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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 북구 오룡동 ‘자연 숲 체험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홍수 예방, 산소 공급 등 숲이 주는 이점을 몸소 배우며 체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의 한 들녘에 백로가 모여들었다. 일부 백로들이 힘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9일 광주 북구 양산동 양산호수공원에서 직원들이 장마 기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잔디를 깎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7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학년도 대입 대비 광주진로진학박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한 대학교의 상담부스에 줄을 서 있다. 이 박람회는 중고교생들에게 대학 진학에 필요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3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폭우와 강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설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남 해남군 화원반도 끝단. 배 한 척이 등대의 배웅을 받으며 멀리 여름 바다로 향합니다. 힘차게 그어진 흰색 포말이 시원해 보입니다. ―해남군 목포구등대 드론 촬영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1일 전남 나주시 봉산면의 한 고추밭에서 주민들이 파라솔로 그늘막을 만들어 놓고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마와 폭염이 계속되며 전국적으로 해충이 증가하는 가운데 5일 광주 북구 양산동의 주택가 인근 야산에서 구청 직원들이 해충 방역 약제를 살포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6일 전남 장흥군 유치면 다목적복지관에서 장흥댐 주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선 노래와 국악 공연,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때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국전력 직원들이 4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한전 재난근무상황실에서 전력 수급 상황과 예비율을 점검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지난달 30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열린 상반기 정년퇴임식에서 이종욱 서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퇴직자들이 후배들과 함께 경례를 하며 축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7일 전남 완도항 인근 전복 양식장에서 어민들이 다시마를 어선에 가득 싣고 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장마전선이 잠시 주춤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전남 담양군 봉산면의 논갈이를 마친 논에 한 무리의 백로 가족들이 모여들어 한가로운 여름날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3일 광주 광산구 송산유원지 주변 도로에서 구청 도로과 직원들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잡목과 수풀을 제거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2일 전남 목포시 유달유원지 인근 해상에서 목포해경 서산파출소 직원들이 연안구조정을 타고 해안가 주변을 돌며 순찰을 하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0일부터 요양병원 면회가 전면 허용된 가운데 이날 전남 담양군 창평면 한마음요양병원에서 한 입소자와 가족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20일 전남 영광군 불갑저수지에서 동호인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