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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가 열렸다. 동구 새마을회 관계자들이 각동 주민센터 등에서 수집한 의류와 가방, 폐지, 캔 등을 분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올해 생산된 쌀의 공공비축미 매입이 처음으로 시작된 8일 광주 북구 북광주농협 창고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들과 구청 공무원들이 등급을 판정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전남 무안군 망운면 조금나루 선착장에서 한 낚시꾼이 낚싯대를 펼쳐놓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일 전남 장성군 백암산 백양사로 들어가는 길의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며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직원들이 흡연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안내 전단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부터 국립공원에서 흡연하다가 적발될 경우 내야 하는 과태료가 기존 최대 3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랐다. 장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1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 마을 도로에서 한 주민이 추수한 벼를 가을 햇살에 널어 말리며 분주하게 고무래질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2022 광주과학문화축전’을 찾은 학생들이 천체망원경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학체험마당, 과학놀이마당 등 10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과학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970, 80년대 문화를 재현하는 제19회 추억의 광주 충장 월드페스티벌 개막을 사흘 앞둔 10일 광주 동구 충장로에서 사전 공연이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충장로 일대에서 이어진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만화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애니메이션 친구들’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만화 캐릭터 퍼레이드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일 광주 서구 영산강 친수공원 서창들녘에 은빛 억새가 만개했다. 관광객들이 바람에 물결치는 억새밭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억새축제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일 지리산 화엄사 상월결사 인도순례단이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천은사까지 6㎞의 평화순례길을 걷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000여 명의 승려와 신도가 참가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광주 북구청 관계자들이 27일 금남로5가 일대 은행나무에 그물망을 설치하고 있다. 은행이 바닥에 떨어져 냄새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가을이 깊어가는 25일 전북 고창군의 팜정원에서 열리고 있는 핑크뮬리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길을 걸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5일 전국적인 감자 주산지의 한 곳인 전남 보성군 회천면의 한 노지 감자밭에서 주민들이 내년에 수확할 감자 모종을 심는 작업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2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의 한 해안에서 승마 동호인들이 가을바람을 맞으며 말을 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육군 31사단 해안초소에서 군 장병들이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육군본부는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소규모 부대 장병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한 무리의 백로가 19일 전남 장성군 삼계면 잔디 재배 농장을 찾았다. 백로들이 잔디밭을 오가며 먹이를 찾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붉은 대궁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중에서-19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의 메밀밭.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관광객들이 가을날을 만끽하고 있습니다.메밀은 중앙아시아, 바이칼호 등이 원산지이고, 함경도, 제주도, 강원도에서 많이 재배합니다.7~8월에 수확하는 여름메밀, 10월경에 수확하는 가을메밀이 있습니다.고창=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8일 전남 영광군 불갑사에서 열린 상사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을을 붉게 물들이고 있는 상사화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가을날을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