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영

황소영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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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소영 기자입니다.

fangso@donga.com

취재분야

2026-02-04~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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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0%
  • 대우건설,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교육 영상 제작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현장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영어를 비롯해 노동자 비율이 높은 국가 10개국의 언어로 제작됐다고 한다.이번 다국어 영상 콘텐츠 배포를 통해 대우건설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교육 이해도 역시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국내 건설 현장의 외국인 노동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표한 24년 1분기 피공제자 동향에 따르면, 24년 건설 현장의 외국인 비중은 16.2%로 전년도 15.4%보다 증가했다. 외국인 근로자 숫자 역시 21년 3월 9만4567명에서 24년 3월 11만8735명으로 늘었다.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노동 인구의 부족으로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건설 근로자들의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대우건설은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벽은 언어장벽에 따른 소통의 어려움으로 파악했다. 기존에는 영어, 번역 프로그램, 통역 등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해왔는데 베트남어․카자흐스탄어․우즈베키스탄어 등 생소한 언어로는 상세한 교육이 힘들었다고 한다. 이에 외국인 근로자 채용 인원 상위 10개국 (중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몽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의 언어들과 영어로 신규 채용자에 대한 안내사항과 필수 안전수칙에 관한 영상을 제작했다.아울러 안전보건교육 영상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교육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의 캐릭터 모델인 ‘정대우 과장’과 다양한 이미지 및 영상자료를 활용했다. 지난 11일 수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현장에서 신규 제작된 영상 교육을 받은 베트남 근로자 팜반호아이는 “기존 교육은 그 형식이 현장마다 다르고 언어가 서로 달라 소통이 힘들었지만 모국어가 자막으로 나온 영상을 통해 안전 수칙들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안전보건교육 영상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관련 지식과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대우건설은 전세계 다양한 국가와 함께 일하는 파트너로서 국내외에 근무하는 글로벌 건설 근로자들과 함께 더욱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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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출시 2주 만 30만 잔 팔리며 ‘최단기간 최대판매’ 기록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여름 신메뉴 ‘아샷추’ 2종이 출시 2주 만에 판매량 30만 잔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아샷추는 올여름 가장 핫한 음료로 꼽힌다. 처음 아샷추는 일부 마니아층이 즐기던 커스터마이징 메뉴로 출발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대중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며 시원한 아이스 드링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상큼하게 카페인 충전을 할 수 있는 아샷추는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로 떠올랐다.투썸플레이스는 지난 6월 말 아샷추를 신메뉴로 출시하며 업계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공략했다.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 투썸 아샷추는 출시 2주 만에 판매량 30만 잔을 돌파하며 역대 투썸플레이스 커피 신메뉴 중 ‘최단기간 최대판매’라는 신기록을 세웠다.특히 투썸 아샷추와 아이스티는 1020세대 판매 비중이 약 40%에 달해 3040세대가 소비를 주도하는 전체 커피메뉴 소비패턴과 큰 차이를 보이는 등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잘파세대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아샷추가 올여름 인기 음료를 구현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만의 강점을 내세운 레시피로 차별화를 이루어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봤다. 통상 분말형 아이스티를 사용한 ‘아샷추’와는 달리 투썸플레이스는 복숭아와 레몬 농축액이 들어간 티 베이스를 사용해 더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냈다고 자부했다. 그 이번에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철 대용량 음료에 대한 수요 증가를 고려해 아샷추와 아이스티를 빅사이즈 전용으로 내 놓았다고 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음료 최대 사이즈인 591ml의 맥스 사이즈를 5500원에 제공해 무더위에도 넉넉하고 가성비 있게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해 야외에서 오래 근무하거나 취미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아샷추 출시 2주 만에 30만 잔 판매라는 어마어마한 성원을 보내주는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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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샘, 기부 프로그램 수익금 ‘동물자유연대’ 전액 기부

    화장품 브랜드 더샘은 ‘(I AM) THE SAEM’ 팝업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더샘은 지난 6월 7일부터 23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성수동에서 진행했다. 더샘에 따르면 행사는 입소문을 타며 사전 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됐고 오픈 시간 전부터 현장을 찾은 방문자들의 대기 줄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총 1만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행사에서는 색조 제품 3종을 5000원에 골라 담고 수익금은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더샘 프렌즈 세일 기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었다. 더샘은 행사 종료 후인 지난 2일 이 때 발생했던 수익금 전액에 기부금을 더해 2833만 원을 남양주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에 유기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더샘 관계자는 “팝업을 통해 기부에 함께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브랜드의 진정성과 가치를 나누고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방향의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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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협력사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지원

    LG생활건강은 기술 보호 확산을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약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는 중소기업벤처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GS리테일, KT, 한국동서발전,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 자리는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식으로 PC·문서 보안 솔루션, 백신, 방화벽, 정보보안 클라우드 등의 기술유출방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과 재단은 상생 기금 출연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LG생활건강은 협력회사들을 대상으로 보안정책 사업비와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LG생활건강은 협력회사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면 중요 사업 데이터와 기술 유출을 막고 공급망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협력회사가 기술 보호 시스템 구축할 때 드는 비용을 정부와 분담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최남수 LG생활건강 ESG 대외협력부문 상무는 “정보통신과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시스템 보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차별적 고객가치 실현의 차원에서 LG생활건강은 사업 파트너들의 기술 보호 강화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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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16일 매입임대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6일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매입임대주택 정책 효과 및 합리적 공급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정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불안 해소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해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정책에 따라 LH는 조직과 인력을 정비하고 주택확보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매입가격 수준, 매입방식, 주택유형 등 매입임대사업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이에 LH는 엄태영 의원과 공동 주관으로 매입임대주택 성과를 돌아보고 효과적인 공급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정책토론회를 추진한다.토론회는 16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매입임대주택에 대해 3개 주제 발표를 하며 전문가토론이 이어진다.첫 번째 발표는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이 ‘매입임대주택 20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지난 2004년 정부가 영구임대주택 공급 중단에 따라 최저소득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위해 마련한 매입임대주택 20년간의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과제를 설명한다.두 번째로 남영우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매입임대주택의 공급 합리화 방안 : 신축 매입약정 임대주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공공임대 중 매입임대주택의 역할 분석부터 신축매입임대 비중 증가, 주택매입 가격 문제 제기에 따른 공급 합리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세 번째 발표는 권혁삼 LHRI 단장이 ‘LH 매입임대주택 현황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LH의 매입임대주택 공급·운영 현황, 주택품질 확보, 주택 노후화에 따른 정비전략 등을 설명하고, 공급 확대를 위한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이어지는 전문가토론에서는 이영은 LHRI 주택주거실장을 좌장으로 앞서 발표된 사항 등을 토대로 매입임대주택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토론에는 박광재 한국주거학회 회장, 백인길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 박근석 한국주거연구원 원장, 김도곤 국토교통부 주거복지 지원과장이 참석할 예정이다.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은 “LH는 도심 내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한 매입임대사업으로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뿐 아니라 합리적 공급확대를 통해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매입임대주택 정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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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K-헤리티지 아트전, 반아호연(盤牙浩然)’ 전시 협찬

    빙그레는 ‘K-헤리티지 아트전, 반아호연(盤牙浩然)’ 전시에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가 주최한다.전시는 ‘어떠한 일에도 굴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기상(호연지기(浩然之氣))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반아(盤牙))해 미래로 나아간다는’ 뜻의 반아호연(盤牙浩然)을 주제로 한다.1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진행되며 무형유산(무형문화재)과 명인, 신진 작가 등 총 25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공예, 회화, 조각 등 6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빙그레는 “이번 전시에 협찬사로서 참여하며 고유의 전통 문화예술 작품을 시민들과 향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 바나나맛우유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제품의 상징인 용기를 형상화한 달항아리 및 오브제 등을 활용한 별도의 협업 전시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바나나맛우유는 비닐 팩이나 유리병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단지 모양 용기로 상표권으로 등록 돼있기도 하다. 바나나맛우유 용기 모양은 제품 기획 당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기능과 모양, 색상 그리고 한국적 정서까지 고려해 특별하게 제작됐다.빙그레 관계자는 “전통적인 문화예술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한국의 전통문화 예술작품을 알리고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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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국내 최대·최초 3D 입체형 조경기법 도입한 가든 공개

    DK아시아는 특화 기반시설을 조성해 화제가 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입주를 앞두고 유럽식 로열가든을 공개했다. 유럽식 로열가든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규모로 5세대 3D입체형 조경기법을 도입한 조경시설이라고 한다.이번에 공개된 유럽식 로열가든은 녹색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조성된 엔트리 가든, 초대형 티하우스 그리고 조각 분수와 함께 국내 최대규모의 3D 입체조경으로 조성된 유럽식 퀀즈가든으로 구성됐다.DK아시아 관계자는 “공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조경의 역할을 위해 수종과 조경 시설을 크게 업그레이드했다”면서 “3D 입체형 조경기법을 통해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전체적인 조경을 더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드러내고 입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밝혔다.보통 평평한 흙 위에 나무를 심는 것이 기존의 2D 방식이라면 3D 입체형은 경관에 변화를 주기 위해 작은 동산을 만들어 놓은 것처럼 굴곡을 활용해 생동감을 더해 조경을 조성하는 기법이다. 2D 방식보다 비용이 7배 이상 비싸다. 엔트리 가든(Entry Garden)은 단지의 진입 정원으로 시그니처 공간이라고 한다. DK아시아에 따르면 엔트리 가든에 오르는 계단에서는 벽천을 따라 물을 흐르게 했다. 엔트리 가든 입구에는 목수국을 포인트로 한 대형 화분과 천사상을 놓았고 가든 중간 조형수로와 조형 분수를 구성했다. 조형 수로 중앙으로는 녹색의 애란과 붉은색의 맨드라미를 식재해 화려한 색감을 주었다고 한다.특히 엔트리 가든 조형 수로 양옆으로 향이 좋은 은목서를 4m 높이로 대량 식재해 단지 조경의 품격을 높였다고 자부했다.2층 높이의 초대형 규모로 조성된 티하우스는 입주민들이 내 집 앞에서 사계절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에 올라서면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입지적 장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초대형 티하우스 앞으로는 유럽식 퀀즈가든이 있다. 이 곳은 조각 분수와 천사상 그리고 화분과 벤치 등 클래식한 조형 요소를 도입해 유럽의 클래식 정원을 콘셉트로 꾸며졌다.이 밖에도 400m 길이의 메인 보행로, 퀀즈가든에서 단지로 진입하는 통로 등 곳곳에 대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했고 멀칭기법, 3단으로 식재하는 등 다양한 조경 방식을 더했다고 한다.DK아시아 김정모 회장은 “조경의 기본은 소리와 향에 있다”면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는 조경의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엔트리 가든에 들어서는 순간 벽천을 따라 흐르는 물과 수로, 조각 분수 등 다양한 수경 시설을 통해 소리를 전달했으며 단지 곳곳에 달콤한 향을 내는 은목서와 상쾌한 향을 내는 전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초화와 화초를 심어 조경의 기본인 소리와 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이어 “입주민들이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국내에선 가장 규모가 큰 초대형 티하우스인 토파즈를 설치하고 단지 곳곳에는 다양한 예술 조형물들을 배치했다" 면서 "왕길역 로열파크시티를 일상의 경험이 감동이 되고 휴식이 되는 도시, 리조트특별시의 첫 번째 시범단지로 조성했다”고 설명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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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시멘트,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친환경 시멘트 부문 대상 수상

    삼표그룹은 삼표시멘트의 저탄소 친환경 특수 시멘트 ‘블루멘트’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친환경 시멘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삼표시멘트는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핵심 계열사다.‘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소비재와 내구재, 서비스 등 전 산업군에 걸쳐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건강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삼표시멘트는 올해 6월 삼표만의 특화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블루멘트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삼표시멘트의 기술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된 특수 시멘트는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OPC) 대비 조기 강도가 뛰어나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당사만의 독자적 기술로 브랜드 네이밍을 선점한 삼표시멘트는 현재 보유중인 4종의 특수 시멘트 제품명에 블루멘트를 넣어 통일성을 부여하면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원진 삼표시멘트 대표는 “권위있는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의 친환경 시멘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꾸준히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나가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고객들의 편리함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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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 12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오는 12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59-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전용 84~162㎡, 총 4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264가구 ▲84㎡B 112가구 ▲114㎡A 108가구 ▲132㎡A 5가구 ▲162㎡A 2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3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7년 4월이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들어서는 경상북도 구미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와 상관없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계약금은 5%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대출도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금이 없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 의무기간, 전매 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구미시 봉곡동에 10년 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다. 봉곡동은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기 때문에 기존 생활권에서 벗어나지 않고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이주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부동산R114 공급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월 기준 봉곡동 아파트는 총 6147가구로 구미시 전체 11만4893가구의 5.35%에 불과하다. 봉곡동 내에서도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는 4803가구로 전체의 78.1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이후부터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입주하는 2027년까지는 입주물량도 전무해 새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두드러진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우수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북구미IC), 구미 종합터미널, 경부선 구미역 등 사통팔달 쾌속 광역 교통망을 갖춰 구미국가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구미역에는 오는 12월 지방권 첫 광역철도인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구미~대구~경산)가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구미시는 대구, 경산 등과 연계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추진 중이다. 현 대구공항을 훨씬 넒은 부지로 이전·개발하는 사업이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초·중·고교를 모두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선주중, 선주고가 위치하고 도봉초, 경구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구미시립봉곡도서관, 다양한 학원이 밀집해 있는 학원가 등도 가깝다. 특히 단지 내에는 교육 관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돼 우수한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봉곡동은 물론 도량동 일대의 상권 공유가 가능하다 보니 다양한 편의·문화시설를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 G7스퀘어가 가깝고 CGV, 롯데시네마 등 구미역 상권 이용도 쉽다. 인근에 봉곡천이 흐르고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도 좋다. 남측에는 금오산이 위치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금오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현대건설이 구미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특히 기존 구미에서는 볼 수 없던 현대건설의 ‘H 시리즈’가 적용돼 지역 내 퍼스트 클래스 라이프를 누리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 기대된다.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조권과 세대 간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넓게 확보했다. 주차공간은 지하주차장을 100%로 하여 지상에는 어린이 놀이터, 헬씨가든, 블루밍가든 등 다양한 특화 조경을 적용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될 계획이다.세대 내부에는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을 구성하고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84㎡A 타입에는 키친은 컴팩트하게 기능을 갖추고 수납공간은 최대로 계획하며 다이닝 공간은 풍경이 있는 창가로 배치하는 주방 특화설계 ‘H 다이닝 누크’ 설계(유상옵션)가 적용된다.아울러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골프연습장, GX룸, 필라테스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작은도서관(북카페), 스터디룸, 남녀 구분 독서실, 개인독서실 등의 다양한 교육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여기에 구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H 프라이빗 스위밍풀’과 실내 놀이공간인 ‘H아이숲’, ‘H 오토존’, 반려동물을 위한 맞춤 시설 ‘H 위드펫’ 등의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조명과 난방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주차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이외에도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살균 청정 환기시스템(유상옵션), 녹물 제로화 시스템, 10인치 홈네트워크 월패드, 무인경비 시스템, CCTV 200만 화소, 현관 안심카메라 등 생활환경 곳곳에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에너지 절감부터 위생, 편의, 안전을 모두 신경썼다.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구미시 첫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이자 봉곡동에서 10년 만에 분양 소식을 알린 새 아파트로 지역민들 사이에서 최대의 관심 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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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0월 분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오는 10월 인천시 연수구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 위치해 있다. 최고 40층 높이 아파트 19개동, 254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01㎡로 블록별 세대수는 1블록 706세대, 2블록 819세대, 3블록 1024세대다.단지는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 신설 등 교통 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 내 첫 번째 공급 단지다. 특히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맡아서 하는 자체 개발 사업으로 외관부터 세대 내부·스마트 시스템·조경에 이르기까지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고 한다.현재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송도역에는 2025년 인천에서 부산, 인천에서 목포를 잇는 인천발 KTX가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판교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월곶판교선도 2027년 개통이 예정돼 있어 이 일대가 인천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신도시급 주거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부지 내 위치한 상업용지는 송도역과 연계돼 신흥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뮤지엄파크와 그랜드파크, 쇼핑시설, 업무복합시설 등 조성이 예정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과도 바로 맞닿아 있어 생활권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초등학교 또한 신설될 예정이다. 도보권 내에 옥련여자고등학교가 위치 해 있다. 지역 내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송도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인천의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날 송도역세권구역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이러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리는 입지 여건을 갖춰, 단지명도 중심을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랜드마크를 의미하는 ‘폴(Pole,기둥)’을 결합한 ‘센트리폴’로 명명했다.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분양 관계자는 “송도권역을 넘어 인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첫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래미안 브랜드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인천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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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 가입자 20만 돌파 기념 고객감사제

    농협경제지주는 운영하는 농식품 구독플랫폼 ‘월간농협맛선’이 가입자수 20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31일까지 고객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월간농협맛선은 지난해 4월 농협경제지주에서 론칭한 식품 구독서비스로 매월 정기배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을 가장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볼 수 있는 구독서비스다. 국내산 제철 프리미엄 과일을 맛볼 수 있는 ‘농협과일맛선’과 한국농협김치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받아볼 수 있는 ‘농협김치맛선’ 그리고 최근 출시한 한방컨셉의 건강기능식품 구독서비스 ‘농협건강맛선’을 운영 중이다.해당 서비스는 농협이 인증한 산지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쳐 생산된 믿을 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배송 중 파손되거나 상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 100% 무료 교환을 진행하는 세심한 고객 서비스로 론칭 200일 만에 가입자수 1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 6월 가입자수 20만명을 넘었다.이번 고객 감사제에서는 구독 회원을 대상으로 선물을 랜덤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트로피를 클릭하면 즉시 당첨 선물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 한우 선물세트(10명)와 수박, 멜론 등 여름 과일이 랜덤 발송(30명)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월간농협맛선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당의 쿠폰이 증정된다.박서홍 농협경제대표이사는 “농협맛선은 농협 MD를 포함한 각 분양의 전문가들이 큐레이팅을 통해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맛선이 농식품 구독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좋은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고객 여러분들에게 제공해 드리겠다” 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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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성과·역할 중심’ 인사제도로 개편... 직급 보상체계 단순화

    대우건설은 기존의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의 5단계 직급을 ‘전임-선임-책임’ 3단계로 단순화시키는 직급체계 변화를 골자로 하는 인사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직급 개편과 더불어 성과 평가와 임금 체계도 변화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성과 평가에 있어서 평가 등급도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할 계획이다. 또 기존 평가 체계에서 비율에 따라 하위평가를 의무적으로 할당되도록 하던 것을 폐지하여 하위평가를 피하기 위한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임을 밝혔다. 또 “임금 체계도 성과에 따라 보상이 이루어지는 체계를 수립하고 산정방식을 단순화시켜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직급, 승진, 연공서열로 대변되는 인사문화가 아니라 일과 성과, 역할 중심의 인사제도를 지향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함”이라면서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인사제도 개편안에 대해 대우건설은 11일부터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청취한 후 노사 합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사제도 개편을 위해 지난 2년간 노조와 협의를 거쳐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소통해왔고 이제 조합원 총투표만을 남겨두고 있다”면서 “일과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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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드람, 젊은 세대에 한돈 알린다… 양양 서퍼비치 부스 운영

    한돈 브랜드 도드람은 오는 13일 오전부터 14일 새벽까지 서퍼들의 성지이자 MZ세대 핫플로 자리 잡은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고 서피 파인드 도드람 (GO SURFYY FIND DODRAM)’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기 있는 휴가지 중 하나인 양양 서피비치를 배경으로 젊은 층에게 도드람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도드람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꾸며졌다고 한다.1만2000㎡ 면적의 백사장이 펼쳐진 서피비치는 국내 최초 프라이빗 서핑 해변으로 도드람은 캠페인 기간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도드람의 신선한 먹거리 시식과 다양한 즐길 거리,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캠페인은 총 3가지 형태의 부스에서 진행된다. 도드람 행사 안내 및 참여를 독려하는 웰컴 부스와 도드람 제품의 취식 기회를 제공하는 시식 부스,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등이다.시식 부스는 캔 삼겹살 ‘캔돈’과 ‘마포조박집양념구이’, ‘단백소시지’, ‘바이킹 직화곱창’ 등 도드람의 다양한 제품을 시간대별로 맛볼 수 있도록 운영된다. 도드람 임직원들은 직접 요리하며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벤트 부스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13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데이 이벤트에서는 도드람 브랜딩 포토존에서 함께 하는 인생네컷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캔돈을 쓰러트리는 물총 게임과 룰렛 돌리기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도드람은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서핑클래스와 요가클래스도 함께 운영하며 해변을 찾은 젊은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오후 7시부터 14일 새벽 2시까지는 DJ Lime과 Kissy가 애프터 나이트 파티를 진행한다.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서피비치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도드람의 맛있는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캠페인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2030 세대와 적극 소통하여 소비자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도드람은 지난 6월부터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 선셋바에 ‘도드람한돈 그릴드 스큐어’ 돈육꼬치 제품을 입점하며 판매 중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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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김포 북변4구역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8월 분양

    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을 통해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다. 1만4000여 세대가 거주하게 될 김포시 신흥 주거타운인 북변·걸포 지역을 넘어 한강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184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동 총 305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0~103㎡, 2116세대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0㎡ 65세대 ▲59㎡ 1,150세대 ▲76㎡ 435세대 ▲84㎡ 316세대 ▲90㎡ 24세대 ▲103㎡ 126세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되는 가운데 특히 주택시장의 신흥 대세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전용면적 59㎡ 타입이 대거 포함된 것이 눈길을 끈다.단지 네이밍의 ‘오브센트’는 ‘곁에 둔’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오브(ob)’와 ‘중심’이라는 의미의 영어 ‘센트럴’(central)의 합성어로 ‘새로운 중심에서 생활의 모든 것을 곁에 둔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한양은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김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단지는 우선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입지 여건이 돋보인다. 특히 단지가 조성되는 북변·걸포 지역은 김포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실제 북변·걸포 지역은 이미 완성 단계에 이른 걸포지구와 북변4구역이 포함된 북변재개발 및 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약 1만4000여 세대의 신축단지가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단지 바로 앞에는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자리한 초역세권의 입지를 갖춰 서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향후 걸포북변역에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선 신설이 예정돼 더블역세권으로 변모하게 되며 인근으로 서울5호선 연장선 감정역(예정)과 GTX-D노선(추진) 노선도 계획돼 있다.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인 GTX-A 킨텍스역과도 인접해 광역교통망을 활용한 교통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단지는 약 3.5만㎡(약 1만여 평) 규모의 대형공원인 북변공원을 품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된다. 북변공원으로 이어지는 단지내 도로를 조성해 숲세권 단지의 강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여기에 인근 김포초가 자리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1km 내에 홈플러스, CGV, 김포우리병원 등 다양한 문화, 생활, 편의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이 밖에도 백화점, 대형병원 등이 밀집된 일산 킨텍스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했다.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상품성도 역대 수자인 단지 중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다. 먼저 주로 고급화 단지에 조성되는 스카이라운지는 물론, 단지의 웅장함을 더욱 돋보이게 할 커튼월룩과 옥탑 랜드마크 조형물 등 외관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징성을 강화했다. 또한 조경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그린스페이스 솔루션팀에서 설계와 시공을 맡아 명품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김포 최대 수준의 커뮤니티가 조성 예정되어 시선을 끈다. 일반·특화프로그램을 모두 포함해 총 46개소의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실내체육관과 클라이밍, 프라이빗 시네마, 쿠킹 스튜디오, 파티룸, 키즈카페 등 단지 내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특화 프로그램이 조성된다. 이외에도 대규모 피트니스 시설과 스크린골프 및 퍼팅 그린이 포함된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패밀리카페 등 어린 자녀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한양 관계자는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전국에 약 21만호를 공급한 한양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총망라한 단지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명품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라면서 “압도적인 단지 스케일과 초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 뛰어난 상품성, 높은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춘 만큼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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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3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대규모 풍수해,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와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매년 실시되는 훈련이다.LH는 지난 5월 31일 의왕시, 국토부와 함께 풍수해로 인한 경사면 붕괴 및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 등의 재난 상황을 가정해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펼쳤다.경기도 의왕시 오봉산마을1단지를 현장 훈련 장소로 선정하고 LH와 의왕시, 의왕소방서, 의왕경찰서, 군부대 등 18개 민·관·공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해 연계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아울러 LH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현장 모니터링과 신속한 재난 대응 진행을 위한 토론훈련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훈련에서 LH는 위기징후 감지에 따른 예찰 활동, 주민대피 유도·구조, 이재민 지원 등 재난 상황에 맞춰 체계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갖추고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한준 LH 사장은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대응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한번 더 점검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임대주택 130만 호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써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철저히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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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라, 새 브랜드 지향점 담은 ‘벨리시모 캠페인’ 전개

    휠라(FILA)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을 담아 캠페인을 펼치며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겠다고 11일 밝혔다.휠라는 이번에 ‘벨리시모(Bellissimo)’ 캠페인을 전개하며 ‘CASA FILA’ 컬렉션을 내 놓았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과 2024 FW 컬렉션을 통해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절묘한 조화에 대한 브랜드 신념을 알리겠다는 취지다.‘벨리시모’는 이탈리아어로 ‘가장 아름답다’는 뜻으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이탈리아 유산을 기리는 한편 스포츠와 놀이를 통해 삶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고 한다.밸리시모 캠페인은 전통적인 컨트리 클럽을 재해석해 누구나 스포츠와 놀이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라 비타 벨라(la vita bella, 인생의 아름다움)’에 빠져들 수 있는 곳으로 초대한다는 콘셉트다. 이번 캠페인 내용에 치열한 테니스 경기의 강렬함부터 경기 후 해방감에서 느껴지는 만족감을 담아 스포츠의 희생과 여정에 대한 기쁨을 기리는 투지와 우아함을 보여줄 예정이다.휠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제품 기획부터 스포츠와 삶의 상호 작용까지 전 과정을 담아 가장 충실하고 열정적으로 휠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CASA FILA 컬렉션은 코트 안팎 모두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퍼포먼스와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벽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BB1 폴로셔츠 등 휠라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해석한 제품부터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트위스트(꼬임)을 결합한 테니스 스타일 제품 등이 폭넓게 구성됐다. 휠라는 “113년 역사를 지닌 브랜드로서 고급 컨트리 클럽부터 가장 트렌디한 클럽에서까지 편안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지녔다”면서 “이번 컬렉션은 향후 전개될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기점이 될 것이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휠라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전설의 테니스 선수 비욘 보그를 비롯해 패션 모델, 가수, 아티스트들을 발탁해 브랜드와 제품의 다양성은 새 시대를 시작하는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있다.토드 클라인(Todd Klein) 휠라 글로벌 브랜드 사장은 “휠라가 113년이라는 풍부한 역사를 가지게 된 원동력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최적화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만드는데 어떤 타협도 하지 않았던 집중력에 있었다”면서 “오랜 시간 동안 휠라를 상징적으로 만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더 좋은 경기를 가능하게 하는 제품에 집중해왔던 것이 우리만의 DNA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테니스, 피클볼 등의 인기가 높아지고 신규 고객층에 러닝이 더욱 어필되고 있는 지금 휠라가 브랜드와 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이상적인 시기다”라고 말했다.한편 글로벌로 론칭되는 CASA FILA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7월 중순부터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시작으로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벨리시모 캠페인은 11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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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산업, 영하 10도에서 사용가능한 콘크리트 건설 신기술 인증 획득

    삼표그룹은 계열사인 삼표산업이 DL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내한 콘크리트인 ‘블루콘 윈터’가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건설 신기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에 대한 인증 제도다.블루콘 윈터는 일 최저기온 영하 10도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유일의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다. 영하 10도에서 별도의 보양 및 급열양생 없이 타설 48시간 만에 압축강도 5메가파스칼(MPa)이 구현돼 거푸집 해체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고 한다.1MPa는 콘크리트 ㎠당 1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강도로 단위가 높을수록 그만큼 무거운 무게를 버틸 수 있다는 뜻이다. 블루콘 윈터를 사용하게 되면 강추위에도 공사가 가능해 공기를 단축하면서도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삼표그룹에 따르면 블루콘 윈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콘크리트 제품 중 가장 낮은 온도에서도 완전한 강도가 발현된다. 일반 콘크리트는 영하권 추위에 내부 수분이 얼어붙으면서 압축강도 저하 및 균열이 발생한다. 이러한 동해를 입은 콘크리트는 건물 붕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공사 현장에서는 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갈탄을 태우는데 이때 일산화탄소 등의 유해물질이 발생해 근로자들의 질식사고 위험이 있다. 이 때 일반 콘크리트와 달리 블루콘 윈터는 별도의 보온 양생이 필요 없어 겨울철 공사에 유용하다.블루콘 윈터는 건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공기를 단축하는 동시에 겨울철 공사 현장의 질식사고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우수한 품질과 경제성을 갖춘 콘크리트를 사용하자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블루콘 윈터는 2018년 제품을 개발해 상용화한 이후 품질력과 기술력을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이번 인증에 앞서 2021년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콘크리트 전문 학술단체인 한국콘크리트학회로부터 기술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삼표산업 관계자는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콘크리트 분야 선도기업으로 앞으로도 주택 품질 향상과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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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반지하 주택 38% 이주 완료... “이주 전담기구로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하층 주택 매입 사업 도입 이후 실적이 없다는 보도에 대해 10일 해명했다. LH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2024년 6월 기준 매입임대 반지하 입주민 1810호 중 38%인 688호가 이주를 완료했고 지난해에는 민간 소유 반지하 주택 거주 3726가구에 대해서도 지상 가옥으로 이주를 지원했다”고 전했다.또 “올해는 집중호우가 잦을 거라는 예측으로 LH는 전년보다 한 달 빨리 6월부터 지하층 매입에 대해 조기 접수를 시작했으며 매입상한 가격을 폐지하고 침수 이력 지하층 주택에 대해 우대하는 등 매입 대상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이어 LH는 “특히 약정형의 경우 용적율 완화를 의무화했으며 도심주택 특약보증 도입을 통해 사업 실효성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LH는 지난 2020년부터 재해취약가구인 반지하주택에 대하여 공공임대 이주정착지원 전담기구인 ‘이주지원 119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센터는 이주정착 지원과 함께 보증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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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 “동반성장 모색으로 고품질 주택 목표 달성”

    LH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LH-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레미콘 연합, 기계공업 연합, 승강기 조합 대표 등 LH 유관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자리는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공사용자재 직접구매 대상품목 지정 협조, 납품대금 연동제 적극 활용, 승강기 규격서 및 원가계산 표준화 시행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LH는 고품질 주택공급을 중심으로 제시된 건의사항을 검토하고 국민 주거여건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의사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이한준 LH 사장은 “어려운 건설경기 여건에서도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LH는 고품질 주택공급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세우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함께 달성할 우수한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 중심으로 협력을 집중하며 진정한 동반성장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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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 인터내셔널 AKG, N5 이어폰 및 N9 헤드폰 출시 기념 기획전

    하만 인터내셔널은 오디오 브랜드 AKG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 오버이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출시를 기념하여 기획전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AKG는 독일어로 음향 및 영화 장비 회사(Akustische und Kino-Geräte GmbH)의 뜻을 담고 있다. 194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설립돼 77년간 전 세계 스튜디오와 방송국, 공연장 등 프로페셔널 현장에서 왜곡되지 않은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제공해 왔다.지난 2020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AKG N 시리즈는 프로페셔널 라인 K 시리즈의 사운드를 계승해 온 시리즈로 일상에서도 AKG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들로 구성됐다.이후 AKG는 4년만인 지난 6월 N시리즈를 두번째 선보였다. AKG N5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완전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하 N5 하이브리드)과 AKG N9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무선 오버이어 헤드폰(이하 N9 하이브리드)이다. N9 하이브리드의 경우 초도물량이 완판되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기대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출시된 AKG N5 하이브리드는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인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True Adaptive Noise Cancelling)과 Hi-Res(High-Resolution Audio) 인증을 받았다. AKG 레퍼런스 사운드와 몰입형 AKG 공간 음향 기술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고 한다.또한 블루투스 5.3 및 2.4GHz USB-C 동글 연결, USB A to C 변환 어댑터를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 원활하고 끊김 없는 연결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멀티포인트 연결, 구글 패스트 페어(Google Fast Pair) 및 마이크로소프트 스위프트 페어를 지원해 기기 간 원활하고 빠른 연결과 전환이 가능하다. USB-C 타입 동글은 충전 케이스에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도 뛰어나다.아울러 화상 회의 또는 전화 통화 시 최상의 통화 품질을 위해 고품질의 6개의 마이크가 적용됐다. 또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 Zoom 인증으로 Zoom 앱과 뛰어난 기능 호환성을 자랑하며 고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IP54 등급의 방수 기능, 최대 32시간(이어버드 8시간, 케이스 24시간, 블루투스 및 ANC 사용 시) 재생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되어 어디서나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AKG N9 하이브리드는 무선 및 유선 모드가 지원되는 Hi-Res 인증을 받은 AKG 레퍼런스 사운드와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몰입감 넘치는 공간 음향을 제공해 청취자가 다양한 주변 환경 속에서도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또 블루투스 5.3 및 2.4GHz USB-C 동글을 통한 무선 연결과 3.5mm Aux 케이블을 유선 연결을 통해 Hi-Res 오디오를 지원하여 스튜디오 품질에 가까운 사운드를 선사한다.AKG N9 하이브리드에는 총 6개의 마이크가 적용됐는데 이 가운데 4개의 버추얼 어댑티브 빔포밍 마이크(virtual adaptive beamforming microphones)가 탑재돼 사용자의 주변 환경의 소음 수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소음을 억제해 주어 전화 통화나 화상 회의 시 사용자의 목소리만 또렷하게 전달해 준다고 한다. 이 제품 역시 zoom앱이 인증됐으며 멀티포인트 연결, 구글 패스트 페어 및 마이크로소프트 스위프트 페어를 지원해 기기 간 원활하고 빠른 연결과 전환이 가능하다.AKG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구입 시 특별 할인과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AKG N5 하이브리드 & N9 하이브리드 출시 특별전’과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국내 초도 수량이 완판됐던 AKG N9 하이브리드 헤드폰은 추가 물량 확보를 통해 주문 고객 대상 순차 배송할 예정이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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