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영

황소영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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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소영 기자입니다.

fangso@donga.com

취재분야

2026-02-06~2026-03-08
기업57%
건설25%
유통9%
경제일반5%
부동산4%
기타0%
  • 부산 등 5대 광역시에 5~6월 중 8천여 가구 공급

    상반기 막바지 5월말부터 6월까지 전국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총 6828가구 일반분양이 있을 예정이다. 대전이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잠시 쉬어 가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5월 말 청약을, 부산과 울산에서 주요 단지들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중 부산, 울산, 광주에서 총 1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부산이 5개 단지로 가장 많고, 울산이 2개 단지, 광주에서 1개 단지 분양이 계획되어 있다. 대구에서는 5월 말 청약을 받는 단지가 2개 있다. 일반분양분은 총 5803가구다.부산에는 원도심 정비사업 물량이 주를 이룬다. 부산진구 양정3구역을 재개발한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903가구(일반 489가구)와 사상구 엄궁3구역을 재개발한 더샵 리오몬트 1305가구(일반 866가구)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동구에서 블랑 써밋 74(998가구)도 예정돼 있다. 1군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았다.울산에도 지역 시장 내 주목도 높은 개발 사업들이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본PF 전환에 성공한 코오롱글로벌의 야음동 공동주택 사업은 곧 분양에 나설 계획이고 울산 다운2지구에서도 분양 소식이 있다.대구에서는 북구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1098가구와 중구 동인 태왕아너스 라플란드 373가구 중 일반분양 40가구가 5월 28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광주에서는 남구 진월동지역주택조합 300가구가 분양 예정이다.6월 이후로는 부산·울산이 분양을 쉬어가고 광주·대구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중 부산·울산에 계획된 일반공급 물량은 9월 중 1개 단지 488가구에 그친다. 대신 광주·대구에서 총 543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부산·울산 일대 5~6월 공급 물량은 입지와 상품이 양호해 지역사회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사업들이다. 4분기까지 분양가도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라, 경쟁은 상당히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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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단백질 드링크 모델로 배우 김무열 발탁

    빙그레는 단백질 음료 브랜드 ‘더:단백’ 드링크의 모델로 배우 김무열을 선정했다.빙그레는 신성장 동력으로 지난 2021년부터 단백질 음료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화 ‘범죄도시4’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무열을 모델로 내세웠다. 광고는 김무열이 배우로서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성장 과정과 노력들을 더단백의 특장점과 접목한 영화 같은 성장 스토리로 선보인다.빙그레는 “메인 소비층인 2030세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최대한 활용하고, 소비자 접점 매체인 피트니스 센터나 영화관 스크린 같은 주목도 높은 옥외 미디어 노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소비층별 이원화 전략으로 빙그레는 홈쇼핑 모델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을 선정해 굿즈를 통한 구매 유도로 분말형 건기식 ‘더:단백 면역+케어프로틴’ 제품의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빙그레 관계자는 “단백질 드링크 시장 내 1등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잠재고객을 확실히 공략하고, 브랜드 타깃 확장을 통한 전체 단백질 시장 내 매출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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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25일 선착순 계약 진행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가 오는 25일 10시부터 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하는 이번 계약은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선착순 계약의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세대주·세대원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 분양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과도 무관하다.업계에서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는 평이다. 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4억3800만원~4억9100만원으로 5억원 이하며 계약금 5%, 1차 5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여기에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등도 없다.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300m 내에 일산초 병설유치원, 일산초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원주여중, 학성중, 평원중, 원주고 등 학교가 밀집돼 있으며 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물섬장난감도서관,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그림책도서관, 학원가 등 다양한 시설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단지는 원도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2km 내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마트 원주점, 농협하나로마트, 중앙시장 등 다양한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시보건소 등 행정기관이 가깝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등 대형 병원도 인근에 위치했다.또 원주천을 비롯해 남산공원, 단계공원, 일산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가깝다. 원주천의 경우에는 원주천변을 시민 여가 공원으로 조성하는 이른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5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원주 최대 규모의 피크닉장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원주종합버스터미널, KTX원주역 등이 가까워 서울을 비롯한 광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 원도심 속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된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원주시에 공급된 전체 분양 물량 6만2142가구 중 1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원주기업도시에 단 1곳이며 원주기업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에서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유일하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의 경우 추첨이 아닌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지난 청약 접수를 놓쳤던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자 등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한편,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원동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총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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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하뮤직코리아, 성능과 디자인 모두 잡은 'YDM 시리즈' 마이크 출시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다이나믹 마이크 YDM 시리즈를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야마하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YDM 시리즈는 뮤지션 공연, 크리에이터 방송 및 스튜디오 레코딩을 위한 다이나믹 마이크 제품이다. ‘YDM505’ 모델을 기본으로, 오디오 온오프 스위치가 추가된 ‘YDM505S’, YDM505의 상위 호환 모델인 ‘YDM707’로 구성되어 있다. YDM 시리즈는 맞춤 설계된 카디오이드 캡슐이 들어 있어 소리를 완벽하게 수음하여 결과물로 선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야마하코리아는 YDM707에 적용된 슈퍼카디오이드 캡슐로 더 넓은 주파수 범위를 포착하면서도 원치 않는 주변소음을 더욱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소음 및 기타 외부 소스를 처리할 때 진동을 줄여주는 야마하의 독자적인 소재가 사용되어 핸들링 노이즈를 최소화해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꼽았다.마이크의 디자인은 야마하 악기 디자이너의 영감을 받아 관악기의 흐르는 곡선을 착용하였으며 실버 링으로 독특한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마이크 그립은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반복적인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한다.액세서리로는 마이크 홀더 외에도 5/8인치에서 3/8인치 나사식 어댑터와 마이크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다. 교체용 그릴은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YDM707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야마하뮤직코리아 오디오영업팀 김태민 팀장은 “YDM 시리즈는 야마하가 목표로 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에 걸맞게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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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조대림, 신동엽과 촬영한 신제품 ‘로얄크랩’ 광고 공개

    사조대림이 신제품 ‘로얄크랩’ 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맛살 전속 모델로 개그맨 신동엽을 발탁해 이번 촬영에 함께 했다.광고에서 신동엽은 로얄크랩을 처음 맛본 후 진짜 대게 살 같은 풍미를 느끼고 이에 대한 감동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표현한다. 삼지창을 든 바다의 신으로 분장한 신동엽의 유쾌한 이미지와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이 만나 광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것이 사조대림의 설명이다.사조대림은 이번 온에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에 돌입한다. 유튜브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 신동엽과 함께 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조대림의 로얄크랩은 국내 최초로 게다리살 형태를 구현한 4세대 프리미엄 맛살이다. 연구 개발 끝에 진짜 게살과 같은 맛과 식감을 구현하면서 출시 이후 지금까지 3개월 간 누적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사조대림은 기존 제품 대비 확연하게 업그레이드 된 식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는다. 사조대림에 따르면 향상된 세절 기술을 적용해 맛살 가닥을 0.5mm 단위로 가늘게 뽑아냈으며 게다리살의 섬유질과 한층 더 가까워진 극세 형태 덕분에 입 안에서 게살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붉은 대게살을 원료로 선택해 깊은 맛을 살렸고 부재료인 게 엑기스는 게맛살 생산 중 살균과 냉각 처리 단계를 거친 후에도 풍미가 지켜질 수 있도록 했다. 사조대림은 2016년부터 2024년 1분기까지 맛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1세대 오양맛살부터 2세대 크라비아, 3세대 스노우크랩 등 차례로 상품군을 확대하며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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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서울문화재단과 노들섬 문화사업 위한 협약

    아모레퍼시픽재단·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지난 23일 서울문화재단과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재단과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서울문화재단의 3자간 업무협약으로 ‘노들 컬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노들섬을 중심으로 한 컬처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공동기획 및 협력사업 추진, 협력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홍보 등 제반 사항 상호 지원 각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각종 문화사업 추진 협력 및 지원 등을 논의했다.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지난 51년간 재단이 축적한 학술적 성과와 문화예술적 지향점을 나누며 지원하고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청년 세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부터 노들섬 운영을 맡은 서울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노들섬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재 노들섬 노들라운지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화장문화를 보여주는 ‘유행화장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16일까지 전시한다. 전시는 12시부터 9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현장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 외에도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전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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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신제품 ‘골드 치킨마요컵밥' 출시

    오뚜기가 컵밥과 대표 제품 ‘골드마요네스’를 컬레버레이션해 고소한 마요네스와 부드러운 닭고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골드 치킨마요컵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신제품 골드 치킨마요컵밥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골드마요네스를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소스 안에 닭고기가 들어 있어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패키지도 골드마요네스에 활용된 노란색과 빨간색 등 브랜드 색상과 둥근 패턴의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골드마요네스의 컬레버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컵밥에 마요네스를 조합해 먹는 컵밥 인기인 추세로, 대표 제품 골드마요네스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컵밥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최근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입맛 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오뚜기 컵밥은 지난 2016년 김치참치덮밥, 제육덮밥 등 6종을 시작으로, 덮밥류, 비빔밥류, 국밥류 등 총 32종의 컵밥을 출시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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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다음달 개최

    CJ프레시웨이가 다음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한다. 푸드 솔루션 페어는 외식 및 급식 산업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B2B 전문 박람회다.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생과 융합’이라는 주제로 고객 성공을 지원하는 솔루션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데이터에 기반해 외식 및 급식 사업 운영 과정에 발생하는 고충점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는 유형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인다. 특히 외식 부문은 개인 식당부터 프랜차이즈, 창업부터 운영까지 다양한 관점의 사업 전략을 선보인다.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 기업의 상품 포트폴리오도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전용 상품, 전처리 및 반조리 식재, 맞춤형 소스 등 상품을 통해 사업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메뉴 고민을 덜어주는 밀 솔루션 상품을 소개한다. 아이누리, 튼튼스쿨, 헬씨누리 등 다양한 PB 상품도 선보인다.푸드 서비스 사업 부문은 간편식 코너, 사내 카페 등 기존의 단체급식장 대비 시간과 공간 제약을 뛰어 넘어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미래형 사업 모델을 소개한다.이외에도 전시관에서는 비즈니스 및 솔루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 운영할 계획이다.외식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한다. 사업 노하우, 창업 전략, 식품 안전, 푸드테크 등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박람회 및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전일까지 사전 접수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 원, 세미나 참가비는 2만 원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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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홈푸드, 가수 비비 내세운 ‘비비드키친’ 광고 영상 공개

    동원홈푸드가 가수 겸 배우 ‘비비’를 모델로 한 식단 관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광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맛있는 저칼로리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저칼로리∙저당 제품이지만 소스 본연의 개성 있는 맛은 그대로 살아있는 비비드키친 소스의 특징을 강조했다. 제품 모델 비비는 ‘저칼로리 소스라고 맛을 포기하시면 그게 소스입니까?’라고 반문하고 비비드키친이 ‘소스답게 쨍한 맛’이라며 감탄한다.유튜브와 SNS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는 판매량이 높은 3가지 제품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저당 굴소스)의 소개와 함께 TV CF에서는 볼 수 없는 비비의 개성있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비비드키친’은 식품회사와 외식 프랜차이즈 등 1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소스, 시즈닝, 프리믹스 등을 공급해온 국내 B2B 조미식품 시장 1위 동원홈푸드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저당 소스는 100g당 열량과 당류 함량이 각각 40kcal, 5g 미만으로 저칼로리∙저당 표시 기준을 충족하며 ‘식단 관리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500만개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광고를 시작으로 23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CF에 등장하는 인기 제품 3종을 한정수량 50%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평소 건강한 식단 관리를 추구하며 실제로 ‘비비드키친’ 소스를 애용해온 비비를 모델로 발탁하게 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식단관리를 하는 고객을 비롯해 건강한 음식을 찾는 모든 소비자가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저당 소스의 매력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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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다르, 여름용 ‘올데이핏 쿨링 브라’ 출시

    운동복 브랜드 안다르가 ‘올데이핏 쿨링 브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여름용 제품으로 쾌적하고 편안하면서도 볼륨감있는 핏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안다르는 지난 3월 1년 반의 개발 끝에 ‘올데이핏 브라’ 제품을 선보였고 반응이 좋자 이번 여름용 쿨링버전의 제품을 출시하기로했다. 언더웨어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출시된 올데이핏 브라는 기존 심리스 브라와는 달리 흉곽을 날씬하게 보완해주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완판되기도 했다.이번 출시한 올데이핏 쿨링 브라 역시 전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안다르는 “얇고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일체형 패드도 냉감 소재인 에어로쿨을 사용해 끈적임 없이 장시간 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여기에 안다르의 오랜 애슬레저룩 제조 노하우가 더해져 뛰어난 신축성과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한다”고 전했다.같은 소재의 팬티도 선보이다. 색상은 상하의 모두 플로리스 베이지, 블랙, 프로즌 민트, 필링 블루, 셔벗 핑크 5가지로 출시된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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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홀케이크 출시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시즌 메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을 홀케이크 버전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 4월 출시된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은 분홍빛이맴도는 이색적이고 화사한 비주얼로 SNS상에서 화제가되며 출시 2주만에 10 만 개 팔리고 최근까지 약 25만 개가 누적 판매됐다. 이는 하루에 약 9000개의 홀케이크가 팔린 수치다.투썸플레이스는 “케이크 신메뉴 중 역대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량이며출시당시 예상했던 목표치 대비 약 300%의 판매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의 반응이 뜨겁자 투썸플레이스는 홀케이크 버전 한정 출시를 결정했다.베리 아박 홀케이크는 눈길을 사로잡는 화사한 핑크빛의 감각적인 색감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서사이즈를 키우면서 케이크 상단에 크랜베리 토핑을 추가하여 맛과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베리 마스카포네크림 시트 사이에는 블랙 초코 쿠키와 큐브 치즈 케이크를 쌓고, 딸기 꿀리로 딸기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을더해 가벼우면서도 상큼달달한 맛이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23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매장 상황에 따라판매하지 않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앱 투썸하트에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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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단계지구 상권 15년째 답보…‘고도제한’큰 산에 발목

    강원도 원주시가지 서쪽에 위치한 단계동 일대가 택지개발지구 지정(2009년) 15주년을 맞은 가운데 여전히 고도제한이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에 따르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라 원주 110㎢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이 적용됐다. 이후 일부 지역은 비행안전구역이 해지됐으나 여전히 단계동과 우산동, 가현동, 태장동 등 도심 일대는 높이 45m 이하거나 10층 이하의 건축물만 허용되고 있다.특히 원주 단계동 중심지의 경우 인구유출을 막고 경제 부흥을 위한 장기적인 토지개발과 랜드마크 건물 건립 등 계획이 필요하지만 고도제한 탓에 십년 넘게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사업이 정체되는 동안 단지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경기불황까지 닥치며 이 일대 상권은 크게 위축됐다. 한 단계택지지구 입주 상인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소비 패턴과 회식 문화의 축소는 소규모 상인들에게 큰 타격을 주고 있다”며 “특히 고도제한과 같은 규제가 상권의 회복력을 약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도제한과 같은 규제를 완화해 투자 유치 등 지자체의 다양한 위기 극복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원주시 단계동 터미널 중대형상가는 지난해 4분기 14.5%의 공실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4분기(10.7%)와 비교해 3.8%p 가량 빈 점포 비중이 늘어난 것이다.하지만 원주시는 고도제한 완화가 검토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 도시계획과 담당 공무원은 “단계동 일대는 10층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하지만 현재 저층 위주로 건물이 형성돼 있다”며 “현실적으로 고도제한 완화가 어렵다”고 말했다. 한 도시개발 전문가는 “행정조직의 경직성이 지역 발전을 저해한다”며 “강원도 핵심 관광지인 강릉시는 군사시설 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고도제한 규제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릉시의 경우 21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성덕동 일대인 제5구역과 강릉역을 중심으로 한 구 도심인 제6구역이 전체 비행안전구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해당 구역에서는 각각 높이 45m, 152m 이상의 건축물 건축행위가 금지돼 있다. 이에 김홍규 강릉시장은 최근 신년사를 통해 “공동화로 성장동력을 잃어가는 원도심의 재개발을 위해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가 절실하다”며 “오랜 고통을 감내해 온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행안전구역 개선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 군사기지법 개정을 통한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또는 안전구역 축소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도시개발 전문가는 “단계택지의 경우 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바꾸고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고도제한이 풀리면 디자인이 우수한 고층 건물을 지어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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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세교 한신더휴’ 최고 경쟁률 20.5대 1 마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한신공영의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청약 접수 최고 경쟁률 20.47대 1로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A타입에서 나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6월 10일부터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지난 17일 개관한 오산세교 한신더휴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단지가 세교1지구와 3지구, 오산시 구도심을 잇는 중심 입지인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아울러 경기 남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 배후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오산세교 한신더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됐다. 이에 더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전체 금액 중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에 대해 세교2지구 최초로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금리 부담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오산시 세교2지구 A16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0개동 규모로 전용 74 ~ 99㎡ 총 8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후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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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시·노원구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협약 체결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와 함께 광운대역 물류 부지를 동북권 신생활·지역경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기관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한 상호 협력을 통해 월계지구 중심 일대 활성화와 동북권 신경제 거점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일부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보유하고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에서 주거와 업무, 판매, 문화 등 기능별 HDC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개발사업 부지에 들어설 프라임 오피스, 고급호텔, 주거단지와 쇼핑몰 가운데 일정부분은 분양이나 매각하지 않고 직접 보유하고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분양 바탕의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공공기여 등 사전협상 결과에 대해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부지 내에 공공기숙사와 도서관, 청년커리어센터, 문화체육센터 등을 구성한다. 아울러 현재 철도시설로 인해 동-서가 단절된 광운대역 주변을 연결할 수 있도록 과선교와 입체 보행교를 조성하고 경춘선 숲길 공원 등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노원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의 협조와 행정적인 절차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서울시와 노원구 그리고 현대산업개발이 동북권 지역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손을 맞잡게 된 아주 큰 의미가 있는 날"이라며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미래형 복합개발의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동북권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의 철도시설 용지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4조5000억 원 규모의 복합개발프로젝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달 21일에는 고려대학교와 지역사회 평생교육과 청년 커리어 개발을 위한 교육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서 지난 3월에는 친환경 공간 구현을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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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생활소음 저감 기술 공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부터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서 생활소음 저감 등 고품질 주택건설 기술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 LH 등이 후원하는 종합전시회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는 기계설비와 관련한 학술세미나,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LH는 지난 2018년부터 미세먼지, 탄소중립, ESG 등을 주제로 특별관을 운영하며 설비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왔다.이번 ‘LH 설비기술 특별관’은 LH 사업홍보관과 생활소음 저감 기술관, 제로에너지관, 미래요소기술관 등 총 4개 관으로 구성됐다.생활소음 저감 기술관에서는 세대 내 진동센서가 진동을 감지 후 월패드와 앱을 통해 공지해 이웃 갈등을 사전 예방하는 층간소음 예방시스템과 실내외, 지하주차장 등 공간 특성을 반영한 공기질 관리 시스템인 오투시스(O2SIS), 벽체 배선 없는 조명제어 기술 등을 선보인다.제로에너지관에서는 여러 대의 개별보일러를 중앙에 모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도 전시한다. 캐스케이드 시스템은 세대별 개별보일러 대신 중앙에서 보일러를 병렬로 연결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개별보일러 대비 10% 이상 난방비 절약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LH는 화성상리1BL 등 2개 시범단지의 에너지사용량 분석 후 연내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이밖에도 LH는 ‘공동주택 지열 냉·난방 표준화 방안’ 및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화재대응 소방시설 적용성 실험 연구’를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한다.아울러 이날 한국에너지공단과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및 에너지평가 프로그램(ECO2)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LH는 층간소음 없는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과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해 관련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과 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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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카콜라사 조지아, 대학 축제 시즌 맞아 ‘커피 트럭’ 이벤트 진행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대학생들의 일상을 새롭게 일깨우는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MZ 세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즐거운 대학 축제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한다.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맞아 대학 캠퍼스에 커피 트럭을 설치하고, 축제 기간 동안 조지아 블랙, 조지아 라떼, 조지아 디카페인 제품을 제공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경희대학교 캠퍼스 축제 현장을 첫 시작으로 이벤트를 열며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연세대학교 축제 현장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조지아는 지난 3월 다양해진 커피 소비 취향과 2030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고 브랜드 리런칭을 단행했다. 배우 안효섭을 모델로 앞세워 ‘깨우다, 오늘을 새롭게’ 캠페인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MZ 세대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축제 시즌을 맞아 그동안 바쁘게 지내왔던 대학생들이 조지아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조지아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기분 좋은 휴식과 활력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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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사내 팝업스토어 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이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사내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본사 옥외 주차장 부스에 행사장을 마련해 ‘굿윌스토어 일산점’의 물품을 임직원과 지역민 대상으로 판매한다.이번 팝업스토어에는 굿윌스토어의 직원이 파견 나와 직접 물품을 판매하며, 발생한 수익금은 모두 굿윌스토어 직원의 급여로 사용될 예정이다.굿윌스토어는 ‘자선이 아닌 기회를’이라는 사명으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직업재활시설이다. 기증품 수거부터 분류, 가공, 포장, 판매 등 모든 과정에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참여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7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진행하는 물품 기증 캠페인을 시작으로 물품 운반용 탑차 후원, 물품 분류 봉사활동 등을 지원하고있다. 또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의 모금으로 사랑나눔기금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자동차그룹의 기부금을 더해 현재까지 총 3개의 신규 매장을 개관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직접 굿윌스토어의 제품을 구매해보고 굿윌스토어의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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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라, 한소희 운동화 ‘에샤페 실버문’ 인기

    휠라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한소희가 착용한 슈즈 ‘에샤페 실버문’이 지난 3월 첫 출시부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으며 최근 추가 생산해서 재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에샤페 실버문’은 지난달 공개한 ‘2024 여름 컬렉션 화보에서 한소희가 신은 슈즈로, 최근 한소희가 SNS를 통해 사복 패션 아이템으로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한소희 운동화’로 입소문을 탔고, 2차 발매 당일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접속자가 몰리며 트래픽이 190%가 증가하기도 했다. 또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랭킹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이에 휠라는 추가 생산을 통해 ‘에샤페 실버문’을 재출시했으며, 이달 말에도 추가 물량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휠라는 ‘에샤페 실버문’의 인기 요인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더불어 가벼운데다 쿠셔닝과 통풍의 기능까지 갖췄다는 점을 꼽았다. 슬림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에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실버 컬러를 더해 캐주얼룩부터 스포티룩, 페미닌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완충과 복원, 통풍이 뛰어난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고 한다.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패션 트렌드인 고프코어, 발레코어 등 다양한 룩에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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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태국 시장 공식 진출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일본, 올해 1월 베트남의 성공적인 진출에 이어 이번 태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에스트라는 지난달 태국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의 브랜드관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오프라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인 ‘뷰트리움’과 ‘왓슨’에 입점한다. 태국 시장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에이시카365’, ‘아토베리어365’, ‘리제덤365’, ‘더마UV365’ 라인의 14개 제품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이 중 주력으로 운영될 ‘에이시카365’ 라인은 에스트라의 의약학적 경험과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자 성분을 담아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아모레퍼시픽에 의하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태국 현지 사전 마케팅 활동에서 고객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은 ‘에이시카365 흔적진정세럼’으로 이 제품을 통해 태국 더마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한다.에스트라는 브랜드 공식 진출을 기념하며 22일부터 28일까지 방콕 중심부에 위치한 뷰트리움 시암스퀘어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8일에는 태국 방콕 대형 쇼핑몰 엠스피어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고객 등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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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고려대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교육플랫폼 개발 MOU 체결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고려대학교와 지역사회 평생 교육 및 청년 커리어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고려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박희윤 개발본부장,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류태호 사범대학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HDC현대산업개발과 고려대학교는 인구·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산업 발전과 청년 커리어 개발 및 인재 양성 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인적·물적 인프라 조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지에는 교육콘텐츠와 더불어 맞춤형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주거 용지에 운영 예정인 웰니스 레지던스를 포함한 약 3000세대 규모의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교육 및 융합 교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동북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HDC현대산업개발은 고려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의 청년 커리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공기여 시설 내 청년 공공기숙사 및 커리어 센터와 오피스 시설에 도입 예정인 공유 오피스에 대해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과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고려대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 제공을 통하여 청년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지역사회와의 의미 있는 교류를 통해 미래 주거 모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더욱 풍요로워지는 삶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청년 인재 양성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려대는 대학의 평생학습 사회구현이라는 이념을 실현해 나가면서 지역과 국가에 공헌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한 소통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여 모범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의 철도시설 용지에 미래도시의 비전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약 4.5조 원 규모의 복합개발 프로젝트이다. 지난 3월에는 도심 생활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구축하기 위해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주거, 오피스, 상업시설 등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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