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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적십자 바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 행사는 1984년부터 41회째 이어지고 있는데 수익금은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탄소소재 산업 전시회 ‘카본 코리아 2024’에 참가한 한 업체가 탄소섬유로 제조돼 가벼운 자동차 문짝과 활을 가뿐하게 들어 보이고 있다. 탄소소재는 가벼우면서도 강한 특성이 있어 자동차, 항공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공부하다 졸리면 낙서했던 경험 다 있죠? 졸음을 쫓으려 애써 봤지만 아이는 그만 잠들어 버렸답니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제38회 사선녀 선발 전국 대회(위원장 양영두) 수상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대회는 전북 임실군 운주산에서 신선과 선녀가 어울렸다는 전설을 기리며 매년 사선대에서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쓰임을 다한 고무신이 새 생명을 품었군요. 발 크기 280mm 대형 평수라 작은 다육식물이 지내기엔 충분하겠어요. ―서울 중구 무교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한글날인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한글날 국민혁명대회’ 집회를 열고 있다. 가족, 연인과 화창한 휴일을 즐기러 광화문, 경복궁 일대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은 집회 소음과 교통 체증에 따른 불편을 호소했다. 최근 휴일마다 도심 곳곳에서 각종 대규모 집회가 이어지자 시민들과 주변 상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 앞에서 아이들이 뛰놀고 있다. 서울시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높아가는 하늘이 참 좋아, 깊어가는 당신이 더 좋아” 글귀로 서울꿈새김판을 새로 단장했다. 서울시는 “가을을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단정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쓴 문구”라고 설명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현무-5, 현무-4 2대, 현무-3(왼쪽부터) 등 고중량 고위력 탄도미사일이 실린 트럭이 76주년 국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대기하고 있다. ‘괴물 미사일’ 현무-5는 최대 탄두 중량이 8t으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탄도미사일이다. 현무-5는 1일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성남=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2일 서울 중구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열린 ‘2024 중구 북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도서 교환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책으로 추억을 거닐다’를 주제로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쳐다보는 순간 엄지 척 칭찬받는 느낌입니다. 거대한 엄지 척 동상처럼 오늘 하루 커다란 기쁨이 가득하기를∼.―프랑스 퓌토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민소매 차림을 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을 옷이 진열된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전국 183개 지역 중 155곳(약 85%)에 폭염특보가 발령됐고 경기 이천시, 대전, 충남 부여군 등 전국 곳곳에서 9월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10일에도 서울과 대구는 34도, 광주는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가로등 위에 웬 자동차? 사고 난 게 아니고 예술작품이랍니다. 자동차 이용에 반대하는 뜻을 담았다고 하네요. ―프랑스 낭테르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컴컴한 그늘에 선 꼬마 투수가 그늘 밖 그림자 포수에게 공을 날리기 직전입니다. 구종은 어둠에서 빛으로, ‘체인지업’일까요? ―경기 하남시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일대에서 열린 ‘2024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 장충’을 찾은 시민들이 날씨 데이터를 시각화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선 국내 아티스트 10팀의 작품, 지역 상점과 예술가의 협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 공영주차장에서 구 관계자가 전기차 화재 대응 키트를 점검하고 있다. 서초구는 전기차 충전구역이 설치된 지역 내 공영주차장 23곳과 공공시설 주차장 23곳에 이달까지 질식소화덮개, 절연장갑, 보호구, 상방향 직수장치 등 화재 대응 키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소나기가 거세게 내리더니 무지개가 떴습니다. 9월의 시작, 한 주의 시작도 무지개처럼 산뜻하기를…. ―프랑스 파리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8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항에 어선과 바지선 등이 피항해 있다. 제10호 태풍 ‘산산’이 북상하면서 이날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 태풍 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높은 파도가 해안 백사장까지 밀려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산산은 29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부근에 상륙해 규슈 지방을 통과한 후 31일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캐논코리아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롯데타워 시그니엘에서 최신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EOS R1과 EOS R5 Mark II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EOS R 시스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차세대 센서 엔진 시스템 ‘액셀러레이티드 캡처’와 딥러닝 기술을 통해 새로워진 ‘듀얼 픽셀 인텔리전트 AF’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EOS R5 Mark II는 9월 4일 549만 9000원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고, EOS R1은 11월경 800만 원대로 출시 예정이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환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다음 주 확진자가 35만 명으로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고 고령자가 많이 찾는 병원 등의 종사자와 방문자에게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폐회식은 황폐해진 미래 지구에서 외계인이 새로운 올림픽을 발견하는 내용의 공연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여성 마라톤 시상식을 폐회식에서 진행해 ‘여성’을 강조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2028년 올림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생드니=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