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구독 229

추천

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3-04~2026-04-03
건강98%
미국/북미2%
  • 알파캠 “화상수업 전용 웹캠 ‘스터디캠’ 출시”

    웹캠 전문 업체 (주)알파캠(대표 성정두)은 화상수업 전용 웹캠인 스터디캠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스터디캠은 얼굴뿐만 아니라 학생과 교사의 노트 필기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얼굴을 찍던 카메라의 방향을 돌려 책상에 놓인 노트를 비춰도 180도 뒤집히지 않은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 기존 웹캠으로 책상의 노트를 촬영하면 상이 뒤집힌 채 화면에 표출되지만, 스터디캠은 얼굴을 비추던 카메라를 아래로 돌릴 때 센서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화면을 180도 회전시킴으로써 실시간 온라인 수업 중에도 필기하는 노트 방향 그대로 상대방이 함께 볼 수 있다. 화상 수업 중 즉석에서 교사가 문제 풀이 노트를 보여주고 학생의 풀이 노트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또한 스터디캠은 헤드 셋을 연결할 수 있도록 본체 옆면에 USB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LED 조명으로 책상 위를 비출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스터디캠플러스 모델은 본체에 마이크와 스피커를 내장하여 헤드셋 없이도 대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알파캠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8회 교육박람회에서 스터디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2
    • 좋아요
    • 코멘트
  • 페르노리카 코리아, 전국 대형마트서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 진행

    프랑스 기반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전국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위스키를 포함한 다양한 주류를 최대 20% 할인가에 제공하는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페로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구, 소중한 지인들에게 전할 선물로 위스키 구입을 고려하려는 소비자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홈술·홈파티’를 즐기는 트렌드 확산에 따라 집에서도 보다 고급스럽고 색다른 음주경험을 원하는 MZ세대의 니즈를 겨냥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은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전국의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 예정이다. 스카치 위스키, 싱글몰트 위스키 등 페르노리카의 대표 제품들로 구성했다. 세계적인 명성의 프리미엄 고연산 위스키 발렌타인 17년, 21년, 23년과 로얄살루트 21년을 비롯해, 싱글몰트 제품인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 15년, 발렌타인 글렌토커스 15년, 더 글렌리벳 12년, 15년, 파운더스 리저브와 앱솔루트 보드카, 제임슨, 말리부, 깔루아, 릴렛, 멈, 페리에주에 등 페르노리카의 다양한 주류를 15~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지난 2019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을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12일까지 진행하는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 싱글몰트 대전’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5월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좀 더 특별하고, 보다 고급스러운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주류 브랜드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주류의 다양한 풍미를 경험하고, 페르노리카가 제안하는 칵테일 레시피를 활용해 본인의 취향과 입맛에 맞는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2
    • 좋아요
    • 코멘트
  • 공유 킥보드 ‘지쿠터’ 운영사 지바이크, 시리즈B 투자 유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전동 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대표 윤종수)는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9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와 싸이맥스가 후속 투자한 가운데 SBI 인베스트먼트와 프리미어 파트너스, 유안타 인베스트먼트(VC본부), 미래에셋 벤처 투자 등 대형 벤처캐피탈이 동참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바이크 관계자는 “투자 규모는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업체 중 단일 라운드로는 가장 큰 규모로서, 원래 유치하려던 투자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이 모였다”고 밝혔다. 투자사로 참여한 SBI인베스트먼트의 김한영 이사는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바이크의 기술력과 운영력이 탁월했다”며 “중국산 전동 킥보드가 지배하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 국산 전동 킥보드(지쿠터K) 상용화를 성공시키는 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지쿠터의 사고율은 0.0023%로,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의 사고율(2019년 기준 0.0027%)보다도 낮아 지바이크 만의 안전한 운영 노하우가 투자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지바이크 측은 2017년 공유 자전거 서비스로 출발해 2018년 8월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베타 서비스에 이어 2019년 1월 지쿠터를 출시하며 사업을 확대했다며, 현재 전국 50여개 지자체에서 약 2만대의 지쿠터를 운영하며 누적 라이딩 건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보유 대수 대비 운영 대수 비율을 90% 이상 유지하는 등 탁월한 운영능력을 발휘한 게 투자사들에게 관심을 끌었다고 짚었다.또한 이번 투자를 통해 서비스 규모를 4만대 이상 추가 확장하고, 기술 개발 및 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할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단순히 퍼스널 모빌리티를 탑승하는 서비스를 넘어 주변 지역상점들과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인 ‘지쿠터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바이크 윤종수 대표는 “지쿠터만의 강점인 운영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의 질적·양적 성장은 물론, 충돌 예방·원격 주행·2인 탑승 방지 등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 지쿠터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고, 승차감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2
    • 좋아요
    • 코멘트
  • 공기청정기 포이마핏, 와디즈 펀딩 종료 …“펀딩 금액 6억 원 달성”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공기청정기 브랜드 포이마핏(Poiema fit)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총 6억 원의 펀딩 금액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펀딩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첫날 펀딩 시작 13분 만에 1억 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예상을 뛰어 넘는 금액을 달성했다.와이즈 펀딩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인 포이마핏은 사실상 필터 교체가 필요 없는 공기청정기다. 공기 질 유지를 위해 3~6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게 일반적인 헤파(HEPA)필터 적용 제품과 달리 포이마핏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 집진 판을 2개월에 한 번씩 세척해 반복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필터를 씻어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기에 교체시기가 다된 필터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다.포이마핏은 4단계로 오염물질을 차단하는 TPA 공기정화 기술을 적용했다. 프리필터가 동물의 털, 보푸라기, 머리카락 등 큰 먼지를 걸러주며, 와이어프레임은 전장을 발생시켜 포름알데히드,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세균을 살균한다. 집진 필터는 0.014 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입자를 흡착하며, 촉매필터는 오존 0.002ppm까지 낮춰주는 효과를 낸다.또한 전문 인증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LV.4 CCM 등급을 획득했다. CCM은 필터 한 개당 흡수하는 오염된 공기의 총 중량을 의미한다.브랜드 관계자는 “성공적인 펀딩을 마치고 앞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며 “펀딩에 참여해주신 모든 서포터 분들께 감사드리고 꾸준한 상품 개발로 더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2
    • 좋아요
    • 코멘트
  • 엔젤로보틱스 “로봇기술 적용 보조기기 엔젤앵클 하반기 출시 예정”

    재활·헬스케어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인 ㈜엔젤로보틱스(대표이사 공경철·KAIST 기계공학과 교수)는 뇌졸중 환자의 일상생활 보행보조를 돕는 착용 형 보조기기 엔젤 앵클을 개발해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뇌졸중은 국내 단일질환 사망률 1위, 장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전체 뇌졸중환자의 66%이상이 65세 이상일 정도로 고령층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대한민국의 3대 국민질병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뇌졸중의 가장 대표적인 후유증 중의 하나가 바로 보행 장애이다. 뇌졸중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마비 환자를 위한 보조기기 개발은 기술난이도가 높을 뿐 만 아니라 지금까지 제품화에 성공한 보조기기들도 수입제품으로, 가격부담은 물론 한국인의 신체구조에도 맞지 않아 구매와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엔젤로보틱스는 이러한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국제대회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편측 부분 마비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 제품개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한 쪽 다리만 마비된 편마비 환자가 쉽게 착용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동력장치를 활용했다. 그리고 관절별로 필요한 보조형태가 다르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보조가 필요한 관절이 다른 문제는 구동시스템을 모듈 화하여 극복했다. 발목, 무릎, 엉덩이 3가지 종류의 모듈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총 7가지의 조합을 구현할 예정이다. 엔젤로보틱스 연구개발팀은 “엔젤 앵클은 초소형 센서로 환자의 동작을 인지해 건측의 보행패턴과 유사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기기로 뇌졸중 환자의 외부활동촉진 및 생활반경을 넓히기 위해 일반 평지를 비롯, 계단, 언덕 오르기 등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또한 주 사용자로 예상되는 65세 이상 고령인구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환자 혼자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 및 휴대폰과의 연동을 통해 환자 스스로 필요한 보조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고안했다”고 밝혔다.엔젤 앵클의 수요정의와 기술개발을 총괄한 엔젤로보틱스의 나동욱 이사(세브란스 재활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엔젤 앵클의 제품 개발은 뇌졸중으로 인해 의존적으로 변해버린 일상생활 속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제약을 극복하고, 능동적인 사회일원으로 복귀하는데 우리의 로봇기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며 “환자의 삶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뇌졸중환자와 일상을 함께하며 간병을 담당하는 가족들의 사회복귀 및 경제활동을 유도할 수 있어 사회 전체적인 간병부양비용 감소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엔젤 앵클은 보건복지부 소속 재활전문기관인 국립재활원의 노인·장애인 보조기기 연구개발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개발을 진행했으며, 오는 6월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유효성과 사용 성을 실증할 예정이다. 또한 환자들의 요청이 가장 많은 발목 모듈제품을 연말부터 시범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2
    • 좋아요
    • 코멘트
  • 간병인 매칭 플랫폼 좋은케어 “실버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정부과제 수행”

    유니메오(대표 장승익)는 2021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및 표준개발지원 사업 중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4IR(Industrial Revolution) 기반 비대면 실버 헬스 케어 플랫폼 개발 분야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BM(IoT·Cloud·Bigdata·Mobile),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전략적 표준화 지원에 따른 것으로, 유니메오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2년간 약 28억 원을 지원받아 익년 도까지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좋은케어’를 인공지능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로 고도화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유니메오에 따르면 좋은케어에 간병 신청 접수 상담 처리 방식의 고도화와 간병 인력 매칭 처리 고도화, 비대면 맞춤형 심리케어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며, 특히 동국대학교가 보유한 특화 기술인 텍스트와 음성을 통한 대화 형 챗봇 AI를 이용한 감정·심리 상태 분석 기술을 해당 플랫폼에 도입될 계획이다.선정 배경과 관련해 유니메오 측은 ‘간병 서비스 시스템, 서버 및 방법’에 관한 특허 출원과 간병인 매칭 플랫폼인 좋은케어 상용화에 성공한 이력과 함께, 이번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인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산업 AI 연구센터’와 ‘CML 연구소’의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챗봇의 실효성 및 현장 실증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동국대학교 산업 AI 연구센터 이종태 교수(사진)는 “뇌 어휘지도를 감정 분석에 확장하는 뇌 감정지도 기반의 개인 맞춤형 심리 분석 및 케어 솔루션 개발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이는 고령 환자 및 노인성 질환 환자의 대화를 분석하여 어휘들의 구조를 도식화하고 실시간 분석이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자의 감정과 기억력을 측정하는 기술로 시니어 케어 플랫폼 서비스의 고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장승익 유니메오 대표는 “올해는 의료 및 상담 분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좋은케어를 국내 최대 규모의 시니어 플랫폼으로 상용화하는 목표를 가졌다”며, “익년은 고도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케어 분야의 종합 생태계로 확장 및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식 온라인 생중계 진행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이하 청강대)는 지난 10일, 대학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개교 기념식을 ‘25살 청강, 또 다른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청강대에 따르면 지난 1996년 개교한 국내 최초 문화산업특성화 대학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웹소설, 패션, 공연예술, 푸드 콘텐츠 등의 전공 교육과정을 통해 문화산업계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대학의 사반세기(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개교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감안하여 구성원들이 온라인을 통해 함께 모이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했다. 유튜브 생중계로 공개한 1부 본 행사에 이어 2부는 줌 플랫폼을 통해 내부 구성원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1부 본 행사에서는 ‘CK Archive, 청강이 걸어온 길’을 주제로 25살이 된 청강대의 히스토리 영상 상영과 함께 청강을 대표하는 졸업생들의 인터뷰 영상, 그리고 이병훈 유니베라 회장, 이장우 세계문화산업포럼 의장 등 각계의 축하 메세지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CK Creativity, 청강의 미래’에서는 황봉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의 오픈 스피치를 통해 콘텐츠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학의 미래비전을 소개하며 본 행사를 시작했다.황봉성 총장에 이어 단상에 오른 이수형 학교법인 청강학원 이사장은 개교 25주년 기념사에서 “청강의 25년은 구성원 서로에 대한 감사와 신뢰, 정성과 수고, 눈물과 땀, 그리고 우리는 원 팀이라는 공동체성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힘이 생긴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의 미래에도 변화하는 교육 생태계의 요구와 수요를 넘어서 독보적인 콘텐츠 교육 최고의 메카로써 청강의 길을 뚝심 있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뒤를 이어 진행된 교육포럼 ‘문화산업의 미래, 청강 이야기’는 청강대 게임콘텐츠스쿨 이득우 교수, 만화콘텐츠스쿨 이종범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두 교수는 각각 ‘기술적 측면에서 본 문화산업의 미래’와 ‘스토리 측면에서 본 문화산업의 미래’에 대한 주제로 포럼을 구성하여 비대면 시대를 관통하는 문화산업의 미래와 대학의 창의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루었다.포럼 뒤에는 ‘CK People, 청강 사람들’을 주제로 ‘청강의 미래 교육’, ‘청강의 얼굴들’, ‘젊은 청강, 다 함께’ 등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고 협동하여 출연한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원 팀’ 공동체로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2부 행사에서는 전체 교직원이 줌 플랫폼을 통해 카메라를 켜고 온라인에서 모여 장기 근속 교직원 수상 및 ‘온라인 티파티’ 진행하여 후속 모임을 이어갔다.청강대 미래전략실 관계자는 “이번 개교 기념식은 대학의 사반세기인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학 구성원들이 오프라인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없는 환경을 극복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대학의 미래교육 비전에 관한 다양한 방식의 창의적인 소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청강대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개교 25주년 기념식 전 행사 영상을 게재해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마인즈랩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위한 기술성 평가, A·AA 받아 통과”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주)마인즈랩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두 곳의 기술성 평가에서 각각 AA와 A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의 기술평가 기관에서 모두 BBB등급 이상을 받고, 적어도 한 곳에서는 A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마인즈랩은 나이스신용평가와 이크레더블 두 기관이 진행한 기술성 평가에서 각각 A와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20년 업력을 가진 회사들이 받은 점수를 설립 7년 차의 마인즈랩이 받았다”며 “이는 최근 마인즈랩이 상용화 한 AI 휴먼의 기술력 등을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짚었다. 마인즈랩은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가까운 시일 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마인즈랩은 자체 개발한 AI휴먼 M1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를 지난 3일 개설했다. M1은 마인즈랩이 그동안 개발했던 아바타 기술, 음성인식·합성 기술, 자연어처리(NLP)기술을 종합해 만든 인공지능 인간이다.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그대로 재현하여 온라인에서 인간을 대신해 텔레마케터, 큐레이터, 리셉셔니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M1을 거래할 수 있는 AI휴먼스토어는 인공지능 아바타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는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공급자는 자신의 AI휴먼을 만들어 팔 수 있고, 수요자는 만들어진 AI휴먼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마인즈랩은 설명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부쉐론 “더현대 서울에 5번째 부티크 개점”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자리한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 더현대 서울 1층에 새 부티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부쉐론은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이곳에 5번째 부티크를 개점했다고 전했다.브랜드에 따르면 메종 부쉐론에게 부티크는 단순히 주얼리를 구매하기 위한 공간 그 이상을 의미한다. 메종의 역사와 가치가 그대로 담긴 곳이기에 고객은 마치 내 집과 같은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이번에 문을 연 부티크는 파리 방돔 광장에 위치한 부쉐론의 역사적인 플래그십을 연상케 하는 유니크 한 파리지앵 스타일을 표방한다. 70㎡ 규모에 현대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 파리의 건축학적 코드를 담아낸 부쉐론의 디자인 컨셉트가 모두 녹아 있다. 프렌치 전통 장식 모티브를 재해석한 모든 장식은 프랑스 현지에서 공수한 패브릭과 월페이퍼로 맞춤 제작했다. 부쉐론의 시그니처인 대리석 소재의 몰딩 프레임, 블랙 메탈 프레임, 그리고 프랑스 고전주의에 등장하는 대칭과 같은 방돔 광장의 일반적 건축물의 코드들이 부티크 파사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파리의 기념비적 건축물인 그랑 팔레(Grand Palais)에 경의를 표하는 VIC룸에서는 프라이빗 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랑 팔레는 1900년 그랑프리와 금메달 수상으로 메종 부쉐론이 아르누보의 주역임을 확고히 보여준 계기가 된 만국 박람회를 주최한 역사적 장소로, 부티크를 찾는 고객에게도 그 특별함이 전달 되도록 했다. 천장 월페이퍼에 인쇄된 파리 그랑 팔레의 탁월한 유리 돔 형태는 살롱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것과 같은 착시효과를 주며, VIC룸의 벽 장식에서는 2019년 클레어 슈완이 창조한 하이주얼리 네크리스의 영감의 원천이 그랑 팔레의 유리 천장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새로운 부티크에서는 아이코닉 컬렉션인 콰트로, 쎄뻥 보헴, 잭 드 부쉐론과 함께 메종의 장인정신을 담은 애니멀 컬렉션, 네이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나아가 2021 SS시즌 신제품은 물론 브라이덜, 파인주얼리,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메종의 고유한 전통에 따라, 장인의 손에서 탄생하는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오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산업다아라 “‘다아라 온라인전시관’ 글로벌 서비스 시작”

    산업다아라(대표 김영환)는 지난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산업다아라는 1991년 산업관련 전문지 발행을 시작으로 1999년 산업포털 다아라, 2005년 ‘세미콘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구축 및 각종 산업체 관련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등으로 그간 산업 전 분야 DB와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며 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은 실제 현장에 있는 듯 사실적이며 한층 더 직관적이고 자세한 홍보가 가능하도록 꾸몄다고 전했다.업체에 따르면 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의 특징은 ▲365일 시공간 제약 없는 국내·외 비대면 비즈니스 플랫폼 ▲3D·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실감나는 현장감 구현 ▲웹호스팅 등 별도 유지관리비 없이 기업 홈페이지로 활용 가능 ▲참여 업체가 직접 관리하는 사용자 참여형 관리 시스템 등이다.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은 부스 형태에 따라 일반 형과 프리미엄으로 구분되며 현재 ▲1홀 기계·로봇 ▲2홀 공구·부품 ▲3홀 FA, 전기·전자 ▲4홀 유공압, 화학, 환경 ▲5홀 물류, 포장, 기타 및 로봇특별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온라인 전시관 홀 구성은 향후 지속적으로 분야별로 세분화하고 외부 기관과의 제휴를 통한 특별관 및 공동관, 해외 국가관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온라인 전시관 참여 업체들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오프라인 전시회가 아니라 1년 365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회사, 제품 홍보 및 마케팅이 가능하며, 화상 상담 및 미팅 기능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바이어와 거래 상담 외에도 일반 참가자들과의 접점이 될 수 있는 행사 진행도 할 수 있다.산업다아라는 이를 위해 참여업체 및 제품 소개 영상과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제품 3D모델링 제작 등 온라인 전시관 홍보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전시관 활성화를 위해서 해외 협력기관을 통한 메일(eDM) 발송 등 국가별 네트워크를 활용한 플랫폼 홍보를 추진하며 주요 국가 대상 수출상담회 개최 외에 참가자들에게 각종 산업 정보 및 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웨비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홍성호 온라인전시관 담당자는 “이후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여성 신발 브랜드 사뿐(SAPPUN),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키즈라인 출시

    여성 신발 브랜드 사뿐(SAPPUN)은 어린이용 제품인 키즈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사뿐 아동화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스테디셀러인 라델리 플랫슈즈, 리티엔 플랫슈즈, 버딘즈 로퍼 총 세 가지 상품을 키즈 버전으로 선보여 커플 슈즈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이즈는 130mm 부터 200mm까지로 구성된다.모든 제작 공정을 국내에서 장인들이 진행, 오랜 시간 뛰어놀아도 불편하지 않도록 착화감에 중점을 두었으며 KC인증으로 안정성도 인정받았다. 또한 잘 벗어지지 않고 아이 혼자서도 신고 벗기 편하도록 메리제인 밴딩 추가,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 몰드창 활용 등 꼼꼼하게 제작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키즈 라인 출시를 기념하여 11일부터 일주일간 자사 몰을 통해 사뿐 키즈 20% 할인쿠폰 행사를 진행하며 이달 중순부터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인추협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한노인회 동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이하 인추협)는 대한노인회중앙회(회장 김호일)와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하기로 하고, ‘사랑의 일기 쓰기’를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업무협약식은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정대용 인생기록연구소 소장, 지인환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박길본 6·25참전유공자회 국장, 이청수 인추협 자문위원장, 김영팔 대한노인회 상임이사, 김효진 대한노인회 선임이사, 이기웅 대한노인회 감사실장, 강채원 대한노인회행정지원본부장, 권택상 인추협 자문위원 등 최소의 관련 인사만 참석한 가운데 전날 오후 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실(서울특별시 용산구 임정로54)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고 양 측은 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어르신들도 앞장서서 일기 쓰기 등 사랑의 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린이 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산하여 어린이 등하교 지도, 어려운 이웃 보살피기 등 우리 사회의 인간성 회복 운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은 “아파트 문화가 인간성을 말살하고 있다. 앞집 아파트에 사는 이웃과 인사도 없고, 그러다 보니 왕래도 없다. 심지어 학교에서는 같은 평수의 학생들끼리 어울리고 있다”면서 “주택문화가 인간성을 파괴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주택문화를 뛰어넘는 인간성 회복이 필요한 때이다”고 강조했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초등학생의 일기장 검사는 사생활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며 교육부에 일기 검사를 개선하라는 권고를 내린 이후 교육부를 비롯한 학교에서의 일기 지도가 확연히 줄어들었다”면서 “대한노인회 중앙회와의 사랑의 일기 운동 MOU 체결은 학교에서의 일기지도가 머뭇거리는 동안 가정에서 어르신들이 손주들의 일기 쓰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일기 지도가 교사들의 역할에서 가족의 역할로 전환되어 어르신들의 사랑의 일기 운동이 확산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인추협에 따르면 MOU 체결 학교나 단체에 배포하는 ‘사랑의 안전 일기’라는 일기장은 권당 44페이지 분량으로 20회분의 일기장과 17가지의 재해 예방에 관한 안전 교육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일기는 주 5회씩 기록하며 한 권이 한 달분의 일기장이 된다. 이 일기장은 한진과 대한항공의 후원으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여 제작 배포하는 것이다.사랑의 일기 운동은 세 모녀 살인사건, 부모의 아동학대 살인사건, 학교폭력사건 등 우리 사회의 황폐한 인간성을 바로 세우는 공동선 추구를 목적으로 시작한 시민운동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리틀약사’가 설계한 브랜드 더리틀스(the littles), 홈페이지 새 단장

    연구개발업체 엘앤바이오랩(주)과 유튜버 ‘리틀약사’로 알려진 이성근 약학박사가 협업해 만든 브랜드 더리틀스(the littles)는 공식 홈페이지를 새 단장 했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고객 사용편의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등급혜택의 기준을 새롭게 설정,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자사 몰 회원가입 시 5000원의 쿠폰을 지급한다.깔끔한 패키지 리뉴얼 또한 이전과 다른 특징이다. 제품 디자인 전체적으로 리틀약사의 연구 노트인 ‘북(BOOK)’ 콘셉트를 담아 제작했다.8가지 제품 라인업 중 우선적으로 섭취해야 할 건강기능식품을 책 순서에 맞춰 구성하였고, 추후 계속해서 라인업이 추가 될 것이라고 더리틀스 관계자는 설명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독일 캡슐세제 아로퓸 라벤더,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는 독일 프리미엄 캡슐세제 및 생활 용품 브랜드 아로퓸의 캡슐세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입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아로퓸은 아로마+퍼퓸 (aroma + perfume)의 합성어로 ‘생활에 향기를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랜드로, 세계적인 조향 회사의 조향기술과 독일 센트라린의 독자적인 기술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서 이날 선보이는 세탁세제 아로퓸 라벤더는 이 브랜드의 5가지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대용량 제품이다. 미세플라스틱 FREE, 16가지 유해성분 무첨가로 피부자극테스트 음성 판정, 향기 지속력 테스트에서 16주를 받았다는 게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 측 설명이다.회사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로퓸 캡슐세제가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게 되어 기쁘다”며, “트레이더스 진출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도 박차를 가해 더욱 많은 곳에서 아로퓸, 카포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5월 17일~30일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최저가로 판매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솔트룩스 “‘원자력안전규제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 수주”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기업 솔트룩스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발주한 ‘원자력안전규제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을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원자력안전규제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은 2024년까지 5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장되는 사업으로, 안전규제 지식의 관리 및 활용 극대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을 골자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원자력 안전규제 정보 수집방안 마련 ▲지식 데이터 분류방안 마련 및 적용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및 활용 등으로, 기술원 내 개인 PC 등에 산재되어 있는 지식을 통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기술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솔트룩스는 지난 1단계 사업에서 원자력안전규제 지식 DB의 핵심 시스템 ‘아이솔로몬(Ai-Solomon)’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데 이어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연구지식 공유 기반 마련 및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자사가 보유한 딥러닝 기반 추천, 데이터 마이닝 및 분류 알고리즘, 웹 크롤링 등 최신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들을 사용하며,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품질경영시스템(ISO9001)인증을 받은 개발 방법론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경일 대표는 “지식 통합관리체계 확립은 인력의 퇴사 등 한계를 보완하고 전문지식을 효과적으로 보존·전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대규모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업무의 편의성과 행정적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1
    • 좋아요
    • 코멘트
  • 서브원 “B2B 영업망 활용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대량 유통”

    기업운영자재(MRO) 구매 솔루션 전문 기업 서브원(대표이사 김동철)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대량 유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서브원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미약품과 업무협약을 통해 ‘HANMI COVID-19 Quick TEST 신속 항원진단키트’를 독점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한미약품과 손잡고 5월 10일부터 ‘HANMI COVID-19 Home Test’를 자체 B2B 영업망을 활용해 대량 구매가 필요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유통한다.자가 검사 키트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건부 허가를 획득한 제품으로, 사용자가 직접 콧속(비강)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검사 결과를 15~30분 안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키트에 붉은색 두 줄(대조선C, 시험선T)이 나타나는 양성이 나오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표준검사인 유전자 증폭(PCR) 방식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붉은색 한 줄(대조선C)이 나타나는 음성이 나오더라도 감염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있으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김동철 대표이사는 “서브원이 거래하고 있는 700여 개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하고, 사전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하겠다”며 “이를 통해 긴급으로 필요한 기업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미약품은 “서브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신속 항원진단키트뿐만 아니라 금번 자가검사키트까지 공급하게 되었다”면서 “코로나19 검사의 보조적 수단으로서, 이번 ‘HANMI COVID-19 Home Test’의 기업체 유통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0
    • 좋아요
    • 코멘트
  • 스페인 다크스팟 전문 브랜드 벨라오로라 국내 공식 진출

    ㈜미나글로벌은 스페인 다크스팟·기미 전문 브랜드 벨라오로라(BELLA AURORA)와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5월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미나글로벌에 따르면 벨라오로라는 1890년 미국 콜로라도 주 오로라 시에서 설립했으며, 1914년 스페인에 진출해 큰 인기를 끌면서 현재는 태양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다. 지난 130여 년 간 태양과 피부 노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기는 다크스팟 관련 제품개발에 전념해 왔다.국내에 출시하는 제품은 BIO 10 FORTE 시리즈로 벨라오로라의 최신 기술인 B CORE 221 포뮬러와 스마트 딜러버리 시스템을 적용했다.미나글로벌 담당자는 벨라오로라와 오랜 협상과 준비 끝에 국내 공식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면서, 강렬한 태양의 나라 스페인에서 큰 명성을 얻고 있는 벨라오로라가 국내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0
    • 좋아요
    • 코멘트
  • 기프트레터 “삼성전자 B2B 파트너사 계약…에어컨 종합세척 모바일이용권 출시”

    모바일 쿠폰 서비스 전문 기업 기프트레터(대표이사 석봉상)는 모바일 선물하기에 익숙한 고객들의 특징을 살려 자체개발한 플랫폼을 사용해 삼성전자 에어컨 종합세척 이용권 서비스를 모바일 쿠폰으로 상품화 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모바일 선물하기 플랫폼은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 파트너 사 계약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위주 사업자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한 솔루션으로, 고객이 직접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하는 기존 형태가 아니라 모바일 쿠폰을 통해 고객이 온라인에서 주문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기프트레터에 따르면 자체 플랫폼을 활용하여 O2O(Online to Offline)형태의 서비스를 상품화한 만큼, 고객이 구매해 직접 사용할 뿐만 아니라 부모님, 지인의 이사, 집들이, 개업 축하 선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판매하는 서비스는 삼성전자 에어컨 종합세척 이용권이다.서비스 이용권을 구매한 뒤 예약 희망일시, 주소 등 주문서를 작성하고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신청일자로부터 3~5일 내 담당 엔지니어를 통해 세부 일정을 조율하여 서비스가 진행된다.석봉상 대표이사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효과적인 연계 방안이 매우 중요해진 상황에서 기프트레터는 고객과 기업을 잇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종합세척 이용권은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서비스인 만큼, 믿고 이용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프트레터는 코로나19 극복 클린오피스 프로모션을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에어컨 세척상품 중 천장 형 에어컨 세척 고객에게는 GS25 모바일상품권 5000원 권, 스탠드 형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벽걸이 형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교환권을 지급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0
    • 좋아요
    • 코멘트
  • 산학협동재단·대학산업기술지원단 ‘2021 스타트업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개최

    산학협동재단(이사장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이하 산학재단)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단장 차석원·이하 지원단)과 함께 ‘2021 스타트업 스토리텔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토리텔링 경진대회는 투자자를 사로잡을 스토리텔링 청년 창업가를 선발·육성하가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팀(10개 팀)을 선정하고, 10월 본선대회를 통해 최종 대상 팀(3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 팀에게는 맞춤형 집중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대상 팀에게는 ▲IR 피칭 교육, ▲싱가포르 투자설명회, ▲현지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상 팀에게는 팀당 200만 원(2인 기준)의 참가 경비를 지원한다. 산학협동재단 전종찬 사무총장은 “글로벌 진출에는 특화된 지원체계가 필요한 만큼 본 대회를 통해 글로벌 창업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하겠다”며, “글로벌 혁신 기술과 창업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기업가와 연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관기관인 대학산업기술지원단 차석원 단장은 “국내·외 투자자들이 우수한 아이디어를 접하고, 국내 스타트업이 외국에서 투자를 받고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을 만들고 싶다”며 “대회에서 선발된 최종 대상 팀에게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에게는 한국무역협회에서 온라인 해외마케팅 서비스 및 해외 바이어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다.본 경진대회의 신청 및 접수는 오는 7월 16일까지 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0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LPG 화물차 신차구입 보조금 대상 스타리아 카고 LPG 인기”

    현대자동차는 최근 출시한 다목적 승합차 스타리아(STARIA) LPG 카고(밴 형) 모델이 정부의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대상에 포함되면서 전체 판매량의 약 1/4을 차지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화물차를 새로 구매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만 대 수준이던 지원 규모가 올해는 2만 대로 늘어나 지자체별로 접수를 받고 있다.폐차하는 경유차에 대한 차량 연식 제한이 없어, 모든 경유차 소유자는 이를 폐차하고 LPG 화물차를 구매하면 보조금 400만원 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폐차하려는 차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라면 조기폐차 지원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지난 2월부터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2배로 확대됐으며, 소상공인·영업용·생계형 목적 차량이거나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미개발 또는 장착 불가한 차량의 소유자는 최대 600만 원까지 가능하다.LPG와 디젤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 스타리아는 승용 고급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와 일반 모델 스타리아 두 가지 라인업을 갖췄다. 일반 형은 승합 형인 투어러(9·11인승)와 화물형인 카고(3·5인승)로 구성됐다.이 가운데 LPG 카고 모델이 소형 화물차로 분류되어 정부의 LPG 화물차 신차구입 보조금 4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조기폐차지원금 상한액 600만 원을 더하면 최대 1000만 원의 정부지원금 혜택이 가능하다.지난 3월 25일부터 시작된 사전계약부터 지난달 말까지의 카고 전체 계약대수 7038대 중 LPG 모델이 1658대로, 23.6%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 측은 엔진 배기량이 커지면서 성능이 개선된 점과 화물 적재 공간이 확대된 것을 인기를 끄는 주된 요인으로 보고 있다. LPG 모델의 경우 스마트스트림 LPG 3.5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PS(마력), 최대토크 32.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카고 3인승 기준 최대 적재 중량(900kg, 기존 모델 대비 +100kg)과 화물실 제원(기존 모델 대비 길이 +35, 폭 +20, 높이+96mm)을 각각 증대해 적재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게 현대자동차의 설명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21-05-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