용절감 기대”

    NH농협은행이 직원들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역량 강화와 업무 자동화 개발 장려를 위해 마련한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농협은행은 지난 5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한 제1회 ‘RPA 빅리그’ 최종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최종 평가회는 총 29개 참가팀 중 본선에 오른 6개 팀이 각자 개발한 RPA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단은 개선효과와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과제 3건을 선발했다.농협은행은 이미 RPA 빅리그 우수과제를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70만 시간을 감축하고 363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권준학 은행장은 “업무 프로세스와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고객중심의 사고로 전환하는 것이 진정한 DT(Digital Transformation)의 의미”라며 “임직원의 사고방식과 업무방식 업무, 프로세스를 과감히 혁신하고 RPA를 통한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은행은 2018년부터 RPA를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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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복지재단, 전국 150곳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지원

    KT&G복지재단이 전국 150곳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했다.KT&G복지재단은 서울시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전달식’을 갖고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150곳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KT&G복지재단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경차를 지원해오고 있다.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상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수 있는 경차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올해까지 전달한 차량은 모두 2100대에 이른다.KT&G복지재단은 차량 지원 공모에 참여한 75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 중 심사를 통해 지원이 우선 필요하다고 판단된 150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KT&G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이어온 경차지원 사업을 통해 열악한 현장에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분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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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소방 유가족 지원 이어가…33가구에 지원금 전달

    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 유가족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 청담동 사옥에서 유자녀 교육비와 유가족 생계비, 소송비 등 소방유가족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학금 및 위로금 지원, 힐링캠프 진행 등 소방유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해왔다.또 2020년부터는 업무 스트레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투병으로 사망한 소방관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 선임비 등 소송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생계비, 교육비, 소송비, 힐링캠프를 포함해 총 33가구를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업무상 순직하신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유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00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소방관, 소방유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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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칼로리 열풍에…농심, 올해 건면 매출 1000억 문전

    식품업계 전반에 저칼로리 열풍이 불면서 라면도 건면을 사용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농심은 10월 누적 건면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0% 성장한 780억 원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농심이 2019년 출시한 건면 대표제품 신라면건면은 10월 누적 1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5.7% 성장한 것. 신라면건면의 열량은 350kcal로 신라면(500kcal)보다 30% 낮다.농심이 지난 8월 내놓은 건면 신제품 ‘라면왕김통깨’도 2달여 만에 1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 건면시장의 장수제품이자 스테디셀러 멸치칼국수(1997년 출시)도 판매량이 전년 대비 26.9% 오르며 13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이밖에도 음료시장에서는 제로 칼로리 탄산 시장이 성장하면서 웰치제로가 출시 6개월 만에 2500만 캔이 판매되기도 했다.농심 관계자는 “지금의 성장세에 파스타랑과 사천백짬뽕사발 등 신제품의 활약이 힘을 더한다면 올해 최초로 건면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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