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영

황소영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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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소영 기자입니다.

fangso@donga.com

취재분야

2026-03-27~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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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생활건강, 서울 중랑천 ‘수달 보호지역’ 지정 캠페인 후원

    엘지생활건강은 서울 중랑천 ‘수달 보호지역’ 지정 캠페인 후원 등 다양한 수달 보호 사업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엘지생활건강은 2022년 서울 여의샛강생태공원에 수달 놀이터, 보금자리를 조성하며 수달 보호 사업을 처음 시작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수달의 항구적인 보호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중랑천 수달 보호지역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며 엘지생활건강은 이를 후원하기로 했다. 보호지역이란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규제·관리하는 지역이다. 중랑천에는 현재 중류에 야생생물보호구역, 청계천이 합류하는 하류에 철새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1급 야생생물이며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해당 하천 생태계가 건강한지 아닌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종이다. 최근 중랑천에는 사람의 간섭이 덜한 곳을 중심으로 최소 5마리 이상의 수달이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이에 엘지생활건강은 서식지 보전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취지로 수달 보호지역 지정 캠페인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수달 사진전, 모니터링 보고서 발간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최남수 엘지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 “한강 지류인 중랑천 수달 보호로 하천 생태계가 회복되면 본류인 한강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환경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지속 가능하면서도 차별화 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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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커퍼리 익스페디션, 변우석과 함께 여름 시즌 화보 공개

    에프앤에프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의하면 이번 화보에서는 최근 드라마로 ‘선재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변우석이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프리미엄 냉감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밝혔다.화보에서 소개된 제품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냉감 기능성 제품인 ‘프레시벤트 컬렉션’이다. 프레시벤트는 프리미엄 냉감 소재로 신체 접촉 시 즉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제공하는 접촉 냉감 기능이 특징이다. 땀을 바로 흡수하여 빠르게 건조시켜 주는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 온도를 자동으로 낮춰줄 뿐만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을 갖췄다.변우석은 모델 출신 배우 답게 큰 키와 슬림한 핏으로 다양한 냉감 의류를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 냈다고 전해졌다.변우석이 화보에서 착용한 ‘우븐 폴튼 트레이닝 셋업’은 프리미엄 냉감 기능성이 고프코어 무드의 아노락과 숏팬츠 셋업에 적용된 제품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따르면 프레시벤트 소재의 접촉냉감 기능성이 적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경량성이 뛰어나 일상 생활은 물론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프레시벤트 폴튼 에센셜 우븐 반팔티셔츠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대표적인 냉감 티셔츠로 차가운 느낌과 더불어 스판 소재의 스트레치 기능까지 겸비하여 활동성이 뛰어나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한다.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올 여름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입는 즉시 기분 좋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디스커버리의 냉감 의류 ‘프레시벤트 컬렉션’과 함께 시원함과 스타일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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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6월 분양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1년 13만8000여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주목을 받았던 충청북도 청주시 고속터미널 복합개발(MXD) 사업지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지금껏 청주시에 공급된 단지와는 차원이 다른 설계를 기반으로 지어지는 데다가 집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적용된 아파트인 만큼 청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416-1번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2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212세대 △전용면적 109㎡ 42세대 그리고 펜트하우스로 구성된 △전용면적 148㎡ 2세대 △전용면적 149㎡ 1세대 △전용면적 197㎡ 1세대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가 들어서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는 도내에서 평균 연령이 41.1세(23년 11월 기준)로 가장 낮고, 인구는 27만4583명으로 가장 많다. 청주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송국가산업단지 등 산단과 KTX오송역, 청주고속터미널, 경부・중부고속도로 등이 모두 위치했다. 이러한 청주시 최중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는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MXD)의 랜드마크인 청주 센트럴시티 내 주상복합 아파트로서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청주 센트럴시티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아파트,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청주에서 유일한 복합문화단지다. 현대아울렛과 메가박스 등이 예정돼 있으며 휴식공간과 공연 무대가 있는 페스티벌 가든이 들어선다. 또 단지 내에는 대형 패션몰과 F&B 기능이 강화된 약 3만평의 대규모 라이프스타일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등의 대형 쇼핑시설 이용이 쉽고 충북대학교병원, 하나병원, 청주현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도보권에는 강서초, 풍광초, 서원중, 서현중, 충북대 부설고 등 초, 중, 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다. 부모산, 풍년골공원, 발산공원, 가경천 등 녹지공간도 있다. 인근에 위치한 충북선 청주역과 KTX오송역을 통해 전국 주요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청주 강서 하이패스IC가 개통되어 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청주시의 주간선도로인 가로수길과 제2순환로 교차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제3순환로 등 핵심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지와 인접한 오창과학산업단지는 2021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이후 재차 정부가 추진하는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또 한 번 지정되면서, 기반 시설 우선 구축,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인허가 타임아웃제 도입 등 전방위 지원을 앞두고 있다. 이차전지 기업도 개발계획을 내놓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조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오창 1공장과 2공장 증설을 앞둬 180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현재 청주시에 M11, M12, M15 등 3곳의 반도체 공장을 운영 중인데 2027년까지 15조원을 투자해 M15 공장부지 내 신규 확장팹 M15X 공장 신설을 추진 중에 있다. 2400억원의 경제파급 효과와 일자리 창출, 지방소득세 세수 확보 등이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력과 상품성, 디자인, 철학 등을 담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고 간섭 없는 조망권 및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또 2.4m로 천장고를 높였으며 발코니 유리난간을 적용했다. 현관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세대별 지하창고 등 풍부한 수납 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최상층인 49층에는 그동안 청주시에 없었던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스카이 피트니스 센터와 스카이 브릿지, 파티룸과 다이닝룸의 스카이 라운지가 있는 청주시의 유일한 49층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이다. 이 외에도 4층에는 스크린골프장과 힐스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 청주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품격과 품질을 기대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주거 생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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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재단, 2024년 장원 인문학자 수여식 진행

    아모레퍼시픽재단은 2024년 ‘장원(粧源) 인문학자’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수여식 현장에는 서경배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진으로 활동 중인 서울대 이석재, 민은경, 구범진 교수가 참석했다. 서경배 이사장은 올해 장원 인문학자 4기로 선정된 김영연(서울대학교 국문학 박사), 김준영(일리노이 주립대 시카고 캠퍼스 철학 박사) 연구자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두 연구자는 앞으로 4년간 월 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지난 2월 장원 인문학자 연구자 공개 모집을 진행하고 인문학 분야 석학으로 구성한 기획 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쳤다. 그 결과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학계 기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은 최종 2명의 연구자를 선정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장원 인문학자 지원 사업은 올해로 4기를 맞았다. 재단은 “1~3기 연구자 중 3명이 동시에 대학에 임용되어 강단에 섰다”면서 “신진 연구자에게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원 인문학자 사업의 존재 가치를 증명한 사례”라고 밝혔다. 재단 이사진인 서울대 철학과 이석재 교수는 “앞으로도 연구자에게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연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순수 기초 학문 분야의 안정적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재단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원 인문학자 지원 사업은 기초 학문 지원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장학사업으로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선대회장의 호인 ‘장원(粧源)’에서 명명됐다. 논문이나 저서 형태의 연구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요건이 없으며, 연구자 스스로 원하는 연구 주제를 정하고 기간 내 연구를 이행하면 된다고 한다. 결과물이 아닌 연구자의 가능성에만 기반을 둔 민간 차원의 첫 지원 사례로 연구 의지가 가장 높은 시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를 마음껏 고민하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을 받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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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제15회 LH 국토개발기술대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6월 3일부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건설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제15회 LH 국토개발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토개발기술대전은 LH가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공모전으로 국토개발·도시건설 분야의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자리다.이번 공모전은 LH가 시행하는 단지분야 사업 및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국토·도시개발 관련 혁신 기술이라면 어느 주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LH 단지 분야 사업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국내 대학 및 대학원생이면 전공과 무관하며 개인 혹은 2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3일부터 7월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심사는 1차 서면평가, 2차 PT발표로 진행되며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4팀 등 총 8팀을 선정해 총 1,6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하며 당선작은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아울러 LH는 수상 등급에 따라 채용우대(서류전형 면제, 필기가점 부여 등)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운섭 LH 건설기술본부장은 “국토·도시개발 신기술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건설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대학(원)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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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파크 월미도, 가정의 달 방문객↑… “한 달 누적 5만명 돌파 유력”

    뽀로로파크는 이달 오픈한 '뽀로로&타요 콘텐츠 테마파크 인(in) 월미도(뽀로로파크 월미도)가 가정의 달 특수에 힘입어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5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 뽀로로파크 월미도는 오픈 첫 주말인 어린이날 주간에 약 1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공감 콘텐츠로 설계해 고객만족을 검증하며 오픈 한달이 되어가는 현재 약 5만 명 방문을 앞두고 있다. 2026년까지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목표로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뽀로로파크 월미도는 2층부터 5층까지 실내 42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선보이며 주된 ‘공감’이라는 테마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33종의 공감 플레이존과 다양한 실내 어트랙션, 그리고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픈과 동시에 SNS 채널을 통해 방문자들의 자발적인 인증으로 입소문이 나며 실내 키즈 테마파크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아쿠아플레이존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물을 이용한 과학원리를 이해하는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최상의 수질 관리를 비롯해 물놀이 프로그램 설계와 완성도 높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물놀이 시설 특성상 옷이 젖는 일이 많은데 삼성전자 AI 비스포크 콤보가 제휴하여 세탁부터 건조, 보관 등 알러지 케어까지 한번에 가능한 의상 대여 시스템을 갖추며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썼다.뽀로로파크 월미도점의 오픈을 기념하며 G마켓, GS25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G마켓에서 진행한 백원딜 이벤트는 오픈 전부터 약 6천여 명이 사전 대기하며 이벤트 오픈과 동시에 마감 대란을 일으키는 등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구매 열풍을 불렀다.더불어 ‘GS25’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국 GS25 편의점 약 1만7000여 곳의 매장에서 행사상품을 결제 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뽀로로 굿즈, 뽀로로파크 입장권, 할인권을 랜덤 제공했다. 한달 간 진행 예정이었던 이벤트는 큰 인기를 끌어 시작 10일 만에 조기 종료됐다.뽀로로파크 최진식 대표는 “월미도 및 인천역 일대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테마파크의 어트랙션은 90cm 이하의 아이들도 탑승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가족 모두가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의 콘텐츠를 다채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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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이한준 사장, 생산성 CEO 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한준 사장이 지난 24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생산성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제31회 대한민국 생산성 CEO 대상’을 수상했다.’생산성 CEO 대상‘은 1995년부터 매년 한국생산성학회가 산업 생산성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한준 사장은 LH의 공적 역할 확대와 더불어 고품질 주택·도시 조성, 인력·자원의 효율적 운영 등 정책수행 성과 창출과 공사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 사장은 국책연구소·지자체·공기업·대통령직 인수위 등 다방면의 공공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1기 신도시 재정비, GTX를 통한 생활권 확장, 철도 지하화 등 정부의 국토·교통분야 정책 아젠다를 선제적으로 제안해 왔다.2022년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장으로 부임한 뒤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조성기간의 획기적 단축과 더불어 층간소음 저감 기술개발, 탈현장 방식의 OSC공법 확대,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등 건설현장 전반의 제도개선과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있다.이한준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택공급 확대라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연의 역할을 차질 없이 완수하는 한편 국가적 현안 해결에도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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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등 5대 광역시에 5~6월 중 8천여 가구 공급

    상반기 막바지 5월말부터 6월까지 전국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총 6828가구 일반분양이 있을 예정이다. 대전이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잠시 쉬어 가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5월 말 청약을, 부산과 울산에서 주요 단지들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중 부산, 울산, 광주에서 총 1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부산이 5개 단지로 가장 많고, 울산이 2개 단지, 광주에서 1개 단지 분양이 계획되어 있다. 대구에서는 5월 말 청약을 받는 단지가 2개 있다. 일반분양분은 총 5803가구다.부산에는 원도심 정비사업 물량이 주를 이룬다. 부산진구 양정3구역을 재개발한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903가구(일반 489가구)와 사상구 엄궁3구역을 재개발한 더샵 리오몬트 1305가구(일반 866가구)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동구에서 블랑 써밋 74(998가구)도 예정돼 있다. 1군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았다.울산에도 지역 시장 내 주목도 높은 개발 사업들이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본PF 전환에 성공한 코오롱글로벌의 야음동 공동주택 사업은 곧 분양에 나설 계획이고 울산 다운2지구에서도 분양 소식이 있다.대구에서는 북구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1098가구와 중구 동인 태왕아너스 라플란드 373가구 중 일반분양 40가구가 5월 28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광주에서는 남구 진월동지역주택조합 300가구가 분양 예정이다.6월 이후로는 부산·울산이 분양을 쉬어가고 광주·대구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중 부산·울산에 계획된 일반공급 물량은 9월 중 1개 단지 488가구에 그친다. 대신 광주·대구에서 총 543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부산·울산 일대 5~6월 공급 물량은 입지와 상품이 양호해 지역사회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사업들이다. 4분기까지 분양가도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라, 경쟁은 상당히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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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단백질 드링크 모델로 배우 김무열 발탁

    빙그레는 단백질 음료 브랜드 ‘더:단백’ 드링크의 모델로 배우 김무열을 선정했다.빙그레는 신성장 동력으로 지난 2021년부터 단백질 음료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화 ‘범죄도시4’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무열을 모델로 내세웠다. 광고는 김무열이 배우로서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성장 과정과 노력들을 더단백의 특장점과 접목한 영화 같은 성장 스토리로 선보인다.빙그레는 “메인 소비층인 2030세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최대한 활용하고, 소비자 접점 매체인 피트니스 센터나 영화관 스크린 같은 주목도 높은 옥외 미디어 노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소비층별 이원화 전략으로 빙그레는 홈쇼핑 모델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을 선정해 굿즈를 통한 구매 유도로 분말형 건기식 ‘더:단백 면역+케어프로틴’ 제품의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빙그레 관계자는 “단백질 드링크 시장 내 1등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잠재고객을 확실히 공략하고, 브랜드 타깃 확장을 통한 전체 단백질 시장 내 매출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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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25일 선착순 계약 진행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가 오는 25일 10시부터 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하는 이번 계약은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선착순 계약의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세대주·세대원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 분양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과도 무관하다.업계에서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는 평이다. 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4억3800만원~4억9100만원으로 5억원 이하며 계약금 5%, 1차 5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여기에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등도 없다.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300m 내에 일산초 병설유치원, 일산초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원주여중, 학성중, 평원중, 원주고 등 학교가 밀집돼 있으며 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물섬장난감도서관,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그림책도서관, 학원가 등 다양한 시설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단지는 원도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2km 내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마트 원주점, 농협하나로마트, 중앙시장 등 다양한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시보건소 등 행정기관이 가깝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등 대형 병원도 인근에 위치했다.또 원주천을 비롯해 남산공원, 단계공원, 일산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가깝다. 원주천의 경우에는 원주천변을 시민 여가 공원으로 조성하는 이른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5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원주 최대 규모의 피크닉장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원주종합버스터미널, KTX원주역 등이 가까워 서울을 비롯한 광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 원도심 속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된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원주시에 공급된 전체 분양 물량 6만2142가구 중 1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원주기업도시에 단 1곳이며 원주기업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에서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유일하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의 경우 추첨이 아닌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지난 청약 접수를 놓쳤던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자 등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한편,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원동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총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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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하뮤직코리아, 성능과 디자인 모두 잡은 'YDM 시리즈' 마이크 출시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다이나믹 마이크 YDM 시리즈를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야마하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YDM 시리즈는 뮤지션 공연, 크리에이터 방송 및 스튜디오 레코딩을 위한 다이나믹 마이크 제품이다. ‘YDM505’ 모델을 기본으로, 오디오 온오프 스위치가 추가된 ‘YDM505S’, YDM505의 상위 호환 모델인 ‘YDM707’로 구성되어 있다. YDM 시리즈는 맞춤 설계된 카디오이드 캡슐이 들어 있어 소리를 완벽하게 수음하여 결과물로 선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야마하코리아는 YDM707에 적용된 슈퍼카디오이드 캡슐로 더 넓은 주파수 범위를 포착하면서도 원치 않는 주변소음을 더욱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소음 및 기타 외부 소스를 처리할 때 진동을 줄여주는 야마하의 독자적인 소재가 사용되어 핸들링 노이즈를 최소화해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꼽았다.마이크의 디자인은 야마하 악기 디자이너의 영감을 받아 관악기의 흐르는 곡선을 착용하였으며 실버 링으로 독특한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마이크 그립은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반복적인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한다.액세서리로는 마이크 홀더 외에도 5/8인치에서 3/8인치 나사식 어댑터와 마이크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다. 교체용 그릴은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YDM707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야마하뮤직코리아 오디오영업팀 김태민 팀장은 “YDM 시리즈는 야마하가 목표로 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에 걸맞게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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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조대림, 신동엽과 촬영한 신제품 ‘로얄크랩’ 광고 공개

    사조대림이 신제품 ‘로얄크랩’ 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맛살 전속 모델로 개그맨 신동엽을 발탁해 이번 촬영에 함께 했다.광고에서 신동엽은 로얄크랩을 처음 맛본 후 진짜 대게 살 같은 풍미를 느끼고 이에 대한 감동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표현한다. 삼지창을 든 바다의 신으로 분장한 신동엽의 유쾌한 이미지와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이 만나 광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것이 사조대림의 설명이다.사조대림은 이번 온에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에 돌입한다. 유튜브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 신동엽과 함께 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조대림의 로얄크랩은 국내 최초로 게다리살 형태를 구현한 4세대 프리미엄 맛살이다. 연구 개발 끝에 진짜 게살과 같은 맛과 식감을 구현하면서 출시 이후 지금까지 3개월 간 누적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사조대림은 기존 제품 대비 확연하게 업그레이드 된 식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는다. 사조대림에 따르면 향상된 세절 기술을 적용해 맛살 가닥을 0.5mm 단위로 가늘게 뽑아냈으며 게다리살의 섬유질과 한층 더 가까워진 극세 형태 덕분에 입 안에서 게살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붉은 대게살을 원료로 선택해 깊은 맛을 살렸고 부재료인 게 엑기스는 게맛살 생산 중 살균과 냉각 처리 단계를 거친 후에도 풍미가 지켜질 수 있도록 했다. 사조대림은 2016년부터 2024년 1분기까지 맛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1세대 오양맛살부터 2세대 크라비아, 3세대 스노우크랩 등 차례로 상품군을 확대하며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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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서울문화재단과 노들섬 문화사업 위한 협약

    아모레퍼시픽재단·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지난 23일 서울문화재단과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재단과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서울문화재단의 3자간 업무협약으로 ‘노들 컬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노들섬을 중심으로 한 컬처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공동기획 및 협력사업 추진, 협력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홍보 등 제반 사항 상호 지원 각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각종 문화사업 추진 협력 및 지원 등을 논의했다.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지난 51년간 재단이 축적한 학술적 성과와 문화예술적 지향점을 나누며 지원하고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청년 세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부터 노들섬 운영을 맡은 서울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노들섬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재 노들섬 노들라운지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화장문화를 보여주는 ‘유행화장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16일까지 전시한다. 전시는 12시부터 9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현장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 외에도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전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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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신제품 ‘골드 치킨마요컵밥' 출시

    오뚜기가 컵밥과 대표 제품 ‘골드마요네스’를 컬레버레이션해 고소한 마요네스와 부드러운 닭고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골드 치킨마요컵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신제품 골드 치킨마요컵밥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골드마요네스를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소스 안에 닭고기가 들어 있어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패키지도 골드마요네스에 활용된 노란색과 빨간색 등 브랜드 색상과 둥근 패턴의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골드마요네스의 컬레버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컵밥에 마요네스를 조합해 먹는 컵밥 인기인 추세로, 대표 제품 골드마요네스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컵밥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최근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입맛 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오뚜기 컵밥은 지난 2016년 김치참치덮밥, 제육덮밥 등 6종을 시작으로, 덮밥류, 비빔밥류, 국밥류 등 총 32종의 컵밥을 출시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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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다음달 개최

    CJ프레시웨이가 다음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한다. 푸드 솔루션 페어는 외식 및 급식 산업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B2B 전문 박람회다.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생과 융합’이라는 주제로 고객 성공을 지원하는 솔루션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데이터에 기반해 외식 및 급식 사업 운영 과정에 발생하는 고충점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는 유형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인다. 특히 외식 부문은 개인 식당부터 프랜차이즈, 창업부터 운영까지 다양한 관점의 사업 전략을 선보인다.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 기업의 상품 포트폴리오도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전용 상품, 전처리 및 반조리 식재, 맞춤형 소스 등 상품을 통해 사업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메뉴 고민을 덜어주는 밀 솔루션 상품을 소개한다. 아이누리, 튼튼스쿨, 헬씨누리 등 다양한 PB 상품도 선보인다.푸드 서비스 사업 부문은 간편식 코너, 사내 카페 등 기존의 단체급식장 대비 시간과 공간 제약을 뛰어 넘어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미래형 사업 모델을 소개한다.이외에도 전시관에서는 비즈니스 및 솔루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 운영할 계획이다.외식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한다. 사업 노하우, 창업 전략, 식품 안전, 푸드테크 등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박람회 및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전일까지 사전 접수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 원, 세미나 참가비는 2만 원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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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홈푸드, 가수 비비 내세운 ‘비비드키친’ 광고 영상 공개

    동원홈푸드가 가수 겸 배우 ‘비비’를 모델로 한 식단 관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광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맛있는 저칼로리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저칼로리∙저당 제품이지만 소스 본연의 개성 있는 맛은 그대로 살아있는 비비드키친 소스의 특징을 강조했다. 제품 모델 비비는 ‘저칼로리 소스라고 맛을 포기하시면 그게 소스입니까?’라고 반문하고 비비드키친이 ‘소스답게 쨍한 맛’이라며 감탄한다.유튜브와 SNS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는 판매량이 높은 3가지 제품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저당 굴소스)의 소개와 함께 TV CF에서는 볼 수 없는 비비의 개성있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비비드키친’은 식품회사와 외식 프랜차이즈 등 1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소스, 시즈닝, 프리믹스 등을 공급해온 국내 B2B 조미식품 시장 1위 동원홈푸드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저당 소스는 100g당 열량과 당류 함량이 각각 40kcal, 5g 미만으로 저칼로리∙저당 표시 기준을 충족하며 ‘식단 관리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500만개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광고를 시작으로 23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CF에 등장하는 인기 제품 3종을 한정수량 50%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평소 건강한 식단 관리를 추구하며 실제로 ‘비비드키친’ 소스를 애용해온 비비를 모델로 발탁하게 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식단관리를 하는 고객을 비롯해 건강한 음식을 찾는 모든 소비자가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저당 소스의 매력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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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다르, 여름용 ‘올데이핏 쿨링 브라’ 출시

    운동복 브랜드 안다르가 ‘올데이핏 쿨링 브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여름용 제품으로 쾌적하고 편안하면서도 볼륨감있는 핏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안다르는 지난 3월 1년 반의 개발 끝에 ‘올데이핏 브라’ 제품을 선보였고 반응이 좋자 이번 여름용 쿨링버전의 제품을 출시하기로했다. 언더웨어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출시된 올데이핏 브라는 기존 심리스 브라와는 달리 흉곽을 날씬하게 보완해주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완판되기도 했다.이번 출시한 올데이핏 쿨링 브라 역시 전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안다르는 “얇고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일체형 패드도 냉감 소재인 에어로쿨을 사용해 끈적임 없이 장시간 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여기에 안다르의 오랜 애슬레저룩 제조 노하우가 더해져 뛰어난 신축성과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한다”고 전했다.같은 소재의 팬티도 선보이다. 색상은 상하의 모두 플로리스 베이지, 블랙, 프로즌 민트, 필링 블루, 셔벗 핑크 5가지로 출시된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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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홀케이크 출시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시즌 메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을 홀케이크 버전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 4월 출시된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은 분홍빛이맴도는 이색적이고 화사한 비주얼로 SNS상에서 화제가되며 출시 2주만에 10 만 개 팔리고 최근까지 약 25만 개가 누적 판매됐다. 이는 하루에 약 9000개의 홀케이크가 팔린 수치다.투썸플레이스는 “케이크 신메뉴 중 역대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량이며출시당시 예상했던 목표치 대비 약 300%의 판매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의 반응이 뜨겁자 투썸플레이스는 홀케이크 버전 한정 출시를 결정했다.베리 아박 홀케이크는 눈길을 사로잡는 화사한 핑크빛의 감각적인 색감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서사이즈를 키우면서 케이크 상단에 크랜베리 토핑을 추가하여 맛과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베리 마스카포네크림 시트 사이에는 블랙 초코 쿠키와 큐브 치즈 케이크를 쌓고, 딸기 꿀리로 딸기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을더해 가벼우면서도 상큼달달한 맛이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23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매장 상황에 따라판매하지 않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앱 투썸하트에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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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단계지구 상권 15년째 답보…‘고도제한’큰 산에 발목

    강원도 원주시가지 서쪽에 위치한 단계동 일대가 택지개발지구 지정(2009년) 15주년을 맞은 가운데 여전히 고도제한이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에 따르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라 원주 110㎢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이 적용됐다. 이후 일부 지역은 비행안전구역이 해지됐으나 여전히 단계동과 우산동, 가현동, 태장동 등 도심 일대는 높이 45m 이하거나 10층 이하의 건축물만 허용되고 있다.특히 원주 단계동 중심지의 경우 인구유출을 막고 경제 부흥을 위한 장기적인 토지개발과 랜드마크 건물 건립 등 계획이 필요하지만 고도제한 탓에 십년 넘게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사업이 정체되는 동안 단지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경기불황까지 닥치며 이 일대 상권은 크게 위축됐다. 한 단계택지지구 입주 상인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소비 패턴과 회식 문화의 축소는 소규모 상인들에게 큰 타격을 주고 있다”며 “특히 고도제한과 같은 규제가 상권의 회복력을 약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도제한과 같은 규제를 완화해 투자 유치 등 지자체의 다양한 위기 극복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원주시 단계동 터미널 중대형상가는 지난해 4분기 14.5%의 공실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4분기(10.7%)와 비교해 3.8%p 가량 빈 점포 비중이 늘어난 것이다.하지만 원주시는 고도제한 완화가 검토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 도시계획과 담당 공무원은 “단계동 일대는 10층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하지만 현재 저층 위주로 건물이 형성돼 있다”며 “현실적으로 고도제한 완화가 어렵다”고 말했다. 한 도시개발 전문가는 “행정조직의 경직성이 지역 발전을 저해한다”며 “강원도 핵심 관광지인 강릉시는 군사시설 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고도제한 규제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릉시의 경우 21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성덕동 일대인 제5구역과 강릉역을 중심으로 한 구 도심인 제6구역이 전체 비행안전구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해당 구역에서는 각각 높이 45m, 152m 이상의 건축물 건축행위가 금지돼 있다. 이에 김홍규 강릉시장은 최근 신년사를 통해 “공동화로 성장동력을 잃어가는 원도심의 재개발을 위해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가 절실하다”며 “오랜 고통을 감내해 온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행안전구역 개선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 군사기지법 개정을 통한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또는 안전구역 축소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도시개발 전문가는 “단계택지의 경우 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바꾸고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고도제한이 풀리면 디자인이 우수한 고층 건물을 지어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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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세교 한신더휴’ 최고 경쟁률 20.5대 1 마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한신공영의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청약 접수 최고 경쟁률 20.47대 1로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A타입에서 나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6월 10일부터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지난 17일 개관한 오산세교 한신더휴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단지가 세교1지구와 3지구, 오산시 구도심을 잇는 중심 입지인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아울러 경기 남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 배후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오산세교 한신더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됐다. 이에 더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전체 금액 중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에 대해 세교2지구 최초로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금리 부담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오산시 세교2지구 A16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0개동 규모로 전용 74 ~ 99㎡ 총 8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후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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